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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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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단백질바 먹어요

공복네 걷고왔더니 꼬르륵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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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바 먹어요

6/10일(월욜)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체크시간:9pm3pmin 혈당수치:94mg/dl 저녁식후두시간후 수치 저녁;단백질바두개, 제로탄산  러닝크루 28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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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6/10일(월욜)혈당일기 5기 1일차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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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11회차 다이어트 후기

1. 감량 기간: 5.21- 5.31  2. 감량 전 몸무게 &눈바디(비포) : 47.6 3. 감량 후 몸무게 &눈바디(애프터) : 47.4 (-0.2kg 김량) 4. 감량 방법 (식단) 이번은 진짜 역대급으로 힘들었음. 일이 너무 빡세서 점심을 거의 단백질바랑 바나나 김밥 이런 걸로 근 1주일을 버텼는데, 초반엔 체중도 좀 빠지고 했지만 일 스트레스 & 점심 대충 먹은 이상한 보상심리로 저녁에 폭식 & 음주를 했더니 설 연휴 이후 최고 몸무게를 찍어 버림ㄷㄷ 정신이 버쩍 들어서 그 후에 저녁 식단을 다다미니 오이김비빔밥으로 바꾸고 겨우 0.2감량 성공.시작 몸무게랑 비교하면 0.2지만 중간에 48.7까지 찍었어서 1.3 뺀 거나 다름 없음(눈물 5.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늘 하던 스피닝에 마지막 며칠은 퇴근길에 걸어서 귀가. 이번 회차에 운동량을 좀 늘리려고 했지만 일이 너무 많아서 스피닝도 겨우겨우 탔던 터라ㅠㅠ 그래도 운동을 빠지지 않고 계속 해주었기에 나쁜 식습관에도 더 살찌지 않았던듯.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멘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 절감한 회차였네요. 일에 치여서 순간 딱 1주일 식습관 무너지니까 운동 계속해도 체중이 확확 느는데ㄷㄷ 다이어트는 영원한 숙제 같습니다. 정신줄 잘 붙잡고 다들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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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리

11회차 다이어트 후기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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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

다이어트 정체기에서 벗어나는 방법?

어제도 14000보 걸었어요. 한달 정도는 거의 다 만보이상를 걸었던 거 같애요. 그러나 지금은 정체기랍니다. 몸무게가 유지를 하면서 한 200~300g씩 쪘다 빠졌다를 반복합니다 전에 다이어트 할 때도 어떤 일정 몸무게 들어서면 계단처럼 유지를 하거나 더 이상 안 빠지는 경우가 있던데 이때는 지금까지 했던 다이어트 방법에서 조금 변화를 둬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효과를 봤던 다이어트 방법을 그냥 쭉 유지하면서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은 식단으로 보통 때보단 조금 작은 양을 먹지만 아침 점심은 풍성하게 먹는편이고 저녁을 더 간단히 먹습니다. 보통때는 먼저 샐러드를 야채 많이 과일 일정량으로 크게 한 접시 먹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에 싱겁고 맛있는 나물반찬과 약간 저염식의 김치, 그때그때 다양한 단백질도 조금씩 더해서 먹습니다. 그렇게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을 꼬박꼬박 챙기고 저녁은 보통 샐러드만 먹거나, 검은콩 두유와 단백질바를 먹거나 아침이나 점심을 거하게 먹었다면 물로만 때웁니다 운동이 가장 큰 문젠데 지금은 우리 강아지와 산책하면서 만보이상 걷기를 하고 매일 캐쉬홈트, 플랭크와 일주일에 한번 요가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헬스장 가서 하는 웨이트를 권하시는데 (저 예전 다이어트 할 때도 해봤지만) 가장 지속이 안 되고 힘들어하는 것라 선뜻 내키지가 않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답니다. 5월이 바쁘기도 했고요.  지금은 이게 제일 고민이에요.🤣 이 정체기가 웨이트를 열심히 하면은 다이어트 모드로 다시 돌아갈까요? 아니면 제가 싫어하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게 정신 건강 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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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에서 벗어나는 방법?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5월 31일 저녁후 아침 안 먹고 점심 해장국 저녁 단백질바와 계란과 이것저것하고 먹고 잰 혈당입니다 식후라 꽤 높게 나왔네요 내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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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빠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 05 . 29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은 못먹고 급하게 일을 나갓다 늦잠을 자는바람에 커피한잔으로 아침은 지나가게됏다 그리도 오늘은 운이안좋게 일이 너무 많은 날이라 우유한잔과 단백질바로 점심을 대중먹게되엇다 그래서 93이 혈당이 나왓는데 저녁은 되도록 빨리 챙겨먹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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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3일차

5/29(수)💛꽃에 둘러쌓인 스타벅스💛

한강변에서 걷고 놀다가 너무 뜨거워서 스타벅스 들어왔어요~ 역시나! 사람 많고요~자리가 없었지만 급!생겨서 앉아서 쉴수 있었네요~😄 집에서 단백질바/견과류 챙겨나왔는데 커피랑 같이 먹어요~~오늘 점심 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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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수)💛꽃에 둘러쌓인 스타벅스💛

5/27(월)간식으로 단백질바♡

셀렉스 프로틴 너츠바 먹어요. 오후시간 출출하네요ㅎ 프로틴이 12g/땅콩, 아몬드, 캐슈넛  그리고 비타민 및 미네랄 5종까지~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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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월)간식으로 단백질바♡

5/24(금욜)혈당일기3기 8일차

체크시간6am6min 혈당수치110mg/dl 어제밤 9시경 단백질바 1개  야식으로 먹고 잠 공목혈당 100넘어거늨건 처음 와 깜놀 야식끊자 제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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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5/24(금욜)혈당일기3기 8일차

건강한 한끼

오늘 아침은 건강한 한끼네요 간만에 두유와 단백질바로 건강하게 챙겼어요 오늘도 건강한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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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건강한 한끼

나의혈당관리는 식단과 만보걷기

2년전에 공복혈당 109나왔어요 안그래도.엄마가 당뇨가.잇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ㅠ 그후에 잡곡밥으로 바꾸고 하루에 만보걷고 간식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위주 식단으로바꿨어요 간식은 견과류나 단백질바,두유위주로 먹는편이구요 밀가루는 잘안먹으려고 합니다 간식줄이는게 제일 힘들었네요 올해 검진에서는 87로 떨어졌더라구요 먼가.뿌듯한맘이 드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식단,운동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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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nin

나의혈당관리는 식단과 만보걷기

우주 오란다 간식

천원쿠폰으로 무얼살까 고민하다가 캐시딜 후기보고 간식 하나 샀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와 너무 맛있어요. 포장상태도 이중으로 해서 좋구요.   단백질바처럼 개별포장이라서 더 좋아요. 딱딱하지 않아서 먹기도 편하고 너무 달지도 않네요. 가방에 가지고 다니다가 출출할때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후기보고 주문한 기대이상  간식 오란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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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우주 오란다 간식

프로틴바

요즘은 프로틴바 단백질바가 다양하게 잘 나오네요 지인들도 먹어서 여러가지 먹게 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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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프로틴바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오늘은 몸무게 유지했어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했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다행이에요. 오늘 일요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체감상 여름 날씨라고 해서 아침산책 하려고 홈트도 안 하고 아침도 안 먹고 얼른 7시에 라떼랑 나왔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 떴네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까지 올라가서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아침 먹었어요 한통이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올리브 치즈 통밀빵 하나 챙기고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그리고 조금한 스푼하고 포크도 챙겨왔답니다. 먼저 야채들 다 먹고 빵을  쪼개서 그릭요거트에 발라 먹으려구요 야채는 라떼가 안 먹었지만 통밀빵하고 그린요거트는 라떼도 좋아해서 거의 나눠 먹었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데서 먹었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밥 먹는데 집중하고 여유부릴 시간은 없었네요. 이 자리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오늘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겨우 앉아 먹었어요  제가 가방에 뭘 하도 갖고 다녀서 방석을 안 챙겼거든요. 돌이라 찬데...  라떼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에다가 앉아있어요 그렇게 많이 싸오지도 못했는데 라때랑 나눠 먹었더니 아무래도 좀 허전에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걸로 힘내서 좀 더 걷다가 들어가려고요. 와룡공원 올라오기 전에 잠시 쉬면서 간식먹고 포즈 잡은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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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고단백질 과자

여기서 나온 고단백질바 맛있는데 이번에 과자도 나왔네요 짭짤 바삭 무난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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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고단백질 과자

4/27(토)간식으로 단백질바~♡

남이섬에서 좋은공기 맡으며 간식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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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토)간식으로 단백질바~♡

저당 단백질음료

닭가슴살을 매일 챙겨먹지 못해서.. 단백질 음료를 잘 마셔요.. 이왕이면 저당으로.. 저당인데도 조금 달아요 무당이 아니라 ㅋ 식단을 잘 챙겨 먹지 못해서 보충으로 단백질바랑 단백질음료를 잘 먹어요.. 마트에 가서 살때 의식적으로 저당으로 고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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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자고고고

저당 단백질음료

2주간의 다이어트후기

감량기간   12일 감량무게  약1.5kg 감량방법  매일 만보이상걷기.                  주5회 2시간씩 요가 매트필라운동 감량식단  아침 ㅡ커피와 초콜릿.단백질바                 점심 ㅡ닭가슴살샐러드                  저녁ㅡ삶은달걀.고구마 여행을 다녀온후 급찐살을 빼느라  힘이들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그만큼 움직이질 않으니 다 무게가 팍 늘었겠지요 ㅠ 그래서  12일간  열심히 해서  1.5kg을 감량했어요 빼는것보다 유지가 어렵다고 하는데  유지하도록 열심히 움직여 볼려구요 식단도 필수겠지요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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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사랑

2주간의 다이어트후기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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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4/19(금)셀렉스 프로틴 너츠바

전에 먹던 단백질바보다 덜달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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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금)셀렉스 프로틴 너츠바

점심은

비빔면으로 정했어요 아침에 단백질바 하나 먹었더니 배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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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단백질바

운동 가기전에 아침 대신 하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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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단백질바

아침산책하다 간식

오늘 아침부터 비 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일찍 산책을 나왔거든요. 아침도 먹기전에 일어나자마자 먹는 약만 먹고 얼른 나왔네요. 그랬더니 금방 조금 걸었는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길가 벤치에서 크런치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말린 고구마 2개 먹고 다시 걸었네요 날이 흐리긴 하지만 아직 비가 안 오고 아침부터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도 많아서 저도 와룡공원쪽으로 올라갔었어요. 황매화가 입게 피어서 라떼랑 한장~ 올라가는 길에 돌계단도 있어서 계단 인증샷. 한두방울을 떨어지는 비로 인해서 와룡공원 밑 쉼터에서 바로 얼른 집으로 내려가는데 우산쓸 정도로 비가 와서 결국 라떼하고 나하고 둘다 비옷 입고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와서는 제법 비가 내렸어요.  오늘 이렇게 6시까지 비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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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하다 간식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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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일요일 아침 우선 샐러드부터~

오늘 5시 돼서 일어나서 마인드키 3가지하고 플랭크 챌린지에 캐시 홈트까지 하고 나니 일요일날 어머니가 일찍 식사를 하시는데 거의 시간이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고(다른 식구들은 식사를 다해서) 라떼 산책겸 어머니랑 같이 나오려고 이것만 먹고 움직였네요. 우리 꽃가게 가져갈 물건 엄마랑 같이 갔다놓고 어머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나는 라떼랑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답니다. 사실은 저는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어떻게 아는지 라떼가 거기로 이끄네요. 전 그냥 따라갔네요 올라가는 길에 못 보던 강아지 고양이 그림이 있길래 라떼  찍어줬어요. 그림 친구랑 찰칵~ 생각은 얼능 산책을 마치고 집에 가서 마저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제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움직여서 7000보도 금방 채울 수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낙산공원 놀이광장올라간 김에 그냥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걸로 아침은 마치려 합니다  45g에 129칼로리고 단백질도 있다 하니 아침대용으로도 괜찮겠죠? 집에 가서 점심을 잘 먹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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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우선 샐러드부터~

내돈내산 캐시딜 제품 - 단백질바와 단백질음료

저는 최대한 하루 탄단지 비율을 맞춰 음식을 섭취하는 편인데요. 탄수화물은 100-150g 정도, 단백질 70-100g, 지방은 50-70g 정도 챙겨먹어요. 그렇게 하려면 가장 채우기 힘든게 단백질이거든요. 다들 공감하실거예요. 그래서 항상 단백질 제품을 눈여겨보는 편인데, 이번에 캐시딜에 빼바라는 단백질제품과, 테이크핏 우유맛 단백질음료가 떠서 사봤어요.  성분이 둘다 너무 좋고요. 무엇보다 캐시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가 되더라고요. 둘 다 맛도 맛이지만 성분에 집중한 게 보여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두 제품 모두 재구매했습니다 ㅎㅎ 다들 다이어트 화이팅!!!캐시딜도 번창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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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젼

내돈내산 캐시딜 제품 - 단백질바와 단백질음료

저녁은 점심에 먹은 와플때문이라도 간단히~

점심을 와플 브런치 세트를 먹었으니 아무래도 열량초과됐겠죠? 소세지도 있었고... 아무래도 저녁밥을 먹게 되면 부담스러워서 간단히 먹어요. 하지만 좀 배고프기도 하고 샐러드는 좋으니까  샐러드를 풍성하게 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미니단백질바 1개랑 검은콩두유 1잔 마셔요 먹고 나도 지쳐있는데 옆에서 라떼도 지쳤는지 쇼파와 마사지 기계 가장자리 구석에서 이렇게 누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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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점심에 먹은 와플때문이라도 간단히~

저녁은 지쳐으나 빨리 차려서~

가게에서 오후알바하고 지쳐서 라때랑 들어왔답니다. 라떼를 목욕시켜줄까 하다가 오늘은 발만 씻겨줬어요. 지쳐있기도 하고 아직 목욕할 땐 아닌 거 같기도 하고ㅎㅎ 산책하고 밖을 다닐 때는 화장실을 매번 찾기가 힘드니까 물을 좀 안 마시다가 가게에서는 목도 타고 계속 마셨네요. 특히 오늘은 저녁 8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 8시반에 위내시경 받거든요( 이것도 서울대병원에서 예약 잡아놓고 취소돼서 가게 근처 병원에서 얼른 예약 잡아가지고 받는 거랍니다) 그래서 밥도 일찍 먹었어야 하는데 오늘 점심에 맛있는 샐러드랑 빵 사먹었잖아요. 아무래도 저녁은 조금 간단히 먹으려 합니다. 근데 배는 고파서 샐러드 챙겨먹고(엄마랑) 검은콩두유(내가 알바해서 오늘은 엄마가 준비했답니다) 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어요. 엄마가 검은콩만 하고 아몬드 몇개 넣었는데 컵으로 재지않고 g으로 맞춰서 걸쭉하게 됐어요. 이건 먹을 때 물 타먹으면  별 문제는 없어요. 들어오는 길에 우리 라떼에도 지쳐있어요.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벚꽃잎이 떨어져서 저렇게 찻길에 꽃잎이 떨어져 있어요. 산행으로 조금 더 힘들었지만 걸음 수는 14000보 정도네요. 그냥 오르막이 있어서 조금 힘든 느낌😅( 조금이 아니고 아주 많이 힘든 느낌이네요. 녹초가 되서 씻으려고 하는데 손이 까딱을 안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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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지쳐으나 빨리 차려서~

저녁은 간단히~~

알바 끝내고 동생 식빵 하나 사 오고 슈퍼가서 야채믹스랑 대파도 사왔거든요. 거기서 볶은병아리콩을 팔더라고요. 매번 서리태 볶은 거를 견과류 넣었었는데 이번에 한번 변화를 주기 위해서 사봤습니다. 먹어보니까 맛도 있고 괜찮은거 같아요 오늘은 아침에 400g이나 쪄서 저녁은 간단히 먹으려합니다. 아침도 좀 늦게 점심도 3시에대에 먹어 저녁을 간단히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저녁 간단히 먹으려고 일부러 식사시간을 늦춘면도 있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견과류 한줌, 멀티단백질바 미니 하나 오늘도 알바 마치고 들어오니 13000보는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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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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