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오트 초코칩 쿠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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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충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오트밀을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당근 자색양파 케일 넣고 볶다가 우유 오트밀 5숟가락 계란 넣고 끓여서 아침 먹어요. 아침 저녁으론 반짝추위가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외출 하셔요!
최강수인
요건 집가서 애들주게요😘
오망~~~~무슨일이야 ㅋㅋㅋㅋ 쿠키선물 받았네유😘😘 고급지죠 ㅋ 이거는 선물이니까 집에가서 나중 애들 줄까봐요^^*
자스민꽃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과자 먹었답니다 🤣🤣
오늘은 ㅋㅋㅋ뭐 좀 늦게자도 되는날이니요 티비보며 과자먹방했어용🤣🤣 오!늘 단백 프로틴쿠키 이게 젤 저는 맛있어요. 칼로리도 낮아 좋구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10/31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아보카도 & 🍪내가 만든 모카초코칩스콘 & 🍓무화과 & 🍇샤인머스캣 &🥚반숙란 & 🍫슬리밍플랜+🥛아몬드브리즈 🍽️간식 🍑설도 복숭아 (설아 복숭아) 첫눈오면 먹는 복숭아래요~ 가격은 초큼 사악했지만 향기도 좋고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펜네누들 파스타 펜네파스타는 덜어내고 닭찌스테이크와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즐거운 불금! 즐거운 10월의 마지막날 보내세요~
슈가블링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11시에 근력운동 수업도 있는데 아침에 또 빨리 서둘지 못해 시간이 없네요😅 라떼 산책나갈 준비하면서 견과류부터 먹고~ 라떼랑 8시 38분에 나와서 잠깐 어디 갔다 올까?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귀를 계속 긁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그냥 동물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시 오픈이라 조금 일찍 나와도 되는데 서둘러서 한성대역 쪽으로 갔답니다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챙겨온 지퍼백에 당근스틱과 오이, 방울 토마토 5개, 배 한쪽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병원은 9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앞의 아이가 검진이라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남은 당근 스틱과 오토몬드 프로틴도 얼른 마셨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슈가 초코 입니다. 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었습니다. 아르기닌도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좋은 거겠죠?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라떼는 항생제 쓸 정도로 귀속까지 나쁘지 않아서 연고 받아 왔답니다. 사실 연고 바르기가 좀 까다로운 애이긴 하지만 약한 약을 써도 된다니까 강한 약은 아무래도 주저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발라줬고 내일부터는 산책할때 바르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라떼 발닦이기고 아침먹이고 도시락까지 싸서 얼른 11시 수업까지 가려면 정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빨리 집에 왔답니다. 10시 4분에 병원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0시 16분쯤 도착했네요. 거의 뛰다시피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귀리로 다이어트도 하고 혈당조절도 해요
귀리(오트밀)2스픈에 무가당두유180ml 1개 계피가루 약간 섞어서 계란 1개로 아침저녁 으로 먹어요
지니650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아우어 콜라보
노브랜드랑 아우어베이커리랑 콜라본 한 초코 간식이예요 헤이즐넛 초콜렛맛은 제 기준에는 별로이고 더티 페스츄리가 맛이 괜찮았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덜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아무거나 줄이는 게 아니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몸은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고, 또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거든요. 다이어트 중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1️⃣ 단백질: 근육 지키는 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인데,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돼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체중 1kg당 약 1~1.2g • 추천 음식: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특히 단백질은 소화와 흡수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포만감이 크고 열량 소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2️⃣ 탄수화물: 에너지의 기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적’으로 여기지만 사실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이죠. 빵, 과자, 설탕 대신 통곡물, 현미,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지치지 않게 도움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3️⃣ 지방: 호르몬과 포만감의 열쇠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종종 배제되지만, 적당한 지방 섭취는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건강을 지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 좋은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연어 🍟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특히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빼면 몸은 에너지 부족을 느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지방 섭취는 꼭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답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 오트밀 + 삶은 달걀 •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녁: 구운 연어 + 구운 채소 + 올리브오일 드레싱 위의 예시처럼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로 근육을 지키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섭취해 균형을 맞춰 보세요. 이렇게 하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은은한 향과 함께
식사후 따뜻한 오트밀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 운 카페라떼 한 잔과 쌉싸름한 말차의 향이 은은한 녹차라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야채 리조또
안녕하세요! 야채로 리조또 만들어 아침 먹어요. 방토 가지 알배추 양파 대파잎부분 잘게 잘라 올리브에 볶고 우유와 오트밀 2숟가락 밥 반공기 넣고 끓이면 완성 치즈 넣으면 더 고소해요. 오늘이 더 춥다고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stopjiji
과일야채샐러드
단호박5/1 복숭아4/1 찐계란1개 양배추오이채100g 발효효소+그릭요거트소오스 사과4/1 오트밀 요렇게 먹으면장에도 좋고 아침운동하는데 아주 좋아요.
빛나5394781
아침식단
아침식단 깜박하고 잊고 지금 올려요. 오트밀죽에 계란 하나 순두부 넣어 끓였더니 걸죽하면서 구수하네요. 사과에 꿀이 박혀 달아서 맛있네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쌀쌀한 아침입니다! 따뜻한 으트밀죽으로 아침먹어요. 당근 표고버섯 영양부추 오트밀 세 숟가락 물 넣고 끓였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챙기네요.
쩡♡
점심은 햄버거🍔
점심은 노브랜드 햄버거로 챙겨 먹어요 더블업셋트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geniet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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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공복 커피는 금물! 다이어트 아침 식사 가이드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문가들은 아침을 대충 넘기거나 잘못 고르면 하루 혈당이 출렁이고, 살이 더 쉽게 찔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아침 식사와 추천할 만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아침 식사 습관 시리얼과 우유, 죽, 미숫가루처럼 ‘가볍게 먹는다’는 아침 메뉴가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이 됩니다. 정제된 곡물로 만든 빵·떡·면·과자 역시 섬유질이 사라져 소화가 빠르고 혈당을 높이죠. • 시리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혈당 스파이크 유발 • 죽·미숫가루: 소화가 너무 빨라 혈당 급등 • 빵·떡·면: 정제 곡물이라 포만감은 짧고 혈당은 급상승 • 이런 식단은 체중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오트밀·커피,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귀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곡물이지만, 갈아 음료로 먹으면 금세 소화돼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날 밤 불려 놓은 통귀리를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는 게 훨씬 좋아요. 또 하나, 많은 사람이 즐기는 공복 커피도 문제입니다. 빈속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돼 혈압과 혈당이 함께 오릅니다. 커피는 식사 후 디카페인으로 마시는 편이 더 건강합니다. 3️⃣ 다이어트할 때 아침에 꼭 챙겨야 할 음식들 전문의들은 단백질을 강조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보호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활성화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모두 이롭습니다. 추천 식품 👇 🥚 달걀: 하루 2~3개, 고지혈증 환자는 상황에 맞춰 조절 🫘 콩류: 두부, 청국장, 낫토, 무가당 두유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은 많고 탄수화물·지방은 적음 이런 식단은 아침부터 혈당을 안정시키고, 점심·저녁 과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답이다 아침을 아예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먹으면 인슐린이 불필요하게 여러 번 분비돼 살이 더 찔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인슐린 분비 패턴을 안정시키고,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 아침을 가볍게 넘기는 습관이 오히려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아침을 챙기고, 공복 커피나 시리얼은 피하세요. 작은 변화가 하루의 혈당 리듬과 체중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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