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돼지짜글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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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2024.07.1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로는 입맛이 너무 없어서 누룽지에 에그스크램블을 먹었습니다 혈당관리를 하려면 근육을써서 포도당을 소모?시키게 해야하는데 그러러면 단백질은 필수이기에 계란을 섭취해주었습니다!
Gale
7월18일 혈당일기5기 7일차
7월18일 아침 식후 30분측정 시간:아침8시8분 119 아침식단:끓인누룽지 한공기
숲마을
혈당일기7기(7/17)
혈당측정일 2024 0717 측정결과 126 저녁식사후 3시간 경과후 측정함 저녁식사는 돌솥밥, 야채부침,생선구이, 돌솥누룽지,소주3잔, 오미자차,커피를 먹었음
k숭경
혈당기록7기_4일차
날짜: 2024.7.17 혈당시간: 아침 공복식사 전 내용: 아침 일어나자마자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을 누룽지를 먹고 매운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스트레칭을 했어요
silver43
혈기챌 7기 3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저녁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신라면 매운맛에 누룽지넣고 과식을 해버렸다ㅜㅜ 그치만 만족 ㅎㅎㅎ 그래도 공복혈당은 정상이라 다행이다
두부닷
혈당일기7기 10일차인증
7월17일 수요일 식단 누룽지삼계탕 배추김치 고추찜 오징어젓갈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초복이 지났지만 저는 초복날 안먹고 조금 지나서 사먹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음식점 들려서 식사후 측정해 보았습니다 88입니다
쵸코파이팅구
복날 음식
닭국물 내서 얼려뒀던걸 꺼내서 당근.양파.감자 넣고 닭죽 끓였어요. 밥 대신에 사놓은 누룽지를 넣고 푹푹 끓이니 구수하고 더 맛있네요.
뷰리플
점심메뉴
누룽지 감자 수제비라고 해서 먹어봤어요 ~ 집에 있는 해물 감자 야채 등등 더 넣어서~~ 한끼 식사로 충분하네요~^^
예지영준맘
혈당일기 7기 5일차
점심식후 1시간 99 아침 공복 운동 후 점심식사로 누룽지와 닭강정. 커피한잔을 마시고 혈당체크 애사비 덕분인지 혈당이 안정화되어 있다. 닭강정 때문에 걱정했는데
어흥어흥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7.14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아침은 간단 샌드위치, 점심은 된장찌개, 저녁은 누룽지 닭백숙 먹었어요. 저녁을 좀 과하게 먹어서인지 아주 만족스런 수치는 아니네요. 내일은 좀더 건강한 식단으로 관리해야겠어요.
공양미
7월14일(일) 혈기챌7기 5일차 인증
7월14일(일) 혈당일기 5일차 아침식사-오전9시 혈당측정-오전10시10분 아침식사로 현미 누룽지와 채소 반찬을 먹었다. 일요일이라 아침 식사가 늦었다. 점심 식사도 상대적으로 좀 늦게 먹어야할 것이다. 언제 비가 올지 모르는 날씨라 비가 안 올때 산책을 해야겠다.
걩이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5일차
7/12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 103mg/dL 아침식후 2시간 혈당이다. 메뉴는 삼계누룽지죽. 아침부터 탄수화물을 흡입했다. 그래도 많이 먹지 않아서 그런가 혈당이 착하게 나왔다.
도정훈
혈당기록 7기 3일차 인증
날짜: 7.11목요일 날씨 흐림 맑음 혈당측정시간 07:05 혈당수치: 97 내용: 아침식사전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소고기김치볶음요리와 쌀밥으로 식사했고 야식으로 누룽지도 먹었습니다. 저녁에 와이프랑 걷기운동도 했더니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네요. 간만에 정상이라 깁브네요. 관리가 답이네요
원신흥동농부
혈당일기 7기4일차인증
어제 밤에 간식이 이상하게 당겨서 12시에 누룽지를 먹고 자서 그런가 혈당이 살짝 높게 나왔다 아침운동하고 쟀는데도 101이 나오네 ㅠㅠ
등산들맘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11일 (목) 혈당일기 7기 4일차 🌱
날짜 ㅡ 2024.07.11.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배가 고프지 않을땐 좀 기다렸다가 식사를 챙겨보았다. 근데 많이 먹더라... 🤣🤣🤣 아침에 누룽지 먹다가 남은밥 해치우려고 라면을 끓였는데 완전 실수였다! 점심때가 지나도 밥생각이 안나길래 물과 커피만 마시고 저녁 준비하면서 남은 야채로 푸짐하게 전 부쳐먹었다. 그때가 6시정도. 이후에 우유크림빵에 토마토주스 마심. 늦은시간대에 먹은게 많다보니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다. 에휴...
달달한일상
혈기챌 7기 1일차 인증
- 날짜 : 2024.07.11 -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공복 - 내용 : 어제 점심 야채라자냐. 저녁 누룽지 저녁식전 걷기 30분 운동 12시쯤 자서 5시30분 기상 어제 라자냐가 좀 짰고, 누룽지가 흰쌀이라 당이 오른 것 같다.
dfdf
7월10일(수) 혈기챌7기 3일차 인증
7월10일(수) 혈당일기 3일차 아침식사-오전8시30분 혈당측정-오전9시25분 아침에 백미 누룽지와 몇가지 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다행히 매일의 혈당수치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니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는것 같다.
걩이
7기 2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탕 찐계란 참외반쪽을 먹고 믹스커피를 마셨다.많이 먹지 않는 한 현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걷기운동을 열심히나름하고 있다.
김정미9y7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ㅡ 2024.07.10.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 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등갈비찜에 아이스크림 하나(비비빅). 낮에는 순두부찌개에 모두부 그리고 달달커피 한잔. 아침엔 누룽지, 간식으로 과자 한봉지(감자깡). 걷기와 계단오르기~~ 물은 수시로 마셔주기. 오늘도 파이팅 🏋♀️
달달한일상
7월10일(수) 날씨:비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2024.07.10.(수)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오늘 아침식단은 누룽지끓여서 삼치 조림과 상추 겆절이로 식사했다.밤새 천둥번개치며 비바람이 함께 요란했다. 장마기간이라 습도가 높고 날씨가 심상잖다. 오늘 실내 자전거 운동이나 해야겠다.
jeonghee
혈당일기7기 2일차
7월9일 아침식후 2시간 거의 매일 아침메뉴는 누룽지 누룽지에 오이무침과 잔멸치호두볶음을 먹었다 오늘은 아침에 만보를 채우지 못하고 마트에가서 장보기하고 돌아와 혈당체크 그래도 운동한 효과는 있는듯 오후에 다시 걸어야겠다
정쑥이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
한국인은 역시 무엇을 먹든 밥이 좀 들어가줘야 마무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후식냉면 누룽지 못지 않게 사랑하는 볶음밥 입니다 감자탕 먹고 남은 감자랑 뼈발라둔 고기살을 듬뿍넣어 볶아서 먹었습니다 누룽지 밑에 눌어도 맛있지만 저는 그냥 촉촉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오늘은 약간 덜 누럿습니다 볶음밥을 먹는게 진짜 안좋은 습관이라고 들었지만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생각하렵니다 이번주도 내내 비가 예정이던데 다들 운전 조심하시고 자연재해 피해 없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잠을 깨고 시작해야할것 같습니다.
깐징짱
혈당관리는 카무트 곡물효소로 하고있어요~!
저는 올해 처음 효소제품들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카무트 쌀은 일반적인 쌀에 비해 흡수되는 당분이 천천히 흡수되어 급격하게 혈당이 상승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효소가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건 아니니깐 맹신은 금물금물!! 요새는 카무트 곡물효소 제품이 입맛에 맞아서 식후에 커피대신 먹고 있어요 매일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솔직히 매일은 까먹어서 힘들고 주 3회는 먹고 있습니다 ^^ 맛은 고소한 누룽지맛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우곰이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에서 수향미 구매해요
찰기와 구수한 누룽지향이 좋아요 갓지은 밥은 반찬 없이 먹어도 한공기는 뚝딱하겠어요. 상등급으로 품질도 좋아요 저는 계속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쌀 떨어지면 또 구매예정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해도 포인트로 사는 것이니 감안해야죠 수향미 강추입니다
숨은꽃처럼
7월 2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일 시간ㆍ 밤11시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요즘 혈당관리하느라 야채위주식단으로 먹고 있다 김치에 누룽지에 계란후라이1개 해서 먹었다 혈당수치가 110 나왔다 많이 수치가 내려가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캐시카우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2024.07.02 비온후 맑은날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배추 우거지, 양파, 분이 보슬보슬한 감자를 잘게 쓸어 넣은 된장국과 시어빠진 갓김치에 삼겹살을 넣고 푸욱 조린 찜과 미역을 삶아 초고춧장에 저녁을 맛나게 먹고 입가심에 누룽지 사탕 두개 먹은후 사탕탓에 혹 측정치가 높게 나오려나 염려햇지만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proximab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
7월 1일 7시 15분 장마, 대기 맑음 혈당 116 공복 식단 - 아침 누룽지와 청국장 점심 겸 저녁 연어장 덮밥 비빔밥 간식 현미 누룽지 운동 비 산책은 못함, 체육관도 휴일이어서 근육 운동 못함, 가벼운 스트레칭 수면 간만에 중국드라마 정주행으로 12시에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일요일이라 식단과 운동, 수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 총체적 난관이라 다시금 새롭게 시작해 어떻게 될 거 같아 오늘부터 다시 힘내 보자 화이팅 !!!
강안2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