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날씨 무지 맑음 아침 식전 공복 혈당 요즘 음식을 조심하지 않아서 먹고 싶은 대로 먹어서 또는 모임에서 친지들과 함께 마음대로 먹어서 할당 조절이 너무 아쉽다. 어제는 돼지고기 보쌈에 칼국수까지 먹었다 오늘부터는 신경 써서 조절을 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