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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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몸무게 강박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숫자에 집착하는 것”, 몸무게가 조금만 오르내려도 불안해지고, 식사와 운동이 강박처럼 변해버리는 상태죠. 실제로 이런 강박이 깊어지면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고, 오히려 건강을 크게 해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몸무게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출처 Freepik 1️⃣ 체중보다 ‘지표’를 챙기세요 체중은 몸 상태를 반영하는 수많은 지표 중 하나일 뿐입니다. 대신 다음 요소를 우선 체크해보세요. 이 지표들이 좋아지고 있다면, 체중은 다소 천천히 변하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 허리둘레 변화 ✔️ 근력·체력 증가 여부 ✔️ 식후 혈당 변화 ✔️ 수면의 질, 피로감 2️⃣ 음식은 ‘숫자’가 아니라 ‘패턴’으로 보세요 칼로리·체중 숫자를 과하게 추적하다 보면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로 변합니다. 건강하게 감량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식사 패턴을 관리한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이런 작은 규칙들이 체중보다 더 오래 지속됩니다. 🥚 단백질 먼저 먹기 🥦 한 끼에 채소 2가지 이상 넣기 ❌ 흰 밀가루·단순당은 평일엔 피하기 🧘♀️ 배부르기 80%에서 멈추기 3️⃣ 운동은 ‘벌칙’이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하기 과하게 운동하거나 ‘폭식 후 보상 운동’을 하는 건 가장 위험한 패턴입니다. 운동은 에너지 소모용이 아니라 기초대사 향상·혈당 안정·멘탈 건강을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작은 운동들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이에요. 🚶♀️ 20분 걷기 🏋️♂️ 집에서 10분 근력 루틴 🧗♀️ 하루 1회 계단 오르기 4️⃣ 감정과 식사를 분리하기 다이어트 강박은 대부분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불안할 때 먹고, 먹은 후 후회하고, 다시 강박적인 절제에 빠지는 악순환이 생기죠. 감정이 요동칠 때는 산책·명상·기록하기·샤워하기 같은 ‘감정 대체 행동’을 만들어두면 강박적 섭식 패턴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빠르게’보다 ‘지속 가능하게’ 다이어트 중독으로 이어지는 가장 큰 위험요소는 단기간 목표입니다. 한 달 7kg 감량 같은 목표는 스트레스와 금지·폭식 사이클을 촉발합니다. 대신 이렇게 바꿔보세요. 이런 목표는 강박을 줄이고 성공률을 크게 높여줍니다. 💡“3개월간 생활습관 2가지 바꾸기” 💡“6개월 동안 근육량 1kg 늘리기” 다이어트는 고행이 아니라 내 몸을 잘 돌보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몸무게 숫자에서 벗어나, 체력·습관·기분이라는 더 중요한 요소들을 기준으로 삼으면 다이어트는 훨씬 더 자연스럽고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나를 몰아붙이지 않는 다이어트, 그게 바로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7회차 🥗샐러드&포케🥗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핑크색 (루엔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로앰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모찌1335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입맛없엉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막둥왕자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diane080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피타 행복 쪽쭈리 맥지 링고픽 jjung2 juyeon 지니5507230 기춘이530707 2민트홀릭 이하린 지니5273494 시월치타 스신 랄라러랄 황진희 슈퍼거북 똘망천사 정채린 얌이얌이 ssul0115 수경2 숫자 영선이302 블렌시아 송쩡 동그라미1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k2023 빵슈니 더달달 모르는개산책 GUNDDAM 안레몬 영잔디 깨개갱 s9424103 dhwhl777 비비안2 멍청이2 멍청이3 지니5368308 동오리 인생중 워니s 임삼미 난괜찮아용 쩡♡ 쥬진 가호수 옵3275 다민지 아파지 바라지2 라피2 자오니 사라나다 카파 가다나라 차버리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삶은계란🥚
아침에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따뜻할때 먹으면 맛있어요^^
들꽃7
다이어트간식 뉴케어 당플랜
나이가 들면서 먹는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고, 입맛도 없고 해서 간단한 간식을 찾던 중에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을 지인이 추천해줘서 먹고 있어요.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은 당류가 제로로 당식이관리를 위한 프리미엄 균형 영양식으로 당뇨가 걱정되는 나이에는 좋은 것 같아요.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은 비타민,무기질 26종, 단백질 10.4g, 고식이섬유 7g 이 함유되어 있고, 200kcal 로 마시면 속도 든든하여 불필요한 군것질을 하지 않게 됩니다.
지니5627400
저의 다이어트 간식 느으림 서리태가루
콩이 몸에 좋은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저는 콩을 먹을 게회가 별로 없더라구요.그래서 콩중에도 서리태가루가 좋겠다 싶어서 여러 제품 고르다 저가 고른 서리태가루는 느으림 서리태가루입니다..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라서 서리태가루를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건강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대용입니다.. 그래서 여러 제품을 골라봤는데 100% 국산이라서 마음에 들었고 두번 볶은 국산 느으림 서리태가루가 딱인거 같아 골라봤어요 .. 가격도 500g에 만원이 안하더라구요.. 양이 많아서 한참 먹을거 같아요.. 받아보니 제품도 깨끗하고 신뢰가 갑니다~~ 서리태가루라 단백질 섭취에도 좋고 흰머리에 검은콩 먹으면 좋다고 하잖아요.. 염색도 이제는 좀 안하고 싶어서 계속 서리태가루를 볶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100그람당 413칼로리이고 단백질이 70% 탄수화물 9% 로 칼로리면에서도 다이어트에 좋을거 같아요.. 포화지방 22%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천천히 마셔 줍니다..아침에 마시거나 배고플때 간식대용으로 마시면 든든하고 아주 좋을 거 같아요... 느으팀 서리태가루는 입자도 곱고 두번 볶아서 고소하고 우유나 물에 타서 공복 단백질 보충에 최고인거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아들도 우유에 타서 단맛 첨가 안하고 줘도 잘 마시더라구요.몸에 좋은건 아나봐요 ~ 우유에 타서 마시면 고소한 맛이 느껴지고 서리태 가루라 가만히 놔 두면 밑에 서리태 껍질의 검은 침던물이 생기더라구요.. 잘 흔들어서 껍질까지 잘 마셔줍니다 ㅎ.. 두번 볶은 느으림 서리태가루 다먹으면 또 구입할려구요~~ 추천합니다~~
굳트
다이어트간식
드디어 다이어트를 위해 소문난 '다이어트 코치' 음료를 마셔봤습니다! 평소 식사 대용 쉐이크는 텁텁해서 잘 안 마셨는데, 이 제품은 목 넘김이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네요. 특히 바쁜 아침, 밥 대신 한 팩 마시면 200kcal 내외로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치는데, 이 음료는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주니 죄책감 없이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코맛과 커피맛 모두 시중에 파는 일반 음료만큼 맛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예요. 운동 후 마시거나 저녁 식사를 간단히 대체할 때 활용했는데,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야식 유혹을 이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는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간편하면서도 맛까지 잡은 다이어트 보조 음료로 정말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해내네요!
토마토4랑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깁미더머니
고단백 매일 두유
매일 두유 고단백과 검은콩 저당 두유 주문해서 오늘 받았네요. 단백질 보충하기 좋아요.
쩡♡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은 1년 중 붓기가 가장 심해지는 계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추위 → 혈관 수축 → 순환 저하 따뜻한 국물·짠 음식 증가 → 체액 정체 활동량 감소 → 림프 정체 실내 난방 → 수분 부족 이 모든 조건이 붓기를 폭발적으로 만들어요. (사진은 요즘 제 아침 모습입니다ㅋㅋㅋ) 저도 겨울만 되면 붓기가 잘 붓는데요, 이런 제가 매일 하는 의학적인 붓기 삭제 루틴 알려드릴게요! 따라하기는 쉽지만 효과는 좋은 3가지만 가져왔어요 아침 공복 걷기·스트레칭 (림프 순환 개선) ✔️ 왜 효과적일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밤새 정체되어 있던 림프·정맥 순환이 빠르게 활성화됩니다. 특히 얼굴·종아리 부종이 빠지는 데 즉각적이에요.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 실천 방법 기상 직후 10~15분 가볍게 걷기 혹은 종아리·발목 중심 스트레칭 3~5분 저는 일어나면 물 한 컵 먹고, 산책 못하면 거실이라도 1~2바퀴 돌아줘요! 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 ✔️ 왜 효과적일까? 칼륨 → 나트륨 배출 촉진 (염분으로 인한 붓기 감소) 마그네슘 → 세포 수분 균형 유지 & 순환 개선 - 출처: 📚 American Heart Association, 2016 / Clinical Nutrition, 2019 추천하는 음식으로는 아보카도, 오이, 바나나, 토마토, 케일이 있어요. 하루 한 끼라도, 해당 음식이 들어간 음식 먹어주시면 좋아요. 특히 공복에 아보카도와 케일 조합은 붓기에 가장 좋더라고요. 냉온 샤워, 냉찜질 (혈관 수축·이완 활용) ✔️ 왜 효과적일까? 냉온 반복은 혈관을 수축·확장시키며 혈액 + 림프 흐름을 강하게 촉진합니다.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춥다고 뜨거운 샤워만 하면 순환이 다시 느려지고 붓기가 더 심해져요. 그래서 따뜻하게 열기 → 차갑게 마무리 가 핵심입니다. ✔️ 실천 방법 전신은 따뜻한 물로 씻기 마지막 10–20초는 얼굴만 찬물 차가운 수건으로 아침 1분 쿨링도 효과적 저는 겨울엔 전신 냉수는 안하고 샤워 후 얼굴만 20초 정도 찬물로 관리하고 있어요. 💬 붓기가 고민인 여러분을 위한 한 마디 겨울철 붓기는 살찐 것처럼 보여서 문제인 게 아니라 순환·전해질·체액 정체의 신호이에요. 그래서 루틴은 아주 간단해야 합니다. ✔ 오늘부터 3가지만 기억하세요 아침 공복 10분 워밍업 겨울 짠 음식 대비 칼륨·Mg 식품 따뜻한 샤워 후 ‘포인트 냉자극’ 딱 이 3가지면 겨울 붓기 50%는 그날 바로 사라집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주세요 🤍 여러분의 겨울붓기, 제가 같이 줄여드릴게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혈당 높이는 최악의 음식?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밝힌 [이것]의 정체
요즘 건강 커뮤니티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키워드, 바로 ‘저속노화(Slow Aging)’죠. 그 중심에 있는 인물 중 하나가 정희원 교수. 정 교수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임에도 일부러 절제하는 식품이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혈당 스파이크와 노화 촉진 때문인데요. 그가 멀리하는 바로 그 음식 그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대안까지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 정희원 교수가 절제한다는 음식: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 빵 정희원 교수는 유튜브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버터·크림 듬뿍 들어간 빵은 정제 탄수화물과 단순당의 집합체라 가능하면 멀리해야 한다.” 정 교수 본인도 빵을 좋아하지만, 🔸 혈당이 빠르게 치솟고 🔸 인슐린 과다 분비가 일어나고 🔸 이후 급격한 저혈당 → 졸림과 피로감 이 반복되는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스스로 자제한다고 했어요. 특히 달콤한 빵·크림빵·디저트류는 혈당지수가 높아 당뇨병 위험과 노화 속도를 촉진한다고 강조합니다. 🔥 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할까?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급히 인슐린을 많이 분비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아래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생깁니다. • 인슐린 분비세포(베타세포)가 지쳐 기능 저하 • 체내 지방 축적 증가 → 복부비만·내장지방 증가 • 피로·졸림·집중력 저하 • 장기적으로 당뇨 위험 증가 정희원 교수는 실제로 “빵과 우유 먹은 뒤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잠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이 현상이 건강과 노화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 빵 끊기 어렵다면? ‘통곡물 빵’이 현실적인 대안 정 교수가 추천한 대안은 통곡물 기반 빵입니다.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곡물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 식이섬유 풍부해서 혈당 상승 완만 • 포만감 ↑ • 장운동 개선 • 내장지방 감소에도 도움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고 해요. 즉, 빵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빵의 종류와 재료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와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 빵을 먹을 때 지켜야 할 ‘혈당 관리 3원칙’ 빵을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죠. 빵을 먹게 됐을 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단백질 먼저 → 빵은 나중에 단백질이 먼저 위에 들어가야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 달콤한 빵은 주말에만 평일엔 단순당 최소화로 혈당 안정화. ✔️ 빵 + 우유 조합은 피하기 둘 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정희원 교수가 강조하는 ‘저속노화’의 핵심은 결국 혈당 관리입니다. 빵을 완전히 끊을 수 없다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 아침의 빵 한 조각이 노화 속도와 혈당을 가른다는 사실 기억해두면 분명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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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 두유
무설탕 두유 한팩으로 아침에 단백질 보충해요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로 먹어요
들꽃7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이번트 참여 했어요
지니어트 이벤트 참여 2개나 했습니다. 참여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아직 안하고 계신분들도 참여 해 보세요.
여니솔이맘
딸기 초코 프로핏
새로나온 딸기초코 프로핏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무당 무유당 무지방으로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롭네요.
쩡♡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르뱅쿠기》 추천해요.
이런저런 다이어트 간식 추천 이벤트 참여 해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고단백저당 르뱅쿠키 추천합니다. GS편의점에서 2+1행사중 이더라구요. 한개 1,800원 3개에 3,600원주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사왔어요. 밥 먹고 과자가 먹고 싶을때 하나씩 먹으려구요.많이 달지 않아 좋았습니다. 마카다미아 들어가 씹을때마다 고소한 맛도 나서 좋았어요. 영양정보 단백질 7.2g, 당류 2g, 식이섬유 1.9g함유 르뱅쿠키 뜻은 미국 뉴욕의 유명햐 베이커리인 르뱅 베이커리에서 유래한 초대형 쿠키로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라네요.
여니솔이맘
계란 먹기 🥚
단백질 많은 삶은 계란 1알 챙겨 먹었어요
행복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삶은계란
영양 가득한 계란 2개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건강에 좋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삶은계란🥚
아침에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따뜻할때 먹으면 맛이👍🏼
들꽃7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짜렐라 스트링치즈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게 되잖아요. 그러다보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극히 제한적이더라구요. 반숙란 외에 단백질 식품 중에서 두부, 해산물 이런 위주는 들고 다니면서 먹기도 어렵기도 하고요. 그럴 때 정말 안성맞춤이 스트링치즈입니다. 탄수화물, 당류 함량은 0퍼센트인 반면 단백질은 7프로에요. 자칫 치즈 중에 짠건 나트륨 함량도 높은데 곰곰 스트링치즈는 나트륨 함량도 4프로 밖에 안 돼요.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지만 먹기도 간편하고 영양면에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에요. 특히 식감이 좋아서 다이어트, 식단 관리할 때 입터짐 예방에도 좋습니다^^
쥬진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알부민 추천💊효능 좋은 영양제와 가격 비교 총정리!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알부민 영양제는 최근 눈에 띄게 주목받고 있어요! 면역력 관리, 간 기능 서포트, 체력 회복이 중요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죠ㅎㅎ 오늘은 알부민 효능부터 복용 시 체크해야 할 기준, 그리고 인기 제품 가격 비교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알부민 영양제, 어떤 효능이 있을까? 알부민은 우리 몸의 혈장 단백질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성분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혈액 삼투압 유지: 수분 대사에 관여해 부종 예방에 도움 영양분 운반: 약물, 호르몬, 지방산 등을 온몸으로 전달 면역력 서포트: 염증 억제 및 면역 반응에도 관여 간 기능 보호: 체내 독소를 결합해 해독작용을 보조 특히 회복기 환자, 고단백이 필요한 분들, 간 기능이 저하된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 알부민 영양제 선택 시 확인해야 할 3가지 원료 및 함량 고순도 알부민 사용 여부 제품 1회 섭취 시 알부민 함량 (보통 1000mg 이상 권장) 제품 형태 액상형: 흡수율 빠름, 위에 부담 적고 휴대 간편 정제/캡슐형: 꾸준한 복용에 적합, 보관 용이 안전성 인증 HACCP, GMP 등 공식 인증 마크 확인 NPN(캐나다), FDA(미국) 등 국가별 인증도 체크 ⭐ 인기 알부민 제품 TOP 추천 (2025 기준) 제품명 유형 알부민 함량 특징 평점 로얄캐네디언 알부민 골드 캡슐형 1400mg 고함량 + 캐나다 NPN 인증 ★4.89 퀄리티랩 알부민 골드 캡슐형 1350mg 프리미엄 캡슐형, 꾸준한 인기 ★5.0 바이탈 슈퍼 알부민 엑스트라 캡슐형 1000mg 중용량 + 합리적 가격대 ★5.0 이너시아 이너시톨 2.0 액상형 5mg 흡수 빠름 + 저함량 포뮬러 ★4.7 닥터파이토/울트헬스 알부민 알파 4000 정제형 100mg 이노시톨 복합 성분 포함 ★5.0 💡 Tip. 고함량 원료를 선호한다면 1000mg 이상 제품을, 위 부담이 적은 제품을 찾는다면 액상형도 좋은 선택입니다! 💬 알부민 영양제 가격대 비교 고함량 수입 제품 (1000~1400mg): 약 30,000원~45,000원대 / 1개월 기준 국내 정제형 중저가 제품 (100mg 내외): 약 15,000원~25,000원대 구매 전에는 원료 출처, 후기를 필수로 확인하고, 필요시 약사나 의사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복용 전 주의사항 알부민은 단백질 계열 영양제로, 신장질환자나 단백질 섭취 제한이 필요한 경우 복용 전 전문의 상담이 필수입니다. 알레르기 체질이나 특정 식품 성분에 민감한 분들은 원료 확인 꼭 하셔야 합니다. 정해진 섭취량 이상 복용은 오히려 몸에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정리 ✔ 알부민 효능: 수분 조절, 영양 운반, 면역력 향상 ✔ 복용 포인트: 제품 형태, 함량, 인증 여부 ✔ 추천 제품: 고함량 캡슐부터 액상형까지 다양 ✔ 구매 팁: 후기 비교 + 인증마크 확인 + 약 복용 중일 경우 전문가 상담 건강을 위해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한 알부민 추천 리스트 참고해보시고 나에게 맞는 제품으로 건강 챙기세요! 🙌 >>>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막둥왕자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사푸토 스트링치즈 추천합니다.
사푸토(Saputo) 스트링치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 있는 제품인데, 실제로 먹어보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아 꾸준히 손이 가요. 개별 포장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백질을 챙기기 쉽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열량도 낮은 편이라 과자나 빵처럼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대체하기 좋고, 스트링치즈 특유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유지돼 폭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여러 스트링치즈 브랜드를 비교해보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염도가 높지 않아 짜지 않고, 우유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살아 있어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간이 센 음식이 땡기기 쉬운데,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자극적이지 않아 식단 흐름을 망치지 않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샐러드 토핑으로 쓰거나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기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도 높아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채워주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다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치리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