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빨간 닭갈비🍗
빨간 닭갈비에 야채와 만두 떡국떡도 넣고 볶았더니 역시 꿀맛이네요 시원한 배추 된장국과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야채곱창 먹었어요
저녁으로 안 먹을까 하다가 오늘은 힘들어서 야채 곱창 먹고왔어요 곱창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잡내가 나지 않아서 좋아요
로블ㅎ
포인트 사용이 안될땐 어찌해야하나요?
소멸되는 포인트가 있어서 상품구매할려고하는데 인증번호까지 입력을해도 구매버튼이 뜨질않아서 사용을 할수가 없네용.. 뭐가 문제인걸까요?
ami1202
갈치조림 했어요
갈치조림 했어요 (꿀팁) 갈치를 씻을때 내장 뼈쭉의 핏물을 완전 제거해줘야 비린내가 안납니다. (재료) 무우, 감자, 당근, 양파, 대파, 고추가루, 코인 2알, 버섯가루, 다시마가루, 미담1 큰술, 죽염 약간, 홍게간장 약간
미주장
우유, 마셔도 될까?
우유는 하루 한두 잔 정도가 적정량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마무리
오늘 몸이 안 좋아서 근무하지 못했답니다. 이러다가 걷기도 전혀 못할 거 같애서 1시에 천천히 나갈 준비하면서 플랭크도 했네요. 1시 47분에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데려다 놓고 그때만 해도 날씨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렇게 나 혼자 걷는데 갑자기 눈이 막 내리는 거예요. 난 우산 쓰고 다녔지만 어쩌나 싶었죠. 바닥도 척척하고😆 다시 가게에는 3시 15분쯤 도착했는데 너무 날씨가 왔다 갔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얼른 들어갈려고 그랬는데 바닥도 척척하고 눈도 내려서 라떼를 내가 들고 다니는 가방에다 넣었답니다. 원래 이 가방은 강아지 가방이 아니거든요. 그치만 억지로 넣고 앞으로 메서 안고 우산 쓰고 집에 갔네요. 이렇게 다 잠기지도 않지만 내가 손으로 잡고 가는데 정말 어깨가 무너질 거 같더라구요. 우리 라떼 10kg인데 정말 무겁네요. 그렇게 집에는 도착했고 라떼 내려놓고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1,3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이렇게 눈이 올 줄 알았으면 그냥 짧게 산책시키고 저 혼자 걸어야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눈이 온다니🤣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닭가슴살 루꼴라 샐러드 입니다. 포만감도 있고 약간 쌉쓰레한 맛이 가미된 루꼴라와같이 먹으니 담백하네요.
자연하이
불금 닭다리살로 닭갈비~♡
불금 다들 즐겁게 보내고 계시지요?ㅎㅎ 닭다리살로 닭갈비 만들어서 맛있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벌
이불 정리 했어요
며칠 전부터 막내가 덥다고 해서 침대시트랑 패드, 베개커버,이불 교체 해줬어요. 잘 때 땀을 많이 흘리는 스타일이라 요즘 많이 더웠나 봐요. 학교에서 돌아와서 방에 들어가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고생한 보람이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봄철 면역력 탕수육으로 ....부먹 vs 찍먹
맛난것에다 이유를 붙여 보자 ㅋㅋㅋ 중식을 먹을때는 탕수육 빼 먹을수 없는 곁들이기 ㅋㅋㅋㅋㅋ 식당 스타일상 여기는 부먹으로 나와요 .. 전 찍먹 스타일인데 ㅎㅎ 돼지고기니까, 단백질은 당연하겠지만, 비타민과 철분, 아연, 칼슘, 식이섬유 항산화에 면역력까지 봄철 면역력 맛좋은 탕수육 어떨까요~~ 소스제조는 막내가 ㅋㅋㅋ 무슨 고추가루 왠수졌는지 새콤 매콤하게 맛은 좋은데요 !!!
뽀봉
라떼산책
라떼랑 11시 5분에 나왔답니다 10시 반 넘어서 준비하고 나온 건데 사실 산책하고 우리플라워카페 라떼 데려놓고 일도 보고 3시쯤 수업도 듣고 그럴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옷 입고 나간 것부터 미스였답니다. 패딩 조끼 입고 나갔는데 바람이 하도 불어서 너무 춥더라구요. 우리 라떼도 노랑티 없이 청치마만 입혔는데 살짝 추워하는 거 같기도 했어요. 내가 너무 힘이 없어서 자꾸 섰다 가다 했더니만 라떼가 더 누나 어디 안 좋은가 쳐다보는 거 같네요. 근처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에서 잠깐 쉬면서 간식 주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한 47분만에 들어왔네요. 겨우 3000보 걸었고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들어오는 건데 다시 나갈 수 있을지 사실 조금 걱정이 됩니다. 두 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가능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이곳에서 마음이 춤추길
내가 소통을 하는 이유 이곳에 오면 마음이 춤을 추기 때문 모두가 이곳에서 마음이 춤추길
2민트홀릭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집 앞 편의점 폐업 ㅠ
바로 가까이 진짜 코 앞에 있어서 좋았는데 영업종료 안내가 붙어 있어서 놀랬어요 편세권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아쉬워요 다른 편의점이라도 입점하길 간절히 바래봐요
이하린80
닭볶음탕으로 푸짐하게~
왠일로 목요일 닭볶음탕 오랫만이죠 ㅎ 오늘이 구내식당은 마지막이네요 ~ 내일은 막둥이 사원하고 외식하기로 ㅋㅋ 청경채 무침도, 오이 도라지무침. 마늘 짱아찌도 다 맛좋은 음식 8년동안 잘 먹었네요 ~~
뽀봉
저기 님들아
님들아 인스타에서 아무리 할짓거리없다고 해도 대놓고 사기치는새기들은 머하는새기들임?? 추천인코드 SN5X9 이거 달고 아무리 할짓없다고 그러고 댕기지맙시다 실제로 만나면 네넨거리면서 쪼는새들이 안보인다고 그딴짓거리하고 내가 너네들은 쌉다 잡아다가 고소한다. 인스타 사기꾼새기들 잘봐라
지니5547410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돈까스
저녁은 돈까스 에프에 구워서 먹었어요. 냉동 돈까스 중에는 이 제품이 제일 고기가 두둠하고 잡내가 안나요
로블ㅎ
와~ 밖에 날씨 정말 푹하네요
바람 좀 쐘까 싶어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바람은 무슨 ㅋㅋㅋ 실내가 더 쾌적
이하린80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미역국 보글보글 꿇였네요. 🪸🐔
닭가슴살 월계수잎 넣고 팔팔 꿇이다가 건져 놓고 미역에 조선간장으로 밑간해 육수에 꿇인 물에 닭가슴살 넣고 보글보글 꿇였네요. 🧅미역국에 양파를 넣고 꿇이면 잡내를 잡아 줘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혈당관리 잘 안될 때 나타나는 고혈당 증상들
고혈당일 때 나타나는 증상들 잘 기억해뒀다가 평소에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살빼야겠어요
단디 마음 먹고 살 빼야겠어요 봄옷이 다 작아요 벌크업 운동 같은건 한적이 없는데 몸이 왤케 커졌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먹는건 좋고 운동은 싫고 예쁜 옷은 입고 싶고 아니 적어도 옷가게에서 옷은 살수 있는 몸이어야 ㅋㅋㅋㅋㅋ
2민트홀릭
출석체크 연속1 너무하네
아니 출서체크 합이 13이면 너무한거 아닌가 어떻게 1만 뜨냐 운영진아 이건 내가 재수없는거냐
daelee
요새 체감될 정도로 없어진 식당 스타일
그러고보니 최근에 좌식식당은 아예 못 본 것 같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 묵은지 닭볶음탕
고기보다 김치가 더맛있어요
숫자
닭가슴살 김말이 돌돌에 가지 샐러드🍗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늘은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곱창 김에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1일1식 다이어트 하면 배달음식도 먹어도 될까
제곧내! 1일1식으로 다이어트하면 배달음식도 먹어도 될까요 다이어트식 해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ㅠㅠ 양조절하면 괜찮을까요
초보지니지니
아침 먹었어요
채소찜, 비트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당근 단호박 단백질, 두부부침 훈제란 두유 탄수화물, 흑임자죽 영주별사과 채단탄 순서로 먹고 단백질까지 잘 챙겨봐요 10시 이전에 식사를 끝내고 다소 소화가 덜 되겠지만 12시쯤 밥 먹고서 5시에 간식 한번 먹으려고요 다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열심히 드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