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초코 리치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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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5일차
7/26 15:10 혈당 잰 결과입니다 점심 클린식으로 양배추 찐거랑 닭가슴살 통조림 기름 짜서 두개만 먹었어요 배가 빨리 고픈느낌이 들고 사실 입이 심심해서 닥터유 초코바 작은거 하나랑 콤부차 이렇게 방금 섭취했습니다 간식 안먹기운동중인데 너무땅기지만 잘참아보겠습니다 저녁에 약속있는데 소식 진짜할예정!
조콩만
헬시딜에서 시킨거 드디어 배송 출발했어요🩷
테이크핏 초코 맛이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는 다른 맛으로 주문했습니다 프로틴 섭취에 참 좋던데 이번 제품도 잘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모은 포인트들로 편의점에서 사는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매 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
구룸구룸
단백질쉐이크 마시고요
오전은 다른거없이 단백질쉐이크 충전으로 채워봅니당 ^^ 요거 달콤한 초코맛이에요😄😄💗
자스민꽃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인증합니다
7월26일 금요일 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콩나물밥먹고. 10시쯤 닭다리치킨 3조각 먹었습니다 야식을 먹었더니 공복당이 높네요 야식먹지말고 운동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도 반성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높은강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7.25 저녁식사전 점심을 콩국수로 먹고 16,000보 걷고 허기저서 초코렛 하나 먹고 혈당체크.... 비교적 무난한듯
짜짜야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 일기 8기 3일차
날짜 : 2024년 7월 24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8시 4분 내용 : 어젯 밤 저녁 초코파이 한 개, 달걀 두 개, 체리를 먹고 난 가볍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 식사 전 공복시 혈당이 118mg/dl 나와서 당황했고 다이어트를 오늘부터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여자윤정수
지금 수업 마치고 온 딸에게 정을..🧡
방학특강이 있어서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수학과 씨름하고 온 딸.. 짠하네요 카드에 돈 넣어주고 편의점에서 뭐라도 사먹으라고 했는데.. 크게 땡기는것도 없어서 안먹었다네요 오자마자 제가 좋아하는 정을 줬네요 ㅎ 우유랑 초코파이랑 맛있게 먹는 딸..힘내자! 모두 좋은 꿈 꾸세요~
우리화이팅
막둥이 간식
첵스 초코 우유랑 말아서 냠냠 😋 잘먹어욤ㅋ
담율로
다이어트 과자 미주라 도넛
제품명: 미주라 통밀도너츠 단백질: 3.1g 당류: 10.7g 식이섬유: 2.3g 미주라 제품들 다이어트 할때 먹는 간식으로 유명해서 자주 먹는데요. 통밀 도너츠 먹는데 맛있어요~ 오리지널, 초코칩, 레몬 등 종류도 많아서 좋아요. 통밀이라 식이섬유도 많고 확실히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highway032
디저트
점심이 좀 매웠나봐요 달달한 과자가 땡기네요~~^^ 초코렛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방학기념 마라탕~
얼큰 마라탕 먹고 진화는 아이스크림으로 해야지요 초코맛 달달하니 맛있네요~ㅎㅎ
제벌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헿 오늘 운동후는 초코초코 단백질쉐이크 챙겨봅니도🤭🤭 어나더레벨꼬 탓더영~ 운동전후로 단백질섭취 꼭 해쥬야하니깐요!!! 읏짜 오늘두 식단운동 홧팅해보게용~
자스민꽃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총연장 길이가 12만㎞인 혈관 속에는 우리 몸의 '방어군'인 혈액이 흐르고 있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가득 싣고 1분당 2.5~3.5L씩 심장에서 뿜어져 나와 몸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 몸의 장기와 세포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에 침입한 세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몸에 쌓인 독성 물질 해독에도 적극 관여한다. 그 때문에 혈액은 우리 몸의 '붉은 생명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혈액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이 많이 포함돼 있으면 갖가지 질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운동, 음식섭취 등 평소 생활 속에서 혈액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 특히 자는 동안에는 수분 섭취를 안 하면서 땀이나 호흡 등으로는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 순환이 안 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좋다. ◇반신욕 좋지만 뜨거운 물은 역효과 목욕은 혈액이 잘 순환하도록 하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하지만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 몸 전체를 담그는 목욕은 좋지 않다. 체온이 2도 이상 높아지면 둥근 모양의 혈소판에 돌기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엉겨붙어 혈액 흐름이 나빠진다. 혈전도 잘 생긴다. 38도 정도의 물에 배꼽 아랫부분만 담그는 반신욕이 가장 효과가 좋다. ◇달리기보다는 오래 걷기 유산소 운동은 혈액 속의 당을 소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액을 빨리 흐르게 해 혈관 벽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걷기를 통해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갔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효과는 달리기보다 걷기가 높다. 하루에 30~40분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게 좋다. ◇혈액순환 돕는 지압도 한방에서는 기(氣)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도 잘 순환하지 않는다고 본다. 기의 순환을 방해하는 원인으로 크게 스트레스와 만성 체기를 꼽는다. 이럴 때는 합곡(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태충(발의 엄지와 검지 사이)· 족삼리(무릎에서 손가락 세 마디 아래쪽 바깥면)를 지압하는 것도 방법이다. 막힌 기를 풀어서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속에 어혈(정상적이지 않은 혈액)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 ◇혈액 건강에 좋은 식품은 등푸른 생선= 고등어·꽁치·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혈액이 깨끗해진다. 등푸른 생선에 들어있는 DHA는 혈액 속의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EPA 성분은 혈소판의 응고 기능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당귀차·천궁차= 혈액 흐름을 좋게 만드는 당귀와 천궁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물 500mL에 말린 당귀를 10g 정도 넣고 끓이거나, 물 700mL에 말린 천궁 5g을 넣고 끓여서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된다. 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 벽을 매끈하게 만들어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귤껍질 안쪽에 붙어있는 흰 섬유질에 비타민P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이 부분을 떼내지 말고 먹는 게 좋다. 하지만 귤의 과당 성분은 혈당치를 높이므로 점심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뽀봉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비
이게 뭐라고.. 중딩이 먹고싶다는 말에 커피 마시고 들어가며 사가요 근처 슈퍼에 있을줄 알았더니 없어요 재고찾기고 근처 gs는 다 없고 cu 재고찾으니 있어서 조금 돌아가지만 사서 들어갑니다 ㅎ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제가 최근에 많이 먹었던 프로틴 음료인데 진짜 추천합니다 맛은 초코랑 멜론 추천합니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하나당 2700원 ㅎㅎ
구룸구룸
머츠님 감사해요. 잘 마실께요 💓
애정하는 초코우유 ㅋ 시원허게 드링킹~ 머츠님 덕분에 입 호강하네요 감사합니다~~
우리화이팅
7월 23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 2024. 7. 23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아침 식사전인데 혈당수치가 102mg/dL이나 나왔다. 저녁에 무 넣고 직접 끓인 대구탕, 보리밥, 양파,마늘,고추, 쌈장 찍어 먹고 운동도 했는데.. 운동후 갈증의 유혹을 못 뿌리치고 마신 맥주한캔이 원인인것 같다. 오늘은 아침먹고 운동하러 나서야겠다.
까꿍스
제로칼로리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맛있는데 제로슈가라니ㅠㅠ 요즘 제로슈가 많다지만..뭔가 더 건강한 느낌이 드는 쿠키예요 초코쿠키 정말 좋아해서 매일 사 먹는데 그나마 죄책감 덜하게 먹을 수 있네요~~ 넘 맛있어요!! 맛만족도 예상보다 👍👍 초코진하고 제로쿠키 초코는 다른 브랜드것도 많이 먹어봤어요 화한맛 없이 제로슈가인데도 제 입맛엔 초코 충분해요
워니뚱
7/22(월욜)혈당일기8기1일차 날씨 후덕지근
혈당측정시간 취침전 측정30분전 로코초코 한봉지 먹음 혈당수치88mg/dl 저당초코라 당에 영향이 없네요
블리비
바삭하고 달콤한 구구콘
칼로리가 많이 높은 구구콘을 냉장고에서 주인오기를 오래기다렸지요. 칼로리가 높기도 하지만 달달한 음식자체를 선호하지 않아 안먹고 있았는데 오늘.갑자기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서 꺼내서 안입먹어봅니다 .입인가득 딜달하고 시원 사르르 입안에서 풍기는 초코맛 맛은 있긴 있네요. 그동안 안먹고 이렇게 더운날 먹는 것도 신의 힌수네요. 그랗지만.칼로리는 좀 있긴 하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뜨아랑 초코파이 먹어요 달달구리 땡길때는 초코파이 좋네요ㅋ
담율로
달달구리 초콜릿♡
선물 받은 스위스산 달달구리 초코릿^^ 오후도 달콤하게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제로칼로리-자연은 더말린
우연히 마셔보고 반한 자연은 더 말린 시리즈입니다~! 첨엔 자몽,복숭아 먹어보고 맛있어서 망고도 마셔봤는데 달달하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배,리치맛도 새로 나와서 리치맛도 구매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저녁에 간식 먹고 싶을때 마셔주면 달달해서 이걸로 충분히 충족될때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몇개씩은 항상 쟁여둬요~ 추천합니다~
skyhover
7월 20일 (토)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 20일 (토) 7일차 검사시간 : 저녁식후 코스트코 로스테리치킨을 너무나 좋아라하는데.. 친정오빠가 사다줘서 핑계김에 무알콜맥주 반잔이랑 쬐끔 먹었는데 125가 나왔어요.
블랑카
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그렇게 비 오니까 이렇게 라떼 이렇게 비옷 입히고 나까지 간단한 비옷을 입고 얼른 와룡공원쪽으로 내려갔어요. 비가 오는데도 내려가지 않고 올라오신 분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비가 왔다 갔다 그냥 비맞고 계속 산행 하시는분들도 있었어요. 저야 비 오니까 얼른 집에 가고 싶었죠. 그때부터 라떼가 계단에서 안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미끄럽기도 하고 좀 그랬나 봐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안아서 움직이기도 하고 라떼를 재촉하면서 아까 사진 찍었던 수국길까지 왔었죠. 이길만 좁고 옆에 피할 곳이 없긴 했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제법 큰 개 두 마리가 견주분하고 있는 거예요. 한 마리는 앉아 있고 한 마리 서 있고 우리 라떼를 보고 별 동요는 없었지만 딱히 친절하지도 않는 느낌. 약간 길을 막고 있는 느낌도 있었고요. 지금 비가 오니 다 조금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고 보통때하고는 다른 행동을 했답니다. 저는 보통은 물어보고 냄새 맡게 하거나 피하거나 하지만 그럴 여유가 없기도 했고 지금 가려는 길이 외길이기도 하고 돌아가면 너무 멀어서 그래서 꼭 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견주분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라떼를 안아서 그 옆을 조심히 지나가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근처까지 갔을 때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바로 옆을 지나갈때 서있던 큰개가 우리 라떼를 물었어요😱 라떼는 소리치고 전 너무 놀래서 떼놓으려고 하고 그쪽은 자기가 강아지 잡고 막 정신 없이 라떼랑 피해 우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 라떼를 봤거든요. 라떼가 비옷은 입고 있긴 했지만 피가 보이진 않았어요. 우선 너무 놀라 피했었는데 피는 안 보이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미안하고 나도 놀라서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무릎 꿇고 라떼 안고 엉엉 울었네요. 정말 저 개가 우리 강아지 물어 죽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어서 몸을 덜덜 떨었네요. 울다 보니 이 나이에 우는게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하여튼 여기 벗어나야겠다 싶어 일어서면서 내 손을 보니 왼손목을 물렸더라구요. 심하게 피가 나는 건 아니었지만 피가 보이긴 했죠. 너무 정신이 없었는지 사실 보기 전까진 물린지도 몰랐답니다. 가려고 하는데 그쪽 견주분이 저를 부르시더라고요. 창피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던데 그분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절 주시더라고요. 자기 가진 돈이 이게 다인데 물린 것 같은데 치료비를 쓰라고~ 좀 멍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 우리 라떼가 짖어서 그 개들 다시 자극할까봐 얼른 돈 받고 내려왔답니다. 라떼도 이때는 얼른 따라 내려왔거든요. 지도 무서웠던 거죠. 그리고 어느 정도 내려가서 좀 앉아서 다시 쳐다보고 우선은 빨리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막 내려오는데 라떼가또 계단을 잘 못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안고 내려가고 하여튼 안 미끄러운데로 내려가려고 천천히 내려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문 개가 우리 우리애처럼 광견병주사를 맞았는지도 물어도 못했고 그분은 왜 나한테 5만원이야 주나 싶고 참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 집 근처 병원 앞으로 좀 와주십사 했죠. 토요일이니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라도 맞을라면 우리 라떼를 데리고 있을 사람이 있어야 되서요. 어머니한테 개에게 물렸다고 하니까 많이 놀라셨는데 빨리 오게 하려고 말을 돌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병원 가서 진찰 받고 파상풍 주사 맞고 항생제 받아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놀랐는데 집에 와서는 더 힘들어하고 잠자는데 중간중간 깨고 그랬답니다. 역시 내가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생각을 하나도 못해서 우리 라떼를 물리게 만들었을까요😖 이걸로 다른 개들 무서워 그러면 안 되는데 어찌 해주면 마음이 달래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제 잘 자고 아침에 산책도 했어요
어제 초코캬라멜 먹고 토해서 병원에 데려가 수액에 이뇨제 섞어서 맞고 밤새 아무탈 없을지 걱정 많이 했었어요. 토할까봐 거실에 혼자 재우려했는데 안방 문을 닫았더니 앞베란다쪽으로 와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 할 수 없이 같이 잤어요. 잘 자고 똥도 엄청 많이 캬라멜 비슷한 찐득한 똥도 누고 오줌도 엄청 많이 누고 아침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이제 누웠네요. 어제 " 복동아, 괜찮아 ! " 100번 정도는 한 것 같아요. 같이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러브복동
오후 5시 까지 자두 한 개 밖에 못 먹었어요
아침에 자두 한 개 먹고 운동하고 집에 오니 강아지가 초코렛 먹어서 병원에 데리고 갔다 오고 하느라 점심도 못 먹고 동생이 엄마 봬러 집에 와서 곧 저녁 먹으러 갈거라 자두를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첨엔 몰랐는데 엄마방 침대 밑에 강아지가 초코캬라멜 훔쳐 먹고 구토를 한 걸 봤어요. 동물병원에 전화 해 보니 토하거나 혈변을 누면 응급한 상황이라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초코렛을 먹고 심한 경우는 30분 내에 발작을 일으키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예후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벌써 제가 발견했을 땐 3시간 이상은 흐른 상태였고 토사물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차라리 토한 게 더 잘된 일이라며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셔서 휴우~~~~~ 한 시름 놓았어요. 수액에 이뇨제를 섞어서 맞고 소변으로 빨리 카페인을 빼 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수액 한 대 달고 집에 데려왔어요. 3시간 가량 목에 카라도 차고 바늘 빼고 싶어서 뻗대서 거실실내자전거에 수액과 목줄로 묶어 두었어요. 동생이 서울에서 와서 맛있는 저녁 사 준다는대도 엄마랑 남편이랑 가라 하고 전 집에서 바늘 뺄까봐 옆에서 지켰어요. 목에 카라 빼 주니 지쳤는지 좀 누워있네요. 오늘 밤 아무 탈없이 잘 자고 낼 다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요.
러브복동
제로칼로리 신상 자연은더말린
건조과일음료 말린과일주스라 당도가 꽤 높을꺼 같아 칼로리 걱정도 되지만, 잘 말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맛을 높이고 칼로리를 낮춘 무설탕 0kcal 건조과일음료 에요. 다이어트할땐 당 있는 음료는 멀리해야하는데 이제는 맛있게 먹고 살 뺄수 있다구요 다이어트하는 저에겐 단물같은 음료네요 500ml 기준으로 하루권장비타민C 100mg가 들어가있어요. 뿐만 아니라 유산균(락터플라티바실러스플란타룸 사균체)가 들어있으니 건강하게 마실수 있는 리치와 배, 그리고 복숭아 애플망고 자몽 총5가지 종류나 되서 입맛따라 골라먹어도 되고 편의점이나 마트가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추천~^^
로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