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룽지 닭다리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구들 아침
신랑은 누룽지 달라해서 한그릇 김치찌개랑 계후~ 딸아이는 어제 새벽에 자더니 아침에 또 못 일어나네요 고구마 넣고 라떼~ 오늘은 밥 먹이고 싶었는데 ㅠㅠ 급하게 고구마 전지렌지로 익히고 찬물에 담궈 식혀서 우유랑 갈았어요..
당근쥬스쪼아
짜쟌 ㅋㅋㅋ
콩 듬뿍 넣은 솥밥 완성입니다 ㅋㅋ 누룽지는 덤이지요 ㅎㅎ 금손이된거 같아요 ㅋㅋ
담율로
점심, 닭볶음탕
채단탄! 다 제가 먹은 건 아니고ㅋㅋ 가족보다 먼저 먹었어요! 제가 닭다리를 선점했어요😆
더달달
혈당일기 5기 2일차인증
6월 17일 저녁식사(밥, 두부조림, 오이지무침,방울토마토, 누룽지튀김) 후 체크..가볍게 산책하고 왔지요..낼부터는 유산소 운동이랑 근육에 도움되는 운동을 병행해야겠어요.
엘트
아점
식사하셨나요 아점 카레와 닭다리 덤으로 챙겨먹어요^^
애플짱
오늘 첫 개시. 첫도전ㅋ
캐시딜에서 구매한 압력솥으로 오늘 아침에 밥짓기 첫도전 ㅋㅋ 두근두근 💓 확실히 찰지고 맛있네요 ㅋ 오후에 다시 도전해볼게요 ㅋ 누룽지가 제대로 안되서 아쉽ㅋ
담율로
6월16일(일)혈당일기5기 2일차 인증
6월 16일 (일)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저녁야식을 잘 먹은편이 아닌데 아들이 먹고 싶다해서 시켰는데 왜이리 먹고 싶은지 진짜 닭다리 하나만 먹을려고 했는데 내 맘대로 되지 않았어 ㅠㅠ 맛은 왜 이렇게 있는고야 행복하다
아리뭉
6월 16일 혈당일기 5기 5일차인증
날짜 ㆍ6월 16일 시간ㆍ 아침 10시 내용ㆍ 아침식사를 오늘. 늦게먹었다 열무김치에 누룽지 반그릇 먹었다 식후 바로 측정해보는 측정수치입니다 낮게 나와 너무좋아요
비포장도로자전거
6월15일(토) 혈당일기5기 6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6. 15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30mg 내용 ㅡ 오늘의 아침공복혈당 91mg 자기전 30분운동 점심으로 삼계탕 김치 잡곡밥 반공기 식후혈당 130mg 양호 저녁은 김치국수 시루떡 3조각 산책30분후 128mg 식후 운동은 필수
알비나2
냉면 한그릇
냉면을 좋아 하는데 사먹긴 너무비싸서 집에서 면 삶고. 부족한 단백질은 수육대신. 닭다리 오븐에 구워서 맛있게 먹어답니다.
쉬리107
울집 고기 러버들을 위한 점심
닭다리살 통으로 구워 자르면 육즙이 덜빠져서 맛있어용~ 고구마 함께 구우면 부서져서 따로 구워 같이 먹어도 좋네요 국은 사태 삶아서 곰탕국으로 청양고추 송송 썰어 얼큰하게~
목표사십구
6월14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 6월14일 측정시간 ) 밤 10시 내용 ) 요 몇일 혈당이 계속 높아 정말열심히 관리한 결과숯기 나왔다 150대 웃돌았는데 오늘은 100이하로 나와 너무기쁘다 간단하게 누룽지에 해물류랑 채소로 먹었다 낼도 열심히 관리할거다
정숙한여자정말
6월14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14일 아침식사전 측정 어제 디저트까지 먹고 높은수를보고 놀라서 오늘은 군것질을 하지 않았다. 식사전에 혈당스파이크 올라가지 않게 야채 먹어주기를 실천하고 있다. 당근먹어주기ㅋ 식사는 어제 먹다남은 삼계탕으로 죽 만들어 먹었다. 가볍게 걸으로 나가보자고~
코코레이스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닭다리구이랑 새우까스를 먹었다. 칼로리 높은 음식들을 먹어서 그런지 좀 높게 나온거 같다. 자기전에 홈트하고 마무리해야겠다.
vovo2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3일 잠들기 전 혈당 체크 하기. 저녁으로 이른 시간에 구운 닭다리와 샐러드를 먹었다. 후식으로는 제로음료 복숭아티를 마셨다. 제로 음료를 많이 먹고 있는데 줄여야겠다.
뭉3이
6월 13일 혈당일기5기3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13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22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삼계탕을 먹었다 이제 여름이 되었으니 몸보신을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한마리를 다 먹지않고 반마리만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37이 나왔다 요즘 혈당조절이 잘되는것같아 기분이좋다 내용 3줄이상
피타
혈당기록 5기 3일차
날짜 2024. 6. 13 목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 공복상태 07:15 혈당수치: 101 내용: 자고 일어나 아침 공복상태에서 잰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엔 외식으로 물냉면을 먹었습니다. 야식으로 누룽지도 먹었는데 수치는 어제와 비슷하네요. 100이하로는 올해 한번도 떨어지지 않네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이조절하면 100이하로 떨어지겠지요. 희망을 가져봅니다
원신흥동농부
6월 12일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날짜 ㆍ 6월 12일 시간ㆍ 밤 11시 내용 ㆍ어제 오늘 식단조절 잘해서 당수치가 놀라보게 좋아졌어요 평소 식단 신경 안쓰면 150까지 오를때도 있어요. 오늘도 간단하게 소식했습니다 나물반찬에 누룽지 먹었어요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 5기 2일차
6.12.수 혈당일기 2일차 측정수치 102 측정시간 pm7시20 점심 삼계탕
오르테즈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집에서 단백질 닭다리 하나먹고왔어요 단백질31g이나 있더라구요 ㅎㅎ 오늘 점심은 가볍게 먹어요^^
구룸구룸
건기챌 1일차.
집밥으로 건강하게 인증. 남편회사 식당서 닭다리 볶음을 가져와 쫀득한게 맛나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biki
아침
오늘도 누룽지 먹겠데요 신랑꺼 계란후라이에는 사랑을 담아 하트를 ㅋㅋㅋㅋ
당근쥬스쪼아
6/11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차 : 24 06 11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전날저녁에 삼계탕조금 양배추샐러드 점심: 김치찌개 밥1공기 아침 : 오이 달걀 운동은 패스 어쩐일로 수치가 좋아서 놀랬던 하루 힘내어봅니다
투호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1일차인증
날짜.ㆍ6월11일 시간 ㆍ밤 11시 내용 ㆍ저녁식사를. 10시에 늦게 먹었어요 김치에 누룽지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후 30분 지나 측정했습니다 내일은 일칙 식사하고 운동도 할겁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운동쉬고 낼부터 열심히 하려고요
비포장도로자전거
혈기챌 5기 1일차
- 날짜 : 2024.6.11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 혈당수치 : 112 - 내용 : 저녁으로 카레에 밥조금, 닭다리살먹었다. 밤에 한강변 유산소운동하고 있다. 아침 공복 재보니 높다. 운동하는데도 높게 나온다. 신경쓰인다.
그리얌
아침
오랫만에 누룽지 식구들 아침이에요 요즘 거의 빵만 주다 오늘은 누룽지네요 든든하길~
당근쥬스쪼아
6-10 혈당일기 1일차
2024.06.10 저녁식후 혈당 저녁으로 삼계탕 반마리를 먹고 식후 2시간 후에 체크했다. 요새 삼식을 다 챙겨 먹었더니 혈당이 들쭉날쭉이다. 내일은 점심이나 저녁 한끼는 샐러드를 먹어야겠다.
jive12
오늘은 맛있는 돌솥밥했어요
제가 원래 흰쌀밥을 적으로 알고 안먹는데 오늘은 돌솥밥하느라 흰쌀밥했어요 진짜 물 조절 불조절 잘해서 최상의 밥이 완성됐어요 진짜 쪼금 짭조름한 생선에 흰쌀밥 얹어 먹으니 기가 막힙니당 ㅋㅋ 생선이 못난이 처럼 구워져서 아쉽지만 진짜 맛있네요 누룽지도 해먹어야겠어요 다들 맛저하세요 😁😁
서구이쁜이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ㅡ 6월7일 측정시간 ㅡ 아침식사후 내용 ㅡ 오늘아침엔 간단히 누룽지를 먹었다 그리고 참외도 같이 먹었다. 그리고 아침운동을 다녀왔다 오늘은 근력운동 위주로 했다 힘들지만 상쾌하다 오늘도 잘 지내봐야겠다
이효니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사면 절반은 샐러드, 절반은 닭갈비나 쭈꾸미볶음에 넣어 먹어요 저탄고지식단이라 지방이 적당히 있는 닭다리정육 1kg 선호해요 고추장은 1스푼만, 바디아 씨푸드시즈닝(천연허브들로 라면스프맛나요)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알룰로스 3스푼, 애사비식초 2스푼 대충 대충 계량해서 넣어요 향에 예민하신 분 카레가루 1스푼 추가 추천드려요 양배추 1/4통, 양파 1개 챱챱, 당근은 없어서 몇조각 못 넣었어요 양념재서 굽굽하면 끝~(저는 야채는 아삭한 걸 좋아해서 닭굽다 뒤집고나서 넣어요) 점심엔 공기밥 반그릇이랑 같이 먹고, 저녁엔 밥없이 먹으면서 상추쌈에 싸먹기도 해요 둘이서 맛있게 두끼 먹고나면 끝이랍니다^^
jiy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