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네페 파바 50% 할인- 21,28일 챙기세용
지나가는데 파바에 딱 있네요 이번주 수욜엔 샐러드 사러 일찍 가봐야겠어요 최대 만원 할인. 횟수제한 없으니.. 2만원치 사시고 또 다른 카드로 사시고 요렇게 하셔요~
우리화이팅
냉커피
치킨후 시원하게 커피 한잔으로 입가심했어요 ~종일 바빠 이제 좀 쉬려고 합니당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애플짱
오늘 저녁
남편은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엄마랑 둘이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새우튀김 드시라하고 저는 바게트 위에 단호박 감자 샐러드 올려서 토마토랑 먹었어요. 홈플 새우 튀김 20개 9990 원인데 맛있어서 자주 구입하게 되네요.
러브복동
모은 캐시로 오늘 저녁은 피자~
챌린지하고~퀴즈풀고~ 걷기하고~정말 열심히 해서 5만 캐시 모아서 피자 주문했어요~~ 지금까지 돈버는 앱 하면서 피자, 치킨은 한번도 지갑 열어본 적이 없네요.😆
라라스칼렛
혈당일기9기 6일
식사 : 잡곡.고등어조림.샐러드.숙주나물.오이 혈당체크 : 식사후2시간
붕붕아아
포장찬스~
돈까스 포장해와서 샐러드만 추가해서 저녁으로 먹어요. 더운데 불 안쓰고 편히 해결해요
불곡산
혈당일기 9기 8일차
기상 후 6시 공복 혈당 측정 : 102 오래만에 100에 근접하는 수치. 어제 식사는 점심에 냉면으로 간단히 먹고 4시 반경 저녁 식사로 돼지고기 수육과 치킨 조금만 먹었음. 스크린골프로 에서 땀을 흘리고 먹고 싶은 간식은 안 먹어서 나온 결과로 생각함. 앞으로도 이런 패턴을 계속 해 볼 생각임.
에네스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식전102 식후153 2시간 후133 혈당 스파이크 팍팍~~ 양념치킨, 제로 콜라, 시카고피자 양 조절하면서 먹었어도 무섭게 오른다. 34층 왕복 계단 운동
so이니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아침 식사 후 혈당104 아침은 시리얼과 호밀빵.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새벽 요가 수업 건너고 먹었더니 조금 높음. 점심은 패스하지 않고 샐러드로. 컨디션 조절해서 저녁 운동은 갈 예정.
클로니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혈기챌 9기 6일차
- 날짜 : 2024.8.16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반후 - 혈당수치 : 118 - 내용 : 점심으로 연어덮밥, 떡볶이 조금 먹었다. 덮밥엔 양상추 많이 밥은 저속노화밥으로 먹었다. 떡볶이까지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안정적인것같다. 오늘 저녁도 샐러드를 먹어야겠다.
그리얌
맛점들 하세요
팔월 중순이 지나가건만 무더위는 꺾일줄도 모르고 징하게 오래도 가네요.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은 더 잘 챙겨야겠네요 오늘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샐러드로 아점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9기 6일차(8월16일)
2024년 8월 16일 아침공복 혈당 수치: 98mg/dL 휴일동안 언니네에 놀러가서 치킨에 맥주에 짜짱면 짬뽕.. 너무 많이 먹었다 어제저녁도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 됐었는데 다행이 98mg/dL로 정상 수치가 나왔다~ 점심으로 나온 식단에서 야채 위주로 먹고 계단오르기 운동도 해줘야겠다!!
수퍼마덜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활기차게 산책시작
100g 빠졌어요. 뭐 빠졌다고 하기엔 너무 작긴 하지만 안 쪘다는 게 중요하거든요.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고 하도 배가 불러서 살찔까봐 걱정을 했는데 좋네요😁 오늘도 어제처럼만 먹으면 내일 살 안 찌고 시작할 수 있을 텐데, 요즘 어떻게 먹어야 안찌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직 자고 있는 우리 라떼랍니다. 누나 홈트만 하고 산책 나가야 되니까 이쯤에 한번 좀 깨워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하고 스트레칭 또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팔운동까지 하나 더 했네요😁 어머니가 아침산책가자고 하셔서 바로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가기 위해서 혜화문 근처 지나가는데 해가 저렇게 이쁘게 뜨고 있더라고요. 성북천 들어가서 벽화랑 라떼도 1잔 찍어주고 배고파서 바나나 챙겨간 거 엄마랑 반씩 나눠 먹고 어머니는 아직 많이 배고파 하셔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도 하나 드렸어요. 나는 아침 먹을 거라 안 먹고 7시까지 성북천 따라갔다가 뒤돌아서 다시 한성대 쪽으로 왔답니다. 한성대 근처에 있는 우리 꽃가게 학원도 잠깐 들려서 작품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만보를 막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수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마음그릇
토마토 주스
아침은 치킨텐더 또띠아 아오리 사과 반쪽 토마토주스(오일+꿀) 아침은 간편한게 좋죠~
뽀봉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도 건강하게..
언제나행복
혈당일기9기5일
오늘 공복혈당 128. 저녁으로 텐더 8조각, 치킨 3조각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덜 튀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오늘도 약속이 잇어 외식햇는데 내일 혈당이 걱정된다. 차사고가 조금잇어 걸을 힘이 없어 아쉬웟다.
효오잇
건기챌
건강하게 샐러드 맛있게먹고 인증도 챙겼네요~~
제벌
저당 요거트
건강을 위해 아침은 1년 넘게 양배추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같이 넣는 야채나 과일은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소스는 달지않는 그릭요거트로 합니다.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지는 못해 사서 넣는데 개봉 후 남기는 거는 별로 안 좋을 것 같아 작은 용량으로 삽니다. 여러 회사 제품을 돌아가면서 먹는데 맛이나 성분에서 많은 차이는 모르겠어요.
roh69
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혈당기록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93입니다 드레싱없는 샐러드로 저녁 먹고 한시간 후 혈당입니다 운동은 한시간 걸었습니다 ㅎ히
으라라라챠
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 104 요즘 탄수화물을 많이먹었어요. 어제저녁은 말복이라 치킨에 맥주한캔.. 점심은 국수.. 요즘 계속 수치가 100을 살짝씩 넘네요..
삼삼동동
8월15일(목)|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8월15일 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오늘은 광복절이다 태극기도 달고 마음가짐도 고쳐본다 그래서 점심에는 샐러드를 먹었다 맛있게 먹었다 영양도 챙겼다 그리고 운동도 했다 유산소 10분 근력20분했다 나자신 칭찬한다
이효니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빵 위에 아침에 만든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올리고 맥주랑 컵과일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9기 7일
8월15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양상추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육개장 계란찜 가자미무조림 명엽채 천사채샐러드 애호박건새우볶음 배추김치
bluesea
8월 15일 (목) ㅣ혈당일기 9기 4일차
- 날짜 : 8월 15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점심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고 점심엔 치킨과 논알콜맥주를 마시고 3시간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5가 나왔어요, 식사후 2시간이 훨씬 지나서 그런지 수치가 좀 낮게 나왔네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네요
agnes0117
저녁은 열심히 걷고 물(26,000보)
점심 먹고 나서 계속 배부름이 지속되더라고요. 포만감 있게 먹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두부전도 포만감이 느껴지나요? 오늘따라 샐러드 먹고 나서 배부르니 살찔까 봐 걱정까지 했네요.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천둥 소리 들리고 라떼도 들어간다해서 10분도 안 돼서 라떼 들려 보내고 저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 마무리 도와드리고 한시간정도 계속 혼자 걸었네요. 사실 배가 꺼지면 들어갈라 했는데 배가 안 꺼진거 같아서 계속 걸었답니다. 올리브영에서 썬크림까지 사서 집에 돌아와서 물 마셨어요. 오늘은 26,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여성 술잔에 몰래 약물 탄 남성…시민 눈썰미로 잡았다
아오..나쁜 인간!!! 다행히 옆에서 봐주시는 분이 계셨네요 아니였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처음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나 간식은 조심하세요 ㅠㅠ 애들에게도 한번씩 꼭 이야기 해주세요 학교앞에서도 간식 나누어주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지난 4월 3일 오후 10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한 호프집. 홍모(21)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고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 홍씨의 눈에 수상한 광경이 들어왔다. 홍씨 옆자리에 앉아있던 50대 남성 A씨는 함께 앉아 있던 여성 2명과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홀로 돌아왔다. 그리고 옷소매에서 흰색 가루가 담긴 비닐봉지를 꺼내 동석한 한 여성의 술잔에 가루를 몰래 타고 있었다. 당시 여성 2명은 화장실에 가느라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고 한다. 이들이 자리로 돌아오자 A씨는 건배를 권유하며 술잔을 비우게끔 했다. 남의 술잔에 몰래 약을 타는 수상한 모습에 홍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홍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그런 적이 없다”며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그러나 서울 강북경찰서 수사 결과 A씨가 당시 일행의 술잔에 탄 흰색 가루는 마약류 성분으로 밝혀졌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2일 구속된 A씨는 나흘 뒤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A씨가 미리 마약류 약물을 준비한 뒤 즉석 만남으로 처음 만난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했다. “이런 약물은 아무 맛과 냄새가 느껴지지 않아 상대방 몰래 술에 타서 추가 범행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 범행과 유사한 사건에서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있다. 지난해 9월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B(62)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B씨는 지난해 4월 인천 동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처음 만난 여성에게 몰래 마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홍씨에게 지난 14일 감사패를 증정했다. 홍씨는 중앙일보와의 전화에서 “번화가 한가운데서 벌어진 일이어서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누구라도 경찰에 신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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