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청크 미니 블럭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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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오전에 카누 미니로 커피 한잔 마셨어요 믹스보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좋아해요
꽃이뻐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310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6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3,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6기 완주자 명단❤️ 가을바람솔솔 뾰료롱 지은할아버지 가을이엄마 사라짱777 지호이모 강미미 사랑나무112 진니어트트 강안2502 사랑해요love 짜짜야 개별꽃 사자킹 쩌기저별 걩이 산곡동미녀삼총사 쪼물딱 건강하루 삼손 찌니아빠 건강하자으니 상한상한 채근담345 걷기가좋아 새벽을열다 천향가성 고승 새봄아침에 초심무심 골말 생각없는아이 초이용 공양미 생강꽃 최민준엄마 구름속하늘 서경용 쵸코파이팅구 구리구마 서나얌 치노카푸 구삥l 서해태백산3QUGB 치이카 글라라 셰어 카타리나60 기쁨이님 송승환 캐시카우 김또맘 수경2 켈리장 까꿍스 수국이 코옹쥐 깻잎녀 수퍼마덜 코코레이스 꽃이뻐 숨은꽃처럼 코코리다 꿈굽는사람 숲마을 콩나무 나나나이쁘니 슈롭 콩콩89 난초777 스마일맘1 쿄쿄84 날씬캔디아줌마 스타렉스벙벙이 클로니 낮밤1 스타벅스DT 터벅 내사랑정이 스터디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신나게살자고 파랑이맘 노는게제일조아 신자유인 파인솔 뇌순이 신행지 파인호랭이 달달별 써니ㅋㅋ 펭딱이 달달한일상 썩수지 푸릉푸릉이 달콤슈 씬아 풀에버 달콤한게으름 씽씽걸 프라임12345 달콩님 아름다운세상2 프리티뒤짱 달토끼81 아이스크림언니 피타 담율로 아침향 핑코스모스 당근먹기 아하하하ㅋ 핑크걸 당근먹기딸 안녕하세요님 하이0530 데굴곰순 알로하영이 한소래미 도나도나도나 알밤2 할수있담 도정훈 알비나2 행복돌고래 돌푸 앙뚜 행운복덩이 동그라미1 앙칼진애미나이 향기222 동동이고모 애교뭉 헬로12 두부닷 애플광고12시리즈 혁혁 두부바위 애플금고10종 호랭이99 듀듀링 애플냉장고10년식 호호수기 들어주자 애플망고10개 홍길이 등산들맘 애플반창고12종류 환ᆢ 딸기초코 애플주식잔고154주 황펭 또또숑 애플퀀텀고1기 회원정보 똥강아지공주님 앵두정원 후빠 똥글똥글양 야고 훈스맘2 뜡이맘 얄티 훈이민이맘 띵굴이 얍화이팅 흑설향 라떼사랑v 어묵손가락 힐링런치 랜디랜디 어트지니요 agnes0117 로앰 어흥어흥 biki 롤로레 에네스 bluesea 리루맘 엘트 cofl 릴리아니 여땡 comachen1 림프님프 연완이맘 CSM6978 마고할미 엽댕2 eggy 마루와함께 영진왕빠 flyihan 마이뽕 오르테즈 freeday 만보만보만보만 오버더레인보우 Gale 만캐쉬원해요 왕대박1 gamkhj 매일다이엍 왕대박7 goldtrees 매직이 요술봉 greenthumb 매화나무 용용님 GUNDDAM 멋장 우리아들2 haass 무브먼ㅌ 웅뚜이 Heej 문탱맘 워니뚱 HL 뭔소리야 원신흥동농부 jeju줌마 미니미썬가드 유둥이아빠 jeonghee 미르99 으라라라챠 jive12 미수기왕짱 은남매 k0mmi 미지동현맘 은상os kbstar9670 미클 은유랑 KKK용식이22 민니23 은향이 Kramer 민서니PNBDN 이명희좋아 KWK 밀루땡땡 이쁜서니짱 lilymijin2 바다속고양이 이워닌 MINJEONGYi 바로지금이지 이유주 muuu2 박선비 이효니 myjung9770 뱀사골반달곰 자몽한고미 nulsom 벌곡댁 장보고 proximab 베베루나 재털이 Queen혀니 별거아닌걸 저승사자 rheeon 별사랑천사 정숙한여자정말 run2 복덩이복덩이 제리DJ sara0904 복례여사 조오타 sara1298 붐뿜 조콩만 shin3357 붕붕아아 죽비 smile34037 블리네 준이할미 so2 블리비 지구외계인 so이니 비인스 지니1024 superjob 비포장도로자전거 지니비니 systle10 빈이준이맘짱 지니어스쩡 vovo2 빌빌이 지니업트 wrinkle 빠담소리 지니z ymittang 뽁이마미 지은이5088 ZGMF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혈당기록7기4차
날짜=7월15일 측정시간=저녁식후 섭취식단=꼬마김밥3.미역국.미니초콜렛2개 아침 유산소운동40분하고 단백질쉐이크 500미리 점심은 모둠국밥1그릇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마셨다 주말동안 폭풍흡입을 해버렸다. 이번에도 역시 반성을 해야한다
은상os
7/15(월)마켓컬리 이런일도 있었네요.
저는 마켓컬리 자주 이용하거든요. 필요한것들 새벽배송으로 받을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구요~~ 근데 요즘들어 배송온 상품들이 영~~맘에 안드네요. 이번에 시킨 미니돈가스는 봉지가 찢겨진 상태로 와서 너무 찜찜하고 황당하고... 1:1문의 했더니 오늘 아침 문앞에 새상품으로 배송해 놨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1:1문의 하면서 너무 심한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빠른대처 해준것에 고맙기도 하고 그랬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서울 나들이로 돈까스. 모밀국수 쫀드기. 미니핫도그. 팥빙수 조금.단백칩 1봉 군것질 많이 해서 걱정했는데 혈당 정상
워니뚱
미니 단호박
오늘도 잊지 않고 먹어줍니다 오늘 대타로 알바 하고 왔어요 아니 어제 네요 ㅋㅋㅋ 다 쉬는데 나가기 싫었지만 가선 또 잘하고 왔어요
현유리
미니 단호박 치즈
단호박이랑 치즈 같이 먹기 하루라도 단호박 안먹음 허전해요 ㅋㅋㅋ
현유리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귀여운 수세미 뜨기~~ 완성
시험 끝나고 코바늘 뜨기 하고 싶다고 해서 사준~ 수세미 실~~ ㅋㅋ 딸래미가 미니 수세미 하나 선물로 줬어요~ 처음이지만.. 너무 귀여운 수세미 !! 완성이네요 고마워~~ 딸램 ^^
호림짱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측정사진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불금이라고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구요 애주가인 신랑이 먹태에 맥주로다가 집에서 2차를 달리는데 옆에서 하이볼 먹는다고 먹다보니 많이 먹었어요 안주는 먹태였지만 중간에 당이 떨어지길래 냉동 미니 커스타드크림 붕어빵을 맛있게 4개나 먹었네요 아무리 당이 떨어져도 쫌 과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CGM이 211을 가리키는거에요 아치 싶어서 추주했는데 혈당 측정하니 160 이네요 추주가 과한거 같아서 오늘은 편한잠 못자고 보초서야할거 같아요 가끔 CGM이 교체시기가 다가오면 오류가 나는 현상때문에 오늘처럼 난감한일이 생기네요 하지만 굿밤되세요 ㅎㅎㅎ
연완이맘
"난 술·담배도 안 하는데 왜"…암 확률 높이는 의외의 음식
여름철 무더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자주 찾다간 배탈뿐 아니라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유화제 성분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유화제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식품의 질감을 향상하고 풍미를 좋게 하는 첨가물이다. 아이스크림, 제과제빵류, 초콜릿 바, 마가린 등 다양한 식품에 첨가되는데, 특히 아이스크림의 경우 유지방이 재료들과 잘 섞여 있어야 하는 만큼 유화제 첨가가 필수다. 대표 유화제로는 글리세린 지방에스테르, 폴리글리세린 지방산에르테르, 소르비탄 지방산에스테르, 레시틴이 있다. 국내 사용 허가가 된 유화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용한 것으로 안전한 식품첨가제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일부 유화제는 장내미생물 군집을 교란하고 염증 위험을 높여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와 프랑스 국립농업연구소(INRAE), 파리 제13대학교 연구진 등으로 구성된 프랑스 영양역학 연구진(Crees-Eern)은 지난 2월 식품 첨가물로 쓰이는 특정 유화제와 암 발생 사이 연관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가 함유된 제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암 위험이 15% 증가했다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 발생 위험은 각각 24%, 46% 높게 나타났다. 해조류 속 유화제인 카라기난을 많이 섭취한 여성 역시 이를 적게 섭취한 그룹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32% 더 높았다. 연구진은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실험에 참여한 성인 9만2000명(평균연령 45세, 여성 79%)을 대상으로 평균 7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유화제 섭취와 암 발생 간 연관성을 확인했다. 유화제 위험을 벗어나려면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 셀룰로오스 검, 변성 셀룰로오스, 카라기난, 아이리시 모스 등이 적힌 제품 구매를 피해야 한다. 유화제를 피할 수 없다면 천연 유화제 성분을 섭취할 수도 있다. 계란과 콩에서 추출한 천연 유화제, 레시틴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연구를 진행한 버나드 스루르(Bernard Srour) 교수는 "전 세계 다른 연구에서도 이러한 결과가 재현된다면, 식품 산업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첨가물 사용에 관한 규정을 재평가하는 논의에 중요한 새 지식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뽀봉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한잔
스테비아 커피 떨어져서요 바이바이 하고 카누 미니 한잔 마셨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혈기챌 2일차
7/10 11:00 밤 자기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야근하고 늦은 저녁으로 오뎅탕 끓여서 좀 마니 먹었고 키켓 초콜릿 하나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혈당운 안높아소 다행인데 배가 마니불러서 소화시키고 자려면 1시까지는 있어야 될거 같아요ㅠㅠ 과식은 금물..
조콩만
7월 10일(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2024. 7. 10.(수)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전 내용: 저녁식사전 측정한 혈당수치 입니다. 점심으로 국수나무가게 제육덮밥과 미니우동을 먹었습니다. 중간에 믹스커피 한잔했습니다. 저녁으론 연어회와 김밥을 준비하려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점심 식사(닭갈비비빔밥) 먹고 2시간 후 견과류 초콜릿 몇개랑 아이들이 먹길래 같이 먹은 감자튀김먹었음 항상 공복에 측정하는데 지금 궁금해서 체크해봄 역시나 좀 높게 나온것 같음
eggy
당뇨관리 하루 한끼는 단호박과 방울토마토
하루 한끼 점심은 간단하게 먹어요 미니 단호박과 텃밭에서 키운 방울토마토로 먹고 부족하면 삶은 달걀을 같이 먹네요 먹기도 편하고 당뇨관리에도 완전 도움 됩니다 요즘 단호박 넘 맛있죠~~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박스로 구입했네요 당뇨 + 다이어트에도 좋을듯 해요
로즈마리2002
혈당일기7기 7/9 1일차
2024 07 09 측정시간 공복 어제 저녁으로 양배추 쌈을 먹었다 요즘 꾸준히 자전거 20분이라도 타니 혈당이 살짝 내려갔다 오늘도 운동했고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초콜릿먹었다 바로 눕지않고 앉아서 티비를 보며 바로 눕지 않는 습관을 기르고 있다 화이팅
오래오래
리젠 초코 토피 드셔보셨어요?
예전에 아들친구가 독일에서 선물로 갖고 온 거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 반해 버린 리젠 초코 토피 현대백화점 수입식품부에서 비싸게 한 봉 샀었는데 오늘ㆍ내일 홈플에서 1+1 세일 하네요. 다크초코렛이 카라멜을 감싸고 있어 그리 달지 않고 1~2개로 당충전하기에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초코렛을 그리 좋아 하지 않는데 너무 맛있어서 강추합니다.
러브복동
미니 밤호박 먹는 법
더블업 치즈 ㅊㅊ해요 ㅁㅊ어요 ㅋㅋㅋ 그릭 요거트랑도 너무 잘맞고요 치즈랑도 찰떡이에요
현유리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두통이 생기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거나, 이웃집 음악 소리나 공사장 소음 때문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 근육 긴장, 축농증, 생리 전 증후군,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만성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나 음료를 정확하게 집어내기도 한다. 두통을 일으키거나 누그러뜨리는 음식을 알아두면 증상을 해결하거나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식품과 달래는 식품들을 소개 오이, 수박 등 수분 많은 식품 두통은 탈수가 생기면 더 심해진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물 마시는 것을 잊은 탓일 수 있다. 물도 괜찮지만 수박, 오이,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도 좋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있는 수분은 마그네슘과 같은 탈수를 없애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생선, 씨앗류 등 오메가-3 지방 풍부 식품 염증 때문에 생긴 두통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누그러뜨릴 수 있다. 오메가-3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과 아마씨 등 씨앗 종류, 견과류와 잎채소들을 먹으면 좋다. 시금치 등 잎채소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에 있는 비타민B는 편두통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발하는 식품은? 술 술이 두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예전에는 황산염이라는 방부제를 원인으로 들었는데, 두통보다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탈수를 일으킴으로써,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숙성 치즈 가장 흔한 두통 촉매제 중 하나는 숙성 치즈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티라민이 있기 때문이다. 치즈가 오래될수록 티라민도 많이 들어 있다. 치즈가 두통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면 블루치즈를 비롯해 브리치즈, 페타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등은 절제하는 게 좋다. 질산염, 인공감미료 가공육과 간장 등에 있는 방부제들은 혈관을 수축하키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발하거나 완화하는 식품 카페인 커피 한 잔은 두통에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적은 양의 카페인은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페인은 약을 더 빨리 흡수하게 하므로 두통을 치료할 때 곁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많았다가 낮게 떨어질 때 두통이 다시 생기거나 없어지는 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하루 200~300㎎으로 제한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차, 초콜릿에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The post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미니 밤호박
에어컨 청소 하고 먹어요 스탠드는 깨끗하다고 하셔서 방에만 했어요 방에꺼 제가 작년에 관리 잘못해서 곰팡이가 ㅠㅜ 청소 업체 통해서 처음 했는데 깔끔하게 잘해주시네요 기다렸다가 미밤 먹어요
현유리
넛세린 립밤
오늘은 다 사이즈가 미니미니한걸 소개하네요 ㅎㅎ 미니어처같이 사이즈가 엄청 미니한 립밤인데 용량이 10미리인걸 보면 아시겠죠? 손으로 발라야해서 좀 번거로울거같아요...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보단 집에서 사용해야겠어요!
머랭22
혈당기록7기1차
날짜=7월8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요거트.블루베리.양배추.당근.닭가슴. 건과류 아침에 점핑운동 40분하고 단백질 쉐이크 600미리 한 잔 마시고 점심은 미니공기밥.두부.계란해서 먹고 저녁은 샐러드해서 먹었어요
은상os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식후 초콜릿에 에이스 한봉지 먹고 한시간 지난 혈당
두구두구두구 얼마전 연속혈당기를 찬 후 혈당이 200까지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여러번 경험해 본 후 최근 음식 먹는 순서를 신경쓰려고 노력한탓인지 오늘 점심에 샐러드와 계란찜 생오이로 포만감 가득가득한 상태에서 쵸콜릿 1개와 에이스 한봉지를 먹은 후 한시간 경과한 시점 혈당이 112로 나왔다 와우~~~ 먹는 순서에 답이 있다
여울햇살
현아·용준형, 10월 11일 결혼.삼청각서 야외 웨딩마치
헐.. 결혼한다니.. 사귄다고 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결혼한다네요~ K팝 스타 현아와 용준형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오늘(8일) YTN 단독 취재에 따르면 현아와 용준형은 오는 10월 11일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연예 관계자는 최근 YTN 기자와 만나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며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위로와 공감으로 믿음과 신뢰가 돈독하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뒤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져 결혼을 결정한 것 같다”며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결혼 이후 더욱 왕성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과거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각각 포미닛, 비스트 멤버로 활동하며 한솥밥을 먹었고, 함께 무대와 예능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2010년에는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곡 ‘체인지’에서 피처링을 맡은 바 있다. 두 스타는 지난 1월 18일 각자의 소셜 미디어에 함께 손잡고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열애 사실을 발표한 뒤 공개 열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월드스타 현아는 지난 5월 2일 새 미니음반 '애티튜드'(Attitude)를 내고 가요계에 2년 만에 컴백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용준형은 지난 3월 25일 발매한 EP '뷰티풀 디스토피아'로 전 세계 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출처 YTN>
우리화이팅
두바이 초콜릿 이걸로 이쁨좀 받아야겠다.
집앞에 세븐 있음 러닝할때 안면튼 학생이 세븐에서 알바함 치트키 써야겠음
야고
수박
미니수박이라 이게 반이네요. 껍질은 엄청 얇아서 버릴게 없네요. 둘째 그렇게 저녁 먹고 수박 맛있다고 또 잘 먹네요.
루시안
100포 터졌네요😄
100포 터져서 기분 좋아요 >< 주말이라미니 선물을 줬나봐요 ㅎㅎ 감사합니다!! 지니어트😇💞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