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유부 슬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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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당근과 얼린 바나나
슈퍼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3시쯤 됐는데 점심을 안 먹기도 애매하고(아침을 푸짐하게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 간식을 꽤 많이 먹었답니다. 그래서 입맛이 조금 없기도 하고 실제로는 칼로리가 많아서 그냥 보통 식단으로 먹으면 안 될 거 같더라고요😅) 전혀 안 먹고는 잘 안 넘어가질 거 같아서 당근을 먹었네요. 냉동 바나나는 단것이 먹고 싶은데 지금 냉동실에 그나마 바나나가 있어서 2개 정도 먹었답니다. 처음에는 당근하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먹을려고 꺼내 났지만 오늘은 왠지 물 마시니까 아몬드브리즈가 안 먹히더라고요. 그래서 사진까지 찍었지만 안 먹어서 다시 집어넣고 오늘은 당근하고 바나나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귀때문에 병원 갔어요
우리라떼가 겨울 동안은 알러지가 올라오지 않아서 귀약을 한참 넣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한이 3일 전부터 귀가 간지러운지 긁길래 냄새 맡았더니 술 뜨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또 알러지가 생겨서 귀가 간지러운 거죠😅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라떼 병원 데려갔어요. 11시 8분에 나왔는데 그냥 산책가듯이 나왔네요. 라떼한테는 비밀로 출발했지만 중간 정도 가면 우리 라떼가 눈치를 챈답니다. 이 길이 병원 가는 길이라는 낌새를 느끼면 그때부턴 뒷걸음도 치고 더디게 가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내가 엄청 서둘렀답니다. 11시 반까지는 병원에 도착하려구요. 점심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될것 같아서요. 선생님도 막 시작한 거 같은데 더 나빠지기 전에 약을 넣자 그래서 두 쪽 다 약을 넣었답니다. 약 막 넣었을 때는 털어서 못 나오게 하려고 저렇게 붕대 같은 거를 감는데 라떼는 엄청 싫어하지만 전 저 모습이 너무 귀엽답니다🤩😍 성냥팔이 라떼 같지 않아요? ㅋㅋㅋ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라떼도 나쁘진 않았을 거예요 물론 귀찮아서 하긴 하지만... 아까 병원 갈 때 굉장히 서둘러서 갔으니 라떼가 냄새도 별로 못 맡고 가서 병원 나오면서는 마음대로 가게 해줬어요. 성북천도 가고 중간에 나와서 한성대 쪽으로 올라가서 낙산공원까지 가고 여기는 낙산공원 놀이광장이랍니다. 대학로로 내려와서 마로니공원 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잘 걷다가 대학로까지 오니까 빨리 집에 가고 싶어 해서 한 800보만 더 걸으면 만 보인데 그거 못 채우고 같이 집에 들어갔어요. 🙄 라떼 발 닦아 놓고 아이스크림 사온 거 냉동실 넣어 놓고 다시 혼자 나가서 슈퍼가서 장 봐오면 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명란계란말이, 야식으로 홍삼양갱육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톡에는 처음 글써봐요 제가 명란을 엄~~청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명란이 대기하고 있거든요 냉동명란 하나 해동해서 비빔밥, 오차즈케, 파스타 등등 여러가지 해먹다가 이번에 후쿠오카 가서 사온 명란 튜브로 새로운 시도를 해봤어요 사실 새롭다기엔 평범한 메뉴인데 명란튜브로 계란말이를 만들어보면 간편할 것 같아서요! 요렇게 일자로 쭉 짜주고 돌돌말아주면 초초간단 명란 계란말이가 완성되어요 소금간 하나도 안했는데 간이 딱맞더라구요 요 계란말이란 막지은 밥이랑 먹으면 정말 꿀맛이에요! 이건 그릭요거트에 녹차모찌를 잘라서 나름? 맛있게 먹어보려고 시도해본 사진입니다. 후식으로 정말 최고에요! 자기전에 나는솔로보면서 먹을 간식 생각하다가 집에 굴러다니는 육포가 있길래 그냥은 안먹게되는 홍삼양갱위에 올려서 먹어봤어요 이거 진짜 맛있으니까 다들 해먹어보세요! 단짠단짠이라 계속들어가더라구요 ㅋㅋ
죠니어터
블루베리 한가득 요거트
후식으로 냉동 블루베리지만 듬뿍 넣어 요거트와 함께~ 너무 상큼하네요
목표사십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마트김밥&초밥
어제 마트에서 사온~~ 김밥과 초밥으로 점심 해결했어요~~^^♡ 맛은 있네요. 참치김밥, 제육김밥, 새우ㆍ계란ㆍ유부초밥 롤까지~~다양하게 먹었어요. 역시 마감시간때에 사야 할인이 있고 좋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공복 운동후 🍚밥 없는 김밥 🍙
공복 운동후 🍚밥 없는 김밥 🍙 김 두장 깔고 닭안심을 넣어서 만든 계란지단이랑 당근라페 만들때 미리 볶아 놓은 당근과 상추와 단무지만 넣고 밥 대신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서 붙여 말았어요. 치즈 덕분에 맛도 있고 김이 떨어지지 않네요. 하나 말아서 먹고 하나 더 말아서 먹으려구요. 배고파서 말자마자 하나 먹어요.
레몬그린
간식
점심 전 간식으로 김말이 튀김 먹었습니다. 냉동된거 에프에 15분 정도 돌리면 되니까 편해요 매콤한 불닭마요소스 찍어먹었슴다
냥냥써브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냉동호떡 굽고 삶은계란과 비타민음료로 챙겨 먹어요 야식으로 먹고 싶었던 호떡 아침에 먹어요 😄
들꽃7
유부밥
초밥식으로 안하고 밥에 양념해서 반찬 올려먹기로 가볍게 마무리~
목표사십구
노브랜드 급냉삼겹살~🥓
노브랜드 냉동삼겹살으로 점심 먹어요 한팩.한팩 되어있어서 편하네요~~ 간편하게 네모로 잘려있어요 굽굽해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편하게 힌끼로 먹기 괜찮아요~
우리화이팅
🍎🍋 아침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상큼한 건강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합니다.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 거트 뿌려서 상큼하네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유 지하고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효능🍋 사과에 올리브유를 곁들여 아침 식사로 먹으면 변비 해소에 좋다. 올리브유는 위산 분비를 억제해 속쓰림을 해소한다. 대장의 연동운동도 촉진해 변을 묽게 한다. 사과 껍질에 풍부한 펙틴도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이후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다이어트 중에는 변비가 생기기 쉬운데, 아침으로 올리브유 사과를 먹으면 건강하게 예방할 수 있다.
정수기지안맘
속 더부룩할때 레몬탄산수 한잔...
아침 공복에 레몬수가 효과 좋다고 하던데 오늘은 저녁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어서 이시간에 레몬수 한잔 해요.. 비가열 착즙 레몬액이라 냉동제품이예요 레몬 1포+탄산수150ml 탄산수 시원하게 넣고 소화시킬겸 마셔요 입안이 개운해지네요.. 식후 레몬수효능 소화효소를 자극해서 소화를 돕는다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춰줘 밤새 수분부족을 방지해준다 몸을 이완시켜 숙면에 도움된다
장보고
공복 운동후 🌯🥕당근라페 또띠아롤과 우유 🥛
공복 운동후 🌯🥕당근라페 또띠아롤과 우유 🥛 당근라페 토마토 체다슬라이스치즈 양상추 닭안심 넣어 돌돌 말았어요. 따뜻한 우유 한잔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오늘 아침 어묵국^^
아침에 일어나서 간편하게 뭐 준비할까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있는 삼진어묵 꺼냈어요 삼진어묵은 부산의 3대 어묵집의 한곳으로 엄선된 연육만을 사용하며 탱글하고 담백한맛이 일품이에요 **어묵 효능** 단백질과 저칼로리로 체중관리에 도움되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며 오메가3 지방산 포함되어 심혈관 건강을 증진 시켜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타코야끼
오늘도 저녁에 냉동실 털이로 예전에 사다놓은 타코야끼 구워서 먹었어용 가시오씨 넣어서 먹으니 일본 오사카에서 먹었던 맛이랑 비슷 하네요 ㅎ
로블ㅎ
절편과 차 한 잔
냉동실에서 절편 꺼내어 에프에 구워 차 한 잔과 함께 먹어요
프라임12345
🥗 신선한 샐러드와 오리알 🥦 🍎 🫐
신선한 샐러드와 브로콜리 🥦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 사과와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오리알 쪄서 단백질 충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 🫐샐러드와 견과류, 블루베리,오리알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합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에 수제요거 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견과류, 사과 샐러드로 ㆍ항산화 효과가 증가하고 ㆍ소화 기능이 개선되고 ㆍ폴리페놀 함유로 면역력을 증진 ㆍ견과류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보충해 주고 ㆍ사과의 천연 당은 혈당 상승을 완화시 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줍니 다.
정수기지안맘
🍳 🥪계란 토스트
계란 하나 굽고 슬라이스 햄이랑 양상추, 치즈 넣어 애들 하나씩 만들어줬어요 전 소스 없이 하나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청도 반시
청도 반시 먹어요 냉동실에 넣어 두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고 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아침운동 마치고와서 고구마 토마토 계란 에프에 굽고 체다슬라이스 치즈 올려서 따뜻하게 데운 생각즙이랑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브로콜리,샐러드,블루베리,왕오리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 면역력을 강화하고 골다공증 예방 에 효과적입니다. 🥚근육 강화,면역력 강화,빈혈 예방,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 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쭈꾸미 비빔~~
냉동실서 쭈꾸미 꺼내서 나물이랑 쓰윽.. 참기름 살짝 넣으면 꿀맛이죠 주말이라 집밥 풀가동.. 이제 주방문 닫아요~~
장보고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브로콜리,샐러드,과일, 오리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 썬 샐러드에 견과류. 🪿오리알 근육을 강화하고 면역력, 빈혈을 예방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 거트 만들어 뿌려줍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식 중독’ 한가인, ‘이 고기’ 좋아한다는데…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된다?
한가인님 단것도 안드시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특히, 오리고기를 좋아한다고 하시네요. 저는 오리훈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리고기는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드실때 부추와 함께 드시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드실껀 드시면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배우 한가인(42)이 오리고기가 건강에 도움 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전국민이 염원했던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을 만났더니? (+유전자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김동준(32)을 만났다. 김동준은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고 얘기를 들으면서 선배님 덕을 많이 봐가지고 꼭 만나 뵙게 되면 식사 대접을 한 번 하고 싶어서”라며 “건강한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가지고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은 “주재료는 오리다”라며 “건강한 요리를 해드리려고 오리불고기(로 정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오리고기 너무 좋아한다”며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한가인에 대해 ‘건강식 중독’이라며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강조했다. 한가인이 좋아한다고 밝힌 오리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모든 육류 중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철, 인 등 각종 무기질 함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타민D, 비타민B5, 비오틴, 엽산 함량도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오리고기는 신장 기능을 증진해 미세먼지, 중금속 등으로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실제로 건국대 송혁 교수팀이 오리고기 섭취 후 체내 독소를 측정한 결과, 오리고기 섭취 전과 비교했을 때 체내 독소 양이 감소했으며 체내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신장의 기능도 활성화됐다. 특히 오리고기는 부추와 함께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찬 성질인 오리와 달리 부추는 성질이 따뜻해 함께 먹으면 상호 보완이 되면서 균형이 잘 맞는다. 또 부추는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먹을 때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오리고기 기름이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이다.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방이다. 반대로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도 굳지 않고 액체로 남는다. 불포화지방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돼 포화지방보단 상대적으로 건강에 이롭다. 다만, 불포화지방이 건강에 좋고, 포화지방이 건강에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포화지방 역시 피하지방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이기 때문이다. 또,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뿐 아니라 포화지방도 포함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엔 포화지방 6.2g, 불포화지방 11.8g이 들었다. 따라서 오리고기 기름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간식으로 아이스크림:푸딩콘
거의 두 달 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오늘 영 힘도 없고 몸무게도 어느 정도 빠져서 그냥 이때다 하고 냉동실에서 벌써 한 몇 주째 먹으려고 벼렸던 푸딩콘 먹었네요. 새로 사본 아이스크림인데 어떤 맛인지 궁금했거든요. 240칼로리 정도 되더라구요. 푸딩처럼 위에 메이플시럽 같은 게 올려져 있고 푸딩보단 아이스크림 같아서 먹기 좋았어요. 많이 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전혀 달지 않았던 거는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다 먹고 나니까 단맛이 남아있더라구요. 알룰로스만 먹다가 설탕의 단맛은 오래 남아있네요. 그리고 먹으면서도 엄마한테 좀 먹으라고 해서 엄마한테 두 입 정도 드렸답니다. 그래서 한 60칼로리는 엄마가 드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럼 180칼로리 먹은 거 되겠죠?ㅋㅋ 먹을 땐 많이 스트레스 안 받고 맛있게 먹을려고 했답니다. 그래야 먹는 보람이 있겠죠? 이제 또 한 달 정도는 군것질 못하나 싶은데... 아~~ 삼촌이 외국 갔다 선물해준 초콜릿도 하나 먹을 게 있는데 그것까지 먹고 끊어야 되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채 볶음
오징어채 볶음 만들었어요 밑반찬이 떨어져서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오징어채 정리했어요 올리고당이 많이 들어가니 달달하고 윤기도 나서 먹음직스럽네요
숨은꽃처럼
더위 먹은 소까지 벌떡 일으켜 세우는 낙지
낙지1마리 통통하고 큰것으로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 해 둔것이 있었어요 낙지 먹고 싶다고해서 퇴근길 "하나로 마트"갔는데 낙지가 없다고해서 냉동실에 넣어둔 낙지로 볶음을 했죠~ 매운것을 워낙 좋아하는 저희집 청양고추가루도 청양고추 1개로 송송 썰어요 넣었네요 췌장에 좋은 음식 낙지에는 단백질, 철,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요 췌장문제로 나타나는 담석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해요 더위 먹은 소도 벌떡 일어 나게 한다는 "낙지" 그만큼 기력회복에도 아주 좋죠 특히 가을에 잡은 꽃낙지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