낼 애기 봐달라는~

주문이 드왔네요 ㅎ

둘찌가 열이 심하다고 집에와서 좀

봐달라구요

아들며눌은 요새 너무 바빠서 정신없더라구요

울집서 봐줌 내가 좀더 편한데 시간이

데려다줄 짬이 안나나봐요

아들네가면 내집이 아니라 편치가

않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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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강미미
    내집이 젤로 편하지요.
    그렇지만 아이들짐들이 엄청나니 저도 가서 돌봐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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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이
      작성자
      맞아요
      데려다주면 짐도많고 애들도 바쁜데
      시간내야하고 ㅎ
      나만 움직이면 되니까 가긴하는데
      애기도 지네집에서 더 잘놀구요
      저만 힘들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