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비스킷 커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가 비스킷 커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누가바
자꾸 먹게되네요 냉장고 어슬렁 거리다가 누가바 하나 꺼냈어요 먹을땐 좋았는데 먹고나니 춥네요ㅎ 오늘 으스스합니다
쉬림프
누가 주인공일까요?
하늘도 보이고 나무가지도 보이고~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어요 ㅎㅎ 나이와 비례해 자연이 점점 더 이쁜게 보이네요
마음그릇
누가바
누가볼까 이리저리 힐끗힐끗 집까지 참지못하고 입에물고 돌아오는길이 춥지않네요 나잇값못하고 밤을 벗삼아 안보이겠지?? 벗 핑계되고 도착전에 다먹었네요 ㅋㅋ
코로세움
ㅅㅊ 으로 시작하는 귀인은 누가 있을까요?
지난 두배 때도 2점나오드니. 세배때도 2점나오네요..ㅋㅋ 초성이 ㅅㅊ으로 시작하는 귀인은 누가있을까요?
뽀얀둥이
대만간식♡
시어머님께서 지난주에 대만 여행 다녀오시며 간식거리를 잔뜩사오셨더라고요 저는 1/3만 가져온거에요ㅋㅋ 누가크래커는 커피맛도 있는데 전 기본맛으로요ㅎㅎ 미미크래커가 유명하다고해요~ 유통기한도 2주정도라고하니 냉동보관했다가 먹을때마다 꺼내먹어야겠어요ㅎㅎ 펑리수도 주셔서 당분간 간식은 안사도 되겠어요♡
어느멋진날29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얼티브 비건 프로틴(초코맛,커피맛)◆강추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으로【얼티브 비건 프로틴::초코맛.커피맛】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 음료는 다른 음료들과는 다르게 식물성 단백질로 이루어져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마신 후에 속이 편안합니다. 저는 식품을 살 때 가능하면 뒷면에 깨알같이 써있는 물건의 정보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어요. 기왕이면 몸에 좋은 식품을 구입하는 게 좋잖아요. "얼티브 비건 프로틴"의 영양 정보를 보면, 단백질이 21g이나 됩니다. 크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당류는 0(제로)! 현미, 완두, 파바빈...이라는 식물성으로 만든 단백질 음료입니다. 성분명 및 함량을 보면, 라이신.로이신.메티오닌.발린.이소로이신.트레오닌.페닐알라닌.트리토판.아르지닌...이 들어있어요. 아미노산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대부분 이런 부분까지 읽어보시진 않으시죠? 단백질은 인간의 생명 현상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건 알고 계시죠? 저는 초코맛을 선호하는데 컵에 따라보면 걸쭉한 상태입니다. 흡사 초코우유 느낌이 나죠. 우선 처음 입속으로 들이켜보면 맛이 깔끔해요. 초코맛이 강하진 않고 곡물 특유의 향이 고소함을 느끼게 해주고 초코의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 있어요. 물과 미숫가루를 섞은 느낌+초코맛 곡물 음료를 떠올리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달거나 너무 비릿한 맛이 나지 않으니까 한 번 드셔보세요. ♥비건♥- -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똑똑한 소비자들은 음료 하나도 똑똑하게 고른답니다. 우유가 몸에 좋다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실제로 우유 마시기를 꺼리는 분들이 종종 있죠. 건강 때문에 마시기는 해야 하는데 썩 입맛에 맞지않아서 안드시죠. 건강한 우유. 비건 우유. 식물성 우유를 드셔보세요. 요즘 부쩍 단백질 음료가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아요. 단백질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죠. 나이가 들면 단백질 섭취가 정말 중요해요. 마시기 수운 비건 우유로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정말 좋아요. 또, 맛이 좋아야 꾸준하게 섭취할 수 있구요. 고소하면서도 우유의 맛이 느껴져서 저는 참 좋았어요. 밤늦은 시간 배가 슬슬 고플 때 출출함을 달래주기로는 최고입니다. 어때요. 이만하면 바쁜 아침 다이어트 식품으로 섭취하기에도 짱입니다. 아침 굶지 말고 ●얼티브 비건 프로틴●으로 아침 대용 겸 단백질 섭취 하세요.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됩니다. 두 가지 맛 중 골라 드세요. 250ml 용량으로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저는 이 제품을 만든 회사- - 제***과 아무 관계도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빌빌이
여름엔 누가뭐래도 닭이죠
닭요리 안좋아하시는분 없겠죠ㅋ 여름 몸보신으로는 누가 뭐래도 삼계탕 아니겠습니까ㅋㅋ 1키로 닭2마리 만원에 사고 전복도 사서 넣으니 4인가족 먹고도 남네요^^ 가성비도 좋은 닭입니다ㅋ 600그램 작은닭으로는 통째로 튀겨도봅니다. 에어컨을 틀어도 땀이 뻘뻘 흐르지만 역시나 닭은 튀기는게 진리죠. 아이들이 잘먹는걸 보니 또튀겨야 될려나봅니다. 이글 보시는 모든분들도 닭으로 몸보신하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zine
아이스커피로~ 나만의홈카페^^
믹스커피2개로 카페서 마시는 달달한 아이스커피에요^^ 전 카누를 조금더 섞어서 샷추가 느낌나게 마셔요ㅎ 훨~~씬 커피향이 풍부해지네요~ 얼음이 녹아서 옅어지는 커피맛을 카누가 살려주네요ㅎ 한번씩은 우유를 섞어서 먹기도 해요~ 그럼 달달한 라떼로 변신하지요^^ 더운 여름날에는 아이스커피!!없으면 안되겠죠~
빠다코코낫
누가 나에게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하더라도 그 동안 그가 나에게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을 먹다 돌이 씹혀도 "아무래도 돌보다는 밥이 많아" 하며 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 죽도 먹는데뭐" 하고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누를 끼치지는 않는가?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남이 잘 사는 것을 배 아파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도 축하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비가 오면 만물이 자라서 좋고, 날이 개면 쾌청해서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남의 약점을 보고 나는 저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 남의 장점을 보고 그것을 본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하루 세 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 집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는 사람은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행복한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실패를 통해 지혜에 도달하기 때문에 훌륭한 것이다. - 윌리엄 사로얀 -
곽성은
누가 뱃살 좀
누가 뱃살 좀 떼어갔음 좋겠네요 ㅎ 자꾸 배만 나오는거 같아요 다이어트나 운동을해도 배가 제일 늦게 빠진다는데... 작년에 산 바지가 타이트하네요 꾸준히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더 노력을 해봐야겠지만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ㅎ
있잖아요오
콘(옥수수)치즈 비스킷
옥수수 톡톡 씹히는 식감과 바삭 쫀득한 치즈를 느낄 수 있는 초간단 비스킷! 다 먹어도 139kcal, 단백질과 지방 채우기💖 (1) 옥수수 10g (2) 체다치즈 2장 (40g) (1) 찐옥수수 또는 캔옥수수와 치즈를 뭉칩니다. 조물조물 옥수수알이 막 튀어나오지 않게 잘 문대주세여!! (2) 종이호일깔고 그 위에 조그맣게 빚어 올리고 그 위에 종이호일 한번 더 깔아서 큰 도마같은걸로 일정하게 눌러주세요! * 밀대로 하면 높이가 일정하게 잘 안되므로! 큰도마나 접시같은걸로 일정한 힘으로 눌러주세요👍 (3) 렌지에서 1분돌리고, 살짝 식히고 다시 1분, 살짝식히고.. 총 3번해주세요!! (시간은 봐가면서 가감하셔도 됩니다!) (4) 꺼내어 완전히 굳을 때 까지 식혀주고 그 이후에 분리하면 아주 잘 깔끔히 떨어집니다💖 바삭바삭 꼬소한 비스킷 완성!💖
체지방률50
클라이밍 초보│벽 앞에서 혼자 멈칫했던 날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클라이밍을 해봤던 경험을 공유 드리려고요 해요 🥹 손바닥 까진 건 둘째 치고, 벽 앞에 그냥 서 있던 10분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클라이밍 초보의 찐 경험단! 같이 보시겠어요 ~? 처음 간 날 제일 힘든 건 체력이 아니었습니다 신발 빌리고, 손에 초크 묻히고, 노란 테이프 따라 올라가다 두 번째 홀드에서 내려오고 옆 레인에서는 누가 쓱쓱 올라갑니다. 그 순간 운동하러 온 게 아니라 평가받으러 온 기분이 들더라고요 ... 땀보다 민망함이 먼저 나는 날. 왜 유독 클라이밍에서 남과 비교하게 될까요? 남들이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이라 그런거 같아요 ,, 러닝머신은 내 속도를 옆 사람이 보지 않지만, 클라이밍은 어디까지 갔다가 떨어졌는지가 다 보이거든요. 색깔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니 내 위치가 숫자처럼 읽히기도 하고요. 못 하는 장면이 그대로 전시되는 느낌. 몸보다 그게 먼저 지치게 만듭니다. 클라이밍 다음에 해볼 만한 것 완등을 목표로 잡지 말고 '오늘은 세 번째 홀드까지'처럼 범위를 좁혀 두면 덜 조급해집니다. 휴대폰으로 찍어두면 비교 대상이 남의 등이 아니라 지난주의 나로 바뀌고요. 손가락이나 어깨가 찌릿하면 그날은 거기서 끝내는 쪽이 낫습니다. 며칠 지나도 통증이 남으면 더 매달려서 풀려고 하지 말고 한 번 진료를 받아보셔도 됩니다! 클라이밍 그만두고 싶어질 때 2주쯤 다니다 발길이 끊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력이 안 늘어서가 아니라, 가는 길에 이미 기운이 빠져서요. 그럴 땐 등반 횟수를 반으로 줄이고 그냥 얼굴만 비치고 오는 날을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저처럼 클라이밍 해보신 분이 있을까요 ~? 같이 경험담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다이어트시렁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임신성 당뇨는 누가 걸리나요?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전에는 없던 당뇨병 증상이 임신 후(임신 중기인 20주)에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태아가 분비하는 호르몬이 체내에서 혈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려 임신성 당뇨병이 생기는데요. 산모의 나이, 당뇨병, 가족력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아 임신성 당뇨병이 생깁니다. 우리나라 여성 대부분은 중증도 위험군에 속하는데, 그 중에서도 ▲고령 임산부 ▲지난 임신 때 임신성 당뇨병 과거력 ▲임신성 당뇨병의 가족력 ▲비만 등으로 임신성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이미 당뇨 환자라면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있는 상태에서 임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모체의 혈당조절이 안 되는 경우 태아와 관련된 주산기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줄 요약 : 비만 여성 조심하세요!
로블ㅎ
맞춤 치료 중요한 당뇨병… ‘중증’ 분류 체계 갖춰야
대한당뇨병학회와 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당뇨병 중증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중증 당뇨병 분류 체계’를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기존 당뇨병 분류는 발생 원인에 따라 1형과 2형으로 분류했지만, 환자마다 다른 위험도와 치료 난이도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조영민 법제이사(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당뇨병 중증도는 혈당뿐 아니라 인슐린 기능과 장기 손상이 얼마나 쌓였는지를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증도를 세분화해 평가하지 않으면 환자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합병증을 제때 발견·관리하지 못하고 결국 예후가 불량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실제로 대한당뇨병학회가 분석한 자료를 보면, 내분비내과가 아닌 진료과에서 치료받는 환자군은 당화혈색소·안저검사·단백뇨 검사 시행률이 낮아 당뇨병이 진행된다는 위험 신호를 놓칠 위험이 컸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이용호 총무이사(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중증 분류는 누가 언제 당뇨병 전문가 진료가 필요한지를 가늠해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식이섬유, 혈당 완만하게 상승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도와줍니다.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을 넘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장에서 음식물과 만나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뉴질랜드 생물경제과학연구소에서 비스킷과 함께 키위 두 개를 섭취하는 시점에 따라 혈당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식사 30분 전에 키위를 섭취했을 때 혈당 변화가 가장 완만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 '급여화' 시동…관건은 비만약 '누가·얼마나'
비만치료제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건강보험 급여기준이 떠오르고 있다. 덴마크 빅파마(대형 제약사)가 한국법인(한국 노보 노디스크)을 통해 '위고비'의 급여 등재를 신청하면서 환자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하지만 보험 재정 관리와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제도 설계가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급여 대상과 처방 요건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실제 수혜 환자 규모와 제약사의 시장 전략까지 달라질 수 있어 심사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 ◆급여 신청은 시작일 뿐…허가 대상과 보험 적용 범위 달라질까 향후 심사에서는 보험 지원의 필요성과 적용 범위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비만 적응증에 대해 비급여로 사용되고 있어 환자가 약제비를 전액 부담한다.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급여화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신청 접수는 심사의 출발점일 뿐, 실제 보험 적용 여부와 구체적인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심사 과정에서 주목할 부분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사용 범위와 건강보험이 비용을 지원하는 범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다. 급여 등재 여부를 판단할 때는 임상적 유용성뿐 아니라 대체 치료제와의 비교, 비용효과성, 환자 부담, 건강보험 재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따라서 허가받은 환자군 전체에 보험 혜택을 제공할지, 의학적 필요성이 높은 일부 환자군을 우선 지원할지는 별도의 정책적 판단이 필요하다. ◆투약 효과·재정 부담 함께 따져야…경쟁사 전략도 달라질까 급여기준은 환자의 약제비뿐 아니라 건강보험 지출 규모와 제약사의 시장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비만치료제는 초기 처방 비용만으로 전체 치료비를 판단하기 어렵다. 체중 감량 효과와 치료 지속 여부, 장기 투약에 따른 지출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향후 기준을 설계할 때는 치료 시작 단계의 대상 요건뿐 아니라 투약 이후의 관리 방식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제약업계의 경쟁 구도에도 영향이 예상된다.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 출시와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시장 확대가 맞물린 상황에서 위고비의 급여화가 현실화하면 환자 입장에서 약제 선택의 경제적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결국 위고비 급여화는 비만치료제의 가격 경쟁을 넘어 건강보험이 비만을 어떤 범위에서 지원할 것인지 가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치료 필요도가 높은 환자의 부담을 낮추면서도 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서, 향후 심사 결과는 환자와 제약업계 모두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다이어트 주사제 약값이 갈수록 부담이 되기도 하곘습니다 특히 성인병이 있는 분들은 오랜기간동안 주사제를 지속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앞으로의 진행사항이 어떤지 기대가 됩니다
메가망나뇽
누가 위고비 대상이 되나요?
✓ 답: 고도비만이면서 동반 질환이 있는 환자가 언급됩니다 ☐ 신청 취지: 이런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소개 ☐ 주목하는 환자: 당뇨병, 고혈압 등 관련 질환을 가진 환자 ☐ 최종 대상 기준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내가 해당되는지는 의료진 진료로만 확인할 수 있어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한의원 공급량 10배 증가 논란
위고비·마운자로, 한의원 공급량 10배 증가 논란 최근 국정감사에서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한의원 공급량이 급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어요. 2026년 1~7월 한의원으로 분류된 기관에 공급된 물량은 2,768개로, 지난해 전체 277개의 약 10배였어요. 이에 따라 실제 누가 처방하고 어떤 경로로 사용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다만 공급 기록만으로 불법 처방이 있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 비만치료제는 정식 처방과 유통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관리를 방해합니다. . 혈당지수는 낮고 식이섬유 풍부한 키위 한 알씩 드세요. 키위,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탄수화물·과당·지방은 높고 식이섬유가 적어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총 칼로리 섭취량 중 60~79%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그룹은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전신 염증의 강도를 나타내는 C 반응성 단백질 농도가 높았다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특히 2030 세대의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가 반복되면 식이섬유를 비롯한 영양소가 불균형해져 비만을 비롯한 각종 혈당 상승과 대사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단의 ‘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러 과일 중에서도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E, 엽산,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영양소 밀도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도 풍부하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썬골드키위의 경우 약 100g당 152㎎의 비타민C를 함유해 한 알로 하루 권장량 충족이 가능합니다. 식이섬유, 혈당 완만하게 상승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도와줍니다.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을 넘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장에서 음식물과 만나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뉴질랜드 생물경제과학연구소에서 비스킷과 함께 키위 두 개를 섭취하는 시점에 따라 혈당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식사 30분 전에 키위를 섭취했을 때 혈당 변화가 가장 완만했습니다. 식사 30분 전, 한 개 섭취를 다만, 과일은 맛있지만 혈당을 크게 높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는 저혈당 지수 과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식빵만 먹을 때보다 그린키위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16% 덜 올랐다는 뉴질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는 48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식이섬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키위 한 알을 원물 그대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정자용 교수는 “과일은 식이섬유를 일정량 함유하고 있어, 착즙 주스보다 생과일 형태로 섭취할 때 혈당 변화가 더 완만하다”며 “영양소 밀도가 높은 과일의 원물을 간식 대신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식습관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구욘 슈가프리 다이제스티브 쿠키
🍪 구욘 슈가프리 다이제스티브 쿠키 설탕을 줄인 다이제스티브 스타일의 비스킷이에요. 커피나 무가당 차와 함께 간단하게 즐기기 좋아요. 슈가프리 제품이라도 밀가루와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설탕이 적은 쿠키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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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미수 → 무가당 요거트 코코아컵
🍰 티라미수 → 무가당 요거트 코코아컵 티라미수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무가당 코코아를 곁들인 디저트로 바꿔보세요. 설탕과 시럽을 줄여 첨가당을 조절하기 좋아요. 케이크나 비스킷을 빼면 정제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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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신청 93%가 ‘셀프 처방’…월 311만 개 풀려도 관리는 깜깜
<서울신문>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통한 비만치료제 신청 10건 중 9건 이상이 환자가 약과 용량을 직접 고르는 ‘셀프 처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치료제 공급량은 한 달 311만 개를 넘어섰지만, 정부는 누가 어떤 기준으로 처방받아 투약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오·남용 방지 대책도 포장재 경고 문구 삽입 정도에 그쳐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공개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의 비만치료제 진료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신청 73만 5285건 중 93.0%(68만 3872건)는 환자가 약제와 용량을 직접 선택해 신청한 사례였다. 약제별로는 마운자로가 97.3%, 위고비가 69.8%였다. 환자가 약과 용량을 장바구니에 담듯 골라 신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비대면 플랫폼이 사실상 ‘비만약 온라인 쇼핑몰’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비만치료제 공급량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KPIS)에 따르면 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월 공급량은 2024년 10월 약 16만 개에서 올해 7월 311만 9941개로 19배 넘게 늘었다. 올해 1~8월 누적 공급량은 1841만 개에 달한다. 문제는 공급량만 집계될 뿐 실제 처방·투약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비급여 의약품이다 보니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환자의 체질량지수(BMI)나 실제 투약량 같은 핵심 정보를 확인하지 못한다. 막대한 물량이 풀리고 있지만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정 용량이 쓰이는지는 깜깜이인 셈이다. 정부 규제도 급팽창하는 비만약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한 무분별한 비대면 처방, 이른바 ‘성지 약국’의 대량 유통,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불법 거래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종이호랑이식 맹탕 규제’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백 의원은 “정부는 월 311만 개가 넘는 비만약이 시중에 풀리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누가 어떤 용량으로 오남용하는지조차 모르는 무능을 보이고 있다”며 “보여주기식 포장지 스티커 부착을 중단하고 비급여 처방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플랫폼·성지 약국 현장 점검 등 근본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비대면으로도 처방받을수가 있었네요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때 다른나라는 안전 교육 같은것도 받는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그런 체계가 만들어져야 될것 같네요. 약품 오남용도 줄여야 되곘고요
메가망나뇽
비만치료제 효과를 미리 예측하는 연구
최근에는 위고비·마운자로를 시작하기 전에 누가 더 잘 반응할지 예측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도 활발해지고 있어요. 유전적 특성뿐 아니라 성별, 대사 상태, 초기 체중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치료 반응과 관련될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간단한 혈액검사나 유전자검사만으로 개인의 감량 효과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에요. 👉 앞으로는 개인의 특성에 맞춰 비만치료제를 선택하는 맞춤형 치료가 중요한 연구 분야가 될 전망이에요.
팔망미인
GLP-1 비만치료제, 효과는 확실한데 관리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GLP-1 비만치료제가 가진 임상적 가치는 이미 충분히 입증되었고, 앞으로도 활용 범위는 더 넓어질 가능성이 커요 🌱 다만 그 혜택이 국민 건강 전반으로 안전하게 확산되려면, 규제를 세게 조이는 것보다 ‘누가 왜 처방받는지’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관리 인프라가 먼저 갖춰져야 한다는 점이네요
로블ㅎ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음 알아볼 때 비교해본 차이점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찾아보면 둘 다 체중 감량 목적으로 많이 언급되지만, 같은 약이라고 보기보다는 성분과 작용 방식, 사용 대상, 처방 판단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점부터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으로 GIP와 GLP-1 수용체에 함께 작용하는 약입니다. 둘 다 식욕 조절과 포만감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개인의 현재 체중 상태, 동반 질환, 복용 중인 약, 위장관 증상 여부 등에 따라 의료진이 판단해야 합니다. - 위고비 :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주사제 - 마운자로 :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의 주사제 - 작용하는 호르몬 경로가 동일하지 않음 - 체중 감량 반응과 부작용은 개인차가 큼 - 같은 약이라도 시작 용량과 증량 계획은 처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가격, 공급 여부, 급여 적용 여부 등 현실적인 조건도 확인이 필요함 인터넷 후기에서 “누가 더 많이 빠졌다”는 내용만 보고 약을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체중 변화는 식사 습관, 운동, 수면, 기존 질환, 투약 기간, 용량, 부작용으로 인한 식사량 변화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뇨 치료제나 다른 약을 함께 복용 중인 경우, 위장관 질환 병력이나 특정 건강 상태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처방 의료진에게 현재 상태를 알리고 상담해야 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이름만 바꿔 쓸 수 있는 동일한 선택지가 아니라, 성분과 작용 방식이 달라 개인 상태에 맞춘 의료진 상담이 필요한 치료 옵션입니다.
지니5632044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요즘 글레이즈드 라떼가 유행이잖아요~ 저는 사실 단것도 잘 마셨었긴 하지만 식단관리 하게되면서 ,,, 기본 그대로는 조금 달게 느껴질 것 같아서 클래식 시럽은 1펌프로 줄여서 주문했어요! 확실히 단맛은 줄고 호지차 특유의 고소하고 구수한 맛이 더 잘 느껴져서 제 입맛에는 훨씬 좋더라고요 ^^ 아참 , 커피맛도 같이 느끼고 싶다면 샷 추가도 추천해요 ✨ 달달함은 줄이고 조금 더 진하고 깔끔하게 마시고 싶을 때 괜찮은 조합이에요! 저도 원샷 추가해서 마셨거든요 :) 저당으로 스타벅스 신메뉴 즐기고 싶은 분들은 클래식 시럽 1펌프(어플에서 3-5펌프에서 줄이기 가능) + 샷 추가 조합 한 번 드셔보세요 🙌🏻
러블리베이지
위고비 사용하면 주변에서 다 눈치 챌만큼 식욕이 주나요 ㅋ
이게 은근히 궁금해요 저는 주변에 다이어트한다고 크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혹시 위고비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그냥 조용히 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거나 살이 빠지는 속도가 달라지면 주변에서 바로 알아차릴까 싶어요 특히 회사처럼 매일 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더 신경 쓰일 것 같고요 괜히 누가 "요즘 뭐 해?"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 실제로 주변에 말하지 않고 사용하셨던 분들은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났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나면 꾸벅꾸벅 졸고 커피를 자주먹는 이유.. 바로 혈당스파이크 아니겠습니까. 저도 사실 자주 점심먹고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많이 쏟아지다보니 카누를 입에 달고살았었거든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더 효과보려고 카누가 한잔에 3개씩 타서 마시고 그랬었네요 ㅋㅋ.. 요즘은 안그러지만, 그땐 왜그렇게 커피를 많이마셨나싶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도 막내 포지션이다보니 꾸벅꾸벅 안졸려고 노력했었던것 같긴한데.. 요즘은 식사습관이랑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조금 낮춰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이 꿀팁을 알게된건 지금 혈당으로 고생하는 당뇨 지병을 가진 회사 선배님께 듣긴했습니다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이후에 산책메이트로 끌려갑니다... (사실 그거아니라도 산책하긴해야했어요 단지.. 강제성이 더해졌을뿐.) 선배님이 이야기하시길, 혈당스파이크 낮추려면 식사를 좀 가볍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튀긴거나 완전히 구워진 고기같이 안좋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아니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을 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사실 처음들었을땐 당연한소리 아닌가 싶긴한데, 당뇨환자의 말이라서 신뢰성이 많았던지라, 따라해봤습니다. 먹는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이되어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진다고하더라구요. 이게 탄수화물이 마지막에 들어가니까 혈당관리도되고, 폭식도 예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많이 유행했다던데 저는 선배님한테 처음들었습니다.. 사실 채소를 막 선호하진 않는편이라 저는 드레싱을 좀 곁들여서 먹고, 오래 씹으면서 시간을 벌어서 단백질 먹고 그랬던것 같네요 ㅋㅋ. 그러고 식후에 15분~3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오후에 덜졸리고, 혈당스파이크도 덜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덕분에 커피도 잘 줄였습니다. 거꾸로식사법이랑 가볍게 해안도로따라 산책하면 나름대로 기분이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홈트 후 더단백🧡
홈트 후 단백질 챙기기😉💕 커피맛이라 맛도 좋은 더단백 커피 마시구있어영 !!
러블리베이지
미주라 통밀비스켓 저당 통밀과자 리뷰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미주라 - 제품명 : 통밀비스켓 - 구매처 : 헬시딜에서 팔아요 ^^ - 가격 : 3000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회사에서 건강한 간식으로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 당류 : 6.6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통밀이 60% 함유되어 있어 일반적인 달콤한 비스킷보다 담백하게 느껴졌고, 적당량만 먹었을 때는 급격하게 허기가 생기거나 단맛이 당기는 느낌이 적었어요. 다만 통밀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과자이기 때문에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적정량을 먹는것이 좋을거같아요 ~ 한 번에 30g 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우유나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식감때문에 하나 뺍니다) ✍️ 한줄 총평 :통밀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잘 어우러진 부담 적은 간식이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요거트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