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초코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콤한 초코 아이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스라떼
선책 다녀오는길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오늘은 아이스 마시기 좋은 날씨네요
들꽃7
요거트에 초코링😉😉
둘째가 요거트 먹고싶다고 해가지구 ㅋㅋㅋㅋ 초코링 넣어서 요거트랑 비뵤비뵤 해줘요 아가니까 손잡이컵에 담아줍니다🎶
자스민꽃
카페게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굿초이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이라는 주제로 글을 적어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아메리카노가 떠오르네요 평상시에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기도 하지만, 가장 다이어트 음료 추천에 적합한 카메메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곳 저곳 카페를 참 좋아하지만, 최근에 가장 많이 가고 있는 카페게이트라는 커피숍이 있어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조용히 커피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의 맛이 좋더라구요. 아주 진하지도 또 연하지도 않는 딱 그정도의 진하기 정도, 저는 사실 아주 진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하지는 않거든요. 안입 먹으면 머리가 핑 돈다고 해야 할까요? ㅎ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부드럽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의 영양소를 카페게이트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16Kcal 에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은 0g 나트륨은 10mg 카페인은 137.5mg 이더라구요. 아이스와 핫 동일 하구요. 단백질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당과 칼로리가 낮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맛두요.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칼로리를 생각 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은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음료 추천합니다.
지니어트인
초코파이
전주 pnb초코파이 선물 받았어요 오리온 초코파이와는 다르게 겉이 말랑하진 않네요 종류별로 들어 있어요
워니s
새콤달콤한 귤로 🍊
새콤달콤한 귤 식사후 후식으로 비타민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달콤한 케이크로 휴식을...
점심 먹고 산책 나와 친구 카페에서 달콤한 케이크와 따뜻한 차 한잔으로 일주일동안의 피로를 풀어내고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이스 카푸치노
카푸치노 아이스로 주문해서 마셔요 아이스 카푸치노는 처음인데 따뜻한 카푸치노가 더 맛있네요
들꽃7
초코파이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코파이 하나 먹어요 초코파이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더 단백
달콤한초코맛의 더 단백으로 단백질 보충해줍니다.
쩡♡
디저트
새콤달콤귤과 달콤한 조각 초코케익으로 먹었어요 나름 조합은 갠찬았어요
예지영준맘
아이스티로 충전은😁😁
아이스티 타놓고 2차 충전중이에요 ㅋㅋㅋ 한번 마시고 2차는 시원한 물 넣고 살짝 달달하게 시원하게 충전을 해봅니다아 ♥️
자스민꽃
달콤한 고구마
찬바람 불고 어느듯 초겨울 같은 날씨 이럴땐 따끈하고 달콤한게 생각나지요 고구마 포슬포슬 삶아 점심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맛의 단백질 음료 시원하게 마셔주네요. 깔끔한 맛이라 먹기 좋아요.
쩡♡
시원한 아이스로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주고 잠깐의 여유 가졌어요.
쩡♡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티는 오후
추석 연휴의 여파를 아이스카페라떼로 버텨봅니다 마셔도 마셔도 피곤하고 정신을 차려보려 애써도 잘 안돼요 주말을 보내고 왔는데도 이러니 큰일났다능요
2민트홀릭
걸은후 아이스아메리카노
걷고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걸으미 금새 더워져서요
마음그릇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한 전어 초무침
저녁은 피곤해서 지인분이 하시는 식당에서 새콤달콤한 전어 초무침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제철이라 더 싱싱한 전어와 양파, 향긋한 깻 잎 향이 어우러진 새콤달콤 정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초코라떼
날씨가 흐려서 따뜻한 초코라떼 한 잔 마셔요 진하고 달달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요거트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어요 형님댁에 과일 드리러 가면 커피 마실것 같아서 아이스크림 둘이서 나눠 먹어요
들꽃7
달콤한 샤인머스캣 선물이네요.
위층에서 샤인머스켓을 한 상자 선물로 가져 왔네요.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좋 고, 피부 노화 방지 및 탄력 유지에 도움을 주 고 루테인, 제아잔틴 등 성분이 시력 보호, 황 반 변성 예예방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
언니랑 오랫만에 커피숍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속에서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얼큰한 짬뽕 먹고 복숭아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납작 복숭아 씹혀서 전 맛있어서 자주 구매해요
들꽃7
초코파이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코파이 하나 먹어요 당 보충엔 역시 초코파이가 최고네요
감사하며살자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달콤한 복숭아 케이크
스승님의 생신이라 회원분들과 조촐한 생일 파티를 했네요.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만든 케이크가 처음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크림도 달지 않아서 넘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