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청크 미니 블럭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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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간단하게 사라다크라상과 커피로 저녁 해결 합니다
뜡이맘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미니 밤호박
1일 1밤호박 허한 게 사라져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고 글타도 딴걸 안먹진 않아요 ㅋㅋㅋ
현유리
💙NEW 초코맛 씨리얼 신제품!
리얼 다크 초코 씨리얼 신제품 NEW🍯 씨리얼을 좋아해서 간식으로 자주 먹는 편인데 콘푸로스트 초코맛 씨리얼 신상품이 나왔어요! 초코맛 씨리얼을 우유에 말아서 먹으면 달콤한 쪼코맛 우유로 변하잖아요! 너무 맛있죠? 바삭 바삭 리얼 다크 초코라서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식사대용으로도 먹을 수 있고 V.B 영양 간식으로도 아주 좋은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선유도 스벅데이트
카페는 시원하네요 따뜻한커피 벤티사이즈 이렇게 보니 엄청크죠
뽀봉
대추방울토마토 먹어요
대추방울토마토 입니다 크기가 엄청크네요.
당근먹기
풍성한 샐러드
어제 유저분들하고 소통하면서 얻은 정보인데 당뇨와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가 많아서 저도 동참했어요 미니 당근도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몸에 좋다고 이것 저것 먹어서 과포화 상태나 아닐런지 걱정이 쪼금 되네요 동안 단호박은 당도 많을것 같아서 안먹었는데 좋은 성분이 많아서 추가 했어요
핑크한울이
미니 밤호박
오늘도 밤호박 타임 전자렌지 돌려놓고 볼일 보다가 먹음 딱 좋아요 1일 1미밤중
현유리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꿀호떡
약 먹고 써서 미니 꿀호떡 하나 먹었어요
헤븐79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먹어보니 효과 좋네요🤩
다이어트 보조제 같은 경우는 종류나 효과가 워낙 다양하잖아요. 탄수화물의 지방화를 막아주는 것도 있고, 칼로리를 태워주는 것도 있고,,, 그런데 사실 근본적인 다이어트의 핵심은 먹는 걸 줄이는거잖아요? 다이어트의 8할은 식이요법이라고 하죠~ 먹는걸 줄이기만 해도 체중은 줄어들고 먹는걸 줄이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오히려 벌크업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는 식단부터 클린하게 바꾸고, 평소 유지기에는 양을 적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해서 맛있는걸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 대책없이 많이 먹는게 가장 큰 문제라서 식욕을 줄여 줄수 있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확실히 식욕을 조절해주는 다이어트 보조제가 효과 좋더라구요. 그러던 중 친구가 베르디 포만정을 추천해주길래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후기도 대부분 좋고 재구매율이 무려 92.9%나 되는 인기템이고 환불보장제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게 해주는 식욕억제제인데요. 식 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제가 가장 크게 걱정하던게 식탐이라 밥먹기전에 한포를 꺼내서 섭취해주니 확실히 배가 불러서 덜 먹게되더라고요.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 늘 극단적인 식단을 해왔었기에 건강이 걱정됐었거든요. 식욕 조절해주고 폭식도 막아줄 뿐 아니라 전 화장실도 잘 가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모로 만족해요😁😁 🩷여행이나 명절, 주말 필수템🩷 식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고 밥을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어느정도 불러서 식탐이 줄어들고, 배고파서 허겁지겁 많이 먹는게 줄어드니 확실히 이런 부분에서는 효과가 좋더라구요! 28차 완판에 재구매율도 98%나 된다고 해서 속는셈치고 구매해봤는데, 안먹을 때 보다는 음식을 덜 먹게되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게 제품 설명만 봤을 땐 천연 식욕억제제? 느낌이었는데요. 식욕억제제라고 해서 절대 인위적인 호르몬이나 화학적인 작용이 아니에요!! 어떤 원리냐면 이게 팽창하는 원료를 사용해서 실제로 배가 부른 상태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주원료는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는 글루코만난과 알긴산이에요 글루코만난은 물을 만났을 때 무려 200배이상 팽창하기 때문에 포만감이 높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해요 반면 알긴산은 체내의 중성지방 흡수를 막고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실제 연구결과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포만감이 월등하다고도 알려진 성분이에요! 저는 워낙 식탐이 많아서 식사 후에도 디저트는 꼭 먹어야하고, 배불러도 맛있는건 꼭 먹어야하는 미련함을 가져서 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나한테 필요하겠는데 싶었어요!🤩🤩 베르디 포만정은 위 온도 내에서 겔 메트릭스를 형성한 후 음식이 머무르는시간을 연장해 배고픔을 억제한다고 해요. 일시적인 포만감이라면 음식을 먹으면서 점점 배고파질 수 있는데, 4시간이나 위에 머물러있는다고 하니 식사하는 동안 충분히 위를 채우기 좋겠죠?😁😁 게다가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져있어 장기간 복용해도 내성이나 부작용 걱정이 섭취할수 있어서 안심됐어요. 나름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로 선택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식탐때문에 지금까지 양악, 한약으로 나오는 식욕억제제를 먹어봤는데요. 음식이 싫어질정도로 식욕 억제 효과가 크지만 부작용도 크고 건강 염려도 되어 장기간 복용하기는 두렵더라구요. 그런데 포만정은 자연원물을 이용해 단순히 배를 부르게 만들어 식욕억제효과를 주는거라 한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고, 손으로 쉽게 뜯어지는 제품이에요. 하나씩 가방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필요할 때 챙겨 먹기 좋더라구요. 명절이나 주말 등은 물론이고 개별 포장이다 보니 특히 여행 갔을 때!!! 폭식을 막아줄 수 있었던 꿀템 !! 🩷🩷 매일 먹어도 되는 데다 전 하루에 두포 먹는 날도 있었어요. 이렇게 흰색 환으로 된 제형으로 색소, 향이 없어 코를 가까이대고 맡아도 특별한 향이 없었어요 그래서 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 거북한 향이나 맛이 없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제로!라 뭘 먹든 칼로리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 제 맘에 쏙 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섭취할때 중요한 점은, 뱃속에서 충분하게 팽창할 수 있게 물도 넉넉하게 같이 마셔줘야 한다는 점! 평소에는 식 전 1포씩 따뜻한 물 500ml와 함께 섭취하면 돼요 (식사 5분전에 섭취하는게 베스트라고 해요!) 주 원료인 알긴산이 위 온도에 반응하기 때문에 꼭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고 해요 그럼 배가 불러서 자연스럽게 음식을 적게 먹게 돼요 제대로 단기에 확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분들은 식 전은 물론 배고플때마다 먹어줘도 괜찮다고 해요 천연재료를 사용해서 하루 3~4포까지 섭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가짜배고픔 막기도 좋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베르디 포만정 유용하게 먹는 타이밍이 두 가지인데 ✔️ 식단 할 때, 식단 전후로. ✔️ 맛있는 거 먹을 때 식사 전에. 이렇게 두 가지예요. ”식단 전후로는“ 말 그대로 관리하기 시작하면 식단을 시작하면 처음엔 배가 안 불러서 많이 고생하는데요. 이런 분들 많으시죠..?ㅋㅋ 이젠 그런 거 없이 식사 1시간 정도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으니 도움 됐고요, 식단을 좀 더 유지하면 위가 줄어서 나중엔 포만정 없이 배가 불러지니 생략하게 됩니다. 대신 문제는 뭐다? 3~4시간 지나면 또 배고프다는 거.. 그래서 이때는 식사 후 3시간 정도 경과해 뭔가 좀 출출한 거 같다- 싶을 때 한포를 먹습니다.ㅋㅋㅋ 한마디로 식단 초기 위가 늘어있을 때 -> 식사 1시간 전 섭취 식단 중~말기 위가 줄었을 때 -> 식사 후 3시간 뒤 섭취 이렇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또 요즘 식단을 하면서 일반식을 잘 안 먹고 있는데 약속이 있으면 어쩔 수 없잖아요. 일반식 보면 눈 돌아가서 막 먹을 것 같은 거예요? 아시죠 위 줄어서 분명..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데 맛있으면 배부른 상태에서 더 먹어가지고 다시 위 크기 늘어날 거 같은 이 폭식의 느낌. 많이 먹을 것 같은 날엔 음식 나오기 전에 포만정이랑 물 많이 마셔줍니다. 좀 더 미리 먹어주면 더 좋겠지만 그건 귀찮으니께.ㅋㅋ 암튼 그렇게 챙겨주면 1인분을 다 못 먹는 가녀린 여성 완성. +또 밤에 출출할 때 야식 대신도 좋아요 ㅋㅋ 입이 심심하면 과일 반쪽이나 제로슈거 초콜릿 두어 쪽도 같이 먹긴 합니다. 간혹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역시 포만정을 식 중에 먹어주기도,,,ㅎㅎㅎ 정석은 식 전에 물 500ml와 함께 먹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건데 자신의 식이습관에 맞춰 편한대로 섭취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본 식사의 양을 줄여주든, 간식이 먹고 싶은 식욕을 막아주든 어떻게든 효과는 좋으니까요 😃 다이어트 보조제로 효과가 확실하고 좋은 양약, 한약도 있지만 부작용이나 내성을 생각한다면 포만정 같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주는 제품이 먹는 양이 줄어들어, 위까지 줄여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걸 먹으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그냥 미역 같은 성분으로 만든, 몸에서 불어나는 물리적인 원리의 천연 식욕억제제인지라 몸에 부담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삭센다는 호르몬 작용으로 소화기관을 쉬게 만드는 거라 위에 음식이 남아 있으니 (소화가 안되니) 포만감은 유지되지만 그만큼 소화가 안되어서 토하거나 거북하다는 불편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췌장 건강도 걱정이 되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그런 게 없고 오히려 화장실을 더 자주 갔어요. 장이 건강한 사람의 삶을 살아 본달까..? 당연히 항정신성 식욕억제제도 아니니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구요! 베르디 포만정으로 식욕 억제가 얼마나 잘 되는지의 여부는 사실 먹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먹어보며 최적이다 생각하는 순간을 말씀드렸어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 전 이 부분 외에도 넘 만족스러운 건 화장실에 너무 잘 간다는 거예요. 제가 살짝 변비가 있거든요🥲 간혹 입터져서 식욕조절이 힘들거나 보조제 부작용이 걱정되시는 분들, 안전한 다이어트보조제 찾으시는 분들 그리고 화장실에 자주 못 가시는 분들께도 정말 강추할게요!! 👍👍 전 개인적으로 재구매 꾸준히 할 것 같아요. 제 식탐은 언제어디로 튈지 모르니까요🤣🤣
앙칼진애미나이
7월3일(수) | 혈당일기 6기 6일
날짜 : 2024.7.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전 내용 : 오늘 저녁 이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후에 간식으로 초콜릿을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종 높게 나왔네요. 이번 6기에는 혈당조절이 영 안되고 있는거 같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노력해 볼께요
두부바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있을까요?
남편이 퇴근길에 낼 아침에 먹으려고 빵을 좀 사 왔는데 하나는 그냥 통밀빵이라 괜찮은데 하나는 제가 젤 좋아하는 앙금없는 미니찹쌀도너츠 였어요. 저녁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낼 먹으면 덜 맛있을텐데 지금 하나만 먹을까요?
러브복동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니 밤호박
미밤 먹어요 전자렌지 돌리고 한 김 식혔다 먹어요 두 박스 쟁여서 냉동실에 넣고 있어요 이 포실함 오래가라
현유리
스벅 화이트 초콜릿 카우보이 쿠키 😊
♥ 최애 쿠키 ♥ 저는 스벅 커피는 너무 비싸서 쿠폰 아니면 잘 안먹어요 커피외에 다른 음료는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앱테크로 스벅 쿠폰 받으면 전 거의 이 쿠키로 교환해요 크기도 크고 딱딱하지도 않는데 맛도 참 좋습니다 쿠키 치고는 싼 가격은 아니지만 이왕 스벅 쿠폰 써야하면.. 스벅 커피보다 전 요게 너무 좋더라구요 한번씩 이거 먹을려고 운동도 빡세게 합니다 ㅎㅎ 오늘은 많이 움직였으니 점심 먹기전에 하나 먹어봅니다 사르르르르르 좋쿠나
우리화이팅
미니 밤호박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으니 간편하고 맛있어서 매일 먹어요 후숙 안되고 이대로 쭉 그대로면 좋겠어요 ㅋㅋㅋ
현유리
혈당일기6기8일차
측정일자:7.2 (화) 날씨:비 측정시간: 06:16(아침공복) 혈당수치:118mg/dL 내용: 어제 저녁19:30경 밥 조금,감자전,맥주 미니(250ml) 한캔 운동은 식사전에 16:40~18:30걷기운동 공복혈당 역시 높게 나온다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원인을 찾아보니 수면부족도 원인이 된다고하니 오늘부터 일찍 자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 볶음밥_ 라이틀리 곤약 계란볶음밥
라이틀리 곤약 계란 볶음밥 먹었을때 곤약 식감보다 일반 볶음밥 식감에 가까워서 포만감 좋습니다 또한 다른 냉동 볶음밥보다 첨가물이 적고 성분도 좋은편이에요 쿠팡.마켓컬리등에서 소량도 구매 가능하며 제 입맛에는 매콤해물과 계란볶음밥이 가장 맛있었어요 다소 부족한 단백질은 다노샵 닭가슴살 미니볼 식이섬유 듬뿍 채워서 함께 먹어주면 탄단지 조합도 조화롭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HZIuB
맑은오늘날
귀여운 짱구 가족😄
귀여운 짱구 가족 보고가세여 ㅎㅎ 응애.. 짱구엄마도 미니멀해져서 더 귀여우신 것 같아요🩷 으앙 짱구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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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56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6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구룸구룸 뽀봉 냥식집사 줘요 러브복동 핑크한울이 레몬그린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0다이어트 로블ㅎ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루시안 차칸청춘 곤냥이나와 마음그릇 하늘바래기 꿈이룸♡ 머츠 헤븐79 담율로 보통아이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숲속의나무 roh69 로니엄마 애플짱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340 밥잘먹고잠코자자 조인순 건행하기 블리비 주안맘0413 껌씹는여우 빠담소리 주여니2 꼼꼼엄마 사랑혀니 지니모친의하루 꽃이뻐 산곡동미녀삼총사 쨋든럽 나는무너 새벽을열다 채아미 나쁜엄마 성실한라떼누나 치노카푸 난괜찮아용 수국이 켈리장 다시꿈꾸는세상 수수깡7 코로세움 다우니향기 숨은꽃처럼 쿠보 달려볼꺼야 숫자 파인호랭이 당근먹기 쉬리107 평송가성 더달달 쉬림프 포메다둥이네 동남이쁜이 슈롭 한결맘 들꽃7 스네이 호림짱 딸기와의행복 알차게 훈스맘2 뜡이맘 애니홀릭 agnes0117 망고가좋아 어느멋진날29 biki 매너모드극의 어트지니요 cogo092 매직이 여니솔이맘 seabuck 목표사십구 여리나 skyjhj0407 미르윤 은유랑 ssalcong초코 미주장 이닝지아 ssul0115 ymittang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2민트홀릭 밍키199 재털이 58로가즈아 바로지금이지 정숙한여자정말 64박옥련 밝게 정육 ㄱ비비안나 밴드닥터 조만 가즈아요 보이윤 조콩만 걷는게좋다 불곡산 준이할미 고래사 비밀귀욤 지도 고야이 빈이준이맘짱 진화정 괜찮아70 뾰료롱 쭈끄미 그래가보자 사랑합니다4 채람 그루타스 생강꽃 쵸코파이팅구 기춘이530707 서경용 코코낫 까망천사 서나얌 킹로또 깐징짱 선물부자 태또르 꿈굽는사람 시아81 티얼그레이 남춘자 ㅇㅅㅇ지니 프카쟁이 내복ᆢ 아쟈아쟈 피크타임 뉴캐시 아침햇살77 피타 늘봄봄 앙칼진애미나이 핑크핑크퐁퐁 당근먹기딸 앵두정원 하늘과솜사탕 도낑이 언제나행복 행복한예은 도정훈 여루별 향기음악 듀듀링 여울햇살 혬2 랄라러랄 연완이맘 히나자몽 람라미 영선이302 highway032 로사0712 올란도 k0mmi 로앰 울트라돼지런 k2023 만보만보만보만 워니뚱 KKK용식이22 만캐쉬원해요 워니s KWK 머랭22 윤성맘 neplos 멋장 인간비타민 sunmi9333 멋지게살아야나야 자란 wrinkle 미니도치 잘될 ZGMF zoe98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기챌6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1일 -혈당측정시간: am 6:52 -내용: 아침 공복 측정 결과, 108! 혹시 혈액 양 정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는건가? 어제 초콜릿을 먹긴 했었는데, 그 때문인가? 초콜릿 안먹고 공복에는 어떤 수치가 나오는지 실험(?) 해봐야겠다. 혈당측정이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는것 같은 기분ㅠ
지니비니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오늘 저녁은 갈비탕에 미니돈까스 그리고 밑반찬.. 갈비탕에 당면 많이~~
당근쥬스쪼아
6월28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3일차
-날짜: 2024.06.28 -혈당측정시간: 자기 전 -내용: 자기 전 혈당체크 -식단: 저녁-닭가슴살샐러드,미니밤호박 저녁 간단하게 먹어놓고 미니밤호박 찐걸 몇개 집어먹었더니 혈당이 높다. 먹다보니 작은거 한개다먹은거같은데 적당히 먹어야겠다
라떼사랑v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정도, 돈까스 미니사이즈 1조각, 도라지무침 1/2소접시, 계란조림 1개, 돼지불고기 3숟가락, 소세지 작은사이즈 1개 4. 내용 : 평소대로 주사맞고 식사했는데요. 덱스콤상 오늘따라 급하게 떨어지는거 같아서 혈첵했더니 벌써 저혈이네요. 점심먹고 평소처럼 20분 걷기만했는데 무슨이유일까요. 알수가 없네요. 후다닥 옥수수 반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
연완이맘
미니 밤호박
매년 주문해서 먹는 곳에서 올해도 10kg 2박스 주문했어요 퍽퍽함이 너무 좋아요 후숙하면 달달함이 더 올라오겠지만 퍽퍽 밤호박 완전 내 스탈
현유리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카밀 미니사이즈 핸드로션
카밀핸드로션 구성품으로 같이 들어있던건데 사이즈 너무 귀엽죠? 파우치에도 쏙들어가는 크기라 외출할때 챙겨요! 대신 뚜껑이 열고닫을때마다 떨어뜨린다는... 잃어버리기 쉬울거같아요!
머랭22
왕옥수수
왕옥수수 먹어요 2개 남았는데 미니단호박 2박스 주문해놔서 왕옥수수 구매는 잠시 중단해요ㅋㅋㅋ 맛있지만 다른 맛있는 애가 올거라 ㅋㅋ
현유리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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