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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돼지고기 (요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다진 돼지고기 (요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궁채나물볶음 반찬

생애 처음 만들어봤어요 역시 꼬들꼬들한 궁채 식감 최고네요 비타민abc가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도움되는 궁채라서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거 같아요  궁채나물볶음 양념은~~  국간장, 진간장, 들기름, 참치액젓, 간마늘, 다진파, 깨소금, 소금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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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채나물볶음 반찬

인생 다이어트 식단 질리지 않는 카레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사실 늘 통통한 체형을 유지하며 살아온 편인데요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을 지속하다보면 어느새 비만으로 체형이 바뀌어 있곤 하더라구요 그럴땐 3개월 정도를 목표로 잡고 정상체중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을 하는 편인데 그럴때 사용하는게 카레다이어트예요 카레의 강황 성분이 몸에 좋은 것도 있고 직장생활과 병행하다보니 식단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그런 메뉴를 고르다 카레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는데 3개월 동안 거의 매일 카레만 먹었는데 저는 질리지 않고 지속할수 있었어요 기본 베이스는 카레이지만 카레에 먹고 싶은 재료는 가리지 않고 다 넣어서 먹었던것 같아요 그 중에 비율이 가장 높은건 두부이구요 두부를 메인으로 해서 빠지지 않는게 양파와 브로콜리, 그리고 감자, 버섯, 피망, 그 외에 닭가슴살이나 계란, 돼지고기, 새우 등등 여러 부재료를 바뀌가면서 편하게 먹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 같은 용기를 사용해서 양이 달라지는 걸 방지했구요 그러다보니 과식도 없어져서 4개월에 10킬로 정도 감량을 했고 몇년을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카레다이어트 하는 기간에는 섭취 칼로리가 줄어들었다고해서 기력이 없다거나 하는 경우도 없었구요 부재료를 먹고 싶은걸 충분히 넣어 먹어서 그런지 질리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제 인생 다이어트는 카레 다이어트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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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 질리지 않는 카레 다이어트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 살이 잘 빠지더라고요.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지방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고 하니 도전하게 되었어요. 굶지 않고 양질의 식사를 하니 기초대사량도 탄탄해지고 당뇨, 비만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탄단지 비율인데요. 밀가루, 쌀과 같은 탄수화물은 10% 이하 소량만 먹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육류와 두부, 버터, 해산물, 유제품 등 단백질&지방 위주로 식사를 하는 방법이에요. 저탄고지 식단하면서 g수까지 정확히 계량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번거로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 구성만 대략적으로 참고하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어요. 대신 칼로리를 좀 더 낮춰주고+비만호르몬을 줄여주는 유산균을 함께 먹었더니 살이 쉽게 빠진거 같아요. 가장 많이 변화가 온건 바로 상체쪽 입니다. 저는 하체보다 상체 근육이 많이 약하고 살집도 있는 편이거든요. 특히 복부는... 아예 근육이 없어서 물만 마셔도 배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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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짜왕 한 그릇 비벼주네요.🥣

촉촉한 비가 내려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싶은데 나가기가 싫어서 짜왕 한 그릇 만들어 먹었네요. 완두콩 삶고 오이 채썰어 계란 반숙으로 멋도 내고 맛도 좋네요. 🥒짜장면 위에 곱게 채 썬 오이가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어 상큼하게 짜장면을 먹을 수 있어요. 🥒오이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줍니다. 🫛완두콩의 풍부한 단백질이 짜장면의 면발인 밀이 보완적인 역할을 해서 영양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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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왕 한 그릇 비벼주네요.🥣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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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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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근육 지키는 단백질, 꼭 '이렇게' 드세요!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근육은 점점 줄어들기 쉬워요.  그런데 근육은 단순히 힘을 내는 것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고로 입원해도 근육이 많으면 회복 속도가 빠르고,  당뇨병 예방이나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만큼 근육을 유지하는 건 중요한데요, 이때 핵심은 바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에요.  어떤 단백질을 어떻게 먹어야 근육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1.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차이가 있을까?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단백질이 필수인데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는 차이가 있어요.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소고기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 단백질보다 근육 생성에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근육 형성에 더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죠.  예를 들어, 소고기 한 끼만으로도 충분한 근육 형성 효과가 있는 반면,  콩은 두 끼를 먹어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 차이는 단백질을 무조건 동물성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식물성 단백질도 식이섬유나 여러 항산화 성분을 갖추고 있어 건강에 좋은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섞어 먹는 것이 좋아요. 2. 단백질 섭취할 때 주의할 점 동물성 단백질을 먹을 때는 과다한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예를 들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나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고,  튀기거나 구울 때도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 너무 탄 고기는 대장암이나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답니다. 이와 달리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고등어, 삼치, 연어, 가자미 같은 생선은 육류와 비슷한 수준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근육 유지에도 좋아요. 3.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먹기 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끼로 나눠서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한 끼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몸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남는 단백질은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그래서 하루 세끼로 단백질을 나눠서 먹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섞는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4. 근육을 위한 단백질 섭취, 운동과 함께!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요.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도 필수예요.  꾸준한 운동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사용하는 효율을 높이고,  근육이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간단한 운동도 좋아요. 💪💪💪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단백질과 근육 관리를 필요로 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꾸준한 근력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탄탄한 근육을 지켜보세요.  이 작은 습관들이 시간이 지나면 큰 차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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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지키는 단백질, 꼭 '이렇게' 드세요!

콩나물김치밥

저녁한끼는 다진소고기 양념해서 신김치 쏭쏭썰고 콩나물밥하고 부추간장양념 만들고  달걀,맛살넣은 달걀국에 등심구워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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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김치밥

고추 기름 샐러드 먹었어요 ㅎㅎ

마라샹궈.. 포기못하겠어요 너무 맛있네요 제가 필승 소스도 알려드릴게요 땅콩소스 크게 2큰술 스위트칠리소스 반큰술 다진마늘 조금 (1/4큰술) 고추기름 조금 (취향 껏) 설탕 조금 (진짜 조금!) 취향에 따라 양파나 쪽파도 섞어서 드시면 정말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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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기름 샐러드 먹었어요 ㅎㅎ

🌈 저녁 밥상 색색이 차려주네요 🔴🟡🐖🥬

색색이 골고루 밥상을 차려주네요. 눈으로 맛보고 입으로 맛있게 먹어주 니 고맙네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주었어요. 🥬시금치나물과 무우 생채에  🐖돼지고기 앞다리살로 장조림과  제육볶음 해서 따뜻한 저녁밥상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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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밥상 색색이 차려주네요 🔴🟡🐖🥬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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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봄냄새 솔~솔 봄동겉절이

저녁은 상큼한 오이 무침과 봄냄새  솔~솔 나는 봄동겉절이 무쳤어요. 🥬봄동은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아 암 예방에 좋을 뿐만 아니라 눈의 혈액순환을 개선해 안구건조증을 완화해줍니다.  🥬 칼륨, 칼슘, 인 등의 무기질이 빈혈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합성 작용을 억제해 동맥경화도 방지해주는데요. 이렇게 효능이 많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해 돼지고기와 같은 육류에 쌈을 싸서 먹거나 겉절이로 함께 먹으면 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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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냄새 솔~솔 봄동겉절이

저녁은 제육볶음

저녁은 제육볶음 했어요 당근 양파 대파 양배추도 넣어서 만들었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돼지고기 효능## -행복감 조절하는 성분 원료인 트립토판이     채소의 약 25배 함유 -면역물질 원료인 필수아미노산 풍부 -체내 면역력 증강 도움 -비타민 B1, B6, B12 풍부 -미네랄 성분 풍부 외부 바이러스 공격 보호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 -지용성 비타민, 무기질 풍부해 기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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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제육볶음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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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상추🍃 돼지고기 (제육쌈밥)

제육볶음엔 역시 상추 먹어줘야죠  상추도 꽃상추하고 좀 바싹한 상추 이름은 모르는데요  2가지로 나와요  고추 짱아찌로 올려서먹으니 입맛 돋꿔 주고 아주 맛있는데요 머리를 맑게 해주는 상추   - 상추를 먹으면머리가 맑아진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한다. 상추에 있는신경안정, 진통, 최면작용이 있는'락투카리움’성분 때문에 상추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졸음이 온다. 상추 잎을 뜯고 나면 나오는 우유처럼 하얀색 액이 쓴맛을 내는 락투카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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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돼지고기 (제육쌈밥)

뒷다리살

돼지고기 뒷다리살 큼직하게 썰어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아주 저렴하고 저속노화에 좋다고  하니 일석이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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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뒷다리살

🐖단백질 풍부한 뒷다리살 장조림🧄🥕

지방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돼지뒷다리살로 장조림 만들었네요. 장조림을 돼지고기로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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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풍부한 뒷다리살 장조림🧄🥕

청국장 들어간 김치찌개

간만에 김치찌개 끓였어요. 1년 넘게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청국장 넣었어요. 김치의 짠맛을 빼기 위해 무도 많이 넣었어요. 김치찌개에 청국장을 조금만 넣어도 맛이 훨씬 깊어지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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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들어간 김치찌개

🐖 돼지 앞다리살 찌개 보글~~보글 🍅

저녁은 돼지 앞다리살에 잘 익은 김장 김치 넣어서 보글보글 꿇였네요. 저만의 비법 소스 토마토퓨레 넣어서 염분도 줄이고 시원하네요. 🐖돼지 앞다리살의 효능🐖 • 돼지 앞다리살은 각종 미네랄은 물론 철분도 풍부해 혈행개선과 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돼지 앞다리살 부위는 비타민B1, 티아민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몸의 피로회복은 물론 에너지 생성과 뇌기능에 효과적입니다. • 또한 앞다리살 부위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생성과 근육발달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 돼지고기 앞다리살은 아연도 풍부해 우리 몸의 면역체계 강화와 상처치유에 효능이 좋습니다. • 돼지고기 앞다리살은 삼겹살보다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 돼지 앞다리살은 미네랄 함량이 높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9종이나 들어있어 신진대사촉진과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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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 앞다리살 찌개 보글~~보글  🍅

오늘 점심은 치즈돈까스와 샐러드

돈까스의 주요 재료는 돼지고기죠~ 돼지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근육발달, 비부, 뼈, 혈액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해요 또한 비타민B1 풍부해요 이는 우리몸의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주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여기에 플러스~~  저칼로리, 식이섬유 풍부하여 소화를 돕는 신선한 과일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드레싱을 곁들어 훌륭한 점심식사 잘 먹었으니 오후시간도 힘내야지요 우리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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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늘 점심은 치즈돈까스와 샐러드

수요일 피로회복 돈가스

실제로 돼지고기엔 단백질은 물론 9가지의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철분, 아연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돼지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아 체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고,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돈가스는 돼지고기~ 금방 튀겨서 나온 음식이라서  따뜻한 정도가 이닌 ㅋㅋ  호호 불어 가면서 불어야죠  전 돈가스소스로 나온것 보다  양배추 나온 소스가 더 맛이 좋은거 같아요  매콤함 오징어 볶음 이건 정말 매운단계가 불닭정도 될것 같아요  저희 직원들도 너무 매워서 ㅋㅋ 오늘 매콤한것이 아주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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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피로회복 돈가스

🌻해바라기 볶음밥

🌻해바라기 볶음밥 돼지고기 다짐육과 야채를 다져서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저도 오늘은 볶음밥으로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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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해바라기 볶음밥

고기 구워먹어요~

돼지고기 목살이랑 오징어 새우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날이 좀 풀려서 창문 열고 구웠는데 낼은 또 눈비내린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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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고기 구워먹어요~

맛있는 고추장 불고기~🤗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돼지고기 고치장 불고기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는 식사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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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맛있는 고추장 불고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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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이어트엔 제육볶음 돼지뒷다리부위

오늘 화요일  돼지고기 나오는날  오랫만에 제육복음이네요  저희회사는 제육볶음 돼지 뒷다리로 하는것 같아요  삼겹살은 아주조금 넣고~ 전 비계있는 것보다... 뒷다리가 더 단백하고 맛 좋던데요 지방이 적은 부위로 다이어트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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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엔 제육볶음 돼지뒷다리부위

당뇨에 좋은 식단 vs 피해야 할 음식

최근 당뇨병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당 뇨를 관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일상에서 당뇨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당뇨를 잘 관리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식이조절인데요.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여,  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물론, 각자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라  잘 알아보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에 좋은 음식 1️⃣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카로티노이드는 주황빛과 노란빛을 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식물 색소로,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호박, 당근,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인데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2️⃣양파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음식입니다.  특히 양파를 가열하여 조리할 경우,  트리설피드와 세피엔이라는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심혈관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자연의 음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다시마 다시마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로,  당질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시마 속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도 좋으며,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식품입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식단입니다.           당뇨에 나쁜 음식 1️⃣고GI 음식 쌀밥, 밀가루 음식, 고구마 등은 GI 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식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GI 지수가 낮은 통곡물이나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열량과 당질이 매우 높아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킨과 같은 고열량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혈당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고, 건강한 조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은  동물성 지방이 많아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동물성 지방은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이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은 오리고기나 생선 등은  상대적으로 당뇨 환자에게 더 유익합니다.      🥕🥕🥕 당뇨병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당뇨에 좋은 음식을 잘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하고,  당뇨에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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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식단 vs 피해야 할 음식

[다이어트포케] 직접만든 참치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명절 급찐으로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밥3스푼에 참기름1,식초1,소금 한꼬집 섞은후 샐러드야채,채썬양파,옥수수콘,양파후레이크올려요. 그위에 기름뺀참치100그램에 스리라차1,저당마요1,다진고추1,으깬 깨1,와사비조금 섞어 올려줘요. 방토와 오이도있음좋은데 오이가너무비싸요ㅋㅋ 참치라 포만감있고 야채도많아서 배불러요. 한번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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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포케] 직접만든 참치포케

🍅 토마토 돼지고기 김치볶음 깔끔해요.

추운 날씨에 토마토퓨레의 달콤한 맛 과 김치의 매콤한 맛이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맛에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 네요. 🍅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는 면역 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칼륨은 혈압 조 절에 효과가 있습니다.  🍅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피부를 건 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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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 돼지고기 김치볶음 깔끔해요.

(통풍) 김종국 통풍걸리기 전 식단

1. 고퓨린 식품(통풍 위험 증가) 육류: 특히 내장(간, 신장, 췌장), 붉은 고기(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멸치, 정어리, 꽁치, 새우, 가리비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맥주와 알코올: 특히 맥주는 퓨린이 많고 요산 배출을 방해함 2. 저퓨린 또는 퓨린이 없는 단백질(안전) 유제품: 저지방 우유, 치즈, 요거트 (요산 배출 촉진 효과 있음) 계란: 퓨린이 거의 없음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일부 콩류는 중간 수준의 퓨린 포함, 하지만 육류보다는 안전) 흰살 생선: 대구, 가자미 등은 상대적으로 퓨린이 적음 동물성 단백질 과다 섭취는 통풍 위험이 있어요 김종국은 닭가슴살을 과도하게 섭취해서 그런듯요 닭고기가 돼지 소고기보다  동물성 단백질 함유량이 높다고 하더군요 바보짓을 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는 것이 인생. 근육이 뭐라고. 우리 뇌의 에너지 절약시 최우선 삭감 1순위가 근육임. 저렇게 갈아먹으면 위에도 엄청 무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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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김종국 통풍걸리기 전 식단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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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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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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