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냉동실에 쏙! 사골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냉동실에 쏙! 사골곰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사골곰탕

아침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끊여주신 사골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은 사골곰탕

냉동실에 소분합니다😁😁

마트에서 소불고기 사왔거든요 바로 먹어도되지만 오늘은 다른거 먹을꺼라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놓게용 ㅎㅎ 소분해두면 한봉지씩 꺼내 해동해서 먹음좋아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냉동실에 소분합니다😁😁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두부도 먹고, 달래장도 듬뿍 넣었어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고구마 냉동실에 있던거 🍠😆

냉동실에 있던 고구마 꺼내서  간식으로도 먹고 내일도 먹을꺼 꺼내놓고 해봐용🍠 고구마는 샀을때 구워놓고 얼려먹으면 이렇게 꺼내먹음 좋더라구용 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고구마 냉동실에 있던거 🍠😆

냉동실에서

냉동실 구석에서 요고 발견했네요  엄청 반가네요  때마침 입이심심했는데  요놈 냉동실에서 득텀했네요 ㅋㅋ

한디할까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디할까

냉동실에서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음식물 쓰레기 냉동실에 보관하면 절대 안되요 윽~~

[출처: 헬스컨슈머] 모든 가정집에서는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한다. 이 음식물 쓰레기를 실온에 두면 부패하며 냄새가 심해져 냉동실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들, 문제 없을까? 많은 사람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실에 두면 세균 번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우선 식중독균이나 곰팡이균은 저온에서 활동을 멈추긴 하지만 이는 사멸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활동을 멈출 뿐인 것이다 또한 온도가 서서히 낮아지는 냉동실의 특성상 오히려 세균이 증식할 수 있으며, 차가운 환경에서도 활발한 '저온성 세균'이 존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딱딱하게 얼어버린 음식물로 인해 비닐이 찢어지고, 이 찢어진 비닐 사이로 세균이 빠져나와 냉동실 전체가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오는 악취 때문에 상온에 음식물 쓰레기를 두는 것이 고민이라면 봉투 바닥에 베이킹소다를 깔아두어 음식물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아 냄새를 줄이는 것이 더 알맞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음식물 쓰레기 냉동실에 보관하면 절대 안되요   윽~~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더울 때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꺼내 먹으려 했는데 딱딱해서 한참을 기다려 먹게 된 적 있으신가요?  여름철은 날씨가 달라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0분만에 시원한 음료 만들기 방금 사온 맥주, 음료수 냉장고에 넣어 두면 한참을 기다려야 시원해지는데요.  아무리 캔으로 된 음료라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요.   이제는 키친타월로 음료를 감싼 후 물을 적셔 주세요. 물이 너무 흥건 한 것 보다 촉촉하게 젖을 정도면 된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10~15분 정도면 아무리 미지근했던 음료수라도 금새 시원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에 젖은 키친타월이 음료의 열을 빠르게 빼았아 그냥 넣었을 때 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시원한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보관 방법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서 꺼내 먹으려면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가 없는데요.  그렇다고 냉동실 온도를 내려 놓는 것도 쉽지 않아요. 이제는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바로 넣지 않고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 보세요.  그러면 적정 온도가 유지 되어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딱딱하지 않답니다.   이렇게 적정 온도로 유지되어 아이스크림이 적당히 부드러운 것을 볼 수 있어요. 만약 딱딱해진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넣은 후에 사용하게 되면 아이스크림을 쉽게 퍼서 먹을 수 있답니다. 얼음물 얼리기 여름철 자주 먹는 얼음물! 그냥 얼리게 되면 입구가 얼음으로 막혀 있어 바로 물을 마실 수가 없는데요.   이제는 물을 얼릴 때 물을 가득 넣지 마세요. 사진과 같이 절반 내외로 넣어 얼려 주세요. 냉동실에 넣을 때 그냥 넣는 것이 아닌 사진처럼 비스듬하게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입구가 막히지 않아 얼렸을 때 바로 마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철 냉동실에 물을 꺼내 바로 시원하게 드실 수 있어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냉동실에 부새조기가 있었네요

냉동실에 부새조기가 있었네요  얼마전 남편 친척분이 줬는데  잊었다 하네요 내일 먹어야겠네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냉동실에 부새조기가 있었네요

한우 사골곰탕🥩

오늘 점심엔 시엄니가 주신 사골곰탕에, 친정엄니가 주신 백김치와 같이 먹었어요. 감기때매 아직 맛은 안느껴지지만 든든하게 잘먹었어요!

툐리부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툐리부인

한우 사골곰탕🥩

냉동실에서 찾아낸 간식

냉동실에 넣고 잊었던 간식을 찾아냈어요 바로 생강편강이에요 달달한 게 먹고 싶을 때 하나씩 먹으면 좋아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냉동실에서 찾아낸 간식

초간단 저녁 다이어트 메뉴는 사골곰탕이지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으면서 공복감 채워줄수 있는 메뉴로 사골곰탕을 자주 먹습니다. 공복감이 많이 들때는 계란과 야채찜 추가해서 먹는데요 배부르게 먹으면서 영앙도 채우고 살도 찌지 않아 저녁 레시피로 추천드려봅니다.

여울햇살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울햇살

초간단 저녁 다이어트 메뉴는 사골곰탕이지요

사골곰탕 쟁여템

비비고 사골곰탕은 저렴해서 몇팩씩 쟁여놔요 순대사서 순댓국 떡국넣고 사골떡국 묵은지 넣고 김치찜 다양하게 활용가능합니다ㅎㅎ

울트라돼지런님의 프로필 이미지

울트라돼지런

사골곰탕 쟁여템

다이어트 키토식단 사골곰탕

내돈내산, 저의 키토식단은 오뚜기 사골곰탕 육수입니다. 일단은 찌개면 찌개육수로 활용해도 좋고요. 만둣국에 그대로 활용해도 좋아요. 귀찬으면 그냥 끓여서 먹어도 좋아요. 일단은 가격이 정말 싸고요. 둘째 맛이 좋아요. 셋째 칼로리가 500g에 60칼로리 밖에 안 되어서 다이어토에 정말 좋아요.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다이어트 키토식단 사골곰탕

사골곰탕없는 키토식단은 상상이 안되지요

저의 키토식단은 설렁탕, 곰탕 등 사골육수로 시작됩니다. 간헐단식후 회복식에도 제일 먼저 먹어주는것이 이 육수랍니다. 사골곰탕 같은 경우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기때문에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구요 폭식을 예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최근엔 모심한우사골곰탕 50프로 할인행사를  진향해서 많이 쟁여두고 먹고 있는데 가격이 착하고 맛도 좋다보니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도 맛난 사골곰탕으로 먹었더니 든든하고 행복한 밥상이었답니다. 저탄고지식단(키토식)은 인슐린분비를 최소화시켜서 지방분해를 극대화시키는 식단인데요 사골곰탕처럼 접근 용이하고 활용하기 쉽고 효과적 식단이 또 있을까싶네요 모두 모두 건강 식단으로 더 건강한  내일 열어가봅시다~~^^

지고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고영

사골곰탕없는 키토식단은 상상이 안되지요

끓이기만하면 되는 사골곰탕 점심으로 영양도 에너지도 부스팅해볼까요?

초간단 점심 메뉴로는 사골곰탕, 도가니탕 만한 것이 없지요. 입맛 없을때도 술술술 잘 들어가구요 간헐적단식 후 회복식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은 저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요? 집에서 끓여서 소분하여 냉장이나 냉동보관해서 하나씩 챙겨 먹어도 되고 그마저도 귀찮다면 클린하고 영양 풍부하게 제품화되어 출시되는 것도 많으니까 손 쉽게 구매해서 사용 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 지니어트 앱에서 알게 된 전북상생장터에서 계란을 저렴히 사보니까 좋아서 이번엔 사골곰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히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사골곰탕이 배송되기 전에 귀하디 귀한 아들이 코로나 걸렸다길래 부랴 부랴 동네 사골맛집에서 몇 그릇 사서 가져다줬더니 혼자 사는 아들도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코로나 증세가 현저히 나아지는 듯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끓이기만 해서 김치나 깍두기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이면서도 고퀄의 영양을 보충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간편하고 나은 점심 식단이 어디있겠나 싶습니다. 올 여름 무지 무지 덥지요??? 이렇게 더위로 체력이 소진되었을 때 체력 보충에 도움되는 사골곰탕이나 도가니탕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극복해 보시는 것 어떠실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고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고영

끓이기만하면 되는 사골곰탕 점심으로 영양도 에너지도 부스팅해볼까요?

아삭한 오이에 새우와 망고를 쏙! 퀴노아를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오이 보트

새우와 망고, 퀴노아를 채운 오이 보트 ⠀ 재료(2인분) 오이 2개, 손질한 새우 150g, 익힌 퀴노아 80g, 망고 과육 80g, 적양파 20g,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길게 반으로 갈라요. 작은 숟가락으로 가운데 씨 부분을 덜어내되 바닥이 뚫리지 않게 해주세요. ⠀ ②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를 볶아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한김 식혀 작게 썰어요. ⠀ ③ 망고와 적양파는 잘게 썰어요. 양파의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 ④ 볼에 새우, 망고, 적양파, 식힌 퀴노아를 담아요.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요. ⠀ ⑤ 오이 안쪽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고 준비한 속을 나누어 채우면 완성이에요. ⠀ 오이가 흔들리면 바닥을 아주 얇게 잘라 평평하게 만들어주세요. 미리 준비할 때는 오이와 속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채우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얼린 바나나 4개 땅콩버터 200g 비건두유 300ml 조리순서 1> 재료를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2> 밀폐용기에 담는다. 3> 냉동실에 4시간 보관 후 꺼내어 한번 저어준다. 4> 다시 냉동실에 넣고 10시간 얼린다. 5> 그릇에 잘 담아 곁들여 먹을 토핑을 올려준 후 맛있게 먹고 더위를 잊는다! 땅콩은 지방 함유량이 많아 100g당 568kal로 열량이 높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산이 갈색 지방 조직을 활성화해 몸에 열을 내고 열량을 소모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과 식사 만족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참치 죽

넣는 재료에 따라서 죽이 달라집니다 참치를 냄비에 넣고 야채와 같이 볶아줍니다 밥과 물을 부어 끓입니다 다 익으면 식힙니다 식으면 믹서기에 넣고 갈아줍니다 다시 끓여서 먹을만큼 냉동실에 넣어 줍니다

k2023님의 프로필 이미지

k2023

당근 양갱 만들기

재료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레시피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양갱은 주재료인 팥 앙금, 설탕 등의 당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먹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팥 대신 당근,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 사용한 ‘당근 양갱’입니다.  혈당이나 칼로리 걱정 덜고 맛있게 간식으로 챙기기 좋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냉 메밀면

물 3컵, 간장 1.5 큰술, 맛술 1 작은술, 가쯔오부시 10g, 다시마 1/4장, 양파 1/4개, 그린스위트 1 작은술, 메밀면 삶은 것 180g, 고추냉이 약간, 무 갈은 것(기호에 따라 양 조절), 천사채(양 조절) 1.  물에 다시마와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 양파를 건져낸다.  2. 1을 약한 불에서 끓이다가 가쯔오부시를 넣어 잠시 끓인 후 건져낸다.  3. 육수를 체로 한 번 걸러 간장, 맛술을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그린스위트를 넣는다.  4. 완성된 육수를 식힌 후 냉동실에 살얼음이 생길 정도로 넣어둔다.  5. 삶은 메밀면과 데친 천사채를 찬물에 헹구고, 육수를 붓는다.  6. 기호에 따라 갈은 무와 고추냉이를 넣는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우유 아이스크림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100mL, 무가당 플레인 요구르트 50mL, 스테비아 2~3g, 레몬즙 2작은술, 과일·계핏가루 약간 1. 우유, 요구르트, 스테비아, 레몬즙을 잘 섞는다. 2. 섞어 놓은 재료를 냉동실에 얼린 후 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간다. 3. 갈아 놓은 셔벗 위에 기호에 따라 소량의 과일이나 계핏가루를 뿌린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떡만둣국

떡국: 기름을 완전히 제거한 육수, 말랑한 현미가래떡 70g, 파·마늘·계란 1/5개   만두: 명태껍질 10g, 으깬 두부 30g, 다진 닭 살코기 20g, 표고버섯 1개, 부추15g, 청양고추 약간, 다진 마늘 1/4작은술, 계란 1/4개, 후추·소금·참기름 약간, 미나리 1. 명태껍질의 잔가시를 제거한 후 물에 충분히 불린다.  2. 만두소 재료를 치대어 뭉친다.  3. 미나리를 살짝 데친다.  4. 불린 명태껍질의 물기를 제거한 뒤, 펴서 만두소를 놓고 돌돌 말아 찜통에 찐다.  5. 데친 미나리로 만두를 묶는다.  6. 파와 마늘을 송송 썰어 계란 물에 넣는다.  7. 사골이나 사태 등을 끓이고 냉동실에 식혀, 굳은 기름을 걷어낸 육수를 준비한다.  8. 육수가 끓으면 찬물에 헹군 떡을 넣는다.  9. 떡이 익으면 준비해 놓은 계란 물을 푼다.  10. 만들어 놓은 명태껍질 만두를 얹는다. Tip. 커피 여과지에 육수를 거르면 기름을 제대로 제거한 맑은 국물을 얻을 수 있다.  Tip. 미나리 향이 싫다면 실파로 대체 가능하다.  Tip.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떡만둣국을 접시로 옮길 때 국물의 양은 1컵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근 양갱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Tip 1. 굳히기 전 견과류나 과일을 작게 잘라 넣어도 좋다.     2. 우유 대신 물을 넣거나 당근을 갈아서 짠 맑은 주스를 사용해도 된다.      3. 젤라틴가루는 총 중량의 3% 내외로 사용한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 부담 없는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바나나(중간 크기) 3개,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2컵(100mL), 알룰로스 약간 ※양념장: 고춧가루 1큰 술, 멸치액젓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물 약간, 스테비아 약간, 통깨 약간, 소금 약간 1. 바나나 3개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믹서에 썬 바나나,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00mL, 알룰로스를 약간 넣는다.  3.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간다.  4. 냉동 용기에 3을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5.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서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한 입에 쏙! 건강하고 부드러운 맛, ‘방울토마토 미트볼’

돼지고기(앞다리살) 150g, 방울토마토 20개, 양파 1/4개, 빵가루 약간 ※고기양념: 간장 1/2큰 술, 다진 마늘 1/3 작은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1. 양파는 곱게 다진 후 팬에 볶아서 익힌다.  2. 돼지고기는 곱게 다진다.  3. 고기, 익힌 양파와 고기양념 재료를 섞는다.  4. 고기를 치대어 한 덩이로 만든 후 밤톨 크기로 동글게 빚는다.  5. 고기를 빵가루에 살짝 굴려준다.  6.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에 고기를 익힌다.  7. 방울토마토를 이등분하여 속을 파낸 뒤 미트볼을 올려 접시에 담아낸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낙지 물회

주재료: 싱싱한 낙지 2마리, 오이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깻잎 45장, 청양고추 12개 육수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생수 또는 다시마 육수 500ml, 얼음 적당량 데치기용: 밀가루 2큰술 (낙지 세척용),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 🍳 만드는 방법 1. 낙지 손질 및 세척하기 낙지의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해 줍니다. 볼에 낙지를 넣고 밀가루 2큰술을 뿌린 뒤 바락바락 주물러 이물질과 빨판의 뻘을 깨끗이 씻어낸 후 찬물에 헹궈주세요. 2. 낙지 데치기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손질한 낙지를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 데친 후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혀야 식감이 쫄깃해집니다. 물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3. 물회 육수 만들기 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한 생수(또는 차가운 다시마 육수)를 붓고 골고루 저어준 뒤, 입맛에 따라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Tip: 냉동실에 살짝 넣어 살얼음을 만들어 두거나 얼음을 동동 띄우면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4. 채소 준비하기 오이, 양파, 당근, 깻잎은 먹기 좋은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5. 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그릇이나 대접에 채 썬 채소들을 이쁘게 깔아줍니다. 손질해 둔 데친 낙지를 푸짐하게 올립니다. 시원하게 준비해 둔 물회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주고 얼음을 몇 개 띄워 마무리합니다. 드시기 직전에 채소와 낙지, 육수가 잘 섞이도록 가볍게 저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곰곰 샤브샤브용 소고기 1kg

곰곰 샤브샤브용 소고기 1kg 냉동실에 있으면 식단이 쉬워져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 고기 150g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끝, 진짜 든든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곰곰 샤브샤브용 소고기 1kg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바나나(중간 크기) 3개,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2컵(100mL), 알룰로스 약간 ※양념장: 고춧가루 1큰 술, 멸치액젓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물 약간, 스테비아 약간, 통깨 약간, 소금 약 간 1. 바나나 3개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믹서에 썬 바나나,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00mL, 알룰로스를 약간 넣는다.  3.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간다.  4. 냉동 용기에 3을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5.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서 그릇에 담아낸다.  덜 숙성된 바나나로 바나나는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며 천연 당분이 함유돼 일반 아이스크림 못지않은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이 함유돼 혈당 급상승을 막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땅콩버터로 고소함 추가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도 이로운데요. 단, 땅콩 자체가 고칼로리 식품인데다가 제조과정에서 포화지방, 소금, 설탕 등이 첨가될 수 있어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사용하세요. 뼈 건강 걱정될 땐 우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잘 부러지기 때문입니다. 우유는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식품인데요. 단백질, 칼슘의 고품질 공급원일 뿐 아니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소도 부족하지 않게 챙길 수 있습니다. 가급적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면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