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복동
많이 안쓰러우셨겠어요. 제 아들도 먹고 싶은 거 사 먹으라 해도 돈 잘 안 쓰고 집에 오곤 했어요. 네 시간 넘게 공부하려면 에너지소모도 많죠. 간식 잘 챙겨주셨어요
방학특강이 있어서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수학과 씨름하고 온 딸..
짠하네요
카드에 돈 넣어주고 편의점에서 뭐라도 사먹으라고 했는데..
크게 땡기는것도 없어서 안먹었다네요
오자마자 제가 좋아하는 정을 줬네요 ㅎ
우유랑 초코파이랑 맛있게 먹는 딸..힘내자!
모두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