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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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5일차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여름 과일 야채 샐러드에 닭다리 구운거 몇점 스틸~~
목표사십구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5일(수)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2024.6.5.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6시 어제 저녁 오이한개.아몬드10개.누룽지 소 량 먹음
향림울타리
숭늉
점심에 돌솥밥을 할때 일부러 누룽지를 만들어서 구수한 숭늉을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6월4일 화요일 식사 삼계탕 밥 김치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식사를 마치고 아이스크림 먹고 집에서 가져온 혈당측정기로 측정하고 89가 나왔어요 좋습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중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6월4일 /혈당일기4기 5일차
날짜/ 6월4일 측정시간/ 아침6시30분 내용/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누룽지 달걀찜 닭가슴살을 먹었어요 식사후30분 지나 측정수치 96 나왔어요 안정된 수치라 한결 맘이 놓입니다 오늘도 꾸준히 음식관리하려고요
정숙한여자정말
6/3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 06 03 측정시간 저녁먹은 후 두시간 누룽지숭늉이랑 스팸에 쌈싸먹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밥이지만 먹고나서 크림빵을 야무지게 먹어줬다 혈당은 괜찮다 자전거를 요새 짧게라도 계속탄다 여름이라 땀이난다 그래서인지 혈당도 괜찮게 조절되는듯 하다
오래오래
2024년 6월3일 (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아침공복에 잰 수치. 91 어제 저녁엔 소화가 잘 안되어 누룽지밥과 백김치로 간단히 먹고 실내 자전거 1시간 정도 운동하고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었다. 숙면을 취하니 혈당수치도 내려가는 것 같다
빠담소리
아침
아침으로 오랫만에 밥이네요 누룽지 끓였어요 딸아이는 반찬없이 한그릇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6월 3일(월) 혈당일기4기 4일차인증
날짜) 6월 3일 시간) 아침6시 내용) 어제 혈당수치가 너무 높아 아침으로 간단하게 누룽지에 김치 나물반찬으로 식사했습니다 오늘은 관리 열심히하려고 합니다 수치가 너무 높아 걱정됩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식단 조절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 뺐어요~
before 사진 after 사진 감량기간 2024.05.23~2024.06.0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8kg 눈바디는 허벅지 사이가 붙고 어깨도 살쪄서 조금 넓어보이는 정도였어요.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6kg 눈바디는 허벅지 사이가 이제 안 붙고 어깨도 살이 빠져서 좁아 보여요. 감량 방법 (식단)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는데 대신 소식을 했어요. 그리고 하루에 한 끼만 식사를 하는데 채소 위주로 먹었고 요거트, 견과류를 먹었어요. 그래도 감량기간 중에 하루는 치팅데이로 치킨을 먹었어요. 치킨을 마음껏 먹지는 않고 닭다리 1개, 치킨무 2개 먹는 것으로 만족을 했어요. 물을 많이 마셨어요. 감량 방법 (운동) 식사를 한 후에 바로 누우면 살이 쉽게 찐다고 생각을 해서 바로 안 눕고 운동을 했어요. 하루에 30분 걷기, 윗몸일으키기 30번, 플랭크 1분을 했고 캐시홈트도 했어요. 꿀팁 및 조언 배가 엄청 고플 때는 견과류 3개를 먹고 물을 많이 마셨어요. 하루에 한 끼만 먹어서 배가 고프면 야식을 먹고 싶어지기 때문에 저녁에 일찍 자거나 배가 고플 때 누워서 운동을 더 했어요.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식사 후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당근먹기딸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6월 2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뒤 혈당측정결과: 104mg/dL '내용: 아침식사로 백미누룽지와 가자미구이 계란찜 가지찜 양배추쌈을 먹었다. 백미밥을 먹어 혈당이 나오긴 했지만 운동을 좀 운동을 해야겠다.
지호이모
후식은 김치비빔국수
닭다리살로 배채우고 후식은 새콤매콤달콤 김치비빔국수로 입안을 개운하게 해줘야죠.ㅋ
쨋든럽
6/2(일)점심:🍕피자와 🍝파스타🫶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근처 맛집 🐰피자 래빗🐰 예약을 해야 창가자리를 앉을 수 있었지만 운좋게 예약손님이 취소! 뷰가 좋은 창가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저희는 두가지맛을 먹어볼 수 있는 하프앤하프 피자/파스타는 매콤한 국물에 해산물과 누룽지가 들어간 색다른 파스타 시켰는데 맛있어요~~^^ 춘천가신다면 추천해요!!🤗
냥식집사
6/2(일)건기챌 16기 5일차
오늘 점심은 항아리 누룽지 해산물 파스타~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6월2일(일) 혈기챌4기 5일차 인증
6월2일(일) 혈당일기 5일차 아침식사-오전8시30분 혈당측정-오전9시20분 아침은 누룽지를 먹었다. 백미 누룽지라 그런지 수치가 좀 높게 나왔다. 일요일이라 몸도 마음도 늘어지는것 같다. 그래도 많이 움직여야지. 오늘도 화이팅 해보자.
걩이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 : 6월 1일 10시 10분 식후 2시간 식사 : 콩밥, 삼계탕, 오이, 상추, 두부 요즘 계속 야채와 두부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그렇게 먹었다.
구름속하늘
혈당관리 4기4일차
2024년도 5월31일 오후 저녁삼계탕 반그릇 먹고 건기운동 운동장에서 하체 근력운동후 확실히 맔이 먹고 운동 하니 혈당이 뚝 식후 운동은 필수
크리스탈b6m
돌솥밥
어제 빵을 많이 먹어서인지 아이가 속이 더부룩하다고 해서 미나리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고 돌솥밥 누룽지를 먹일려고 돌솥밥 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챌린지 4기 1일차 인증
측정 날짜: 5월 30일 측정결과: 120 측정시간: 오전 10시 10분 오늘은 아침 식사 1시간 30분 후에 채혈을 해보았다 전날 늦은 저녁 식사와 아침 요거트와 누룽지를 먹었다 운동은 여행으로 며칠째 못하고 여독으로 아침 걷기도 못한 상태였다 내일부턴 걷기와 집단 조절을 잘해야겠다~
훈스맘2
5월30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2024년 5월 30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56mg/dL 내용 ~ 오늘은 너무 늦은 저녁 식사를 했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누룽지로. 점심을 건너뛴데가 같이 먹자는 가족들 때문에 안먹었어야 하나 후회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하루 종일 굶을수는 없으니까. ㅎㅎ 이제 런닝머신 좀 뛰어보자.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우리아들2
혈당일기 4기 2일차
저녁식사 후 측정했다. 저녁으로 닭다리랑 깻잎장아지, 호박전을 먹었다. 밥을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이 높게 나왔다. 내일부턴 조절해서 먹어야겠다.
vovo2
5월 29일 혈당일기 2일차
어제 저녁 녹두삼계탕을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100이하로 나왔다. 찹쌀죽을 1/3정도 먹은것이 영향을 주었나 보다. 탄수화물 줄이기를 생활화하자.
개별꽃
5월 28 (화) |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8일 자기 전에 혈당 체크하기. 저녁으로 닭다리 구운것, 백미밥, 김치를 먹었다. 저녁 간식으로 서리태 구운것 먹었다. 혈당이 높지 않아 다행이다. 내일 관리도 잘 해야겠다.
뭉3이
5월 28일 혈당 기록 4기 2일차 인증
5월 28일 식후 1시간 혈당 133mg/dL 오랜만에 들깨삼계탕을 먹었다. 반찬으로 아삭이고추에 고추장, 마늘, 깍두기까지 넉넉하게 먹었다. 후식으로 커피 한잔도.
아침향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단호박과 오븐구이 닭다리는 따뜻하게 데웠어요. 그릭요거트 단호박에 올리고 양상추 오이 당근 계란 추가해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지코바 따라하기
오전에걷고 집에들어가기전 마트 들려 닭다리, 날개 한팩씩 사와 지코바 따라 해봤어요. 깨끗이 씻은후 물기 닦아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노릇노릇 익혀 양념장 넣고 볶다가 전 떡볶이떡을 좋아해 같이넣고 볶아 줬네요.
여니솔이맘
일요일 아침 유지라 기분좋게~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유지였어요. 어제 점심에 삼겹살 먹었는데 저녁에 물만 먹고 낮에 움직였더니 안쪄서 다행이네요. 기분 좋게 아침 준비해서 시작했어요 샐러드 준비해서 파인애플 드레싱 뿌려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서 먹는데 담은 한공기가 다 안 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3분의 1정도는 덜었네요. 오늘은 3분의 2 정도로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욧5일차
닭다리살구이 계란 호두 라페 아들 저녁 닭다리살 마늘 볶음밥 하면서 구운 닭다리살구이 하나 스틸~~ㅎㅎ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