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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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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천사

피넛버터

닭불고기 한점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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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닭불고기 한점 하실래요?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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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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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니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금요일 시작

오늘은 9시에 대망의 MRI가 있는 날이랍니다. 밤에는 싱어게인 보면서 잠들었다가 깼답니다.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36시간단식 덕에 1.1kg이나 빠졌네요. 단식으로 빠진 거라 유지는 안 되겠지만 500g만 늘어나면 다행인데, 사실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어제 36단식은 물과 차 정도를 마실 수 있어서 버텼지만 자정부터 6시간은 완벽한 단식이라 그게 더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약은 먹어야 돼서 소량의 물로 페마라만 먹고~ 내가 일찍 일어나지 못했더니 나갈 준비하고 나서 라떼 산책할 시간이 빠듯했어요. 그래도 1~20분이라도 산책 시키려고 7시 57분에 데리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작은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가자고 하네요. 그래도 조금 더  걷자 그랬는데 영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더라고요. 결국 5분만에 들어갔습니다. 뭐 나야 빨리 가야 되니까 9시까지 오라고 어제 전화가 왔었거든요. 라떼 아침만 먹이고 8시 30분에 나왔답니다. 거의 9시 다 돼서 도착하려는데 오고 있냐고까지 전화가 왔더라고요. 8시59분에 암병원  MRI실 앞에 도착했답니다. 바로 불려서 옷 갈아 입고 바로 나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이런 경우도 좀 드물었네요. 근데 취장쪽 MRI는 또 다르더라고요. 위에다가 살짝 무거운 것도 올려놓고 찍고 거기다가 선생님 말에 맞춰서 숨쉬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편하게 숨 쉴 때도 배로 계속 숨을 쉬야 하고 멈추면 안 되는데 꽤 긴 검사 시간과 시끄러운 MRI 소음 때문에 가끔씩 정신이 아득해서 잠깐씩 까먹는답니다. 그래서 검사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진 모양이더라고요.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 조형제도 있어서 혈관주사 잡으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금 더 힘들다고 숨 참는 게 조금 길어서 다들 숨 쉬는 게 힘들어한다고 했지만 숨 찾는 것보다 계속 배로 숨을 쉬어 하는 게 더 힘들더라고요.  하여튼 마치고 바로 주사 빼고 옷 갈아입으니까 10시 4분이었답니다. 얼른 나와 대한외래 편의점에 가서 생수부터 사서 마셨네요. 검사때문에 물까지 거의 못 마시니까 엄청 목이 마르는데 이럴 때 생수통으로 마시면 체크도 쉽고 많이 마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 마시면 정수기 물로 채우면 1l는 금방 호딱 마신답니다. 그리고 조형제를 쓴 날은 물을 많이 마셔서 몸속에 있는 조형제를 빨리 배출하는 게 좋거든요. 어찌 될지 몰라서 당근 스틱과 방을 토마토 5개는 챙겨 나왔답니다. 이때가 10시 20분이니까 이때 아침을 먹긴 너무 애매하고 11시에 오픈하면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을 거거든요. 그냥 걷기도 모자라니, 당근스틱 먹으면서 걷는 거나 보충해야겠어요.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도 점심으로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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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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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2시에 퇴근해서 엄마면회 갔다가 한사랑동물병원 들려서 바르는 외부기생충약 타와서 집에는 5시 20분에 왔네요. 이때가 12,000보 정도 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서 살짝 정리 하고 5시 4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침 산책이 없었기 때문에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천천히 산책 시킬 마음 먹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춥기도 하고 난 12,000보도 넘겼고 배가 고파 힘도 없고 라떼도 추워서 그런지 그렇게 활기 차 있진 않았어요. 라떼에게 방향을 맡겼었는데 성균관대쪽으로 안 가고 혜화초교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 방향으로 가면서 어쩐지 카페 사흘 가자고를 할 것 같았답니다. 어김없이 거기로 들어가자네요. 오늘 병원 간 김에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혹시 카페 가는게 아이한테 괜찮나요? 했더니, 거기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자꾸 가자고 한 것 같다고 사람도 구경하고 거기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가자고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 사흘에 세 번째 가는데 맨날 앉는 자리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자리라 오늘은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옆의 옆 자리로 앉았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라떼는 먹을 음료는 없지만 나 커피 마시는 동안 라떼는 자기 간식 먹었답니다.  라떼는 쉬고 나도 챌린지 정리와 소통하는 동안 옆에 새로운 여자손님이 앉았더라고요. 따뜻한 카푸치노를 마시는데 시나몬 향이 좋아서 내가 말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이 근처에 살고 이런 카페를 좋아하는 거예요.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강아지 들어갈 수 있는 카페를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도 내가 어제 갔던 셰이디드도 갔다는 거예요. 성대생이었고 더 얘기를 나눠보니까 부산 사람이었고 6년전에 성대 입학해서 서울로 올라왔다네요. 비슷한 면도 좀 있고 공감대도 있어서 꽤 얘기를 나눴네요.ㅋㅋ 전혀 모르는  20대 여자분인데 같은 동네 살고 부산에 살았었고 강아지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꽤 얘기를 나눴답니다. ㅋㅋ 그러다 카페에 7시 58분까지 있었어요. 6시 15분에 들어갔거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나와 얼른 라떼 전용 물티슈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8시 4분에 집에 도착했고  오늘은 13,500보입니다.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춥고 나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걸었답니다.😅 오늘도 물을 계속 야금야금 마시긴 했지만 먹은 것이 없으니 물도 잘 안 들어갔답니다.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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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점심때 직장 동료 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벼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러드 집에 갔다 이것은 오른 선택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샐러드 중에서도 케이준치킨샐러드였다. 닭튀김이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여기에 추가 요금을 내고 쉬림프을 추가 했다. 원래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짭쪼름한 새우 맛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 같이간 직원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다. 양이 많아 보였지만 대화하면서 먹으니 금방 먹을 수 있었고 샐러드를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느껴졌으나 금방 소화가 되고 말았다. 동료가 퇴근후 시켜 먹었는데 Greek 요거트를 추가해서 먹었더니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Greek 요거트를 추가한 샐러드를 시키는 걸 보고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 보니 맛있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 안에 병아리콩도 들어 있었는데 잘 익혀서 씹는 맛이 좋았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어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단호박 크림치즈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다 단호박은 붓기도 빼주고 이번에 먹은 케이준치킨 샐러드보다 열량이 더 낮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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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샐러디 탄단지스팸 샐러드

내가 최애하는 샐러디ㅎ 스팸과 닭가슴살의 조합은 감히 환상의 조합이라고 자부합니다 이거 먹어본사람은 칼로리가 약간의 부담도 있지만 한끼 맛나게 먹을거다 하면 이만한 샐러디 메뉴만핫게 없습니다  라이트 스팸 샐러드 꼭 커스텀해서 드세요 맛과 영양 모두 만족할거에요 요즘 건강식 잘 챙기면 좋잖아요 ^^ 하루에 한끼 식사 샐러디 스팸 샐러드 고고씽 드레싱은 다 잘 어울려요ㅋ 저는 웜볼보다 탄단지 위주가 좋더라구요 포만감도 좋고 양도 넉넉하니. 매장에서 혼자 식사하기 깔끔하고 좋아요 취향에 맞게 드시면 선택지가 좋아서 더 좋구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프다는 인식은 이제 노놉ㅎ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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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신

샐러디 탄단지스팸 샐러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그린파이브 모듬 샐러드 맛있어요. 지니어트 미션 땜에 사서 먹었어요. 대전 신세계 사이언스 아트 지하에 있는 매장이여요. 평소에 눈탱이만 하다가 큰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를 사서 먹었어요. 모듬이라 고기 종류도 다양하고 채소랑 야채도 다양해요. 닭가슴살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 단호박 감자 각종 야채류..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남길까 하다가 소스를 뿌려놔서 다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린파이브는 샐러드랑 야채주스를 판매하는데 야채 주스도 나중에 사먹어야 겠어요. 포케 샐러드는 몸에 좋고 멋도 좋은데 손이 잘 안가고..살찌는 탄수화물은 자주 손이가고.^^'~ 빵 면 떡을 안먹으면 내 배가 쏙 들어갈 텐데.. 요즘 양상추가 비싸다는데 모듬 샐러드엔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소스도 맛있고..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내가 해야할 숙제. 그린파이브 포케는 다양해서 해산물 육류 연어 아보카도 등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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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치타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 내가 요즘 자주 먹는 이유

요즘 마음이 꽤 바빠져서 속은 가벼운데 생각은 무거운 날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작은 휴식을 주고 싶어서 메뉴 선택을 좀 더 신중하게 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게 러빙샐러드 포케였고 이 메뉴는 추천이라는 단어를 여러 번 말하게 되는 그런 음식이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먹는 순간에도 편안하고 먹고 나서도 편안하다는 점이다 난 원래 자극적인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금방 속이 더부룩해지는 편인데 러빙샐러드 포케는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다 채소가 신선하게 살아 있고 단백질 토핑이 포근한 느낌을 준다고 해야 할까 특히 연어와 닭가슴살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연어 기본 조합을 가장 자주 먹는다 입에 들어가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좋아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할 때도 이 조합을 가장 먼저 말하게 된다 여기에 드레싱이 가볍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넘어간다 무겁지 않은 맛이 주는 안정감이 있다 마치 마음이 들떠 있을 때 부채질을 멈춰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듣는 사람들도 한 번 먹고 나면 대부분 다시 찾게 된다 바쁜 날엔 점심 식사 대신 가볍게 먹기 좋고 운동을 하는 날엔 에너지 보충용으로도 좋다 한 끼를 선택하는 일이 이렇게 마음에도 영향을 주는구나 그걸 요즘 실감하고 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건 내 일상에 작은 평화를 만들어주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부담 없이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찾고 있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이걸 건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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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 내가 요즘 자주 먹는 이유

수요일 마무리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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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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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마늘양념 닭다리살😋

마늘 간장소스된 닭다리살 하나했어용!! 부드럽고 ...역시 닭다리살이 맛나용😘 칼로리도 적고 양도 딱이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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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마늘양념 닭다리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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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겨울이면 귤 한 상자쯤은 기본이죠.  하지만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는 이 달콤한 과일이 고민거리이기도 해요.  특히 “단순당이라 안 좋다던데?” 하는 말 때문에 아예 끊어야 하나 망설이기도 하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지키면 충분히 먹어도 됩니다. 핵심은 ‘양 조절’이에요. 출처 Freepik 1️⃣귤이 부담스러운 이유 귤은 단순당 비율이 높은 과일이라 소화·흡수가 빠르고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식후에 여러 개를 연달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또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저장되는 특징이 있어 비만·복부지방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도 귤을 끊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과일’이 아니라 ‘한 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에요. 2️⃣ 당뇨 환자 기준, 하루 적정량 ✔ 내 주먹 크기 반 정도  귤 중간 크기 1개 or 작은 것 2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 꼭 생과일 그대로 먹기! → 즙으로 내거나 갈아 마시는 건 X 섬유질이 파괴돼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3️⃣ 귤을 먹을 때 더 안전하게 먹는 팁  • 식후에 여러 개 연속으로 먹는 건 피하기  • 간식 타이밍은 오전~점심 사이가 더 안정적  •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 완화  • 귤 대신 부담 적은 겨울 간식: 견과류·무가당 요거트·삶은 계란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도 겨울의 작은 행복인 귤을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중간 크기 1개라는 기준만 지키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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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첫딸기

올해첫딸기 샀어요 막내가 혼자 거의 다먹어 내일다시 사야되요  첫째가 못먹었다고 심통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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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딸기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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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핸드폰 충전케이블 또 고장

아니 이놈의 케이블은 왜 이렇게 자주 고장나는건지 ㅠ 물건을 험하게 쓰는 타입이 아닌데...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더니 오늘 꼼짝도 안 하더라구요. 얇아서 그런지 조금만 꼬여도 바로 골아버리나 봐요. 날도 추운데 퇴근길에 또 사러 가야 한다 생각하니 한숨 먼저 나옵니다. 그래도 충전 안 되면 내가 더 불편하니 뭐 어쩌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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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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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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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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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아침

4일간의 운동기록~~

지난주 병간호의 한주였던거 같아요 막내가 독감걸려서 다 나으니까 첫째가 옮아서 며칠 아팠어요 아이들 좋아져서  격리 치료 오늘까지 다 끝나고  내일부터는 정상등교할 수 있게 됐네요~ 독감이랑 감기 유행한다니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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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운동기록~~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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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닭매운탕~

오늘 저녁 메뉴는  마늘 듬뿍 넣어 끓인 닭매운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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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닭매운탕~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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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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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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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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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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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이 들어있는 닭도리탕 맛있어요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이 들어있는 닭도리탕 준비했어요 닭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입니다 우선 닭도리탕을 만들려면 닭을 한번 삶아서 깨끗하게 준비합니다 고추장, 파, 시크릿코인, 생강청, 간장, 맛술, 고추가루를 넣고 끓이죠 닭이 어느 정도 익으면 당근, 감자, 양파 등을 같이 넣고 끓여줍니다 맛있고 얼큰한 당근이 들어있는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닭도리탕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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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이 들어있는 닭도리탕 맛있어요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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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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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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