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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오트 초코칩 쿠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노브랜드 오트 초코칩 쿠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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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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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가끔 사먹는데 맛있고 좋네요  소스는 오리엔탈소스예요  야채와 방토 .훈제닭가슴살 같이 먹음 맛있고 좋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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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출근전에 공구한거😆😆

직원분하고 같이 구입한 랩노쉬 단백쿠키하구 단백질드링크 ㅋㅋㅋㅋ  배송와서 챙기고있어요 😆😆 저희집으로 배송시켜서 제가 갖다드리기로 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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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출근전에 공구한거😆😆

9/26 점심& 저녁 식단

점심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불고기전골 만들어 먹고, 간식 샤인자두, 호두강정, 속세쿠키 2개 먹었네요😂 저녁 남만샐🥗얌운센면 샐러드로 간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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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9/26 점심& 저녁 식단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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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혹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잼을 찾고 있다면,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요. 바로 *‘잼다운잼’*이라는 저당잼인데요, 일반 잼처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설탕 함량을 확 줄이고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잼이에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들 간식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께 딱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병에 담긴 전통적인 형태뿐 아니라, 짜먹는 튜브형 제품도 있어서 편리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바쁠 때 빵 위에 바로 짜 먹거나, 요거트나 오트밀에 간편하게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에요.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가기 좋고요. 저는 설겆이 걸이도 줄어들고 손에 묻히지않고 깔끔하게 먹을수있다는게 좋았고 힘들게 뚜껑을 따지 않아도돼서 좋았어요!! 게다가 무색소, 무방부제에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한 클린한 재료 구성도 믿음이 가요. 딸기, 블루베리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단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과 편리함까지 챙긴 잼다운잼, 주변에 소개하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잼 좋아하지만 당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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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어트트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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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라라스윗 초코코팅된 아이스크림 여러종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쿠앤크 맛 먹어봤어요! 다른 맛에는 녹차랑 기본 바닐라, 초코맛 있고 최근에 보니까 딸기맛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막대형이라 간편하게 먹기 좋고, 겉에는 초콜릿 코팅, 안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조각까지 들어 있어요. 초코 코팅은 얇고 바삭해서 입안에서 잘 녹고, 안쪽 아이스크림이랑도 조화가 꽤 괜찮아요. 쿠키 조각도 생각보다 듬뿍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느껴지고요. 맛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달긴 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인공적인 단맛 특유의 이상한 맛도 거의 없고요. 저당 제품이지만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성분도 살짝 볼게요. 1개당 90ml 기준으로 145kcal, 당류는 1g 미만이에요. 지방은 8g, 탄수화물은 21g 정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들어가 있어서 당이 낮은 대신 혈당 부담도 적어요. 일반 아이스크림 먹고 나면 괜히 죄책감 드는 그 느낌, 이거 먹으면 훨씬 덜하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조절 중인데도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해요.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고, 간식으로 딱이에요. 저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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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밍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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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과일 오트밀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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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과일 오트밀 요거트로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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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간식은 당류를 낮춰서 너무 좋아요. 롯데제과에서 나온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립칩 쿠키,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미니 카카오샌드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맛도 일반 초콜릿칩 쿠키와 비슷하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혈당 스파이크 오를까봐 과자먹을때마다 늘 걱정스러웠는데 당류제로 과자로 먹으면서 그나마 과자폭식은 사라진 것 같아요. 저처럼 과자덕후이신 분들은 참지않고 설탕제로/당류제로 과자로 골라드시면 당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류제로 신제품 과자 나오면 다 맛보고 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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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아침 식사

병아리콩 오트밀두유 베이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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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식사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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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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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기 전에는 비가 세차게 오다가 퇴근할 때 쯤에 잠깐 그쳤답니다. 하지만 바닥에 척척하고 금방 올 것 같아 서울대병원에서 더 걸어서 만보 넘기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는 또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2,4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 마셔서 2L 완료. 오늘 배고프다고 아침도 잘 먹었는데 점심도 자두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듬뿍 먹었거든요. 내일 좀 찔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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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프로틴도우 쨘🩷🩷

프롤즈 프로틴도우 왔어요 ♡♡ 프로틴 들어있어서 좋은 초코맛 도우^^ 낼 쿠키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ㅎㅎ 신나요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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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프로틴도우 쨘🩷🩷

음식

입이 궁금해서  귀리로 만든 오트밀빵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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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고

음식

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결 | "3가지는 반드시 챙겼어요"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최근 유튜브에서   12kg 감량 비결을 직접 공개해 화제가 됐어요 🤭 문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다영은  “운동, 식단, 관리 세 가지를 다 챙겼다”고 말했는데요.  단순히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한 습관 관리가 핵심이었다고 해요. ✅ 우주소녀 다영 다이어트, 핵심 3가지 1. 단백질 풍부한 식단 (그릭요거트 & 오트밀) 다영 다이어트 식단의 첫 번째는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혈당을 안정시켜 지방 합성을 줄여준다고 해요. 또 아침엔 1년 넘게 오트밀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와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에요.  다만 과다 섭취 시 소화불량이 올 수 있어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합니다. 2. 꾸준한 필라테스 운동 다영 다이어트 운동으로 꼽은 건 필라테스예요.  근육을 사용하면서 지방을 태우는 운동이라 군살 제거에 탁월하죠.  다영은 SNS에 꾸준히 필라테스 인증샷을 올려왔는데,  특히 복부를 강화하는 ‘헌드레드 동작’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3. 자기 관리 습관 다영은 “운동, 식단, 관리 3종 세트”를 강조했어요.  여기서 관리란 단순히 외적인 관리가 아니라  꾸준히 몸과 마음을 돌보는 다이어트 성공 습관을 의미해요.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솔로 활동을 준비하며  자기 몸을 꾸준히 체크한 게 12kg 감량으로 이어진 거죠. 🎯 연예인 다이어트 비법, 핵심은 꾸준함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이라 가능한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사실 연예인 다이어트 비법의 공통점은 결국 꾸준함이에요. 다영도 단기간 스파르타식 다이어트가 아니라,  매일 챙긴 식단+운동+관리라는 루틴을 지켜서  우주소녀 다영 다이어트 성공으로 이어진 거예요. 👉 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결은 단백질 위주 식단(그릭요거트, 오트밀) 꾸준한 필라테스 운동 습관처럼 지킨 자기 관리 이렇게 딱 3가지였어요. 결국 핵심은 “꾸준함”과 “자기 관리”라는 점!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성공 습관을 지키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도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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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결 | "3가지는 반드시 챙겼어요"

9/11 점심&저녁 식단

점심 오트밀과 채소, 닭가슴살 소시지 활용해서 닭가슴살 소시지 오트밀 크림 리조또 만들어 먹었어요^^ 저녁 카프레제 샐러드에 반숙란 추가해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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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점심&저녁 식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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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면서 여유로운 쉼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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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맛있고 든든한 닭가슴살 레시피 한끼! 저당 치킨마요

치킨마요 예전에 참 많이 먹었어요. 하지만 칼로리 무시못하죠~~ 닭가슴살 레시피로 저당치킨마요처럼 만들어봤어요! 차근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먼저 준비물먼저 적어드릴게요. 계란2개, 소금, 후추, 오트밀, 닭가슴살, 김, 저당마요네즈, 양배추 포인트는 마요네즈는 저당으로 먹어주는게 좋다는거예요 밥은 오트밀이 없으면 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닭가슴살은 굳이 기본 닭가슴살도 좋지만 저는 좀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먼저 프라이팬에 계란 2개를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잘 저어주면서 소금한꼬집을 넣어주고 후추를 한바퀴 둘러주세요. 저는 후추는 싫어해서 안넣어줬습니당 다음은 밥대신에 먹을 오트밀입니다. 저는 작은 국자에 4스푼 정도 넣었어요! 물을 자작하게 잠기게 넣고 한번 골고루 적시게 저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릴때 덮개를 씌워줘야해요! 오트밀을 꺼낸다음에 한번 골고루 저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정도 더 돌려주세요. 그럼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면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양배추를 채썰어서 물기를 빼준다음에 두주먹 가득 넣고 다시 덮개를 씌어서 전자레인지에 30초정도 돌려주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좋다면 굳이 전자레인지에 안돌리고 먹어도 괜찮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숨 죽이는 식감이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닭가슴살 1분30초~ 2분정도 돌려준다음에 먹기좋게 잘게 잘라주세요! 제가 자른것보다 더 잘게잘라야 편하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만약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시는분은 꼭!! 스팀기에 잘 익혀야합니다!  재료는 다 만들었어요! 이제는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 오트밀을 아래에 깔고 양배추를 올리고 만들어둔 스크램플을 올린다음에 가운데에 닭가슴살을 깔아주세요! 조금 싱거울 수 있기때문에 김3장 정도를 부셔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저당 마요네즈를 적당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너무 맛있고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오트밀과 양배추가 들어서 포만감이 장난없답니다! 살짝 싱거울 수 있는데 김가루를 넣기 잘한게 중간중간 맛이 살아나서 맛있어요 ㅎㅎ 저당 마요네즈라 마요네즈를 더 넣었어도 맛있었을것 같아요! 식사후에도 거북하지않게 적당히 배부르기때문에 식단으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다음에는 간장을 활용해서 좀더 감칠맛을 살려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오트밀,양배추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레시피 저당 치킨마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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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맛있고 든든한 닭가슴살 레시피 한끼! 저당 치킨마요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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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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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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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양상추당근김밥

신랑이 건강검진 결과를 보더니 중성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이 있다고 이제 과자. 몸에 안좋은거 다 끊는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요  오늘 아이가 김밥을 먹고 싶어해 재료를 사와 준비중인데  신랑이 쓰윽 보더니 달걀도 노른자가 있어 안된다고하고  햄.오양맛살 다 안 먹겠다고해  신랑을 위해 닭가슴살 김밥을 만들어야겠더라구요  간단한 레시피예요  1.우선 김밥에 넣을 밥을 퍼서 준비하고 참기름조금 소금으로 밑간을 해줍니다  살짝 식기를 기다려요 2.당근은 길게 자른후 식용유에 살짝 볶아줍니다 3.양상추를 씻어 준비해요 물기를 탈탈 털어주세요 4.닭가슴살도 잘라 준비해요  저는 사조 마일드 닭가슴살이 조금있어 만들고 부족해 노브랜드 그릴닭가슴살 두개를 준비했어요 5.김밥김을 준비하고 밑간한 밥을 올려 밥을 펴주세요 6.그위에 찢은양상추와 볶은 당근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7.김밥을 돌돌 말아주세요  완성입니다  먹어보니 담백하고 좋네요 기존 김밥만 생각해 ..이런 닭가슴살 김밥은 한번도 해먹은적이 없는데 신랑덕에 건강한 김밥 저의 생각나는대로 만들어봤는데 좋았어요 신랑이 잘 먹어줘서 기분좋았고  신랑이 열심히 식단하는데 좋은 건강결과가 다음에 나오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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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양상추당근김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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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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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14408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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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언제 먹느냐까지 신경 써본 적 있으신가요?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아침 식사의 ‘타이밍’이 하루 혈당 곡선은 물론  장기적인 당화혈색소 수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같은 메뉴라도 몇 시에 먹는지가 당 대사를 달리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Freepik 1️⃣ 생체 리듬과 인슐린 민감성 우리 몸은 하루 주기에 따라 호르몬 분비가 달라지는데,  아침 시간대에는 인슐린 민감성이 특히 높습니다. 🌅 오전 6~8시: 인슐린 반응이 가장 활발한 시간  아침을 이 시간대에 먹으면 혈당이 더 완만하게 상승 🕘 9시 이후로 미루면 혈당이 더 급격하게 오를 가능성 2️⃣ 아침 식사 시점이 당화혈색소에 미치는 영향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반영합니다. 같은 열량·구성의 아침이라도 7시에 먹은 그룹이 낮은 HbA1c 수치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도 있었습니다. ⏰ 식사 시점을 앞당긴 실험 참가자들의 인슐린 저항성 수치도 개선 3️⃣ 늦은 아침이 가져오는 대사 리스크   • 식사 간격이 밀리며 점심 폭식 유도  • 공복 시간이 길어지며 혈당 조절력 저하  • 저녁 섭취량 증가로 야간 혈당 유지 어려움 4️⃣ 실생활 적용 팁 🕖 기상 후 1시간 이내 식사 시도 🍞 아침 거르기보다 소량이라도 꼭 챙기기 🧃 바나나, 삶은 달걀, 오트밀 등 준비 쉬운 메뉴 활용 ☀ 햇빛과 함께 아침 식사 루틴 만들기 ⏰⏰⏰ 아침은 하루를 여는 출발선일 뿐 아니라 우리의 혈당을 설정하는 시계 역할을 합니다. 아침을 조금만 더 일찍 챙기는 습관, 그 하나가 당신의 혈당 곡선을 부드럽게 바꿔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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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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