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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에 닭칼국수 해서 먹었어요

국물도 진하고 맛있더라고요 ㅎ 역시 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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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점심에 닭칼국수 해서 먹었어요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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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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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토요일 마무리

5시 퇴근할 때 사촌여동생이 대학로축제도 하니 산책 삼아 나와서 나랑 같이 우리집근처까지 가서 내가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와가지고 한성대역 근처 여동생집까지 라떼 산책 겸 데려다 줬네요. 그리고 라떼랑 천천히 집에 오는데 이때 진짜 많이 지쳤네요. 집에 오니 6시 18분이고 21,700보 걸었네요. 사실 생각보다는 많이 걸었답니다.  15,000보 정도로 마무리하려 그랬는데... 집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고 독감 예방주사 맞아서 약간 으슬으슬한데도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그러고 딱 안 먹고 자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예상보다 5000보 더 걸었다고 힘들더라고요. 먹다가 애사비볼로 마무리 했는데 벌써 그 꽤 견과류를 먹었네요. 좀 일찍 먹으면 좋은데 그것도 내손이 살짝 밀뤘답니다. 고소한 견과류가 더 먹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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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다이어트레시피 - 닭가슴살탕수육🍗~~^^

다이어트를 할때는 특히 피해야 하는 음식이 배달음식을 줄여야 하잖아요. 특히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치킨 이잖아요. 저 뿐만 아니라 야식하면 치킨, 족발, 보쌈, 떡볶이 그리고 탕수육 같은 중식도 너무 생각나잖아요. 제가 또 탕수육도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치킨 '같은 닭요리는 멀리 해야 하지만 또 '닭가슴살' 같은 닭은 반대로 친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닭가슴살도 너무 먹다 보면 물리고 질리거든요 그래서 전 닭가슴살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부족한 실력 앞세워서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만들어본 닭가슴살 요리는 닭가슴살 탕수육 입니다.  요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니까 입맛이 살아나서 중식 같은 기름진 음식이 땡기거든요 이럴때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닭가슴살탕수육 준비재료> - 닭가슴살 - 맛술 - 간장 - 식초 - 전분 - 설탕(스테비아) - 달걀 - 다진마늘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가슴살 준비하고 나머지 재료들은 닭가슴살 밑간 용도와 튀기는 용도 그리고 소스까지 포함되어 있는 재료 입니다.  1. 닭가슴살에 먼저 밑간을 해줍니다. 간장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미림1, 후추를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2. 버무려준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준 다음에 전분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입힌후에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튀겨 주었어요. 기름을 적당히 넣고 노릇해지고 바삭해질때까지 튀겨주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주면 되는데요 각자 입맛에 맞는 소스레시피가 있으실텐데요 전 간장1, 물 반컵, 스테비아설탕4, 식초4, 전분물1을 넣어서 걸죽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끓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바삭하게 튀겨진 닭가슴살에 소스가 끓여지면 찍먹해도 좋고 부먹해도 좋고 기호에 맞게 맛있게 먹으면 되는데요 전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따로 넣어 만들지 않아서 옥수수콘을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상관없는 분들은 한번씩 탕수육 시켜먹으면 참 좋지만 이렇게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맛있는 자극적인 배달음식의 유혹이 있을때 이렇게 집에 있는 재료들로 닭가슴살탕수육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도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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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 닭가슴살탕수육🍗~~^^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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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류수영 찜닭

어제 닭갈비먹어 질리는데  또 찜닭이 먹고싶다해서 류수영님 레시피로 함 순살닭다리라 편함  감자가 더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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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류수영 찜닭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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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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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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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1차

내가 최대한 할수 있는 포즈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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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대한 할수 있는 포즈만으로

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6시쯤 기상이면 괜찮게 일어났는데 어제 피곤해서 잘잔거 같네요. 스트레칭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세상이 1kg이나 늘었네요. 물 찔줄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찔줄은😅 하긴 생각해 보니까 점심까지 진짜 잘 먹고 라떼 산책하고 이제는 딱 끊고 잘 참고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잠자리까지 누워놓고도 못 참고 침대로 견과류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시간이 최악이었죠.😆 뭐 내가 저질렀으니 또 급찐급빠로 돌려야겠죠? 이틀은 그런 대로 잘 넘겼는데 그새 또 급찐급빠 가 필요할 만큼 찌다니😮‍💨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 시킬려고 준비해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도 가야되니까 서두르긴 했는데 라떼는 그런 거 잘 모르니 느긋하더라고요. 나만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4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3,100보 걸었네요. 무난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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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깻잎향 가득한 닭갈비로 🌿

요리 수업 끝나고 수강하는 분들과 함께  양배추랑 깻잎 듬뿍듬뿍 넣어서 매콤한  닭갈비 만들어서 밥에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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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깻잎향 가득한 닭갈비로 🌿

닭볶음탕 ~

닭볶음탕 칼칼하게 ~ 감자 떡 넣어 맛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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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닭볶음탕 ~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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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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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수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5시 55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조금 어두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가 쳐다보더라고요. 물론 내가 지치고 어지럼기도 했는데 그래도 우선은 라떼를 데리고 나가보기러 했답니다. 6시 13분에 나왔는데 솔직히 얼마 못가서 내가 어지러워가지고 못 움직이겠더라고요. 우리 라인 바로 옆에 놀이터 앞 벤치에 한참 앉아 있다가 그냥 집에 들어왔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지만 밖에서 라떼 간식 주고 한참 앉아있었네요. 오늘은 1만 6800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어요. 어지러우니까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그래서 혈압이 걱정됐는데 물론 처음에 쟀을 때는 좀 높았거든요. 그러다가 좀 진정시키고 한 20분 지나서 재니까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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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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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소스닭가슴살 데리야끼😘

저는 소스닭가슴살대워서 먹으려구용💖💖 제 최애 데리야끼 소스 들어있는 닭가슴살 ㅋㅋㅋㅋ 작게 자르니 둘째도 먹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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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닭가슴살 데리야끼😘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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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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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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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나의 최애 운동복

나의 최애운동은 걷기운동이다  내가 당이 생기고 나서 나는 걷기운동을 시작했고 오랫동안 나는 나의 최애 운동복인 K2 korea 제품의 바람막이 상의와 리복 제품의 하의를 입고 운동을 한다. 특히 요즘같은 쌀쌀한 날씨에는 반팔과 반바지를 입을수도 없고 두꺼운 옷을 입기에도 행동과 활동하기에 불편하다 . 그래서 나는 항상 나의 최애 운동복인  K2사의 바람막이 상의와 리복 제품의 하의를 입고 운동을 한다 . 걷기운동을 하기에 활동하기 편하다 . 걷기운동을 하려면 행동이 편하고 활동하기 수월해야 되는데 . 이런점에서 볼때 나는 나의 최애 운동복인 K2 korea 의 바람막이 상의와 Reebok korea 의 하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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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애 운동복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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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화요일 시작

오늘 엄마서울대병원진료때문에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응급차로 다시 와야하니 6시 50분에는 나가야 돼서 일찍 준비했답니다. 5시에 눈을 뜨긴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 좀 해놓고 5시 50분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는 저녁에 그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먹부림이 있었으니 700g이 쪘지만 오늘은 특별히 뭘 할 생각이 없답니다. 그보다 멀미가 나를 더 힘들게 하니 그것에 맞춰 해나가려고 합니다. 공복물과 아침에 먹는 페마라먹고  멀미약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차타기 1시간 전에 먹어야되거든요. 이게 효과가 좋길 바랍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침대에서 내려줬더니 아침산책 가나 싶어했지만 누나가 오늘은 오후 산책할 거야 했더니 포기하는듯 보였네요. 그냥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라떼를 미세하게 볼 여력도 없었어요. 아직 움직이기 전인데 엄마가 갑자기 전화해서 안가고 싶다고 해서 3층 간호사한테 정말 엄마 열이 있는지 알아보고 컨디션 나쁘지 않다는 얘기 듣고 오늘 가자고 꼬시고 나는 6시 49분에 요양병원 가려고 준비해 나왔답니다. 엄마는 왜 안 가고 싶어 할까요? 병원에만 있는지 한달이 훨씬 지나서 콧바람이라도 쐬라고 진료가기로 얘기 다 돼있고 차도 예약 해놨는데, 이상한 핑계를 대니까 그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계획을 강행했답니다. 그러면서도 어제부터 추워져서 혹시 엄마가 감기 걸릴까봐 꽁꽁 싸매고 병원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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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닭고기

닭고기 야채 카레 넣고 간해서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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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닭고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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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소유포인트로 상품권 구매시 애로

내가 가진 포인트 12,000(포안트)으로 상품권 10,000원권을 구매시청을 하고 확인된 수자를 입력하면 구매가 성랍되어야 하는데  1:1문의를 클릭하도록 되어있는데, 클락하면 회원이시네요라고 멘트가 뜨고 끝압니다. 오류인지 고의인지 확인하삽시요 이유를 알수 없네요.... 확인하고 회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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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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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월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근무할 때 만보를 넘겼네요. 플라워 카페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에서 약국 들려서(멀미약 사러) 집에 오니까 15,100보네요. 이때도 지쳐있었답니다. 하지만 날씨는 전혀 산책에 가고 싶었죠. 6시 15분에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18,100보 입니다. 이때는 너무 지쳤답니다. 들어와서 물은 한컵만 마셔도 2L 완료였거든요. 그런데 또 이때부터 씻지도 않고 소파에 앉아서 심야괴담회 보면서 편하게 견과류 먹기 시작했어요🤣 내 체력 이상으로 에너지를 쓰니 결국은 먹은 걸로 보상을 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가 생각나 봅니다. 아까 땅콩과 크샷츄 슬러시 듬뿍 먹어놓고 이거 먹고는 안 먹어야겠다. 마음을 굳건히 먹었지만 그 마음은 금방 이렇게 없어지네요.  다음날 많이 찌겠죠? 내가 책임도 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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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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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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