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돼지짜글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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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챙기기
에너지 필요한 목요일 아침은 탄수화물 먹어줍니다 과식한 다다음날이라 속을 편하게 해주네요 뜨끈하게 누룽지 한그릇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이렇게 고소할수가~😋😋
압력솥에 고소한 누룽지 한판 성공적으로 만들었네요ㅎ 바삭바삭 너~~무 고소하네요~ 아침에 끓여서 먹어야 겠어요~♡♡
제벌
저녁은 배달했데요 😍😍
아우 신랑이 급급 치킨 먹고싶데서 누룽지치킨 시킨거있죠 ㅋㅋ 둘째도 잘 먹고해서 저희집에선 늘 애정하는 누룽지치킨에용 치킨이랑 비벼져있는 요 누룽지도 쫀맛입니당 😊😊
자스민꽃
컨디션이 안 좋아도 많이 걸었어요.
어제는 아침부터 먹은 것을 토하고 종일 제대로 먹지를 못해 걷기를 포기했어요. 매일 만보 걷기를 하고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오늘 아침은 좀 괜찮아져 누룽지를 삶아 먹고 둘레길을 갔다왔어요. 확실히 체력이 떨어졌는지 오르막을 오를 때 평소와 달리 힘들었지만 중간에 당 충전을 하면서 힘을 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컨디션이 거의 돌아왔어요.
들풀지기
삼계탕죽?
삼계탕에 수제비 + 만두 + 누룽지 넣고 푹~~~~ 끓였습니다 한번에 다 먹을수 있게~ 뜨끈하니 열도 오르고 이겨울 딱 좋네요 ^^
목표사십구
누룽지
블리비
현미칩 먹어요
살짝 현미 누룽지 맛도 나고 담백해서 좋아요 달지 않고 짜지 않아 일반과자보다 현미칩으로 먹어요 기름으로 튀긴거보다 구운 스낵이라 좋아요
저스트영
삼계탕
누룽지 삼계탕 먹었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현유리
시장에서 찾은 맛집
걷다가 우연히 들른 보리밥집인데 너무 맛있네요. 나물도 푸짐하고 된장찌개도 청국장이 들어가 훨씬 맛이 깊고 구수해서 같이 넣고 비비니 너무 맛있었어요. 양은 그릇의 보리밥이 역사를 얘기하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 나온 진한 누룽지도 좋았어요. 가격도 7000원으로 가성비가 좋네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종종 들러야겠어요.
들풀지기
구수하게 한판 만들었어요~♡
압력솥에 밥하면서 누룽지 만들었어요 구수하니 넘 맛있네요~♡
제벌
옹기에 하는 밥
큰아이 애기때 한살림에서 샀던 옹기. 횟수로 15년이 넘은것같다. 요즘 방학인 아이들 밥을 옹기에 해서 소분해 담아 냉장실에 넣어두면 뚜껑을 열지않고, 저렇게 밀어서 구멍을 보이게해 렌즈에 돌려먹는다. 더운 여름방학때 옹기에 해둔 밥이 혹시 상할까 걱정되어 생각해낸 방법ㅋ 전기밥솥에 밥을 오래도록 켜두고 먹는걸 안좋아하고, 옹기에 하면 밥도 고슬고슬하고, 누룽지도 만들어서 좋다. 사서 고생이다~~^^
운동싫으다
캐시로 효도해요 💞
탄탄대로쌀은 계속 사드리고 있어요 ~ 도정이 빨라서요 밥맛도 아주 좋다고 하세요 품종이 새청무 인데, 요거 맛좋아요 누룽지는 겨울계절이 지나면 , 판매를 잘 안하는것 같아요 누룽지 이거 작은것으로 구매를 먼저 해봤는데, 맛좋고, 잘 풀어 지고, 누릉지도 두툼하다고 하시네요 좋아하시는분은 여기로 구매해 보세요 고소한 맛이좋다고 하세요
뽀봉
쿠팡 내달 9일까지 식단관리 기획전…"설 연휴 찐 살 빼자"
명절이후로는 몸무게 재기 싫지요;;; ㅎㅎ 맛있는거 너무 많았어요 2월에는 더 운동하고 다이어트도 새로 시작해볼려고 해요 쿠팡에서 2월 9일까지 식단관리 기획전이 열린다고 해요 건강식품과 단백질 파우더·셰이크·음료, 간식·시리얼, 가볍게 즐기는 간편식·음료, 저당·대체당 소스와 조미료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하니 가격비교 하셔서 저렴한건 구입해도 좋겠어요 2월도 화이팅입니다!! 👍👍 이번 기획전은 식단 관리 건강식품과 단백질 파우더·셰이크·음료, 부담 없는 간식·시리얼, 가볍게 즐기는 간편식·음료, 저당·대체당 소스와 조미료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인기 있는 식단 관리 식품을 카테고리별로 구성하고 '최근 2주 톱200' 코너도 꾸려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익스트림 팻 버닝, 슬림플래닛 가르시니아, 미주라 통밀 크래커, 기름제로 옥수수칩 과자, 심플잇 현미포켓누룽지, 세브란스에이투 프로틴 오리지널, 싱컴바인 단백질러 등이 있다. 쿠팡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고객과 명절 연휴 이후 식단 관리에 나선 고객을 위해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의 다이어트 성공을 돕기 위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단 관리 상품들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몸보신했어요
집에서 삼계탕 잘 해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외식찬스~ 누룽지가 맛있어요
애플짱
고소함이 집안가득 하네요~~♡♡
오랜만에 압력밥솥에 밥을 했네요 오늘은 정신 바짝 차리고 타지않게 누룽지 만들었네요ㅎㅎ 짱으로 고소합니다~♡♡바삭바삭 ~~
제벌
1/3 공복혈당
공복혈당 : 86 얼마만에 100아래 수치를 보는건지 ㅠㅠ 정상수치만 봐도 너무 행복하네여~ 어제 점심은 당조고추 주먹밥먹고, 저녁은 누룽지, 미역국, 무생채 먹었어요. 간식은 아에 안먹었어요^^ 계속 식단관리랑 운동도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슈가블링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은 맛낫지만🤣🤣
오늘 저녁은 노랑통닭 누룽지치킨 이었어용 바삭하고 달달한 양념까지 ~ 늘 먹어바도 누룽지치킨은 너므맛나요💕 둘짼 도리도리해서ㅜㅜ 약만먹고 밥조금 먹였네용😭😭
자스민꽃
집가는길 치킨 🤭🤭
오늘 좀 일찍끝났어요 ㅎㅎㅎ 글서 노랑치킨 사갑니다아🥰❤️ 애들이 좋아하는 누룽지치킨 사가네요. 10분거리인데 차 안막혔음 좋겠습니다 ㅠㅠ
자스민꽃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오고 곡물식빵 챙겨와서 1시전에 차려서 먹었는네요. 집에서 아침은 다 먹은 시간이 10시반 조금 지났을 때라 점심은 좀 늦게 먹을라 했는데 앉아있으니 자꾸 누룽지를 손대서 그냥 점심을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두시부터는 배달이 있어서 이때 안 먹으면 점심이 너무 밀릴 거 같거든요. 그릭요거트샐러드랑 곡물식빵 하나랑 뜨아, 물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도시락 챙긴거예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치즈까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추가했어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이채등을 먼저 곡물식빵에 얹혀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건 출근하자마자 혹시 몰라 곡물식빵 하나 더 가져온 것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이모 드렸어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집에서 가져온 냉동바나나 올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와 견과류까지 알맞게 올렸답니다. 우리 가게 그릭요거트가 신데 당분을 더하지 않아도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방지간식 - 누룽지견과강정
밥 먹고 돌아서기가 무섭게 또 배고프다하는 아이들을 위해 있는 간식입니다. 학원이나 출퇴근 가는 차량에서 중간 쉬는 시간에 먹으라고 만들었는데 무엇보다 견과류를 듬뿍넣어 영양적으로, 배고픔을 달래는데도 그만인 것 같구요, 손님들 티타임때 내놓아도 좋습니다 ^^
로앰
혈당관리
측정시간:식후 1시간 식후 혈당 조금 높게 나왔네요 아침에 누룽지 한그릇, 삶은 계란 1개,홍시감 1개를 먹었어요. 운동으로 혈당 조절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숨은꽃처럼
다이어트 국물요리 / 모둠버섯 두부전골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움직임이 덜해져서 살 찌기 쉬운데 간단하면서도 단백한 모둠버섯 두부전골 추천드려요. 집 근처 홈플러스에 세일하는 밀키트 중에 괜찮아서 골라봤는데 3번째 재구매 해서 먹네요. 양도 많고 누룽지도 들었어요. 그래서 이거 먹을때는 밥 따로 안먹고 누룽지죽 끓여먹어요. 버섯도 7가지나 들어있어요!! 몇번 방문하니 저녁 마감세일때 가면 자주 세일하는 제품이니 드셔보세요
이또하트
고추장 추어탕
웨이팅이 한시간 걸려요 맛은 어죽 같고 국물이 부드러워요 수제비도 들어있고.. 무.애호박 등 야채 들어있고 추어는 들어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라면 사리는 추가구요 누룽지가 식었지만 입가심했어요
마음그릇
참쌀 누룽지
전기장판안에서 군것질중 이에요 또 시간순삭 주말끝나가네요 ㅠㅠ
서나얌
금요일 루틴 마무리(저녁 주전부리)
아침 꽃배달 끝나고 들어올 때가 5,500보였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부터 하고 옷 갈아입고 아침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 다 먹을 때쯤에 엄마가 갑자기 척병원이라도 가겠다고 해서 같이 나와 택시타고 갔다가 진료받고( 더 심각한 얘기만 듣고 옴) 나와서는 같이 점심 사 먹고 같이 택시 타고 들어와서 엄만 집에 가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바쁜 날이었고 퇴근도 5시 반이 넘어서 할 수 있었네요.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하고 6시 15분에 집에 왔는데 오늘 라떼가 산책을 한 번도 못해서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그때가 벌써 12,000보입니다. 한 40분 얼른 산책하고 6:55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800보 걸었네요 아까 점심을 두 번째 먹을 때 오나오까지 만들어 먹었는데도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일도 많아서 몸도 아프고 힘도 들었거든요. 집에서는 안 먹을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배가 허전해서 엄마가 낮에 만들어 놓은 누룽지도 좀 먹고 견과류도 좀 먹고 오늘은 건자두가 배달와서 건자두도 하나만 먹었답니다. 야금야금 뭘 제법 먹었네요.😅🤣 그리고 물 2리터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식들~~
음악 수업 마치고 가게 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요 점심도 양이 작았고 너무 피곤했거든요. 우선 가게 있는 밤 좀 꺼내 와서 엄마랑 나눠 먹고 귤은 3개나 먹고 혼자 산책 조금 더 하다가 5시에 퇴근해서 5:26에 집에 왔답니다. 그런데 제가 가게 놔두고 와야 될걸 집에까지 갖고 왔드라고 어쩔 수 없이 다시 가게가서 그거 놓고 집에 오니 6:14이고 집 와서는 양배추 씻어서 물빼놓은거 양배추라페 만들었는데 다 만드니까 7시 29분이나 됐어요. 그러고 나서 앉아 있으면서 너무 지치니까 누룽지하고 견과류 반통이라 먹었답니다.ㅠㅠ 이렇게 저녁을 먹는 건 최악이지 어쩌겠어요? 그냥 잠도 안 오는 걸😂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아침에 누룽지 조금 먹고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안되어 조금만 먹었어요
마음그릇
캐시딜에서 산 현미칩
캐시딜에서 현미칩을 샀어요 뻥튀기가 아니고 구운거라 약간 딱딱해요 누룽지 해 먹을까봐요
오와둥둥
옥수수 맛있어요
에프에 옥수수 구워 먹었어요 누룽지맛도 나고 맛있어요
한소래미
돌솥비빔밥
저녁에는 낙지돌솥밥 먹고 왔어요 자주 가는 단골집인데 집반찬 먹는 것 같아서 좋아요. 누룽지 긁어 먹는 재미도 있네요
로블ㅎ
숭늉
누룽지와 숭늉을 공복에 살짜 먹었어요 어젯밤 귀찮아 국을 안끓여놨네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