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쏙! 사골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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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시 곶감 달라고 하네요.🫢
배가 살살 탈이 난 남편이 갑자기 반건시 곶감 달라고 하네요. 지인이 배탈에 곶감이 좋다고 했다네요. 🫢진짜 먹고 나더니 괜찮아졌다고 하네요. 냉동실에 얼린 반건시 살짝 놔뒀다가 먹으니 살짝 녹아서 더 맛있어요. 반건시의 타닌 성분이 설사를 멈추게 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네요. 반건시 곶감 효능 ㆍ고혈압 예방ㆍ면역력 강화 ㆍ기관지 건강ㆍ치매 예방 ㆍ눈 건강 ㆍ피부 미용 ㆍ피로회복 ㆍ숙취해소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익혀서 무조건 냉동실에 넣어라 1년내내 맛있게 먹을수있데요
올란도
점심은 당근과 얼린 바나나
슈퍼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3시쯤 됐는데 점심을 안 먹기도 애매하고(아침을 푸짐하게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 간식을 꽤 많이 먹었답니다. 그래서 입맛이 조금 없기도 하고 실제로는 칼로리가 많아서 그냥 보통 식단으로 먹으면 안 될 거 같더라고요😅) 전혀 안 먹고는 잘 안 넘어가질 거 같아서 당근을 먹었네요. 냉동 바나나는 단것이 먹고 싶은데 지금 냉동실에 그나마 바나나가 있어서 2개 정도 먹었답니다. 처음에는 당근하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먹을려고 꺼내 났지만 오늘은 왠지 물 마시니까 아몬드브리즈가 안 먹히더라고요. 그래서 사진까지 찍었지만 안 먹어서 다시 집어넣고 오늘은 당근하고 바나나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명란계란말이, 야식으로 홍삼양갱육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톡에는 처음 글써봐요 제가 명란을 엄~~청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명란이 대기하고 있거든요 냉동명란 하나 해동해서 비빔밥, 오차즈케, 파스타 등등 여러가지 해먹다가 이번에 후쿠오카 가서 사온 명란 튜브로 새로운 시도를 해봤어요 사실 새롭다기엔 평범한 메뉴인데 명란튜브로 계란말이를 만들어보면 간편할 것 같아서요! 요렇게 일자로 쭉 짜주고 돌돌말아주면 초초간단 명란 계란말이가 완성되어요 소금간 하나도 안했는데 간이 딱맞더라구요 요 계란말이란 막지은 밥이랑 먹으면 정말 꿀맛이에요! 이건 그릭요거트에 녹차모찌를 잘라서 나름? 맛있게 먹어보려고 시도해본 사진입니다. 후식으로 정말 최고에요! 자기전에 나는솔로보면서 먹을 간식 생각하다가 집에 굴러다니는 육포가 있길래 그냥은 안먹게되는 홍삼양갱위에 올려서 먹어봤어요 이거 진짜 맛있으니까 다들 해먹어보세요! 단짠단짠이라 계속들어가더라구요 ㅋㅋ
죠니어터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 어묵국^^
아침에 일어나서 간편하게 뭐 준비할까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있는 삼진어묵 꺼냈어요 삼진어묵은 부산의 3대 어묵집의 한곳으로 엄선된 연육만을 사용하며 탱글하고 담백한맛이 일품이에요 **어묵 효능** 단백질과 저칼로리로 체중관리에 도움되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며 오메가3 지방산 포함되어 심혈관 건강을 증진 시켜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만두국
점심으로 비비고 곰탕 사골곰탕에 만두 넣어서 든든하면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ㅎ 사골국물이라사 확실히 더 든든하네요
로블ㅎ
절편과 차 한 잔
냉동실에서 절편 꺼내어 에프에 구워 차 한 잔과 함께 먹어요
프라임12345
청도 반시
청도 반시 먹어요 냉동실에 넣어 두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고 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푸딩콘
거의 두 달 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오늘 영 힘도 없고 몸무게도 어느 정도 빠져서 그냥 이때다 하고 냉동실에서 벌써 한 몇 주째 먹으려고 벼렸던 푸딩콘 먹었네요. 새로 사본 아이스크림인데 어떤 맛인지 궁금했거든요. 240칼로리 정도 되더라구요. 푸딩처럼 위에 메이플시럽 같은 게 올려져 있고 푸딩보단 아이스크림 같아서 먹기 좋았어요. 많이 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전혀 달지 않았던 거는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다 먹고 나니까 단맛이 남아있더라구요. 알룰로스만 먹다가 설탕의 단맛은 오래 남아있네요. 그리고 먹으면서도 엄마한테 좀 먹으라고 해서 엄마한테 두 입 정도 드렸답니다. 그래서 한 60칼로리는 엄마가 드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럼 180칼로리 먹은 거 되겠죠?ㅋㅋ 먹을 땐 많이 스트레스 안 받고 맛있게 먹을려고 했답니다. 그래야 먹는 보람이 있겠죠? 이제 또 한 달 정도는 군것질 못하나 싶은데... 아~~ 삼촌이 외국 갔다 선물해준 초콜릿도 하나 먹을 게 있는데 그것까지 먹고 끊어야 되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채 볶음
오징어채 볶음 만들었어요 밑반찬이 떨어져서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오징어채 정리했어요 올리고당이 많이 들어가니 달달하고 윤기도 나서 먹음직스럽네요
숨은꽃처럼
더위 먹은 소까지 벌떡 일으켜 세우는 낙지
낙지1마리 통통하고 큰것으로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 해 둔것이 있었어요 낙지 먹고 싶다고해서 퇴근길 "하나로 마트"갔는데 낙지가 없다고해서 냉동실에 넣어둔 낙지로 볶음을 했죠~ 매운것을 워낙 좋아하는 저희집 청양고추가루도 청양고추 1개로 송송 썰어요 넣었네요 췌장에 좋은 음식 낙지에는 단백질, 철,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요 췌장문제로 나타나는 담석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해요 더위 먹은 소도 벌떡 일어 나게 한다는 "낙지" 그만큼 기력회복에도 아주 좋죠 특히 가을에 잡은 꽃낙지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뽀봉
라자냐
냉동실에 있던 뚜레쥬르 라자냐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목감기에 좋은 곶감차 마셔요
곶감이 가래와 기침에 효과 좋다고 해서 냉동실에 잠들어 있는 아이 꺼내서 진하게 끓였어요.. 4개에 1,000ml 물을 넣고 약불로 끓였더니 색다른 맛이네요.. 10일 넘게 기침 감기로 고생중인데 효과 있음 좋겠어요..
장보고
점심은 간단히 피자 🍕
점싱으로 뭐 꺼낼까 하다가 간단히 냉동실에 있던 피자하구 모닝빵 에어프라이어에 굽굽해서 먹어봐용 💕 모닝빵은 제꺼네용 ㅎㅎㅎ 피자는 딸꺼 ㅎㅎ
자스민꽃
*오늘 저녁은 분식으로~🤤
외출하고 들어오면서 떡볶이 순대 사오고 오징어튀김은 냉동실에 있는걸로 저녁 해결 했습니다. 명절음식 느끼해서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냥식집사
오후 간식은 젤리💗
후미 ㅎㅎㅎㅎ 울 아드님은 아이스크림 달래용🤭🤭 마침 냉동실에 젤리 얼린고 있어가지구 꺼내줍니다 요거 먹을래 ? 했더니 다행이 오케이 하셨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초코 휘낭시에 💕
갑자기 당이 땡기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급 초코 휘낭시에 냉동실에 있던거 꺼내서 당충해봅니다아 ☺️☺️ 널담꺼인데 사놓으면 하나씩 꺼내묵기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밤호박 맛도 효능도 좋네요~😃
주문했던 밤호박이 왔어요~~ 깨끗하게 씻고 물기 닦아내고 손질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싶을 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밤호박 효능도 좋고 해서 자주 먹어요~~♡♡■밤호박의 특징 속은 달콤한 호박 맛이 나고 껍질은 고소한 밤 맛이 나는 밤호박은 한 손으로 쥘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밤호박의 영양은 그야말고 만점입니다. 밤호박은 당도가 높은 품종이며, 배변 활동과 갈증해소 및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입니다. ■ 밤호박의 영양 및 효능 밤호박은 크기는 작지만, 영양과 효능은 일반 단호박보다 훨씬많아 영양을 보다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개량한 품종이라 할수 있다. 밤호박에 함유된 베타카로틴과 펙틴은 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줘 배변 활동을 도와 주며, 높은 수분함량과 풍부한 섬유질은 갈증 해소에 좋다. 또한 낮은 열량에 비해 양양가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밤호박의 껍질 속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냥식집사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밤호박 에그슬럿 또 먹어요😚
냉동실에 있는 손질된 밤호박 해동시키고 계란하나 탁! 깨뜨려서 넣고 노른자 터트려 저어주고~~모짜렐라 뿌려주고 전자렌지에 5분정도~~마지막 후추 뿌리면 끄읏~~~!!😄😄 질리지도 않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빵소분 했어요
냉동실에 얼려 놓으려고 4가지 빵 종류별로 소분 해서 얼렸어요 보기만 해도 든든해지네요 빵 먹고 싶을때 에프에 돌려서 먹어야 겠어요 한동안 빵집 갈일 없겠네요
로블ㅎ
아점으로 떡국
새해에 떡국을 못 먹어서 남편은 빵 먹고 저는 아점으로 떡국 먹었어요 ㅎ 비비고 사골곰탕에 해서 먹었는데 추운 날씨에는 국물이 최고네요
로블ㅎ
*점심으로 곤약땡초어묵 김밥
오늘은 냉동실에 있는 곤약 땡초어묵김밥으로 점심 먹어요. 전자렌지에 3분만 돌려주면 따뜻하게 먹을 수 있지요~~^^ 땡초어묵이 조금 매워서 채썰은 양배추, 오이랑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집안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하나인 주방.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 싱크대, 찬장, 서랍 속에 쌓이고 잊히기 쉽다.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필요한 순간 찾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새해를 앞두고 주방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은 요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추천하는 새해가 오기 전 반드시 버려야 할 주방 속 7가지 물건을 알아본다. 1. 냄새나는 스펀지 2022년 응용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Applied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주방 스펀지에는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스펀지를 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할 수 있지만(금속이 포함된 스펀지는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야 함), 미국 농무부(USDA)는 이 방법이 100%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2. 닳아버린 도마 고기, 해산물용 도마와 채소, 빵 전용 도마를 분리해 사용하는 것은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도마에 깊은 칼집이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전문가들은 도마를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나무 도마를 선호한다면 대나무 도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 도마보다 단단하고 덜 흡수성이 있어 세균 번식 위험이 낮다. 고체 도마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할 수 있지만, 접착된 나무 도마는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손으로 씻는 것이 좋다. 3. 낡은 조리도구 금이 가거나 갈라진 주방 조리도구는 위험하다. 나무 주걱에서 작은 조각이 떨어져 음식에 섞이거나, 고무 재질이 뜨거운 액체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낡은 조리도구의 틈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므로 자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조리도구는 전자 기기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식품에 유해 화학 물질이 스며들 위험이 있다. 4. 오래된 향신료 향신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맛과 향이 사라진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통 향신료는 최대 4년, 가루 향신료는 최대 3년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래된 향신료는 요리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구매할 때는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날짜를 라벨에 적어두는 것이 현명하다. 5. 방치된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찬장에 남아 있는 원두나 갈아둔 커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두 커피는 밀봉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더라도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풍미와 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오래된 커피는 신선한 맛을 내기 어렵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정 버리기 아깝다면 브라우니나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 커피의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 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상한 식용유 식용유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서 맛과 향이 변질되고, 심할 경우 신맛이나 쓴맛이 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처럼 고급 식용유는 개봉 후 몇 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산화된 식용유는 요리의 풍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식용유를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오래 방치한 식용유는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냉동실에 방치된 음식 누구나 냉동실의 한 구석에는 오래된 고기나 냉동식품이 숨어 있다. 냉동 화상(freezer burn)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맛과 질감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품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만약 직접 조리하거나 냉동해 둔 음식이라면 포장 날짜를 적어두어 언제 냉동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냉동된 음식이 오래 보관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3~4개월 이내에 먹는 걸 추천한다. 너무 오래 보관된 음식은 수분과 풍미를 잃어 맛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냉동실 방치이 젤 문제인거 같은데요 냉동실에 두면 오래둬도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뽀봉
애들은 피자빵 먹고🤭
헤헤 오늘 아침은 피자빵이지요~😄 냉동실에 있던건데,,,둘째는 안먹겠대서 첫째만 챙겨줍니다^^*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라멜 쿠키 냠🤭
아침은 카라멜쿠키 남 하려구 꺼냈어용~😄 파바에서 사온건데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꺼낸거네요,ㅎㅎ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 😆
아침은 피자빵 데워서 먹으려구요옹☺️ 냉동실에 넣어놨던거 하나씩 꺼내서 데워주고있어요 홍홍 한달쯤은 넣어놔도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입터짐 방지간식(호빵)
겨울 최애 간식 호빵을 좋아해요 팥을 엄청좋아해서 통단팥 호빵 자꾸 손이 가서 5개도 먹을수 있지만 그래도 건강을 생각 해서 2개는 먹어요 냉동실에 가득들어 있어요 먹을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뇌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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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