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초콜릿 묻혀진 아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다크초콜릿 묻혀진 아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인공 다이아몬드 근황
다이아몬드 생산 단가 점점 낮아져서 장난감도 나오는중 인공다이아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전문가들도 구분할 수 없는 퀄리티의 다이아몬드가 우후죽순으로 쏟아져가지고 별의 별 물건이 다 나오는듯. 좀만 지나면 다이소에서 다이아로 만든 그릇도 팔지 않을까 결혼반지 금반지로 뽑은 자의 승리다!
야고
아몬드 브리즈와 프로틴~
아몬드브리즈에 프로틴 가루 넣어서 단백질과 칼슘 섭취 했네요
꼼꼼엄마
구운 아몬드 추천해요
구운 아몬드 이거 맛있어요 아몬드 안좋아하는데 괜찮아서 추천해요
마음그릇
달걀 샌드위치와 아몬드 밀크로
달걀 토마토 양상추 슬라이스 치즈 넣어 샌드위치 🥪 아몬드 밀크와 함께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브리즈
아침식사 하고 나서 아몬드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가득넣고 마셨어요~~ 칼슘과 단백질 보충했네요
꼼꼼엄마
블루베리 아몬드와 계란
아침에 계란도 한개 먹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 챙겨먹었어요 잘안먹던 견과류도 이렇게 먹으니 좋아요
마음그릇
아몬드빼빼로
빼빼로 데이는 따로 안 챙기지만 남편이 하나 건네 주네요 ㅎ 아몬드 빼빼로 제일 좋아하는데 내일 먹어야 겠어요 오늘 뻬빼로 많이들 드셨어요?
로블ㅎ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 우리차 호두아몬드율무차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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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과일천사v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어제 아침에 급하게 쪘길래 어제 급하게 빼려고 했지만 어제는 배가 고파서 못하고 오늘 해보려 합니다.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잔 마셔요. 30칼로리 정도 한답니다. 좀 일찍 누워 있을려고 물을 2리터를 다녀와서 마셨는데 너무 물만 마시니까 심심해서 견과류 조금만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물 2리터도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
아몬드 꼭꼭 씹으면 꼬숩고 맛있어요
현유리
저녁은 야채와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저녁때 되도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았어요. 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금색 배고플 거 같고 너무 늦으면 안 좋을 것 같아서 5시 반쯤 저녁 챙겨 먹었네요. 치팅데이에 큰맘 먹고 빵을 먹었더니 과한 당분과 탄수화물로 위가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아 저녁은 간단히 먹었답니다. 엄마가 오늘 기계로 체썰어주신 당근과 콜라비랑 견과류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 팩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견과류는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고 나니까 오히려 배가 조금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으로 친 귤이에요. 사실 이때는(3시에) 먹고 싶지 않아서 안 먹었는데 약간 니글거린 거 같아 좋아하는 귤 한 개 갖고 와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귤 반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CU편의점 다이어트엔 허니버터아몬드
제가 간식이자 다이어트로 먹는 식품은 허니버터아몬드이고 과자로 간식으로 때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고 건강을 악화할수있어서 아몬드로 간식으로 먹고하는데 요즘은 아몬드도 여러 맛이 나오고 있어서 질리지 않고 때로는 요거트랑 섞어 먹을 수 있어서 만능적인 식품이라 생각합니다
ZGMF
바프 군옥수수맛 아몬드 안에 뭐가 들었을까요? 😂
오늘 마트에 갔는데 바프 군옥수수맛이 있네요 평소에도 맛별로 한번씩 사먹어봤는데 바프는 단짠단짠이라 진짜 맛있어요~ 처음으로 사왔는데.. 처음엔 열어보고 당황했어요 전 아몬드만 있을줄 알았는데 옥수수가...;; 아몬드가 군옥수수 맛인줄 알았어요 ㅎ 먹고 보니 바프 옥수수맛 아몬드 비닐봉지 앞에 딱 적혀있어요!! <옥수수가 들어있어요. 단단할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전 이것도 안보고 그냥 제목 보고 맛있겠다 싶어서 담아왔어요 ㅋㅋ 예전 어릴적 먹었던 추억의 밭두렁 알고 계시나요? 옥수수 자체는 이 맛이랑 비슷해요ㅎ 언제 먹어도 맛있는 바프 아몬드 시리즈.. 또 이렇게 먹어보네요 살 찔까봐 많이는 못먹고.. 식탁에 뒀더니 애들이 많이 먹었네요;; 옥수수가 좀 딱딱한데 아몬드와 같이 씹으니 단짠단짠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갈릭 아몬드 크래커
1.믹싱볼에 아몬드 가루 차전자피 가루 핑크 솔트 갈릭 파우더 어니엇 파우더오레가노 에리스리톨을 모도 섞는다 2-퓨어 올리브 오일 혹은 와전히 녹인 코코넛오일 혹은 완전히 녹인 코코넛 오일1테이블 스푼을 붓고 뭉친 부분이 보이지 않을때까지 잘 섞는다 3.반죽이 되직해지도록 물6스푼을 나눠서 부은후 손으로 반죽 한다 4.적당량 떼내어 밀대로반죽을 고리게 펼친다 쿠키틀이나 소스통 뚜껑으로 찍어 반죽을 떼어낸후오븐 혹은 에어 프라이어에 40분정도 굽는다
재털이
10/28(월)헬시딜 땅콩/아몬드 버터 왔네요😄
캐시로 주문했던 안단피넛버터/아몬드버터 드디어 왔어요~~!! 열심히 캐시 모아서 필요한거 구입할때가 제일 기분 좋아요~^^ 오늘은 샐러드소스에 땅콩버터 넣어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도 보니 우리 집에 택배 물건이랑 장봐온거가 한가득 있었답니다. 박스만 5~6개를 처리한 것 같네요. 그전에 우리 동생 아점으로 차가운 갈비탕 사와서 팔팔 끓여서 줬고요. 또 그전에 우리 라떼 발닦아주고~~ 집 들어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계속 할 일 있어가지고 종종 거리면서 일했네요. 그리고 나서 궁금한 입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달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0/24(목)헬시딜:땅콩버터/아몬드버터
땅콩버터 🥜🥜다먹어서 헬시딜에서 캐시로 구매했어요~~^^ 아몬드버터도 있어서 구매했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근데 땅콩버터보다 아몬드버터가 만원이 더 비싸네요. 그래도 궁금해서 캐시로 사먹어 봅니다~~~
냥식집사
아몬드스프레드 시식평
100% 아몬드스프레드 드뎌 토종효모빵에 발라 시식했어요. 뚜껑 열고 놀랐어요. 아몬드 오일이 위에 5미리 정도 떠 있어서 스푼으로 전체가 섞이게 열심히 저었어요. 부드럽게 발렸는데 맛은~~~~~~~ 기대했던 것 보다는 실망했어요. 땅콩버터는 냉장고에 보관한 거 바르기는 어려워도 너무 고소한데 아몬드스프레드는 고소함보다는 약간 느끼함이 느껴지네요 ㅠㅠ 2병이나 샀는데 빵에 바르는 것 보다는 드레싱으로 활용해야겠어요
러브복동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 ◇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 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 아몬드 저도좋아하는데 요즘 견과류 왜 안챙기는지. 정신이 없네요 쩐내나는 것 아몬드 뿐이아니죠 호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쩐나와 꿉꿉 절대 버려야죠
뽀봉
아몬드 100% 스프레드 샀어요
제로딜로 떠서 캐시딜보다는 헬시딜이 상품권이 1:1 로 캐시로 살 수 있어서 헬시딜로 주문한 거 도착했어요. 아몬드버터는 안 먹어봤는데 낼 빵 사 와서 시식해봐야겠어요. 병은 생각보다는 작은데 캐시로 생필품 살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면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면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면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면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면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뽀봉
호두 아몬드 율무가 들어 있는 차로시작..
오늘은 커피는 좀있다 제껴두고... 호두 아몬드 율무가 들어 있는 차로시작.. 왠지 이 계절하고 잘 어울리죠
뽀봉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아몬드 볶았어요
생아몬드를 사서 물에 씻고 후라이팬에 볶아줬는데 꽤 오래 볶아야 하더라구요... 계속 맛보는데 눅눅... 20-30분 정도 약불에서 오래 볶고 완전히 식혀줘야 바삭해지더라구요. 앞으로는 구워진거 사렵니다.ㅎㅎㅎㅎ 아몬드는 하루 30알을 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고소한 아몬드 계속 먹고 싶더라구요^^
cogo092
아몬드맛 쥐포과자 꾸이열풍~😘
어우 ㅋㅋㅋㅋ 장보고 하다보니 이시간이네용 ㅠ 버거 먹었더니 허기져요 ㅋ 집 가는길에 요거 하나먹은요 둘째가 먹고싶대서 샀는데 결국은 안먹고 제가 먹었답니다 🤣🤣🤣 맛나네요 ㅋ 쥐포를 구운건데 아몬드향도 제법나서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아몬드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하루 10~15알 아몬드 많이 먹으면 화장실 계속 감 식이 섬유가 풍부그러함 아몬드에는 오메가 3 지방산 없음 (대신 피부에 좋은 vitamin E 가 많음), 호두에는 풍부함 오메가 지방산은 연어, 고등어등 등푸른 생선에 많고, 호두, 플랙씨드, 들기름에 많아요 결론 티비보면 먹을것이 없어요. 소신껏 적당히(?) 드시고 운동 좀 합시다!
야고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후기
저는 우유 마시면 소화가 잘 안 되어서 가급적 우유 대신 두유나 아몬드음료를 마시는 편입니다. 근데 그런 음료들에는 설탕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는데요. 한 팩에 3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져서 간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카페에서 오트라떼를 즐겨마시는데 아몬드브리드 언스위트에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아몬드라떼를 만들어먹으면 커피를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들어먹기 좋아요.
valenti86
아몬드 봉봉 크림 파이
편의점에 파는거 고민만하고 안사다가 이마트에서 구매했어요 부드러운 몽셀에 아몬드 맛나요 무난해요
현유리
편마늘 듬뿍 아몬드호두멸치볶음👩🍳
어제 머리 내장 제거한 중멸치를 그냥 팬에 한번 볶고 올리브유 넣고 한번 볶아서 덜어 놓고 마늘 아주 많이 편으로 썰어서 기름에 볶고 덜어 놓은 뒤 팬에 고추장ㆍ진간장ㆍ생강술ㆍ다진 마늘ㆍ통깨ㆍ꿀 넣고 양념장 끓인 후 아몬드와 호두 넣고 먼저 볶은 뒤 멸치와 편마늘 넣고 볶아서 불끄고 참기름 두르면 완성🥰 본죽 한 통은 시어머니 드리고 본죽 다른 통은 아들 서울 갈 때 주고 나머지 3통은 집에서 먹을 거에요
러브복동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라멜 솔티드 아몬드 앤 프레첼
카라멜 솔티드 아몬드 앤 프레첼 함부로 먹으면 안되겠어요 ㅋㅋㅋ 너무 맛있어요 프레첼 좋아해서 절제하기 힘드네요
현유리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