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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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2024.06.18 공복혈당 전날저녁 바나나 김치볶음밥 토마토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쟀는데 혈당수치가 97이 나왔습니다 식단과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사진넣을게욤 여섯시쯤 닭가슴살을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에 저칼로리 칠리소스를 찍어 먹었더니 맛있으면서 괜찮더라고요 . 2시간 후에 혈당을 쟀더니 많이 오르지 않았어요 . 탄수화물을 먹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티얼그레이
혈당기록 / 5기 / 6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저녁 식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칼국수, 우뭇가사리콩물 - 점심: 팥샌드위치, 팥빙수 - 저녁: 오트밀닭가슴살김치볶음 오늘은 날이 더운데도 18000보를 걸었으니 저녁식사시간 좀 늦은 건 봐주기로! 기름지고 맛있는 걸 먹고 싶었지만 나름 선방했음.
밀루땡땡
지니어트 혈당일기 5기, 혈당기록 5일차
혈당기록 5일차, 점심먹고 한시간후에 쟨 혈당입니다 점심에 샐러드에 드레싱이 있었는데 그것도 좀 달았던거같고 신기하게 닭가슴살도 달달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좀 많이 걸어서 덥긴했지만 뿌듯합니다
으라라라챠
저녁식사- 양배추 볶음밥!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혈당일기 마지막 날로 5기 7일차 인증합니다. 6월 18일 저녁은 6시경에 된장찌개, 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혈당일기는 끝나도 음식조절은 쭉 할래요
똥강아지공주님
하루 한끼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오늘은 닭 삶으면서 닭가슴살 한쪽은 제껄로 빼놨어요 갈아놓은 깨 듬뿍 올려 먹으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6월 18일 오후 7시경이네요. 저녁은 일찌감치 5시에 김치볶음밥해서 먹고 2시간 뒤인 7시에 5기 7일차 마감합니다. 7일 마무리 잘해서 좋아요
달달별
혈당일기 5기 4일차
6/18 화요일 식후 바로 식후에 바로 쟀더니 이만큼 나오네요 근데 제로콜라도 혈당을 올리나요 ..? 닭가슴살 먹고 제로콜라 마신 게 다인데 혈당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갔어요 닭가슴살의 문제는 아닐텐데 말이죠
귀여미수민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18일(화)혈당일기5기 5일차
날 짜: 6월 18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4mg/dL 내 용: 점심식사로 김치에 양파,버섯,마늘,당근 등 많이 넣고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요즘 상추가 싸서 쌈으로 겉들여 먹으니까 시원한 느낌이든다. 오늘 날씨까 거의 40도 육박 하리 만큼 더워서 식후 얼음 띄운 매실차를 먹으니 좋다.
동그라미1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인증
2024년6월18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전(오후1시16분 측정함) 아침은 단호박 샐러드로 대신했어요 아침 식사도 다른때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야 마쳤답니다 오전 9시 조금 넘어서 샐러드로 아침을 먹고 3시간 정도 걷기와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해서 3시간을 해주고 와서 점심 식사 하기전에 잰건데 오늘 측정한 혈당이 어째 어제와 같네요 어제는 오히려 운동도 시작하기전이고 음식 섭취하고 2시간정도 지나고 잰건데도 100수치때 나왔는데 오늘은 운동도 하고 음식 섭취하고 4시간 정도나 지났는데도 100다 수치 나왔네요 운동하면서 물 500ml먹은것 밖에 없는데도 어제와 같은 수치때 혈당으로 나왔네요 오늘 먹은 단호박 샐러드가 중량과 칼로리가 어제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보단 조금 더 높아서 그런가...... 단호박 샐러드 중량이250g에 칼로리가 303칼로리 였어요 거기에 어제 오후때 섭취했던 아이스크림 한개 때문인가......아이스크림이 오늘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쳤을까요 그래도 이정도 수치면 정상수치에 해당하는게 맞죠? 그저께는 혈당을 상승시키는 음식들을 아침 점심 저녁 외엔 아이스크림이나 커피 간식들을 아예 섭취 안해서 어제 아침때 쟀을땐 혈당이 잘 나왔던 것일까요
lilymijin2
점심 김치볶음밥
점심에는 너무 익어서 맛없는 열무김치 넣고 김치보끔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마무리는 김가루 테러 .ㅋㅋㅋ
이닝지아
혈당일기 6일차
6/18 13:50 혈당 잰 결과입니다. 브런치로 11시쯤 아점을 클린하게 먹어서.. 지금 공복? 느낌이 강하고 배가 살짝 고파질라고 하는 느낌이 들어요 메뉴는 양배추 찐거랑 쌈장 그리고 닭가슴살 소세지 넣어서 쌈싸먹었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어서 컵누들 작은컵 매콤한맛 하나 먹었고 스프는 반틈만 넣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클린식으로 조금 많이 먹엇더니 아직 더부룩하긴한데 클린식이라서 죄책감은 덜하네요 오늘 저녁도 클린식 성공하려구요..!
조콩만
6.18 만보걷기
나는 지금까지 참 잘 살았다!! 힘든 순간 잘 이겨냈지 ㅜㅜ 언제 까지 버틸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범위 안에서 무너지지만 말자!!
워니뚱
이른점심
새벽에 만든 볶음밥 싸가지고 와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했네요 파슬리도 예뻐 보이라고 살짝 뿌렸어요
로블ㅎ
식단 등록을 했더니~😆
지니어트에 식단등록이 있길래 한달전부터 내가 뭘 먹는지 한번 적어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적다가 제가 먹는걸 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다시 생각하고 먹게 되고 과자를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줄이려고해보고 물 양을 제가 조금 먹는다 생각했는데 체크해보니 한 두컵만 더 신경쓰면 2리터는 먹더라고요~^^ 물양 적기전엔 전 진짜 물을 조금 먹는지 알았거든요 ㅎㅎㅎ 식단등록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저의 식습관을 제대로 파악하게 된다는걸 알고 꾸준히 적었더니 ㅎㅎㅎ 저에게 이런 행운까지 주네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나쁜엄마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인증
건기챌 인증 합니다 식이요법 6일차에요 아이는 닭가슴살을 추가로 넣어 줬어요 저는 닭을 못먹어서 패스고요
핑크한울이
2주 후기) 잘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말자!
이번2주간의 다이어트도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하게 나름의 방식대로 다이어트를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6월에 들어서면서 날씨의 변화가 체감이 너무나도 느껴질 정도로 무더워지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힘이 들었던 회차 인 것 같네요. 저번 회차에서는 감기몸살을 겪으면서 어쩔수 없이 휴식기를 갖으면서 조급함을 느꼈다면 이번 회차에서는 런닝하다가 다친 발등부상으로 운동을 또 쉬게 되다 보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네요. <비포,애프터, 감량기간> 10주전 : 75.7kg 8주전 : 74.9kg 6주전 : 73.7kg 4주전 : 72.7kg 2주전 : 72.1kg 현재 : 71.4kg 감량 : 0.7kg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서 80kg가 넘는 숫자를 봤을때도 굉장히 낯설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에 71kg숫자 역시 몇년만에 본 건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색하기는 합니다. 복부를 비교해서 볼때 초반에 몇키로가 빠질때 확 체감이 될정도로 느껴졌고 어느순간 정체가 왔다고 생각되서 빠진건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복부의 라인이 좀 더 선명해진 효과가 생긴듯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회차에서도 감량에 성공을 했다는 건데요.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될까봐 매일 체중을 재지는 않는데 꾸준하게 런닝을 하지는 못한 대신에 그 밖에 식단이나 걷기,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감량이 된것 같습니다. 어서 발등이 회복 되어서 즐겁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날리면서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하..ㅠ <식단> 제가 먹고 있는 음식중에 가장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까요. 커피(아메리카노+믹스), 양배추, 닭가슴살, 요거트, 바나나, 사과, 토마토, 우유 이정도 더라구요 양배추샐러드를 저녁마다 먹고 있어서 양배추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 요거트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고 있거든요. 살이 빠지면서 음식도 영양에 맞게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체질개선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이게 참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좋은 걸 챙겨먹으려고 하고 달고 짜고 자극적인것을 피하게 되고 보다 적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줄수 있는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저 대표적인 재료들과 친해지고 그러니 몸에도 일종의 물갈이(?)처럼 몸속 나쁜것들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되서 체력적으로 지치게 되는데요 더워지면서 바나나 가격이 싸지고 있네요 많이 쟁여놓고 먹다가 물러진다 싶으면 껍질까서 몽땅 얼려놓으세요 얼린거 꺼내서 우유랑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필요 없더라구요^^ ▶추천 영양식◀ 이번 주간에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직접 요리를 해봤는데요 통밀식빵계란빵 입니다. 당이 적고 영양가 높은 통밀식빵에 달걀2개를 가지고 계란빵을 만들어 봤는데요 시중의 설탕가득 빵 대신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밀식빵계란빵 준비재료> - 통밀식빵, 달걀, 컵 1. 식빵2개를 가운데 구멍을 내줍니다. 2. 달궈진 팬에 올려놓고 달걀을 한개씩 구멍에 넣어줍니다 3. 약불에 천천히 익혀주면 통밀식빵계란빵 완성 입니다^^ 다소 심심할수 있지만 100% 땅콩버터(당이 적어요)와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이어트하다가 요리에 관심이 생긴것도 참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운동> 이번 2주간은 며칠을 제외하면 제가 즐겨하는 런닝은 많이 하지 못했어요. 저번회차에서는 감기몸살로 이번회차에서는 발등부상으로 런닝은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대신해서 실내자전거를 이용해서 유산소를 대체 했어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관심분야 강의를 들으면 운동하면 금세 시간이 채워집니다. 전 런닝을 즐겨하지만 실내 자전거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집에서도 편하게 운동을 할수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고 큰 장점이고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요. 자전거 동작이 아시다시피 허벅지 근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장점이 많은 운동 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실내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하셔도 정말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근력운동은 앞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더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유산소에만 집착하면 근력도 같이 빠져 버리게 되기 때문에 순간만 숫자 자체는 빠질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는거니까요. 저 역시 10kg이상의 살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몸의 탄력과 체질개선을 위해 근력운동에 비중을 높여주려고 합니다. 헬스장을 다닐 계획은 아니지만 일단 홈트로 꾸준하게 근력운동 시간을 늘려가 보겠습니다. ※기초대사량과 근육량 기초대사량은 체온유지, 호흡 등 신진대사에 쓰이는 에너지량을 말하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되서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살이 덜 찌고 운동효과가 크게 됩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합니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같은 운동을 해도 지방연소가 잘되고 전체근육의 2/3가 모여있는 허벅지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습니다. <조언>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운동을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닥치니 조급하고 답답함과 약간의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 아마 지금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해야 계속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니 그랬던 것 같은데요 그런상황이 되면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쉬어가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산소를 못하면 근력을 더 열심히 해도 되고 운동자체를 못하게 되는 날이 올때는 재충전의 의미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자체를 안받게끔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날이 무더워 지면서 다이어트 계획이 많이 흔들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멋지고 건강하게 변할 자신을 생각하며 오늘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6월 17일 월요일 측정수치 : 104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후) 음식 : 저녁에는 마늘닭갈비볶음밥을 먹었다. 갈릭향이 생각보다 좋았다. 양배추샐러드랑 물김치도 같이 먹었다. 그리고 라면사리도 두세젓가락 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이제 식후 혈당도 거의 일정한 편인거 같아 다행이다. 하지만 조금 더 욕심내어 장기적인 계획하에 혈당수치를 좀 더 줄여볼 생각이다. 아주 장기적인 계획이다.
앙칼진애미나이
다이어트 후기 비포 애프터 !
감량기간: 6/10~6/17 감량전: 48.5키로 배랑 옆구리가 너무땐땐하고 허벅지랑 종아리가 너무 부어서 아플정도.. 감량후: 44.8키로 부은 느낌은 거의 가라앉혔고 붓기를 거의 뺌 감량방법: 15000보 하루에 무조건 빨리 걷기+ 집에서 스트레칭 20분 이상 강량식당: 아침은 챙겨먹기 힘들어서 안먹었고 점심은 무조건 양배추찐거(좀 많이)+ 닭가슴살 100그람먹었고 커피는 진짜 떙길ㄸㅐ 라떼 먹었습니다. 시럽 없이!! 그리고 뭐 입이 심심해서떙기면 무가당 두유먹었고, 곤약젤리 한번씩 먹고 아메리카노로 달랬음..저녁은 극한으로 탄수화물 제한했고 단백질 위주 식단 으리고 저염식해서 붓기 뺐어요ㅠ 꿀팁: 나트륨이 진짜 힘드네요 과식이랑 폭식은 절대 하면 안될거 같아요 잠심 행복했다가 몇날 몇일을 조절해야하네요.. 진짜 적당히 먹는게 제일 힘드네요 그래도 노력해야겠습니다.
조콩만
2824.6.17.월 혈당일기 5일차
날짜: 2024.6.17. 월 식후1시간 내용: 채단탄 식사순서는 항상 지켜서 하고 있다. 오늘은 채소 샐러드(구운 버섯이 있어서 그나마 간이 맞아 샐러드소스가 없어도 먹을만하다) 닭가슴살 먹고 고구마 먹고 오늘은 과일로 수박도6조각 싸 왔다 평소 수박은 좋아하지 않는데 집에 있어 싸 왔고 수박먹은 후 혈당도 궁금했다 고구마는 내일까지만 먹고 당분가 먹지 않을 예정. 지난 주 약간 고혈당의 원인이 고구마인 것 같아 조심할 생각이다 오늘은 점심 먹고 스쿼트50개, 다리 올리기 50개하고 앉았다 걷기를 하지 못해서(다리가 아픔) 이 정도만 하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하다 두둥....식후 1시간 혈당은 143 높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치도 아니어서 걱정이네 내일은 점심식사후 좀 더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다
달콤슈
2주 다이어트 성공기!!!
1. Before / After 사진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Before와 After 사진입니다: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총 감량기간은 2주였습니다. 단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62.25kg 감량 전 눈바디: 전반적으로 복부와 허벅지에 체지방이 많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몸의 윤곽이 명확하지 않았고, 체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8.30kg 감량 후 눈바디: 복부와 허벅지의 체지방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근육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슬림해졌으며, 몸매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다이어트 동안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따랐던 식단입니다: 아침: 그릭 요거트와 블루베리, 아몬드 한 줌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와 올리브 오일 드레싱) 저녁: 연어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간식: 당근 스틱과 허머스, 사과 한 개 식단 팁: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셨습니다 (하루 2L 이상).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했습니다. 식사는 천천히, 꼼꼼히 씹어서 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 역시 다이어트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제가 실천한 운동 계획입니다: 유산소 운동: 매일 30분 이상의 조깅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근력 운동: 주 3회 웨이트 트레이닝 (전신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등의 기본 운동 코어 운동: 플랭크, 러시안 트위스트 등 복부 강화 운동을 매일 10분씩 운동 팁: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했습니다. 다양한 운동을 혼합하여 지루하지 않게 운동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근육 회복을 도왔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꿀팁과 조언을 드립니다: 목표 설정: 현실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세요.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구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일지 작성: 매일 식단과 운동을 기록하세요. 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요. 자기 보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세요. 이를 통해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 다이어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2주간의 다이어트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박선비
오늘의 가쉽 소통왕 ?
오늘 너무 바빠 아침에 잠시 글들보고 이제사 지니어트 커뮤 좀 보고있는데.... 음~~ 소통왕이 가쉽이 되었군요 저같은 직장인이 여기에서 하루종일 소통하긴 어려워서 아침에 잠시 그리고 퇴근 후 또는 주말이나 휴일에 글을 좀 올리다 보니 순위 오르는건 꿈에도 안꿉니다 ㅎㅎ 링크에 선정 안되어 맘들 상하신분들 있는거 같은데... 좋은뜻으로 받아들이고 좋은글들 보기 위한 중간 과정 정도로 전 이해하렵니다 100포인트만 받아도 다들 기뻐하시는 대부분 좋은들이던데...맘 푸시고~~ 우리의 목적은 다이어트 잖아요 전 그 이유로 여기왔는데... 그래서 소통하면서 함께 으쌰으쌰 나에게 조금 더 채찍질 하는 그런 용도로 활용중입니다 요 정도로 생각하는 중이라 주면 감사하고 좀 덜주면... 내가 좀더 열심히~ 이런맘으로만 활동 중입니다 여기 방문한지 6개월차라 조금 여유가 생긴걸까요? 오래되신분들이 보기엔 가소롭겠지만 ㅎㅎ 다들 다시 퐈이팅 !!!
목표사십구
토마토 치즈그라탕
오늘 저녁 메뉴는 토마토 치즈그라탕 해먹었어요. 에프에 구웠더니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치즈 쭈욱 늘어나고 토마토 풍미까지! 내가 만든거 맞나요 ㅎㅎ
쨋든럽
6월17일 ( 수 ) |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2024.06.1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참외, 수박, 요거트, 김, 양배추, 멸치볶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혈당이 낮게 나왔습니다. 내일은 더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근먹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사진이 내가 자주 해먹는 그릭요거트초콜렛바크랑 그릭요거트무화과바크 ^^ 한번 해놓고 얼려놓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뭔가 출출할때 먹음 좋지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얇게 펴바르고 그 위에 무화과나 바나나, 초콜렛, 견과류 등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올려서 얼리면 끝~~ 다 완성되면 그걸 깨부수는 재미도 있고. 내가 만든거라서 그런가 뭔가 안심이 되고^^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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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월) |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2024.06.1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방울토마토, 밥, 닭가슴살, 상추를 먹었다. 어제 혈당이 높게 나와서 오늘은 식단 조절과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혈당이 낮게 나왔다. 내일도 오늘처럼 열심히 혈당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6월 17일 (월)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2024. 6. 17.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한시간 반 후 수박, 멜론 먹고 나서 측정함. 저녁은 최대한 다이어트식 한다고 했는데 (양배추, 참치, 닭가슴살, 잡곡밥을 한곳에 몰아서 비벼먹기) 과일이 정말 정말 맛있어서 수박, 멜론을 한대접씩 먹음... 운동만이 살길인가..난 오늘도 맘껏 먹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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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근력했으니 보충제도^^
보충제도 하나 충전해갑니다 캐시딜로 산 닭가슴살 냠냠!! 충전 완료!!🔋🔋🔋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