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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오트 초코칩 쿠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노브랜드 오트 초코칩 쿠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묵탕

어묵탕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즘은 상품이 아주 잘나와서 끓이기만 하면되는것도많음 그중에 저는 꼬치어묵으로만든 어묵탕을 좋아하는데 소스에 물넣고 어묵넣고 끓이기만하면되요 저는 참치액과 후추를 조금 추가했고 칼칼한거 좋아하는 분들은 청양고추와 고추가루를 넣어도 좋아요 제품중에 어묵함유량이나 가격등등 비교했을때 노브랜드가 짱입니다 꼬치어묵 14개 소스2개 들어있는데 저는 5천원?정도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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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어묵탕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요즘은 과자마다 저칼로리, 단백질 함량, 당 제로,지방 제로 이런 식으로 많이 광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 이런 광고가 너무 많다보니 과자 고를때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과자 먹는 목적이 출출할 때 먹는 것도 있지만 입안에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먹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칼로리 낮으면서 맛도 좋은 걸 고르기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고 칼로리를 보기 시작했어요. 칼로리 생각하면서 과자를 먹을 바에야 한번 참고 다음에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자 이런 마인드로 바뀌니까 과자 고를때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구요. 제가 얼마 전에 먹어본 과자인데요  던킨에서 나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말씀드릴게요. 구매처는 던킨도너츠 에서 샀구요 가격은 한 봉지 2500원 이에요. 사실 기프티콘으로 도너츠 사다가 남은 금액이 있어서 별 생각 없이 집어든 과자였어요. 첫 인상은 건강식 과자인 거 같았구요 다이어트 강조하기 보다는 자연식 과자 느낌이 더 컸어요.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사기 전에 매장에서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를 좀 찾아 봤습니다. 후기마다 대부분 맛있고 담백하다는 평이 많아서 저도 구매 하게 됐어요. 며칠 전에 출출해서 과자를 먹어 보기로 했는데요 그 전에 열량 정보를 살펴 봤어요. 당이 10%로 조금 높기 하지만 단백질 5g 9%로 꽤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랜스지방도 거의 제로 에 가깝고 총 내용량에 비해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한 봉지 다 먹어 보기로 했어요.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알려 드릴게요. 일단 맛은 블루베리 향이 많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구요  식감은 쿠키와 칩사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보기에는 너무 뻑뻑해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구요 살짝 딱딱 한 게 저는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한봉지 다 먹었을 때 포만감도 좋았고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블루베리의 자연 향이 느껴져서 뒷맛도 깔끔하더라구요 우연하게 던킨도너츠 에서  블루베리 베이글 칩을 사 봤는데 맛도 좋고 열량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 할 때 종종 사먹을까 해요. 여기까지가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후기예요. 사실 저는 과자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한 달에 1번 먹을까 말까 정도입니다. 그래서~  먹을 때 만큼은 다이어트용 과자를 찾기 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먹으려구요. 과자 한 봉지 열량에 집착 하기 보다는 제가 하루에 섭취하는 전체적인 칼로리와  활동량을 감안해서 다이어트 꾸준히 이어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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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달달하고 부드럽고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부담없기에 추천합니다 바삭한 카카오 쿠키속에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며 한번에 먹기에 좋습니다 1개당 100kcal 이고 한봉에 약 225kcal이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간식거리가 다 없어졌거나 속이 출출할때 가끔씩 먹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쿠키 종류라서 걱정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안심이 되네요 반으로 갈라서 먹어 보면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발라져 있어요 우유나 커피, 음료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게 되네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가 맛이 없지않을까 걱정했거든요 아무런 걱정 없이 맛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제로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커피 우유에 찍어 먹기를 좋아해서 그렇게 해보니까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고 가끔씩 먹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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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엣킨 초콜릿 바 후기) 이 초코바는 연예인 강주은님이 유튜브에서 본인 최애 초코바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구매했는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Atkin 엔둘지 카라멜 넛 츄바입니다. (정보) 우선 단 맛이 속세 맛과 굉장히 유사해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슈가는 1g들어있구요, 당알콜이 8g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도 먹으면서 배가 아프거나한 적은 없었구요. 자유시간을 대체할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많이 먹어봤는데 '초코바' 면에서 이 브랜드를 따라올 게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타 브랜드와의 비교)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른거 많이 먹어봤는데 특유의 단백질파우더맛이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랩노쉬 단백쿠키나,,, 퀘이커 초코바 같은게 별로였습니다...! 저는 속세의맛과 가장 비슷한걸 원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가격대가 나가긴하지만, 그날이 되거나, 다이어트로 입이 터질 때 먹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도 고소하게 씹혀서 좋아요! 먹는 거로 장난 안 치는 느낌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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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켄타 구욘은 유럽 최고의 비스킷 제조 기업 중 하나입니다 1892년에 설립 되어 100년이 넘은 비스켓 4월 9일 한강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혁신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스페인에서 헬스 비스킷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품질과 식품 안전 혁신에 대한 한시간 지난 15년 동안 평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었습니다 현대식 공장도 있고 유럽에서 가장 크고 자동화된 공장으로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잘되는 비스킷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비수기 터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곡물 시리얼 오트밀 플레이크 살의 얇은 조합 고 올레 인산 해바라기로 만든 고 섬유질의 설탕을 첨가 하지 않은제로 비스킷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설탕 무첨가 비스킷으로 통곡물 58%가 들어가 있고 통밀 가루 귀리 플레이크 통 보리 가루 통 호밀 가루로 되어 있습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말티 톨을 사용하여 부담은 덜고 단맛은 초과하였습니다 말 태도는 당 알코올의 한 종류입니다 설탕을 9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2.1 kcal로 설탕의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면 맛 과일 및 채소에서 량 함유되어 있으며 설탕에 비해 충치 유발 염려가 적은 저칼로리 설탕 대체제 감미료입니다 .다이어트 당뇨 환자 혈당 관리하는 사람 건강한 간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이다 .져 가져가도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비스켓 안하는 요거트 샌드 덴 비스킷이다 참고로 요거트 샌드는 넘 달고 새콤해서 물어 였다 .주요성분으로는 감미료 식물 4월 5일 고 섬유질은 식물성 원료 현미 가루 밀 단백질등이 있으며 견과류 참깨 건조기 쓸 수 있어서 알레르기에 주의해야 한다 .영양 성분 열량이 410 탄수화물 65 그람 식이섬유 6.5 그럼 단백질 99그램 지방 3그램 나트륨 0.2 4 그람이 포함되어 있다 .통곡물이라 단기 국화 물 비율이 높아서 식단조절 시 3개만 섭취 낱개로 소분 되어 있어서 조절이 가능할 것 같다 .예비 심심할때 4개 먹어 보니 부족하지 않고 딱적 당하다 마토 비스켓 티의 달 달달하면서도 버터 양도 느껴지고 워터밀이씹혀 먹는 재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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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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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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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단백해바의 저당인 단백질바 카카오맛이예요. 말티톨이 첨가되지 않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민들어진 프로틴바입니다. 단맛은 적고 찐하고 고급진 카카오 풍미가 맛있습니다. 헤이즐넛 분태들이 가득 씹혀서 씹히는 맛도 좋아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3-4분 정도 구웠다가 식히면 겉바속촉한 카카오쿠키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풍미도 살아나서 더더욱 단백질바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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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뉜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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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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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르뱅쿠기》 추천해요.

이런저런 다이어트  간식 추천 이벤트 참여 해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고단백저당 르뱅쿠키 추천합니다. GS편의점에서 2+1행사중 이더라구요. 한개 1,800원  3개에 3,600원주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사왔어요.   밥 먹고 과자가 먹고 싶을때 하나씩 먹으려구요.많이 달지 않아 좋았습니다. 마카다미아  들어가 씹을때마다 고소한 맛도 나서 좋았어요. 영양정보  단백질 7.2g, 당류 2g, 식이섬유 1.9g함유 르뱅쿠키 뜻은 미국  뉴욕의 유명햐 베이커리인 르뱅 베이커리에서 유래한 초대형  쿠키로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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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르뱅쿠기》 추천해요.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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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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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다이어트 간식-볶음서리태

다이어트할때 마시는거말고 과자처럼 와작와작  뭔가 씹고싶을때 튀긴 과자나 쿠키대신 선택한게 볶은콩이에요  처음엔 먹기싫어 손도 안댔는데 이제는 스스로 찾아먹을 정도로 좋아하게되었어요 고소하고 부담없어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조그마한통에 넣어다니면서 틈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먹어요  처음엔 친구들이 콩 싫어한다고 손도 안대고 이상하게 보며 장난치더니 하나 두개 먹어보더니 고소하니 괜찮네.. 하며 같이 먹어요 ㅋㅋㅋㅋ  보통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거나 두유로 많이 드ㅛㅣ지만 볶아서 간식처럼 꼭 드셔조세요, 정말 고소하고 너무 맛있답니다 볶은 서리태 효능 1. 항산화 작용​ :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방지 및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2. 혈관 건강​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고 혈압조절에 좋아요 3. 탈모 예방​ :서리태가 탈모에 좋다고 유명하죠. 실제로 비오틴, 단백질, 아연이 풍부해 모발건강에 도움을 줘요. 4. 갱년기 증상 완화​ : 이소플라본이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해서 도움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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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볶음서리태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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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도토리 가든과 송현

10시 반에 인사동에서 아는 언니 그림 전시회 가기로 했기 때문에 선물로 도토리 가든에서 쿠키 사기로 마음먹은 김에 도토리 가든까지 걸어가고 혼자 빵과 커피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렇지만 아침에 보니 몸무게가 500g 쪄서 급찐급빠를 해야 했고 빵은 포기했어요. 그래도 여유 있게 커피 1잔 마시면서 1시간 정도 보내려고 했는데 몸이 아프니까 일찍 준비를 못 하고 도토리 가든에 도착하니 30분 정도밖에 안 남았답니다. 결국 쿠키만 포장해 갖고 나왔어요. 도토리가든 사진은 찍었답니다. 언니한테 이런 곳에서 샀다는 표시를 좀 하고 싶었거든요. 또 아이가 있는 엄마라 애들이 좋아할 것 같기도 했고요. 그래서 포장한 종이봉투에 도토리 캐릭터 그려진 비닐까지 샀답니다. 오늘 도토리가든은 줄도 없었고 들어가는 문이 더 가을가을하더라고요. 저번에 왔을때는 이렇게 운치 있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의 자체 캐릭터 인형까지는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 라떼랑 와서 사진 찍고 싶은데 요즘 아침 산책을 길게 안 해서 언제 올지 잘 모르겠네요😅 빵 사진도 좀 찍었답니다. 이뻐 보이는 카눌레나 도토리 마들렌도 살까 말까는 했는데 저게 하루 이상 놔두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그래도 신경 안 쓰고 놔두는 쿠키가 나을 것 같아서 좀 덜 예쁜 쿠키로 골랐어요. 여전히 소금빵과 소금빵위에 여러 가지 더해진 빵이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다음에는 좀 달달한 것도 한번 먹을까봐요ㅋㅋ 오늘은 손도 못 댔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리고 라떼랑 앉았던 정원에 비닐 천막도 하고 안에 난로도 펴놔서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랑 가도 한 달 전보다 훨씬 따뜻하게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도토리가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냥 일반 양옥집 같죠? 근데 들어가면 꿈과 환상의 세계가 나온답니다. 그게 재밌어요.ㅎㅎ 커피도 못 마시고 나와서 아주 약간의 시간이 있어 걷는김에 송현을 들렸답니다.  우선 규조토 바른 나무가 보이더라고요. 저저번주에 이모가 송현에 벽을 테마로 세계다양한 작가들이 한 벽만 작품으로 세워 놓은 게 있는데 그게 아직도 있었답니다. 사진으로는 봤지만 실물로 보니까 좋았어요. 좀 천천히 보고 싶었지만, 이제 시간이 없더라고요. 얼른 보고 다같이 사진 찍고 작품 설명에 대한 조형물도 멋있었어요. 그리고 늦지 않게 바로 인사동으로 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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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가든과 송현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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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금요일 시작

일어나서 침대에서 트로스트 명상도 하고(매일명상 챌린지) 단도박 YouTube에 응원 댓글도 달고(마음디톡스 단도박응원 챌린지) 스트레칭도 하고~ 오늘 지인 전시회 10시 3분에 가야 하니 도토리가든 들려서 나도 가볍게 먹고(아메리카노와 빵하나) 쿠키 포장해서 선물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500g이 찐 거 있죠? 이렇게 찔 줄 몰랐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많이 먹었더라고요. 다 내가 먹어서 찐 거죠🤣. 도토리 가든 가서 커피만 마셔야겠다 했는데 아침 시간에 많이 써서 도토리가든은 포장해 나왔답니다. 커피 마실 시간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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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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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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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니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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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초코바 먹었습니다 😀

저눈 입이 살짝 심심해서 냉장고에 넣얻군 노브랜드 쪼꼬바 하나묵었더영😘😘 안에 비스킷도 들어있어 바삭해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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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바 먹었습니다 😀

단백쿠키 맛나요😉

오늘 간식으루 오늘단백 픽이용😙😙 오!늘단백 시리즈 다 괜찮더라구요 ㅋㅋㅋ 단백질바나 드링크도 만족했는뎅 ㅋ 요것도 먹어보니 맛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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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쿠키 맛나요😉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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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초코말차쿠키

초코소스에 말차과자를 찍어먹는 과자에요 달콤 쌉싸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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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말차쿠키

아침식단

올 해 처음으로 영하권에 든 아침입니다. 외출 시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당근 케일 세발나물 계란 콘 들깨가루  견과류 오트밀 넣고 끓이고 사과 건자두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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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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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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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스타벅스 두유말차라떼

요즘 다이어트 많이 하는데, 그 와중에도 맛있는 음료 먹고싶을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할 때 마시기 좋은, 그런데 다이어트 안 할 때 먹어도 맛있는 스타벅스 말차두유라떼 후기입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인데 유명해서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여러 번 먹을 정도로 아주 강추하는 레시피랍니다 ㅎㅎㅎ주위 사람들도 먹어보곤 다 맛있다고 여러 번 주문해먹더라구요! 브랜드: 스타벅스 음료명: 말차두유라떼 (기본 말차라떼에서 제가 커스터마이징한 거에요!) 여러 가지 음료 넣어서 비교해서 먹어봤는데 두유랑 귀리(오트)버전이 제일 맛있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클래식 시럽 모두 제거, 우유를 두유로 변경, 씁쓸한 맛 좋아하시면 유기농 말차 가루 원하는 만큼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두유 버전이 너무 단 맛이 없다 느끼시는 분들은 오트(귀리)버전으로 변경하시면 약간의 단맛이 추가되어서 더 맛있고 달게 드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두유 or 오트(귀리) 중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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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두유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카페 아메리카노 공유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열량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 중 필수인데요 원하는 만큼 칼로리를 먹어 치운다면 내 몸에 지방만 축적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겠죠. 이때 가장 무난하게 고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메리카노 입니다. 커피 속 클로로젠산이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도움이 되는되요. 실제로 독일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다이어트 후 일 기준 2~4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이유는 여러 연구 결과가 말해주듯이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체중 및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며 지방을 태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있는 카페인은 운동 전에 섭취해 주면 교감신경을 자극해 더 기운이 나는 듯한 각성효과를 주기도 하고 배변활동을 돕기도 합니다. 운동 전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에너지 대사와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는 점!! 아메리카노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아메리카노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카페스테롤이 4mg 콜레스테롤 수치를 1% 높일 수 있는 함유량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과 더불어 개인 취향에 따라 아메리카노는 입맛에 전혀 맞지 않아서 먹지 못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떼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지방/무지방 우유나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두유 등 다른 대체제로 변경해 열량을 줄이는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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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도 타놓구😙

오늘의 커피는 더치커피에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 탔어요💕 콜드브루 오트라떼이지요 :)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 요거 찐해서 괜찮은거같아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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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도 타놓구😙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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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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