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쏙! 사골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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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톨렌 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냉동실에 남아 있는 거 해동 시켜서 먹었어요 마지막 이여서 아쉽네요 내년 겨울에야 먹을수 있겠네요
로블ㅎ
치즈케이크 주그♥️
후식은 치즈케이크에용 😆😆 냉동실에 넣어놨던거 해동해서 먹을라구 아까 꺼내놨다지용 ㅎㅎ 부드러워졌어요^^
자스민꽃
들깨미역국
소고기가 냉동실에 있는줄 알고 미역국 끓이려고 미역 불렸는데 아차차 고기가 없어요 들깨가루 눈에 들어와 고기대신 들깨가루 왕창 넣고 들깨 미역국 끓였어요 구수하고 맛있네요
쉬림프
찹쌀떡
점심먹고 커피도 마시고 너무 배부른데 자꾸 냉장고 문을 열어보네요 냉동실에서 발견한 찹쌀떡 얼마전 선물받은 떡인데 떡안에 생딸기가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네요 배불러도 후식은 또 먹게되네요
쉬림프
김치볶음밥
식구들 모두 외출했어요 점심으로 혼자 뭘 해먹기 귀찮아서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버터에 김치 볶고 베이컨 남은거 냉동실에 있어서 넣고 매콤하게 후추 뿌리고 볶았더니 5분도 안되서 아주 맛있는 김치볶음밥 완성이네요 혼자서도 잘 먹었답니다
쉬림프
고소함의 끝판왕 피칸 휘낭시에
버터 풍미의 고소함의 끝판왕 피칸 휘낭시에 출출한 시간에 딸이 냉동실에 넣어 두어서 따끈하게 데워서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크림빵 꺼내줘용 😉
애들 아침으로 크림빵 꺼내줍니당 😙 냉동실에 넣어놨던건데 크림이 살짝 시원하게 녹아서 맛있는고같아영 ㅎㅎ
자스민꽃
후식으로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뜨아 한잔 슈톨렌 호두과자 먹었어요 냉동실에 있던거 해동시켜서 먹었는데맛있네요
로블ㅎ
약밥안에 밤대신 고구마로~❤
즈이랑군은 출근시간이 아주 빠른데.. 거리까지 멀어서 새벽일찍 집을 나서야해요. 그래서.. 단5분이래도 더 자게하고픈 마음에.. 아침은 그냥 차안에서 운전중 먹기편한거로 챙겨주거든요. 떡, 빵, 약밥, 긴밥(김밥? 아니죠~ 즈이집에선 긴~밥ㅋㅋ 김에 밥 펴서 한두가지만 넣어 말아주는거라 김밥이라하기엔 민망한ㅍㅎㅎㅎ) 또 애들 어린이집 다닐때처럼 조미김에 밥 또르르말아 열개쯤도.. 있고.. 챙겨주기나름이에요ㅎㅎ 그 중 하나가 약밥인데요.. 약밥을 만들때.. 보통 밤을 넣잖아요? 근데.. 밤이.. 보관이 쉽지않아요ㅜ 김냉에 넣어두고 어케저케 최대한 벌레안슬게 해도 그게 길지않기도 하고.. 뭣보다 언제 벌레가 나올지 불안해서 길어야 한두달이지 그 이상은 쟁이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럴때 제가 사용하는 재료가 바로 고구마네요^^ 일년 365일중.. 출근은 언제나하기에.. 한번 약밥 만들때.. 제딴엔 양도 많이하는편인데 많아봐야 열너댓개라 그것도 금방 먹는거같아요. 불린찹쌀과 넣을 재료.. 그리고 ⬆️⬆️사진처럼 자박한 약밥물이면 재료준비끝?ㅎㅎ 영양밥이나 만능찜, 백미코스등 이미 불려둔거라.. 암꺼나 다 되는거같아요. 가끔은 더 쫀득하게되라고 취사를 한번 더 돌리기도 해요^^;; 그래서 한번할때 쿠쿠 10인용이랑 이젠 그냥 낡아서 보관만하는 6인용까지 두판 돌릴때도 많네요. 이렇게 두판을 돌려야.. 애들도 먹이게되요. 한판만 돌릴땐...... 애들보단.. 일하느라 고생하는 랑군만 챙겨주게되더라구요ㅋㅋㅋ 넣는 견과류는.. 제 맘대로에요^^;;;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마카다미아, 캐슈넛도 넣고.. 뭐.. 할때마다 살짝씩 다르지만 골고루 넣으려고 준비해둬요. 그리고 건포도와 계피가루는 듬~뿍넣네요ㅋㅋㅋ 아참 혹~시나 견과류들에서 비릿한맛이 날까봐.. 기본적으로 그냥 한번씩 다 볶아서 쓰구요.. 거기다가 밤이 없을땐 저렇게 고구마를 제 마음대로 댕강댕강 잘라서 넣어주면되요. 호박고구마는 약밥을 물컹하게 하므로 패쓰가 낫겠죠?ㅎㅎ 대추우린물을 약밥물로 사용하고요.. 쿠쿠가 열씸히 일해서 다 끝내면.. 저리 큰 쟁반에 넓다랗게 펼쳐서 식힐겸.. 굳힐겸..뒀다가 한번 먹을양을 과도로 나누고.. 그렇게 랩핑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약밥으로 아침넣어줄때 빼서 해동했다가 주면 되거든요^^; 할땐 살짝 일이긴하지만.. 재료만 준비하면 쿠쿠가 다 해주기도 하고.. 만21년차여도.. 여전히 요리는 쉽지않은 불량주부지만.. 밖에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는 해야할듯하니말에요ㅎㅎ 그리고.. 솔직히 밥차려주는거보단 훨 쉽긴하거든요ㅋㅋㅋ 고구마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 유지하고 변비완화에도 무척 GOOD죠.. 진지의 대문자!!ㅋㅋㅋ (제가 증인요ㅎㅎ) 또. 당 흡수속도를 늦춰줘서 혈당스파이크완화에 도움을 준대요 베타카로틴과 더불어 비타민a는 물론 비타민c, 항산화성분도 함유하며 칼륨이 풍부하여 단짠음식이 은근 빈번한 우리식단에 균형을 맞춰주니 역시나 도움이 된대요ㅎ 하지만 언제나처럼.. 뭐든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냥 가성비 따져서 고구마로 넣었던거였는데.. 고구마로 인해서.. 좋은점도 많으니 좋아요^^
난괜찮아용
담백하고 영양가 좋은 반달 고구마 토스트
겨울 고구마, 맛도 영양도 최고인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요 그냥 찌거나 구워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저는 이번에 고구마 토스트를 만들어봤어요 담백하고 고소한게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의 요리랍니다 요리방법도 너무나 간단하고 또 기름지지도 않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고구마 효능- 고구마는 식이섬유 및 베타카로틴과 칼륨이 풍부해서 항암 및 면역력 증진, 변비해소에도 도움이 되구요 시력보호, 피부미용,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게 되면 더 많은 효과를 볼수가 있구요 특히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저는 이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군고구마 먹을때 껍질은 안 먹고 늘 버렸었는데 앞으론 꼭 챙겨 먹어야겠어요 -레시피- 1.먼저 메인이 되는 고구마를 준비해줍니다 사이즈는 커도 작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작은 건 자르거나 할때도 불편해서 오히려 큰게 나은것 같아요 저는 중간사이즈라 이번에는 한개 반 이용했어요 고구마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줍니다 채썰기 할건데 저는 최대한 얇게 하고 싶어서 슬라이스기에서 얇게 자른 다음 손으로 채썰어줬어요 칼질 잘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얇게 썰어서 채썰기를 해도 되구요 처음부터 슬라이스기 채썰기 도구를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다음은 부재료 계란과 치즈를 준비해 줍니다 치즈는 냉파를 위해서 냉동실에 자잘하게 돌아다니는 치즈들 꺼내왔어요 피자치즈랑 슬라이스치즈 이용했습니다 계란은 왕란으로 2개 사용했구요 간단히 소금간만 해서 준비해 줍니다 3.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적당히 달궈지면 채썰어둔 생고구마를 볶아줍니다 센불에서는 쉽게 타기 때문에 타거나 부서지지 않게 약불에서 살짝 익힌 뒤 색깔이 노릇노릇해지면 계란물을 부어서 골고루 펴발라줍니다 고구마 사용할때 전분기를 빼기 위해서 물로 한번 씻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오히려 고구마의 전분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전분기가 있으면 점성이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채 썬 고구마가 흩어지지 않게 도와주고 고구마랑 계란물이 잘 붙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계란물을 골고루 펴 발라 중불인 상태로 3분 정도 뚜껑을 닫고 기다립니다 4.3번과정이 끝났다면 그 다음에는 기호에 맞게 치즈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단짠의 맛이 즐기고 싶다면 치즈만,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원한다면 옥수수콘이나 양파를 넣어도 좋아요 저는 고구마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어서 치즈만 넣었습니다 5.치즈를 넣고 절반을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시 약불로 골고루 익히면서 모양을 잡아줍니다 뒤집을 때 모양 흐트러지지 않게 최대한 신경써주구요 살짝 눌러보면서 치즈랑 계란상태 확인하며 완성시킵니다 마지막 과정에서는 불을 끄고 뚜껑을 닫고 잠시 예열로 완전히 익혀줍니다 6.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넣을까 말까 하는 고민이 생기는데 이건 고구마의 당도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단맛이 별로 없는 고구마라면 약간 추가해도 될것 같구요 저는 이번 고구마가 단맛이 아주 좋아서 설탕이나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일절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고구마 자체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적절히 조화로워서 단짠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어요 -완성- 완성된 반달 고구마 토스트는 굉장히 맛이 담백하구요 치즈양에 따라 단맛과 짠맛이 우위를 가리며 입안을 맴돕니다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도 좋구요 만들어놓고 하나씩 간식용으로 꺼내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먹다보니 야금야금 다 집어먹어버려서 다시 또 만들어야겠어요 어른들에게도 괜찮은 음식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 먹이기에도 좋은 요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 고구마, 만들기도 쉽고 영양가도 높은 고구마 토스트로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켈리장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솔직후기 | 칼로리, 재고 조회 방법, 가격, 맛 후기
요즘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난리이신거 아셨나요? 두쫀쿠부터 시작해서 요즘 디저트가 진짜 불티나게 팔리는 거 같아용 유행에 뒤쳐질 수 없죠! 저도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열풍에 탑승했습니다 🔥 다이어트 잠시 멀리.. 내 뱃살 눈 감아 근데 요 놈 맨날 품절이길래 못먹어보나? 했는데 우연히 재고 남아 있는 매장 발견해서 발 빠르게 구매해왔습니다!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재고 조회 방법 생초코파이 실물로 보기 위해선 재고 조회 무조건 하셨야해요 !!! 조회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요 세븐일레븐 앱만 깔면 회원가입 안 해도 바로 재고 확인 가능해요 먼저 세븐일레븐 앱에 접속해준 다음에 👀재고찾기 클릭! 검색창에 생초코파이 검색해서 재고 있는지 찾아주기만 하면 돼요! 근데 이게 아침에 확인할 때 재고 있다고 안심하고 있으면 안되더라구요 ... 점심만 되면 바로 품절 ☠️ 보이면 바로 달려가세요 !!!!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가격 생초코파이 가격은 1개 4,000원입니다 사실 초코파이 한 개에 4천 원 쉽지 않죠.. 🥺 하지만! SKT 쓰면 구독 할인이 가능해서 최대 30% 할인까지 적용 가능해요 저는 SKT 구독 쓰고 있어서 5개 14,000원에 가져왔습니다 ㅎㅎ 하나에 2,800원으로 ~!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칼로리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는 않더라구요! 59g 기준 275kcal!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나요? 있으시면 나가주세요 .. 저 오늘 치팅데이니까요 !!!!!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솔직 후기 (맛) 생초코파이는 냉장제품이여서 바로 시식안할 애들은 냉장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길래 먹기 전에 10분 정도 냉동실에 넣어줬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더라구요 초코파이보단 작은 크기였습니다!! 근데 막상 잘라보니까 안에 크림이 꽤 두툼하게 들어있더라구요!! 확실히 그냥 초코파이 맛보다는 몽쉘을 고급스럽게 먹는 기분 ?! 다른 사람들 보니까 우유에 말아서 먹기도 하던데 저는 냉동실에 10분 넣었다가 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제 짝꿍도 그냥 먹는 게 더 맛있었대요 ! 겉에 초코가 냉동을 해서인지 바삭하게 깨지면서 안에 내용물이랑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생초코파이 총평 한정상품이지만 근처에 재고가 있다면 한 번쯤 꼭꼭 맛 보시길 추천드려요 !! 이왕 구입 하실거면 할인 받아서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SKT 이신 분들은 10%라도 꼭 할인 받으세요 🤍
다이어트하다가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떡국
떡국떡을 사왔는데 집에 소고기도 굴도 없어 나중에 끓여 먹을까 하다 다른 재료들로 대체했어요. 황태와 냉동실에 있던 찐홍합를 넣고 거기다 배추도 많이 넣었어요. 이렇게 떡국을 끓이니 영양도 고루 보충하고 국물도 깔끔하면서 시원하고 배추잎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피자빵 챙겨주고🎶
히히 아침은 피자빵이요😁😁 냉동실에 있던거 데워서 먹어용 ㅎㅎㅎ 요거 맛있는 빵집건데 , 냉동해놨다 꺼내서 주네요^^
자스민꽃
콩비지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순두부 전문점에서 콩비지를 듬뿍 주셔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시래기 넣고 꿇였 더니 구수하고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비 오는 저녁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널담 마카롱요😋😋
히히 냉동실에 있던 마카롱 꺼내서 당충전을 해보아용💛💛 살짝만 녹여 먹으면 최고!! 맛있답니다^^
자스민꽃
김치볶음밥
스팸 노릇하게 굽고 잘익은 김치 넣고 옥수수 냉동실에 있는거 한개 알 뜯어서 넣고 버터에 달달 볶다가 밥넣고 후추로 마무리 오늘 저녁입니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쉬림프
치즈베이글
냉동실에 얼려 둔 치즈 베이글 해동 시켜서 에프에 구웠어요 살짝 프렛즐 맛도 나네요
로블ㅎ
옥수수
헬시딜에서 구매한 옥수수 오늘 간식으로 먹으려구 봉지째 전자렌지에 돌렸어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입이 심심할때 꺼내먹는데 먹을만하네요
쉬림프
야끼만두
야끼만두 사다 놓은게 냉동실에 있어서 냉장고 털이로 같이 먹었어요 들어간 재료가 당면 밖에 없는데 중독 적인 맛 이네요
로블ㅎ
바삭한 튀김 소보로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던 성심당 소보로 에어 프라이어에 돌려서 바삭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의 튀튀김소보로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저는 어묵을 차암~~ 좋아라해요ㅎㅎ 어릴적.. 은근 편식을 해서 먹을 종류가 많지않았던 시절에도 어묵이라면 종류를 가리지않고말이죠~ㅋ 어묵은.. 세대불문 남녀노소불문.. 진짜 효자템같아요. 반찬으로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어묵탕이죠~❤ 그 국물맛이 미친듯이 그리워서.. 외국나가있을때도 결국 택배로 배송받아서 끓여먹었으니말에요ㅋㅋㅋ 어묵탕 글 올리신분들 많으시니.. 저는 오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올리렵니다. 몸에도 좋은뿐더러.. 매콤한맛이 살짝이 있는거이 반찬의 맛도 올려주고 어묵볶음을 더 고급지게해주는 꽈리고추에요ㅎㅎ 준비물도 별거없는데.. 먼저 어묵5장, 꽈리고추(매울까봐 대충 80g쯤했는데 안매웠어요. 그럼 한봉지 150g다할껄 그랬어요ㅋㅋ), 다진마늘1, 간장2, 액젓1, 깨조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이네요.. 냉파라.. 양파가 없네요;; 대파는 냉동실에서 대기중이구요~ 어떤거든 그렇지만.. 좋은 재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맛있을수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어묵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묵의 원육이 얼만큼 들었는지에 따라서 진짜 맛이 확! 틀려지거든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저는..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어묵꼬치에는 진짜진짜 진심이어요ㅍㅎㅎㅎ 당연히 최소 75~80이상으로 원육율 높은거로 먹는답니다ㅋㅋ 오래끓여도 뿔지않고 더 깊은맛이 나는게 넘 좋아요❤ 대신.. 어묵볶음용은.. 그냥 아~~무 마트에서 쉽게 뚝딱 구입가능하는 저렴한걸로 골라요.. 그래도 마싰죠ㅋㅋㅋㅋㅋ 어묵의 성분중.. 단백질이 잘 함유되있어서 제게 꼭 필요한 근육유지를 해주고 포만감이 생긴대요. 확실히 어묵먹으면 든든하죠ㅎㅎ 게다가 ACE펩타이드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어묵속에 든 비타민12가.. 신경건강과 적혈구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뭣보다 어묵에는 셀렌이 많이 함유되있어서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넘좋네요ㅎㅎ 꽈리고추의 성분에도.. 항산화및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혈당상승을 억제하는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네요. 또한.. 칼로리도 엄청낮은데 비타민a, 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까지 준다하니.. 기특하네요ㅎㅎ 일단! 어묵은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듯 사용하는거 아시죠? 전 5초쯤요! (원육함량 낮은건 금새 흐물댈수있어서요) 먼저 기름두른 팬에다 다진마늘 한스푼을 중저.. 불에 볶아요. 쎈불은 금방 타버려서 절대 안되요.. 거기에.. 마음대로 잘라둔 어묵을 넣어 살살 노릇하게 볶아줘요. 그리고는.. 몽땅 다 팬 위쪽으로 올리고.. 팬을 살짝 기울여서? (윽 사진찍는게 늦었어요!ㅋㅋㅋ) 간장과 액젓을 뎁히다가 가스불을 끄고 재료들을 섞어줘요. 잘섞어둔 후.. 불을 다시 중불로 켜주세요. 씻어서 반절해둔 꽈리고추는 아주 늦게 넣어줘야해요. 저는 거의 끝에 넣고 섞어줬어요ㅎ 냉동실에서 급히 뺀 대파도 넣구요ㅋ 올리고당휘릭~ 참기름휘릭~ 깨휘릭~ㅎ 복불복인데.. 지난번 꽈리고추는 청양처럼 매웠던지라 걱정했는데 이번 꽈리는 아주 딱 좋네요.. 살짝 아삭한 식감이 있어선지 랑군이 잘먹더라구요.. 먹을땐 꽈리고추랑 어묵이랑 하나씩 세트로!ㅋㅋ
난괜찮아용
어묵계란탕
날씨가 추워서 장보러가기도 귀찮고 냉동실 정리도 할겸 이것저것 넣어 그냥 끓였어요. 동전 육수 1알 넣어 육수부터 만들고 냉동실에 있던 어묵과 크래미, 냉장고 안 팽이버섯 잘게 썰어 넣어 끓였어요. 마늘 대파 조금 넣어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무리로 계란과 전분물 풀어 넣으니 따끈하게 후루룩 마시기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끓이기 쉽고 재료준비할 것도 없어 더 좋아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짜지 않아 먹기 편하고 전분이 들어가서 밥 없이도 충분히 배불러요 순두부 있으면 같이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도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일본여행을 가게 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쟁여오는 곤약젤리 후기를 써보려고 하는데요 0 칼로리인 오리히로 곤약젤리는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으로도 유명한 젤리 인데요 저도 여행갔을때 이 젤리부터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엔 인터넷으로도 쉽게 구매 할 구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맛있는건 먹고 싶은데 칼로리 때문에 쉽게 먹지 못할때 이 젤리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복숭아맛과 망고맛이 믹스 되어 있는걸 구입했는데요 성분을 먼저 보자면 칼로리: 1포(18g)당 okcal 성분: 정제수, 에리스리톨, 가루(곤약가 루). 복숭아과즙첨가 성분: 증점다당류 산미료, 향료 염화칼륨, 9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치자색소 원재료로는 먼저 정제수가 주성분하면. 단맛을 위해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혈당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무열량 당류입니다 그 다음 으로 곤약가루가 포함되어 있고 복숭아과즙이 들어 있어 상큼한 맛과 향이 납니다 여기서 더 맛있게 먹는법은 냉동실에 얼려먹으면 달콤함은 그대로 시원하고 더 맛있답니다 그냥 젤리형태일때는 너무 빨리 먹게되는데, 얼려서 먹으면 조금씩 천천히 먹게되고 맛과 식감도 좋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얼려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맛이 있어서 비교해보고 본인의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가격대는 50개입에 약 20,000원 정도 하네요 좀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죄책감 없이 간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서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jjung2
호박 설기
지인이 어제 따끈한 호박 설기 주셨네요. 가족들이 떡을 안 좋아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벽돌이 되어 버린적이 많은데 아침에 먹었어요
로블ㅎ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어묵&야채 간장볶음
부산 시장에서 사온 어묵이 냉동실에서 빛을 잃어가기에 반찬도 만들겸 꺼내서 볶아보았다 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팔팔 끓는 물로 한번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마찬가지로 냉장고에 있는 몇가지 야채 (양파 피망 파프리카)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 간장 마늘 설탕이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 깨로 휘릭휘릭 볶아낸다 간보며 집어먹었는데 꿀맛!!!!!
황진희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챙겨주니😙
학원 가는 따님 간식으로 냉동실에 있던 마들렌 챙겨줬거든요♥️ 맛있게 먹는다구 인증샷 보내줬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단호박 사왔는디요...
상태 안좋은거요 ^^;;; 속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ㅋㅋ 냉동실에 얼려놓음 괜찮을까요
:D
대추고 만들었네요.
냉동실에 쌓아둔 대추 꺼내서 푹 달여서 씨 빼고 내렸더니 진한 농축액으로 달콤하면 서도 은은한 약향이 올라오네요. 대추차나 약밥으로 활용해도 좋네요. 혈액순환,기력보강,소화,면역력 강화, 기침완화,수분순환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ㅡ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