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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야채잡곡볶음밥 불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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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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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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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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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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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짧은 기간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여러분드은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지만, 절대 굶는 절식을 하는것은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걸 너무 잘 아실거에요 굶는 다이어트 ... 이제는 할수도 없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수도 있고,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절때절때.. 하시면 안되는 다이어트 방법이죠.  그럼 어떤 방법으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을까,,,  저는 탄단지 시단을 추천해 드려요.  탄단지 식단이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한다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요.  짧은 기간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사실,, 탄수화물을 끊으면 더빨리, 효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거 아시죠. 곡기를 끓으면 얼굴살 부터 빠지고,,, 또, 급, 살이 찐다는거,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고, 일정양은 꼭 섭취해 줘야 해요.  여기서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이 아니라, 곡물, 감자, 고구마처럼 비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거에요.  아님 귀리밥도 괜찬구요.  요즘은 이미지 처럼 탄단지 메뉴로 다이어트 도시락도 잘 나오더라구요.  이런걸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리고 운동은 기본!! 아시죠?? 탄단지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병행 된다면 단기간 다이어트도 성공하실 수 잇으실 거에요.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 이미지 출처 탄단지 박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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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혈당다이어트 운동&식단

혈당수치가 100이상이 넘어버려서 혈당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먼저 식단관리로 그릭요거트와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호두 아몬드 복숭아 키위 등을 넣어 배부르게 먹고  도시락으로 싸가기도 했어요 하루에 만보 이상 걷고 홈트레이닝 30분씩 운동을 했더니 혈당수치가 109에서 98로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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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님

혈당다이어트 운동&식단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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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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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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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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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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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다.  주 생산국인 헝가리, 미국, 일본과 비교해도 40~100배 정도 높다.  한편, 고추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있다.  매운맛 하면 떠오르는 '청양고추',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효과 있어 먼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캡사이신'을 알아야 한다.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무색의 휘발성 화합물로,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또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 결과 에너지 대사, 특히 지방 대사가 활성화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국내 한 연구에서는 식이 캡사이신이나 캡사이신 외용제가  내장 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양학회지'에도 캡사이신이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실린 적이 있다.  적절한 캡사이신 섭취는 건강에도 좋다.  캡사이신은 항균 작용을 해 장내 유해균을 죽이고, 염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캡사이신 2배 이상 많아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고추는 건조중량 100g당 캡사이신이 10~200mg 정도가 들어 있지만,  청양고추는 150~400mg이 함유돼 있다.  매운맛 자체가 다이어트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청양고추의 스코빌 지수는 풋고추보다 7배가량 높다.  불닭볶음면 덕에 잘 알려진 '스코빌 지수'는 여러 종류의 고추가 얼마나 매운지 판단하기 위해 미국 화학자 윌버 스코빌이 개발한 기준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만을 위해 무리해서 매운 음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론적으로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캡사이신을 과하게 섭취하면 위 점막이 손상돼 위염, 위궤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풋고추에도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섭취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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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추천해드려요!

  제품명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칼로리 : 320kcal ( 200g ) 단백질 : 12g  당류 : 2g 조리법 : 프라이팬 중불로 볶거나, 전자레인지 약 3분 30초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 처음 시작할때부터 도시락도 많이 먹어보고 볶음밥도 많이 먹어봤어요.        음식은 무조건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이어트 식품은 저한테 너무 싱거워요.        간혹 짠 볶음밥도 있긴합니다.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은 간도 적당하고 진짜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용기에 넣어 3분 30초만 돌려 그대로 들고           출근 또는 외출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한꺼번에 볶아져 있어서 휴대하기도 번거롭지 않아요.        도시락 종류보다 볶음밥 종류가 훨씬 더 맛있는거 같아요.          마른김 정도만 추가해서 먹음 아주 훌륭한 한끼 식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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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볶음밥 바른도시락 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간편합니다 해동도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면 끝  모든 영양소가 한팩에있고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다른 식품에 비해 정말 좋고 이거 정말 맛있어요 포만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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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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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간단하다!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고물가시대💸 식사 한 끼 해결하려면 지갑이 텅텅인 요즘이죠 ...   그치만 걱정 마세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지니어터가 공개하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싸고!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      1️⃣양배추 롤김밥 & 양배추 동글주먹밥 @뽀봉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원문보기👈🏻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아이는 동글주먹밥  2️⃣더운 여름,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 참치 양배추 & 양배추 계란찜 @냥식집사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원문보기👈🏻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3️⃣양배추볶음 & 양배추전  & 양배추 브로콜리 새우볶음 @신행지   그 전에 양배추는 그냥 어디 요리할 때 넣는 부재료로만 썼었는데,  이제 양배추는 없어선 안될 주재료입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 U가 있는데, 이 비타민이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네요^^ 거기에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도 활발히 해줍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 자주 먹으면 좋겠죠👍🏻   👉🏻원문보기👈🏻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4️⃣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 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5️⃣훈제오리 양배추볶음 &  양배추 겉절이 & 양배추 샐러드 @링고픽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 최고👍🏻 생양배추에 마요네즈, 케찹만 슥슥 뿌려주면 완성😖 마요네즈 케찹 모두 '저당' 으로! ❤️‍🔥 평소에 소화가 잘 안돼서 양배추즙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음식으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6️⃣양배추 참치 꼬마김밥 @우곰이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 수 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 참치꼬마김밥 레시피 7️⃣양배추찜 & 양배추 라페  & 양배추 슬라이스 @레몬그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 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헹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돼요🥕 고기 먹을 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원문보기👈🏻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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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간단하다!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수 있어요🤗 준비재료 입니다! 참치, 달걀2개, 양배추 1줌, 청양고추1개, 스리라차소스, 소금,김밥김 먼저 참치반캔 또는 한캔을  넣어주세요 스리라차 밥수저로 2스푼, 청양고추 1개를 다져서 넣은후 비벼주세요 그럼 속재료 완성입니다 간단하죠?🤗 물기를 빼준 양배추1줌과 달걀2개 소금 한꼬집을 넣고 섞은 후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한바퀴 두른 후에 양배추전을 넓게 펴서 익혀주세요!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김밥에 밥을 대신한 양배추계란전 완성입니다~! 김밥김 위에 양배추달걀전을 올리기좋게 잘라준 후 만들어둔 참치속재료를 말기좋게 올려준 다음 돌돌 말아주세요~! 전 이렇게해서 2개정도 나왔어요~! 자르기전 위에 참기름을 발라준 후 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짜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가득 채울 수 있었어요 2줄밖에 안나와서 배고프겠다고 생각들었으나 전혀 모자란감없이 포만감있게 먹었습니다~! 속재료를 미리 만들어놔 점심도시락으로도 싸고 다녀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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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비포에프터 다이어트 후기

비포 에프터 감량기간은 5월 7일부터 시작해서 20일 오늘까지입니다 감량전에는 50.65 감량후는 48.80 목표는 2키로 감량이었는데 조금 모자르네요 요즘 빵과 기름진음식을 많이먹었더니 몸무게의 앞자리가 바뀐것억 충격먹고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식단은 아침에는 간단하게 바나나와 우유 또는 계란과 우유를 먹고 점심은 도시락위주의 식단을 챙겼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오트밀을 구매해서 오트밀죽이나 오트밀요거트 등을 만들어먹었습니다. 운동은 퇴근후 30분이상 걷기운동을 하고 시간되면 집안에서는 홈트를 따라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쉽지않지만 꾸준히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할수있다는 마음가짐과 건강한식단과 운동이 중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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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루나

비포에프터 다이어트 후기

10회차 다이어트후기

5월19일 59.8 5월20일 58.9 시작일은 17일 입니다 체중사진을 못찍었습니다 61정도 되었어요! 식단은 아침 간단하게 켈로그 스펠셜k 오리지널 시리얼 조금 먹고 걸어서 20분 출근했습니다. 점심 일반식 했고 저녁은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먹었어요! 먹고난후에 집앞 운동장 10바퀴 빠르게걷기 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조금씩 빡쌔지는것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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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왔당

10회차 다이어트후기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다이어트(2주간)

1. 다이어트의 시작   최근 2년을 기준으로 대체적으로 체중이 65kg에서 67kg 정도 였습니다 최근에 직장내 스트레스가 과도하여 폭식과 잦은 회식등으로 체중이 71kg까지 증가하여 허리와 관절이 불편 하였습니다 마침 지니어트에서 다이어트 챌린지에 마추어 2월달부터 5kg줄이기를 목표로 도전 하였습니다  (다이어트 시작전 몸무게 66.90kg 5.8) 2. 식단 조절  지난 2월달 부터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식단을 특별하게 조절하기 보다는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물마시기는 꼭 했습니다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사과 딸기 선식등을 먹었습니다   점심과 저녁 간식등의 식단은 고구마 현미밥 닭가슴살 단호박 곤약류 음식 야채 등 저탄고지과 채소 위주로 하여 먹었습니다  물미역 멸치 콩자반 오이 상치 채소로 이루어진 저녁식사 입니다  점심으로 찐단호박 참외 계란으로 구성한 도시락입니다 간식으로 땅콩 아몬드 호도로 된 견과류 입니다  3. 운동   아침에는 홈트에 마추어 아침운동과 플랭크를 하였습니다  하루에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를지속적이고 꾸준하게 하였습니다  4. 결과   지난 2주간 식단조절과 운동을 꾸준하게 한 결과 850g 감량한 것으로 보이나 언제 체중이 증가할지 걱정이 됩니다  (2주간 다이어트 후 몸무게 66.05kg 5.19) 5. 후기   처음에는 쳬중 감량이 잘 진행 되더니 목표인감량66kg 근처에서는 많이 더디네요. 운동이 실증이 나고 지루해 지기 시작 했어요 연속으로 2 3일 건너 띠기도 했어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어요 계속해서 지니어트에서 소통하는 정보들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 볼렵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과 식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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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다이어트(2주간)

2주다이어트후기/8회차

4월17일~4월21일 감량전:63.3kg 감량후:60.8kg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 2잔 마시고 출근전 삶은계란2개먹고 20분 걸어서 출근합니다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었어요! 퇴근도 20분 걸어서 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먹고 집앞 운동장 10바퀴씩 빠르게 걷기운동 하면서 2주다이어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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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왔당

2주다이어트후기/8회차

다이어트 8회차 비포 애프터

저는 다이어트로 집밥 챙겨 먹기를 실천해요. 배달이나 사 먹으면 조미료 맛이 강하고 단 음식이 많아서 싫증나더라고요. 점심도 집에서 도시락을 챙겨가요. 먹을 만큼 일정한 양에 잡곡밥, 영양소를 챙긴 소소한 반찬들로 도시락을 먹어요. 밖의 음식은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건강한 가정식 백반으로 식사하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건강한 집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체중도 감량되고 속도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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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2

다이어트 8회차 비포 애프터

다이어트 후기(다이어트 35일째)

1.비포 애프터 다이어트 35일째인데 드디어 정체기를 지나 살이 다시 빠지기 시작했어요. 지난번 62.5키로에서 절대 안빠지더니 오늘 아침 60.2까지 내려왔습니다! 확실히 생리주기 끼면 살이 안빠지네요(너무힘듦) 그래도 생리주기 지나가니 다이어트 황금기가 찾아왔어요 2. 감량기간 총 감량 기간은 35일째이고  62.5->60.2 된건 2주 걸렸네요!  3-4.감량전후 몸무게&눈바디 체중은 2.3키로 빠졌고 눈바디 보다는 얼굴 살이 진짜 많이 빠져보여요. 사진 찍어보면 턱선이 점점 살아나져서 기쁩니다! 5.식단 점심은 대부분 일반식이지만 고기위주로 먹었고 밥은 현미밥이나 보리밥 120g 정도 먹었어요! 가끔 간식도 먹었지만 저당 위주로 챙겨먹었고  저녁은 다이어트 도시락&또띠아&야채 월남쌈 위주로 먹었습니다. 정말 허기질때는 고기에 숙주 볶아서도 먹음 6. 운동 주3회 요가 1시간씩 빡세게 해주고(다음날 무조건 알배김) 매일 만보는 기본! 식단위주 다이어트지만 생존운동도 해줬어요 7. 꿀팁 요즘 다이어트 레시피가 너무 잘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 본인 입맛에 맞는 음식과 간식 찾으시면 식단도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다가 본인에게 맞는걸 찾으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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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미

다이어트 후기(다이어트 35일째)

다이어트 후기 !!

비포애프터식단사진 감량기간 : 2주 감량 전 몸무게 46.5kg -> 감량 후 몸무게 46kg 1kg는 안되지만 감량 성공 ! 이번 다이어트는 저번 다이어트 이후 다시 뿔어난 살을 정리하려구 노력했습니다ㅠㅠ 아 정말 식단 하는거 너무 힘드네요,, 못참구 계속 먹어가지구ㅠㅠ 최대한 도시락 싸가는 날은 현미밥이랑 단백질 과일 골고루 먹어주려고 노력했어요 !! 혈당 조절 목적으로 양배추도 열심히 먹었습니다 ㅎㅎ 열심히 지속적인 다이어트 계속 해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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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나토

다이어트 후기 !!

(비포 에프터 6차)키몸빼 117-118 2주 다이어트 기록

비포 에프터 6차 이벤트 도전해 봅니다. 다이어트는 유전적,환경적 개별성이 존재함을 먼저 밝히며, 제 글이 작게나마 동기유발의 시작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먼저 3월 12일부터 24일 까지 기록입니다. 3월 12일 2월달의 운동량이 살짝 오버된 상태에서 3월 1일 부터 11일까지도 강행군을 했더니  부상의 기미가 조금보이길래 살짝 긴장된 상태에서 키몸빼 118인 체중 57kg대에 도달했습니다. 기분은 좋았으나 몸에 힘이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4시-밥 8시-떡 9시-밥 10시-아이스크림 섭취 3월 13일 운동전 참으로 먹고싶은거 먹습니다. 그날 컨디션과 운동 목표에 따라 양을 조절 합니다. 운동후 즉시 먹을 간식 운동후 체중을 재보니 이날은 27년만에 처음으로 57.4kg를 찍었습니다. 3월 14일 가볍게 조참을 먹습니다. 3월 15일 그날그날 운동 시간 목표에 따라 조참 양은 달라집니다. 몸이 힘을 받지 못한 느낌입니다. 이럴때는 과감하게 영양보충을 늘립니다. 단.국물은 제외 3월 16밀 조참양도 늘려줍니다. 모니빵 치즈 두개,치즈케익 투입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봉크 터집니다. 주의해야 합니다. 봉크는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봉크를 경험하면 스스로 먹을것을 챙깁니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 기름없으면 고철입니다. 인간도 배고프면 아웃입니다. 3월 17일 조참  이날도 치즈케잌을 투입 합니다. 가볍게 마무리 무리하면 않됩니다. 다이어트는 장기전입니다. 복귀후 체중을 재보았는데 출반전과 같습니다. 많이 먹어서 그렇습니다. 먹는걸 두려워하면 않됩니다. 안먹고 활동을 할수 없습니다  3월 18일 일요일 치팅으로 치킨.순대.간식  맘껏 먹었더니 무게가 늘었습니다. 조참 양을 살짝 줄입니다.치즈케익 가볍게 마무리하고 4시 11시 2번 식사합니다. 저녁에 체중을 재보니 줄어있습니다. 57-58 수시로 왔다갔다 합니다. 3월 19일 본능적으로 영양보충을 늘립니다. 날이 더워지므로 물의 양도 늘립다. 3월 20일 식빵등장 식빵은 운동시 좋은 연료입니다. 3월 21일 카페라떼 까지 동원해서 많이 먹습니다. 몸이 원할때는 과감하게 먹어줍니다. 3월 22일 체중이 늘었습니다. 걱정말고 먹어줍니다. 몸이 원하는데 식이조절한다고 안먹으면 회복이 안됩니다. 그것이 자연이치입니다. 3월 23일 식빵 2개 먹습니다. 3월 24일 2주동안 57.4kg에서 58.8kg 사이를 반복하다 58kg로 마무리 합니다. 식이조절을 안하는것도 있고 더 감량할 마음을 먹으면 하겠지만. 현재 체중이 57대로 내려가면 몸에 기운이 없어서  천천히 하는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키몸빼 117-118 라인이 한계 같기도 하지만 복부를 더빼고 싶어서 목표는 119입니다. 여기 까지 2주기록이고 이벤트 양식에 맞춰서 1.비포/에프터 비포 몸무게 67-68kg 복부 비만시절 복부비만 때문에 애 좀 태웠습니다. 에프터 현재 58kg 입던 바지가 저렇게 줄었습니다. 바지를 다 교체 해야 합니다. 2.감량기간 동영상은 예전에 유투브에 업로드한것인데 보시다시피 7개월 걸렸습니다  3.감량전 몸무게 67-68kg 4.감량후 몸무게 58kg 5.감량 방법 식단 식단 조절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계속 실패 하던와중에 국가대표 최경선 선수 인텨뷰에서 최경선 선수가 식단을 안한다고해서  저도 식단은 크게 안했는데 경험도 해보고 공부도 해보니 1.국물은 피할것(밥 말아 먹는것) 2.저녁이랑 아침 시간을 길게 가질것 3.과식은 피할것 이 세가지만 지키는데 안지킬때도 많습니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먹을건 먹고하자 잘먹으면서 운동하면서 살빼자가 저에게는 지론입니다. 6.감량방법 운동 러닝과 마사지를 5:5로 합니다. 러닝 10분해도 마사지는 무조건 1시간 합니다. 그외 여러 보강운동을 합니다. 7.꿀팁및조언 꿀팁 1.식후운동과 공복운동을 구분해서 한다. 공복운동은 장점 지방을 많이 태운다. 단점 퍼포먼스가 안나온다 각자 비율을 정해서 한다. 2.야외에서 땀흘린후 찬바람 맞지않는다. 운동끝난후 바로 환복하거나 집까지 걸어가지 않는다. 땀 젖은상태에서 바람맞으면 면역력 훅 떨어집니다 3.운동후 10분안에 영양을 보충해준다.늦어도 30분안에 저는 도시락을 가지고 다녀요. 조언 잘들 하시겠지만.다이어트는 장기전입니다. 장기전을 수행할려면 피로물질인 젖산을 날려보내야합니다 마사지로 쌓인 젖산을 분해하는데 노력을 해야 합니다. 등산가방이 무거울수록 조난에서 생존확률이높듯이 운동가방도 무거워야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된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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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에프터 6차)키몸빼 117-118 2주 다이어트 기록

나도 샀다! 점보 도시락 ㅋ

딸들이 점보도시락 노래 불러서 하나 샀어요 지금 행사중이라 ga페이로 꼭 결제하셔요~ 삼호어묵 2개 주네요  지금 다이어트중인데..  엄마는 눈으로 먹어야하는 큰고통을 주네요  ㅡ.ㅡㅋ 샐러드 먹으며  애들 먹는거 눈으로 먹어보께요;,  입으로 못 먹으면 눈이랑 코로 만족해야지.. 다이어트의 길은 너무 힘드네요;;  페이백도 된다하니 정보 공유합니다^^ gs앱 까시고 gs페이로 결제하고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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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나도 샀다! 점보 도시락 ㅋ

저탄고지 도시락

저탄고지 다이어트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양질의 식사를 할수 있어서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방탄커피로 오전의 허기를 채우고요. 오후에 느금 늦게 저탄고지 도시락을 먹어요.  하루에 아보카도 반쪽은 꼭 챙겨 먹구요. 닭가슴살과 두부도 잘 챙겨먹고 계란도 꼭 챙겨서 지방 챙겨요. 이렇게 일주일 먹으면 살 빠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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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도시락

저탄고지 도시락

오늘 제가 만들어본 도시락이 딱 저탄고지인 것 같아서 들고 왔습니다 ㅎㅎ 먼저 탄수화물은 현미밥80g으로 담아줬어요 ! 혈당관리를 위해사 밥먹기 전 약간의 양배추를 항상 만저 먹고있기 때문에 도시락에도 조금 싸뒀어요 ㅎㅎ 단백질 반찬으로는 계란말이와 두부 ! 계란말이에는 더 맛있게 먹고싶어 크래미를 추가적으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 밥 반찬으로 먹는거다보니 약간의 매콤함을 함께 주고자 두부부침에 양념까지 해서 쌌답니다 ! 밥보다 단백질 반찬이 더 많은 도시락 먹으면 이게 딱 저탄고지가 아닐까 싶네요 ! 다이어트에 더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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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나토

저탄고지 도시락

실내자전거 유산소 운동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할때 다양한 식단을 도전해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저탄고지 식단과 함께 집에서 평소 옷걸이로 사용되던 실내 자전거를 활용해서 유산소 운동을 진행 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드라마 보면서 타면 1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려요~   1.인바디 체중 변화 결과지 2. 감량기간: 6일 3. 감량전 몸무게 65.2kg 4. 감량후 몸무게 63.7kg 5. 식단: 저탄고지 도시락 6. 운동: 실내자전거 1시간 타기 7. 꿀팁: 평소 좋아하는 드라마 보면서 실내자전거 타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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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자전거 유산소 운동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저탄고지 도시락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저는 저탄고지도시락으로 참살이도시락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를 먹고 있어요. 참살이도시락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설계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저탄고지도시락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탄고지 도전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면 이렇게 전문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는 닭안심에 견과류를 튀김옷처럼 입히고 여러가지 채소들을 구운 요리 입니다. 다양한 견과류가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식감도 좋아요. 좋아하는 야채들이 많아서 아주 맛있는 다이어트도시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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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도시락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_양배추참치덮밥

저의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은 제가 점심 도시락으로 싸오고 주말에 한두끼씩 먹는 양배추참치덮밥이에요.  최근에 슈퍼주니어 규현도 나혼산에서 이거 할 정도로 핫하기는 하네요 먼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넣고 볶다가 기름 뺀 캔참치를 넣고 볶아줘요. 간은 참치액젓과 굴소스로 맞추시면 끝이에요. 도시락을 싸올 때는 냉동해 둔거 해동하면서 날달걀 하나 깨서 렌지에 4분 30초 정도 돌려 먹으면 맛도 영양도 끝내주죠.  저는 그때그때 해먹기 귀찮아서 한번에 대량으로 해서 소분해 냉동 보관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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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다이어트 집밥_양배추참치덮밥

다이어트 후기!

1.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4.02.18 - 24.03.11) 약 3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3 kg, 허리라인이 일자였고, 윗배 아랫배 볼록함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7.5 kg (1.8 kg 감량), 허리라인이 보이고, 윗배 아랫배가 들어감  5. 감량 방법 (식단) - 아침(호박즙), 점심(곤약볶음밥, 샐러드 등 다이어트 도시락), 저녁(일반식).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함! 위 기간동안 금주.  6. 감량 방법(운동) - 최소 이틀에 한번 40분씩 홈트 진행, 하루 최소 5000보이상 걷기.  7. 꿀팁 및 조언 - 먼저 술과 간식을 끊으니 하루하루 몸이 변하는 것을 눈바디로 알 수 있었어요. 공복 유산소를 특히 추천드려요. 홈트는 혼자 하기 힘들어서 유튜브를 틀어놓고 진행했더니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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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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