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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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양상추 스무디
양상추 3장~4장 바나나 1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부여) 물 또는 우유(또는 두유, 아몬드브리즈) 150ml~200ml 꿀이나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사항) 추가하면 좋은 재료 (선택) 사과 1/2개 (새콤달콤한 맛과 식이섬유 추가) 레몬즙 몇 방울 (상큼함 증대) 요거트 2스푼 (꾸덕한 식감과 유산균 추가) 만드는 방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찢어줍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믹서기에 갈기 쉽게 2~3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찢어둔 양상추, 바나나, 그리고 액체류(물, 우유 또는 두유)를 넣습니다.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믹서기를 약 30초에서 1분간 작동시킵니다.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약간 넣고 한 번 더 살짝 갈아준 뒤 컵에 따라 마십니다.
로블ㅎ
양상추 페스토
주재료: 양상추 200g (잎사귀 위주로 준비) 견과류: 잣, 아몬드 또는 호두 40g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큰술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또는 통마늘 2톨) 오일: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선택 과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팁: 양상추를 생으로 갈아 만들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양상추를 3~5초간 아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2.재료 준비 및 볶기 견과류(잣,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높여줍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물기를 뺀 양상추, 볶은 견과류, 다진 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의 절반 정도를 먼저 붓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4.오일 추가 및 농도 맞추기 재료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남은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레몬즙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보관 맛을 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고, 페스토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붓고 덮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색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야채 상추쌈 레시피
[재료] 로메인상추 오이 파프리카 잘게 다진 당근 새송이버섯 또는 닭가슴살 소금,후추 (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2 허니머스타드 또는 홀스레디시1 꿀 또는 알룰로스 1(취향껏 가감하셔요) 레몬반개즙 올리브유 3~4 -당근은 잘게 다치거나 갈아요 -오이,파프리카,새송이버섯은 한입크기로 자르고 버섯은 올리브유 둘러 소금,후추 넣고 볶아요 -상추위에 야채 올리고 소스 얹어 먹어요 상추에 야채와 버섯넣고 소스에 싸먹는 레시피예요 로메인상추 아삭하고 시원하니 수분감 넘치지요 채소와 소스가 곁들어지면 참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상추 국
양상추 계란국 (초간단 맑은 국) 주요 재료: 양상추 60g, 계란 1개, 물 500ml 양념 재료: 치킨스톡 2작은술(또는 국간장/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0.5작은술, 소금 약간 재료 준비: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 준비하고, 계란은 미리 풀어둡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500ml와 치킨스톡(또는 액젓·국간장)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양상추 넣기: 국물이 끓으면 양상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1~2분 정도만 가볍게 끓여줍니다. 계란물 풀기: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테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고, 넣자마자 젓지 말고 살짝 익힌 후 가볍게 젓습니다. 마무리: 다진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상추 계란말이
주재료: 계란 4~5개, 상추 5~6장 부재료 (선택): 소금 약간, 맛술 1큰술(잡내 제거용), 식용유 적당량, 다진 파나 당근 약간 (색감용)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상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잘게 다져줍니다. (너무 크면 계란말이를 할 때 찢어질 수 있으므로 곱게 다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색감을 더하고 싶다면 당근이나 대파도 아주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2.계란물 풀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잘 풀어줍니다. 소금간을 살짝 하고, 맛술 1큰술을 넣어 잡내를 잡아줍니다. 3.상추 섞기 잘 풀어둔 계란물에 다져놓은 상추와 채소들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골고루 두르고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낸 뒤, 약불로 줄여줍니다. 계란물을 팬 바닥이 얇게 덮일 정도로만 적당히 부어줍니다. 계란이 반쯤 익어갈 때쯤 끝쪽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놓은 계란을 팬 위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다시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계란물을 이어 부어가며 반복해서 말아줍니다. 5.한 김 식히기 후 썰기 완성된 계란말이는 바로 썰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도마 위나 김발에 올려 한 김 식혀줍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예쁘게 썰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두부 상추 샐러드
1 두부반모 두껍지않게 썰어주고 2소금 2꼬집밑간하기 3기름에 물기제거한 두부 구워주기 4 토마토 하나 썰어주고 양파 반개 최대한 얇게 썰기 5소스 만들기 진간장2 매실액2 식초1.5 알룰로스 1.5 올리브오일 2 다진마늘 1 연겨자 1t 6 볼에 토마토 양파 두부 상추2장 찢어서놓고 소스 부어서 버무리면 완성
송쩡
혈당 친화 식품 상추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상추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5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서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 당류 : 혈당 지수 15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포만감이 들고 식후 졸린 현상이 없습니다 식사 후 허기짐이 없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5점) ✍️ 한줄 총평 : 쉽게 구입할 수 있고 고기등의 단백질과 같이 먹을 수 있고 식후 혈당 상승이 억제되는 혈당 친화적 식품입니다 야채쌈이나 샐러드 등에 사용합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고기와 쌈을 하거나 반찬에도 사용가능하고 다양하게 먹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양상추 페스토
준비물 (재료) 주재료: 양상추 200g (잎사귀 위주로 준비) 견과류: 잣, 아몬드 또는 호두 40g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큰술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또는 통마늘 2톨) 오일: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선택 과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팁: 양상추를 생으로 갈아 만들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양상추를 3~5초간 아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2.재료 준비 및 볶기 견과류(잣,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높여줍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물기를 뺀 양상추, 볶은 견과류, 다진 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의 절반 정도를 먼저 붓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4.오일 추가 및 농도 맞추기 재료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남은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레몬즙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보관 맛을 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고, 페스토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붓고 덮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색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상추 들깨무침
재료 준비 주재료: 상추 15~20장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매실청 0.5큰술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상추 손질: 상추를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최대한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쳤을 때 금방 숨이 죽고 싱거워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상추가 너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뜯거나 칼로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볼에 들깨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매실청을 넣고 미리 고루 섞어줍니다. 가볍게 무치기: 상추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상추의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참치쌈장 상추밥 레시피
두부 넣어 만든 쌈장은 포만감도 채우고 짠맛도 중화되요 상추 쌈으로 해서 먹으면 배는 금방 불러요 단백질 채소 다 채울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버섯 소고기 상추랩
1 소고기와 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팬에 볶아요 2 간장을 조금 넣어 가볍게 간하고 충분히 익혀요 3 상추에 볶은 소고기와 버섯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어요
팔망미인
닭안심 양상추쌈
재료 닭안심, 양상추, 오이, 파프리카 만드는 법 닭안심을 구워 잘게 썰고 채소와 함께 양상추에 싸 먹어요. 간장·식초·알룰로스를 섞은 소스를 살짝 곁들이면 맛있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양상추랩 레시피
아삭하고 수분 많은 양상추는 많이 먹어도 부담이 더 적은거 같아요 거기에 야채와 치즈, 담백한 닭가슴살 들어가면 맛이 없을수 없네요 제가 좋아하는 저당 스윗칠리소스가 있다면 시판이랑 똑같을듯 싶네요
메가망나뇽
참치 상추 쌈밥
참치 상추 쌈밥 레시피 1 기름 뺀 참치 1캔 + 저당 쌈장 1스푼 + 참기름 0.5스푼 후추 + 통깨 + 청양고추 적당히 잘라 넣고 섞어줍니다. 2 식은 현미밥에 참기름 0.5스푼 넣고 주먹밥을 만 들어줍니다 3상추 끝부분을 자르고 주먹밥을 넣어줍니다 4만들어둔 참치 쌈장 올려주면 끝
로블ㅎ
새우 채소 상추쌈
재료 1인분 새우 120g, 상추 또는 로메인 6~8장, 파프리카 1/3개, 당근 조금, 오이 1/3개, 양파 조금, 다진 마늘 1/2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는 팬에서 마늘과 함께 2~3분 정도 익혀요. 파프리카·당근·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에 새우와 채소를 듬뿍 올립니다. 간장과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조금씩 뿌려 싸 먹으면 완성! 💡 다이어트 포인트: 또띠아나 빵 대신 상추를 사용해 가볍게 만들고, 새우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소스만 과하지 않게 사용하면 간단한 한 끼로 좋습니다
팔망미인
텃밭 상추와 깻잎
🍽️ 소개할 음식/식품:상추와 깻잎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상추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 건조 예방과 잇몸 건강에 도움,깻잎은 칼슘 함량이 높아 뼈 건강과 항산화에 도움이 되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텃밭에서 가꾼 상추와 깻잎 따서 아파트 옥상 정원에서 지인분들과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양상추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양상추 샐러드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100g당 약 11 ~ 15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에 도움을 주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양상추 샐러드에 크린베리와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사과와 딸기 찐계란과 함께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양상추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양상추 샐러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100g당 약 11 ~ 15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주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싱싱한 양상추에 그릭요거트와 키위 드레싱 섞어 부어주고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상추무침
상추에 양념 넣어 무쳤습니다 비타민 식이섬유 등도 들어 있어 건강에 좋고 밥반찬으로 먹기에 좋아요
오와둥둥
상추와 양배추 제육볶음 쌈으로 🥬🥓
구수한 무우청 시래기 된장국과 양배추와 상추 제육볶음에 쌈 싸서 호두 쌈장에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상추 말이 와 도시락
라이스페이퍼에 양상추 라페 두 가지 크림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치아씨드 섞어 넣어주고 둘둘 말아 아침 샐러드에 쿠스쿠스 넣고 버섯 두가지 소금 넣고 살짝 굽고 드레싱 뿌리고 또띠아 두장 구워서 가져와 점심으로
아쟈아쟈
상추모종
어제 상추 몇개 모종 사와서 심었어요
마음그릇
텃밭 상추로 풍성하네요.
아파트 단지내 텃밭에서 가꾼 상추와 쑥갓, 열무로는 김치를 담가오신 언니 덕분에 점심 신선한 야채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상추김밥
과한 상추 ㅋㅋ 삼겹살에 쌈장이 있어야 할 듯한
아쟈아쟈
상추겉절이 소면 ㅎ
소면과 상추겉절이의 조합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D
상추전
오늘저녁 ㅎ 상추전 맛있어요 밥 안먹고 요거 한접시로 저녁해결했네요 ㅎ
:D
상추쌈
오늘은 야외에서 직접 농사지은 상추쌈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흑아랑유기농상추
불면증에 시달리고있다보니 딸이 찾고찾아 보내줬어요 상추가 졸리는 채소라 마시고 한시간후면 스르르르~~~ 한다며.. 평소보다 잠시 잠이들긴했는데 소변때문인지 바로깼네요 건강에좋은느낌 한약마시는듯해요 딸 성의를 봐서라두 쭉마셔보려구요
코로세움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찐계란으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상추, 깻잎’ 쌈 채소로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법
밥 먹을 때 상추나 깻잎에 싸서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냥 습관처럼 먹는 쌈 채소가 사실은 혈당 관리에 꽤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식사를 해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www.at.or.kr) ① 🥬 쌈 채소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 상추, 깻잎 같은 쌈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밥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 채소와 함께 먹을 때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해집니다 ② 📊 상추·깻잎, 각각 이런 역할을 합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이 조금씩 다릅니다 • 상추 → 수분 많고 식이섬유 풍부 포만감 ↑, 과식 방지 • 깻잎 → 베타카로틴 + 식이섬유 혈당 상승 완만 +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 특히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혈관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③ ⚠️ 쌈장, 오히려 방해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 시판 쌈장 → 당류, 나트륨 함량 높은 경우 많음 • 많이 찍어 먹으면 → 혈당 관리에 불리 채소는 좋지만 소스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 쌈장은 적게, 가능하면 당류 낮은 제품 선택이 좋습니다 ④ 🌿 이렇게 먹으면 더 좋습니다 쌈 채소는 먹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 밥보다 채소 먼저 먹기 • 쌈 채소 충분히 넉넉하게 • 잡곡밥과 함께 구성 저녁에 상추를 곁들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상추에 들어 있는 성분이 긴장을 완화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쌈 채소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입니다. 작은 식사 방식의 차이가 혈당 관리와 건강에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운동이 힘들다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는 혈당 관리법
geniet
제육볶음 상추 쌈과 두부 된장국
요가수업 끝나고 사무실에서 매콤한 제육 볶음에 상추 쌈과 두부와 팽이버섯를 넣어 맛있는 두부 된장국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