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초코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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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디저트 생크림카스테라
손님 온다고 사놨는데 며칠째 덩그러니 제가 해치웠어요..^^ 시원한 아아에 달콤한 생크림 카스테라... 이제 칼로리 폭파하러 헬스갑니다...ㅎㅎ
장보고
점심
회사에서 먹은 점심입니다. 후식으로 구슬아이스크림까지 나와 만족스럽네요.
들풀지기
점심
오늘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새콤 달콤한 칼빔면으로 ~ 상큼하게 사과도 방토도 곁들였어요 ^^
예지영준맘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과일 챙겨야죠~
새콤달콤한 자두 싱싱하고 맛있어요. 빨간 자두가 먹음직스러워 보여 손이 자꾸 가네요.
쩡♡
스위치온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추천 (얌얌 단백질 쉐이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요즘 현생에 치이느랴고 글을 자주 못 썼네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글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달라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ㅎㅎ 저도 처음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할 때 단백질 쉐이크 어떤 거 마시면 좋을까 엄청 고민이 많았어서 저처럼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알려드릴게요!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까지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줄여서 몸이 에너지를 지방에서 태우게 유도하는 단계라 무려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마셔야하는데요 저는 얌얌 단백질쉐이크로 골라 마셨습니다! 얌얌 단백질쉐이크는 곡물/ 초코 2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생각보다 제티같은 맛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당류는 낮고, 단백질 함류가 높아서 마음에 들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3일 간 이 아이로 정착했습니다! (지그재그로 구매했더니 1+1 이더라고요~) 회사에서 정신 없는 아침에 1개 점심에 배고플 때쯤 1개 저녁 먹기 전 1개 저녁 때 1개 이렇게 먹었답니다 ㅎㅎ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맛 추천 곡물 vs 초코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전 곡물! ✅ 곡물맛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에 저는 유당불내증 있는데도 잘 마실 수 있었어요! ✅ 초코맛 네스퀵처럼 달달하면서 안에 크런키 식감이 들어가 있어서 물려서 못 먹는 느낌이 덜 하더라고요! 스위치온 1주차 단백질 쉐이크 소비량 하루 4끼,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먹으니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더라고요 ! 저는 넉넉하게 10봉지 구매했습니다 ㅎㅎ 제 찐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가 궁금하시면 위에 사진 눌러보세요 ㅎㅎㅎ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 얌얌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니까 한번 드셔보셔요
한달다이어터
아 너무 덥네용 ㅜㅜ
더워서 다이어트는 커녕 아이스크림 냠냠..
다파
진짜 배고픈 걸까? 헷갈리는 배고픔과 식욕의 경계선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그게 진짜 ‘배고픔’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기분’ 때문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 이런 신호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배고픔과 식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어볼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배고픔 vs 식욕, 뭐가 다를까? 배고픔은 몸이 실제로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생기는 신호예요. 식사를 거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이 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바로 생리적 배고픔이죠. 반면 식욕은 감정이나 외부 자극에 반응해 생기는 '먹고 싶은 욕구'예요. 배는 부른데 냄새, 광고, 스트레스 같은 요인으로 뭔가가 당긴다면 식욕일 가능성이 커요. 🍽 생리적 배고픔의 특징 • 점점 강해지고 지속됨 • 무엇이든 먹고 싶음 • 식사 후 사라짐 🍫 감정적 식욕의 특징 • 갑자기 확 올라옴 • 특정 음식(자극적인 것)을 찾게 됨 • 먹고 나면 후회나 죄책감이 듦 2️⃣ 감정이 식욕을 부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 받은 날, 달콤한 음식이 유난히 당긴 적 있지 않나요? 감정과 식욕은 뇌에서 같은 보상 회로를 공유해요.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올라갑니다. 🧠 감정 식욕이 올 때 대처법 • 물 한 잔 마시고 10분 기다리기 • 감정 일기 쓰며 ‘왜 먹고 싶은지’ 생각하기 •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기분 환기하기 먹는 것 외에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3️⃣ 식단 조절, 배고픔에 솔직해지는 것부터 시작 무조건 참기보다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더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한 식사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진짜 배고플 때는 충분히 먹되, 감정적인 식욕에는 다른 방식으로 반응해 보세요. 🍎 배고픔 신호가 느껴질 때 • 식사 간격이 4시간 이상 지났는지 체크 • 몸에 힘이 빠지거나 집중이 어려운지 확인 • 간단한 건강식으로 먼저 채워보기 🙂💪🍽 먹고 싶은 모든 욕구를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그게 ‘진짜 배고픔’인지 ‘감정적인 식욕’인지를 알아채는 습관만 들여도 식습관은 훨씬 달라질 수 있어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먹는 대신, 몸이 원하는 걸 먼저 들어보세요. 다이어트는 '억제'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베라 하프갤런🍨
민트초코 엄마는 외계인 슈팅스타 쿠앤크 등 6가지 맛으로 식사 후 달달하게 챙겨 먹어요.
쩡♡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초코맛의 더 단백으로 단백질 보충해줘요~
쩡♡
시원한 아이스커피~
산책 후 집앞에서 시원하게 한 잔해요. 에어컨 빵빵으로 너무 좋네요~
쩡♡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칼칼하고 달콤한 건조갈치 조림
저녁에는 감자를 밑에 깔고 건조갈치조림 했어요. 영양만점 밑반찬으로 너무 좋네요.
들풀지기
오후 충전은 카페라떼 😁
ㅋㅋㅋ왔습니당 키즈카페 오면 커피 꼭 마셔줘야지용 신랑이 사다준거 마셔용 헤헤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픽입니동🤟
자스민꽃
주말엔 토마토라면 어때요?
라이코펜,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새콤달콤한 토마토 좋아하세요? 토마토는 생과로 먹기보다는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 함량이 풍부해져서 좋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간단한 한끼식사와 별미로 즐길수 있는 토마토 라면을 끓여 먹었답니다. 토마토의 칼륨 성분이 나트륭 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라면에 토마토를 넣어 드시는 것도 나트륨을 줄일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경2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간식으로 요거 먹어요 🍫
간식으로 빨미카레 먹어용 냉장고에 넣어둘껄 그랬어요 초코는 시원한게 국룰인데 그래도 역시 맛난거에용 ㅎㅎㅎ 직원분과 같이 간식으로 나눠먹습니다😗😗😗
자스민꽃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간식 챙겨서가요💕
초코바나나 머핀^^ 울 둘째 오후간식으로 몇개 팩에 넣어 챙겨줍니다 😉 5시반쯤에 한번 더 주는 오후간식은 따로 챙겨야하거든요 ㅎㅎ 초코초코한 느낌이라 둘째 넘 좋아할꺼같아용 ~~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러닝 다이어트 후기, 8kg 감량! 러닝 효과와 식단까지 공개
요즘 러닝 뛰시는 분 많죠? 오늘은 제가 아는 친구의 러닝 다이어트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어요! 은근 러닝 효과가 크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좋더라고요! 효과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라니 너무나 재밌는 얘기잖아요? 그럼 제 친구의 본격 러닝 다이어트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 (허락 맡고 작성한 글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1. 기본 정보 우선 제 친구는 30대 초반 남자로 러닝 다이어트 전까지만 해도 176cm 76kg 체지방률 19% 였다고 해요. 사실 친구가 평생 다이어트를 따로 해본 적이 없어서 이 수치를 보고 충격 받아서 무작정 러닝을 시작했다고 해요! 2. 러닝 다이어트 효과 제 친구는 처음 러닝을 시작할 때는 별 다른 근력 운동없이 무작정 시간 기록에만 집중하면서 했다고 해요! 평소에 피로감을 많이 느끼던 친구였는데 유산소 운동만 해서인지 체력이 길러져서 오히려 러닝할 때 하나도 안 피곤하고 개운한 느낌까지 들었다고 해요! 러닝을 꾸준히 하다보니 불필요한 지방이 빠지고 그게 눈에 보이니까 부담가는 음식도 잘 안 먹게 되고 군것질도 안하게 됐더래요 러닝을 하고 식습관까지 자연스럽게 개선되면서 이게 러닝의 효과인가 느끼고 제대로 된 몸 만들고 싶다고 이제 웨이트까지 하네요 ㅋㅋ 3. 러닝 다이어트 식단법 이 친구는 러닝이 메인이어서 식단을 막 엄청 타이트하게 한 건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 먹던 것의 80% 정도 유지했고, 야식만 끊었대요! 사실은 러닝 하다보면 군것질 욕심도 줄어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은 생각도 안난대요 ㅋㅋ 근데 빵이나 라면은 계속 먹었다는 점 ~ 4. 러닝 다이어트 후기 그래서 다들 궁금해하실 러닝 다이어트 결과! 몸무게: 73kg -> 65kg 체지방률: 19% -> 13% 식단을 빡세게 했던 것도 아닌데 체중이 8kg이나 빠졌다니 대박이지 않아요? 러닝의 효과를 친구 통해서 알게 됐어요 ~ 여러분은 러닝 다이어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번 친구 사례를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런 대박 사례 있음 공유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얼린 바나나
여름이라 그런지 바나나가 너무 빨리 익어서 저번에 검은 점땡이 생긴 바나나 얼려놨었습니다 얼려서 더울 때 먹으면 맛있습니다 바나나 아이스크림이 되었네요
오와둥둥
땅의 선물 죽순으로
제철인 죽순이 담백하고 부드럽고 아삭아삭 한 식감이 맛있어 나물 대신 새콤달콤한 초장과 먹으니 입맛을 살려주네요 대지의 기운을 듬뿍 담고 자라나 칼륨, 아연, 비타민 B6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한 죽 순은 혈관 건강,노화 방지,면역력 강 화,변비 예방,빈혈 예방,뇌 건강,부종 완화,피로를 해소하고 신경 안정 효과 가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점심 후 걷기와 스텝업으로 🏃
에어컨 바람에 몸이 으스스 춥네요. 이른 점심과 아이스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고 시원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체온 관리도 하네요. 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탱하고 높은 계단을 오르면서 코어와 하체의 안정화 근육이 활성화하여 몸의 균형 유지 능력을 향 상시키고 운동능력을 증가시켜주는 스텝업 오늘은 150개로 마무리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선물 ^^
이게 뭔지 아시죠 바로 죽순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죽순 ㅎㅎ 녹지 않게 아이스박스로 신선하고 귀한 선물 받았어요 맛나게 먹어야 지요^^
애플짱
비요뜨 초코볼
이랑 비슷해보여서 샀는데 맛이 많이 다르네요 ㅠㅠㅠ 아쉬워요
서나얌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더운 날씨에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아삭한 식감의 야채들 듬뿍 넣고 비벼 주세요~ 콩나물을 많이 넣어야 맛있네요.
쩡♡
아침 샐러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방울토마토 사과 양상추 프릴 아이스 야채와 파인애플 드레싱뿌려 함께 챙겨 먹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