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고소한 곱창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고소한 곱창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소한 단백칩
입심심할때 먹기 좋은 간식입니다 단백칩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아몬드
입 심심할때 견과류 먹으면 좋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단백칩
단백칩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하고 맛이 좋습니다 당도도 낮아 밤에 먹기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트밀
오늘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고소한맛 좋네요
영진왕빠
더운 수욜 걸음
오늘도 여전히 덥지만 만보는 잘 마쳤어요 시원한 저녁 함께 하세요~
애플짱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불포화지방도 많고 다양한 영양소도 들어 있어서 과자나 그런거 생각날때 먹기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너무 더워도 덥네요 ㅎ
정말 땀이 줄줄... 이젠 여름인거죠 시원한 커피한잔이 절로 꿀떡 넘어 가네요
뽀봉
오래 앉아 있었더니 엉덩이가 아파요
오래 앉아 있었더니 엉덩이가 아파요 궁뎅이에 살도 많은데 왜 아픈지 아.. 무거워서 많이 눌려서 그런가봉가
기춘이530707
아침식단
요가수업이 있어서 탄수화물도 넣었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잘 익은 열무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쪄서 준비했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저혈당 왔을 때 사탕 vs 초콜릿, 무엇이 더 좋을까?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갑작스럽게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며 심한 경우 혼수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빠르게 혈당을 올려줄 수 있는 것이 사탕과 초콜릿인데요, 과연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1️⃣ 저혈당에 사탕이 더 좋은 이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순당(Glucose)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이에요. 사탕은 순수한 설탕(Glucose)으로 만들어져 먹자마자 빠르게 소화되며 혈당을 올려줍니다. 🍬 사탕의 장점 • 소화가 빠름 → 혈당 상승 속도가 빠름 • 휴대하기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저혈당 초기 증상을 빠르게 완화 💡 Tip: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사탕 2~3개를 천천히 녹여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2️⃣ 초콜릿은 왜 덜 효과적일까? 초콜릿도 달콤하니 저혈당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단순당보다는 지방과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화 속도가 느려서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 초콜릿의 단점 • 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 시간이 오래 걸림 • 혈당 상승까지 시간이 더 소요됨 • 당분이 있어도 흡수가 느리기 때문에 응급 대처용으로는 부족 💡 Tip: 저혈당 초기 증상에는 초콜릿보다는 사탕이나 주스 같은 빠르게 흡수되는 당이 좋습니다. 3️⃣ 저혈당 대처 시 더 좋은 선택은? 저혈당이 왔을 때는 사탕, 주스, 설탕물 같은 빠르게 흡수되는 단순당이 최우선입니다. 🍭 응급 대처법: • 사탕 2~3개 • 오렌지 주스 한 컵 • 설탕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기 🍫 초콜릿은 언제 먹을까? • 빠르게 올린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 사탕이나 주스로 응급처치 후, 초콜릿을 먹으면 지속적인 에너지원으로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이 왔을 때는 빠른 대처가 생명입니다! 당장 혈당을 올려야 할 때는 사탕이 훨씬 빠르고, 추가적으로 초콜릿을 섭취하면 혈당 유지에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작은 사탕 몇 개, 가방에 준비해 두세요!
geniet
고소한 견과류
아몬드 고소하네요 몇개 천천히 집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날이 마니 더워요
이와중에 저녁 뭐 먹을지 벌써ㅠ고민이네요
서나얌
천국의 계단 ? 실내자전거?? 어느게 더 효과 좋나요??
요즘 배.옆구리. 등 살??이 부쩍...ㅜㅜ 마른비만??이라고 해야하나.. 이티몸매라서 배는 항상 통통... 근데..최근에 청바지 입다가 현타와서ㅡㅜ 매일 걷긴하는데 이건 체력유지 목적이라 살빠지고 그러진 않는거 같아요..크게 신경도 안썼고.. 아..그래서 요즘 천국의계단? 실내접이식자전거?? 엄청 검색하는중인데 어느게 좀 더 효과가 있을까요?? 근력 키우는것도 중요하고 복부를 중점적으로 뺄 기구? 하나 사고싶은데..(비싼거 말고)
마시몽
포인트를 안주고,로또를 주네요 이제~어떤게 더 좋은걸까요?
😃🫢
HÔNGr1m
어제 밤에도 비가오더니 오늘도 흐림
어제 밤에도 안개비가 계속 내리다 적지 않은 양의 비가 내리더니 오늘까지 이어지려나봐요 흐림 그 잡채로 맑음은 1도 없어요 까먹기 전에 작은 우산도 가방에 챙겨둬야겠어요 오락가락 날씨는 예보가 잘 맞지 않더라구요 어제도 비소식 있다가 없어져서 우산 안챙겼는데 결구 비 맞았거든요
기춘이530707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오와둥둥
고소고소 김밥전과 순두부탕~
너무 부들부들 한데요 ㅎㅎ 순두부에 계란물을 부어 줘서 탕처럼... 찌개보다는 간을 덜해줬어요 부드럽게 먹을려고 해요 김밥전은 뭐 ㅋㅋㅋㅋ 기름에 더 고소한맛이 아주 최고인데요
뽀봉
구수한 현미 누릉지로 만든 계란죽
구수한 현미 누릉지를 간혹 아침 대용으로 끓여먹거나 바삭하고 고소한 맛에 간식으로만 즐겨 먹었었어요. 근데 이번엔 누릉지죽에 양파.버섯.호박.당근등 야채를 넣고 마지막에 달갈을 넣고 끓인 간단한 달걀 누릉지죽을 끓여봤어요. 일반죽보다 정말 간편하고 금방 끓이면 완성되고, 포만감이 좋은 현미 누릉지는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풍미가 좋고 속까지 편한 든든한 한끼가 된것 같아요.
수경2
청란 후라이로 가볍게~
노른자의 탱글한거 보이시죠 청란은 계란 자체가 좀 탱글탱글 고소한 맛이 아주 좋아요 청란은 고단백에 항산화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고 해요 🥚 청란의 주요 효능 ✅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 청란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고 포화지방산이 낮은 편이라, 일반 계란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눈 건강 개선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황반변성 예방,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간 기능 보호 일부 연구에서는 청란이 간 해독 기능을 도울 수 있는 아미노산 함량이 높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일반 계란보다 비린 맛이 적음 단백질 조성이 달라 비린내가 적고 소화가 잘 되는 편입니다. 위장이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 기력 회복 청란도 일반 계란처럼 고단백 식품이라, 피로 회복과 기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환자 회복식이나 보양식으로 선호됩니다.
뽀봉
산책후 커피한잔 진하게
산책했더니 카페인이 필요해지는 시간 진하게 샷추가해서 한잔 휴일이라 꼬마손님이 많아서 정신없지만 고소한 견과류맛이 기분좋게 만드네요 스벅은 요즘 베트남 원두를 많이 사용하는데 맛이 괜찮아요..
장보고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과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최애 사왔더랬죠 😄😄💪
일단 제 최애 샌드위치 있어서 사왓더랫죵ㅎㅎ 오이 들어있는 샌드위치인데 진짜맛나거든요😀💕 글고 애들껀 식빵이랑 치즈롤샀네여 ㅎㅎ
자스민꽃
아침식단(감자 단호박 샐러드,견과류와 블루베리)
로메인 상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 감자와 단호박. 고소한 아몬드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먹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추가해서 함께.
정수기지안맘
시나몬 솔솔 ~카페라떼 한 잔 ☕️
산책하고 나니 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시나몬 솔솔 뿌려서 오트밀 넣어 고소한 카페라떼 한 잔 따뜻하게 마시네요. 시나몬 커피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콘칩
구운 콘칩이라 지방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부드럽고 깔끔한맛 더치커피~
얼음은 사선으로 얼려 주면 먹기도좋고, 금방 차갑게 되는것 같아요 가정용 더치포트라서..작은것은 딱 500ml정도 나오는것 같아요 막내 동생이 준것인데.. 제것은 작년에 깨저서 더치커피 숙성된맛 참 좋아요 더치커피(Cold Brew Coffee)는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약 8~24시간) 동안 추출한 커피 뜨거운 물 대신 찬물로 천천히 우려내기 때문에, 일반 커피보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가짐.
뽀봉
고소한 아모드잣 두유
연세 두유 마셨습니다 아몬드 잣이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네요
오와둥둥
오프리스 더마 클렌징 오일
저자극이라서 너무 좋은 제품 추천합니다 케이스부터 순해 보이는 디자인이랄까요 내용물 성분도 우유.쌀겨 등 좋은 성분이 가득이라 맘 놓고 사용할거 같아요 워낙 화장을 많이 안해서 이 정도 저자극 순한 제품이 끌려요 얼마전 홈플러스에 방문, 더페이스샵에서 기초 화장품 구매하면서 여행갈때 필요한 기초 샘플을 요청했어요 근데 절대 안주드라구요 ㅠㅠ 다시 가고싶지 않았어요 근데 저렴한 오일 샀는데도 샘플을 이렇게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하네요 여행할 일이 있어 더 감사해요
마음그릇
모닝커피
새벽 배송된 일리 캡슐로 남편은 아이스 커피 마시고 저는 뜨아 마셨어요 일리 캡슐중에서 과테말라 캡슐이 제일 맛있어요 산미 있는것 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요
로블ㅎ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아침은 빵과 더단백~
더단백에 편의점 빵(스티커만 빼고 빵은 제 차지가 되었네요) 방울토마토와 오이랑 같이 먹읬어요.근데 요런빵도 맛있네요ㅋ
줄리아언니
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과 한끼로 딱 입니다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