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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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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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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5시 반에 퇴근했는데 5천보는 더 걸어야 했답니다. 내가 감기가 심하니까 천천히 가고 라떼 가고 싶은 방향으로 가라했더니 방통대 건너서 올라가더라고요. 거기가 라떼 친구가 있는 카페가 하나 있거든요. 타이슨네에 가서 타이슨 잠깐 보고 위로 올라가 낙산공원에 갔답니다. 물론 오늘은 개뿔 갈 생각이 없었죠. 카페고 뭐고 만보만 채우고 얼른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생각밖엔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올라가서 집으로 빨리 가는 길로 갔답니다. 집까지 거의 다 와서 만보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14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0,1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나마 혈압은 좋네요.  진짜 오늘은 일하기 싫었고 쉰다고 하면 또 쉬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러면 만보 걸으러 나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출근 시간을 1시간 늦춰서 나왔답니다. 근데 잘한 것 같아요. 어차피 밥도 먹었어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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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닭갈비 먹었어요

평일에 미리 사다둔 밀키트 인데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오늘 점심으로 먹었어요 야채랑 떡 우동사리 고구마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간단히 볶아 먹기만 하면 되는데  식당에서 먹는 맛 만큼 맛 도 좋았네요 시간이 없어서 밥은 못 볶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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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갈비 먹었어요

어묵 레시피.어묵탕

겨울에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어묵탕인듯하다 꼬지에 어묵을 꽂고 무.양파반개.대파.청양고추2개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국간장1큰술.참치액1큰술.멸치 코인육수1개를 넣고 푹 끓인다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 양파의 단맛이 올라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과 함께 이만한 국물이 없는것같아 한끼 밥안먹어도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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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래

어묵 레시피.어묵탕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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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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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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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칼칼한 닭개장

칼칼한 닭개장과 노릇하게 구운  스팸 집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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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칼칼한 닭개장

뼈치킨과 순살치킨의 닭 차이

순살치킨은 조금 더 큰 닭으로 만든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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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뼈치킨과 순살치킨의 닭 차이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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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금요일 시작

일어나서 침대에서 트로스트 명상도 하고(매일명상 챌린지) 단도박 YouTube에 응원 댓글도 달고(마음디톡스 단도박응원 챌린지) 스트레칭도 하고~ 오늘 지인 전시회 10시 3분에 가야 하니 도토리가든 들려서 나도 가볍게 먹고(아메리카노와 빵하나) 쿠키 포장해서 선물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500g이 찐 거 있죠? 이렇게 찔 줄 몰랐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많이 먹었더라고요. 다 내가 먹어서 찐 거죠🤣. 도토리 가든 가서 커피만 마셔야겠다 했는데 아침 시간에 많이 써서 도토리가든은 포장해 나왔답니다. 커피 마실 시간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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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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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닭곰탕

점심은 닭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밥은 두가지 챙기고 김치전하고 도라지 묵무침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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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닭곰탕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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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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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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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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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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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비건 떡갈비

다이어트를 위해 콩과 버섯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당근을 듬뿍 넣어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체중 조절에도 좋습니다. 비건 고기는 보통 콩으로 만들어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주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비건 떡갈비는특히 콩과 버섯으로 만들어져 잡내가 없고 좋은 성분과 맛도 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여기에 당근을 곁들이면 영양가가 높아지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를 넣고 콩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굽습니다. 이때 소금간보다는 약간의 후추와 다진 마늘로 짜지 않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게 합니다. 어느 정도 구우면 당근을 넣어 주는데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얇게 썬 당근으로 살짝만 볶아 줍니다. 당근은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따로 안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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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비건 떡갈비

닭가슴살 데운😉😉

저녁 준비해봐요 😉😉 전 불닭맛 매코미 소스닭가슴살 데워서 먹어보려구용 헤헿♥️ 단백질도 많은 닭가슴살 늘 애용하구있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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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데운😉😉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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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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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사먹는 노브랜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소개할께요 가격도 착해요 가격은 3280 원이고  저는 세일해서 사서 2290원으로 샀어요 구성은 훈제닭가슴살 , 오리엔탈드레싱소스, 방울토마토, 각종잎채소( 양상추 배추 치커리 케일 등)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양도 야채양에 거의 맞아서 ..크게 안짜고 맛있고 좋아요  훈제 닭가슴살도 살짝 짭짤하여 야채와 먹으면 꿀맛이예요 소스도 간장베이스지만 살짝 단맛도 있어서 야채의 씁쓸한 맛을 보안해줍니다  고기와 야채, 소스의 밸런스가 참 좋아서 한번 먹어보고는 계속 사고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가격도 착하니 부담없이 다이어트나 혈당조절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샐러드같아요 가성비좋은 샐러드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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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포두부 당근 닭가슴살롤

당근을 채썰어 소금을 쌀짝 뿌리고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줍니다.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찢어서 준비해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채썰어준비합니다. 포두부를 직사각형으로 잘아서 채썬 당근,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를 넣고 말아준 후 후라이팬에서 살짝 구워주면 완성됩니다. 다이어트 고단백 식이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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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부 당근 닭가슴살롤

불닭볶음면 바로 😆

딸래미 불닭볶음면 먹는다고해서 하나 끓여줬어용 ㅎㅎ 냄새맡으니 저도 먹고싶은거있죠😄😄 딸 먹겠다고 하면 가끔 이렇게 한입씩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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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 바로 😆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찜닭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추고 단백질 섭취하기 좋은 닭요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당근이 많이 들어간 당근 찜닭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당근은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와 베카로틴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거든요. 당근 찜닭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재료는 닭, 당근, 당면, 양파,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이 필요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당면을 물에 불리세요. 당면은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곤약면 등을 사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닭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씻어 주세요.  2 당근, 양파를 썰고 다진 마늘을 준비해 주세요. 3 팬에 손질한 닭을 넣고 물과 간장을 넣은 뒤 끓여 주세요.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닭고기의 비계와 껍질은 제거해 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간장은 저염 간장을 사용해 주세요. 4 올리고당을 약간 넣고 당근, 양파를 넣은 뒤 10분쯤 끓여 주세요 5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과 당면을 넣고 3분쯤 끓여 주시면 됩니다. 단백질도 섭취하면서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당근 찜닭,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맛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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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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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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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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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아침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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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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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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