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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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두부 샌드
재료 두부 1모 다진 소고기 200g 김 1~2장 표고 3~4개 대파 2큰술 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참기름 2큰술 미림 3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전분가루 1.5큰술 레시피 1>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은 두부는 소금을 뿌린 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대파를 채 썰고, 표고는 잘게 다져 주세요. 김은 가위로 길게 잘라 주세요. 3>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핏물을 제거한 뒤, 아래 재료를 넣고 밑간해 재워 주세요. *밑간 양념 : 간장 2큰술, 미림 1.5큰술, 참기름 1큰술, 전분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미림 1.5큰술, 설탕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4> 물기를 제거한 두부에 전분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비닐 봉투에 전분가루 한 스푼을 넣은 뒤, 두부를 넣고 흔들면 더욱 쉬워요. 5> 양념된 고기를 손으로 꼭꼭 눌러 네모 형태를 만든 뒤, 두부 사이에 까워 샌드 형태를 만들어주세요. 6> 길게 자른 김을 가운데에 둘러 모양을 유지시켜 주세요, 7>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소고기 속까지 익혀가며 구워 주세요. 8> 약불로 줄인 뒤, 준비해둔 양념장을 넣고 살짝 졸여주면 완성이에요 두부가 들어가서 든든한 단백질 충전 가능하구요 가운데 소고기도 들어가서 단백질과 지방충전 가능한 레시피입니다 식이섬유를 좀더 충전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고소담백하면서도 양념으로 맛있게 관리하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을 많이 올리는 간식, 오후에는 더 주의하세요
혈당을 많이 올리는 간식, 오후에는 더 주의하세요 간식은 종류와 먹는 시간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①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간식 달콤한 빵이나 과자처럼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요. ② 오후 간식도 주의하세요. 일부 사람은 오후나 저녁에 포도당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어요. 다만 개인차가 있어요. ③ 간식은 이렇게 선택하세요.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처럼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포함된 간식을 적당량 선택해 보세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간식의 종류와 양을 확인하고, 늦은 시간의 달콤한 간식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혈관 어쩌나”… 이정은 ‘최애’ 떡볶이 조합 봤더니?
이정은이 좋아하는 떡볶이·순대·튀김 조합, 혈당에는 어떨까요? 배우 이정은이 떡볶이 국물에 순대와 튀김을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어요. 하지만 이 조합은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① 떡볶이는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요. 떡은 쌀이나 밀가루로 만들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특히 양념에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면 당분 섭취가 더 늘어날 수 있어요. ② 순대도 탄수화물이 많아요. 순대에는 당면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떡볶이와 함께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나요. ③ 튀김은 지방과 열량이 높아요. 튀김은 기름을 흡수하기 때문에 자주 많이 먹으면 체중과 혈관 건강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④ 떡볶이 국물도 주의하세요. 떡볶이 양념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들어 있어요. 순대와 튀김을 국물에 듬뿍 찍어 먹으면 섭취량이 더 늘어날 수 있어요. 혈당 걱정을 줄이는 방법 떡과 순대의 양을 조절하고 달걀이나 양배추 같은 채소를 곁들여 보세요. 튀김과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떡볶이·순대·튀김 조합은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3일
팔망미인
단백질 채우는 타코
사워크림 그릭요거트 4스푼 마요네즈 1스푼(저는 잇츠베러마요 사용했어요)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2스푼 섞어주면 끝 아보카도 반쪽 썰어주고 그릇에 양상추 담아주고 토마토, 양파,고수, 아보카도 단백질로는 한끼통살 떡볶이맛 써줬어요! 맛있어요! 사워크림 넣어주고 에프 200도10분 구워준 통밀또띠아 올려서 마구부 셔주세요!!
로블ㅎ
베노프 제로 단백질쿠키 아몬드초코드즐
베노프 - 제로 단백질쿠키 아몬드초코드리즐 버터랑 아몬드분말, 들어가고 단맛은 알룰로스랑 에리 스리톨로 냄. 쿠키 먹으면서 단백질 15g까지 챙겨가세요
로블ㅎ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저탄수화물 속에 저당이 포함된다고 이해했어요 그래서 저탄수화물식단으로 관리를 하는것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생활습관을 조금씩 관리를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고단백 어묵 양배추전 레시피
재료 새로미 어묵 1개 양배추 1/4개 당근 1/2개 부침가루 30g 물 30ml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어묵과 양배추, 당근을 얇게 썰어 주세요. 2> 볼에 썰은 재료(어묵, 양배추,당근)와 물, 부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3>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 주세요. 고단백 어묵으로 만든 양배추 전이예요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선택해서 좀 더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부쳐서 먹는 전은 언제나 맛있는데 건강한 재료로 더 잘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콩팥 기능이 나빠지면 기존에 먹던 경구혈당강하제에도 잦은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어 담당주치의와 약물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를 꼭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소변양 혹은 체중을 측정하여 부종이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NSAID 계열의 일반 소염진통제의 반복 사용에 주 의를 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성 신증의 경우 체내에 나트륨과 수분이 쌓이게 되면서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1일 저염식이나 중저염식(5~10 g) 정도로 염분섭취를 줄여 야 합니다. 또한 단백뇨의 증가를 방지하고 신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리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단백질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 절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오히 려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계란, 생선 류, 육류살코기, 우유, 두부, 콩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단백질 제한 으로 생긴 열량부족은 당질이나 지방으로 보충하도록 해야 하는데 혈 당이 정상 범위내로 조절되기 위해서는 과량의 당질 섭취는 피해야 하며, 그 대신 부족한 열량을 지방으로 보충합니다. 지방은 식물성으로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동물성 지방(육류의 기름부위, 쇼트닝함유식품, 크림, 치즈, 버터, 마요네즈 등)은 또 다른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가급적 삼가하도록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에 포함되어 계산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팩(200 mL) 이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미세단백뇨
미세단백뇨 소변에 아주 소량의 단백질 성분이 검출되는 증상. 일반적인 소변검사로는 검출이 어렵고 특수검사를 시행해야만 한다. 명백한 단백뇨(현성단백뇨)의 전단계로 신장의 사구체 손상이 일어났다는 초기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시기부터 치료하면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으나, 이후 현성단백뇨가 시작되면 회복이 어렵다. 지나친 운동, 발열, 요로감염증이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혹은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누구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세단백뇨가 현성단백뇨 증상으로 발전하기 전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팔망미인
단백뇨
단백뇨 신장에서 거름망 역할을 하는 사구체의 이상으로 인해 혈액 속의 단백질이 걸러지지 않고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증상을 단백뇨라고 한다. 정도에 따라 미세단백뇨(미세알부민뇨)와 현성단백뇨(명백한 단백뇨)로 나눌 수 있다. 하루 소변 중 단백질 배설량이 30~299mg일 때를 미세단백뇨, 그 이상 배출될 때는 현성 단백뇨라고 한다.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 단백뇨가 나타나면 신장 합병증(당뇨병성 신증)의 초기 증세로 간주하여 적극적인 혈당, 혈압 조절에 힘써야 한다.
팔망미인
단백질이나 지방을 많이 섭취하였다면!
단백질이나 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사를 했다면, 식후 2-4시간의 추세 화살표를 이용해 추가 인슐린 투여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로블ㅎ
단백질 섭취에 따른 혈당 변동 폭이 큰 경우
식전에 115%-120%의 식사인슐린을 투여하고, 식후 추가 투약을 고려 탄수화물 섭취량을 기준으로 한 용량을 100%로 가정했을 때. 단백질 섭취량이 40 g 이상이면 15%-20%를 증량해 식전 인슐린 용량의 115%-120%를 투여한 뒤, 식후 3시간째의 혈당을 확인해 추가 투약을 고려하게 됩니다.
로블ㅎ
지방 및 단백질 섭취가 과다한 경우
식후 혈당의 변동이 큰 경우, 식전 식사인슐린은 대부분은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따라 조정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지방이나 단백질의 섭취량이 40g 이상일 때 추가 인슐린 투여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가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식전 인슐린 용량을 계산할 때 탄수화물 계량이 정확하면 단백질과 지방 섭취량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식전 인슐린 용량을 계산할 때 단백질과 지방 섭취량을 고려해야 한다! 식전 인슐린 용량을 계산할 때 탄수화물 계량이 정확하면 단백질과 지방 섭취량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식전 인슐린 용량을 계산할 때 단백질과 지방 섭취량을 고려해야 한다
로블ㅎ
단백질의 영향
단백질은 인크레틴과 인슐린 반응에 영향을 주며, 많은 양을 섭취한 경우 일부 아미노산은 포도당신생합성에 이용될 수 있다.
열정남자
당뇨병 환자,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필요에 따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식사 대체는 피해야 단백질은 가급적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근 감소 위험이 있는 고령 환자 ▲근육 증가 목적으로 운동량을 늘린 경우 등 적합한 목적이 있을 때 단백질 보충제 추가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꼭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야겠다면 식이 선호도, 알레르기 여부, 채식주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은 흡수 속도가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형태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대두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백질 보충제의 장기적인 효과와 생리적 기능에 대한 다각도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되 장기적인 섭취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치의 등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한 후 섭취를 결정하세요.
팔망미인
톳 단백질 쉐이크
주재료: 삶은 톳 2스푼 (약 20~30g), 단백질(프로틴) 파우더 1스쿱 (식물성 단백질이나 곡물 맛, 바닐라 맛 추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5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부재료 (선택): 바나나 반 개(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추가), 바삭한 식감을 위한 견과류나 오트밀 약간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 및 데치기 생톳이나 염장 톳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짠기를 없애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톳을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팁: 한 번에 데친 톳을 먹기 좋게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쉐이크용으로 언제든 꺼내 쓰기 좋습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해 둔 데친 톳 2스쿱, 프로틴 파우더 1스쿱, 우유(또는 두유) 250ml를 넣습니다. 당도를 높이거나 더 부드러운 목 넘기를 원하신다면 이때 바나나 반 개나 오트밀을 함께 넣어줍니다. 3.곱게 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톳의 건더기가 남지 않고 음료와 완전히 한 몸이 될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톳 입자가 곱게 갈릴수록 바다 향은 은은해지고 목 넘기가 부드러워집니다. 4.완성 및 음용 컵에 따라내어 시원하게 마십니다. 기호에 따라 윗면에 볶은 콩가루나 견과류를 살짝 뿌려 드시면 더욱 고소합니다. 💡 맛 포인트: 초코맛이나 곡물맛 프로틴 파우더를 사용하시면 톳의 비린 맛이 자연스럽게 가려져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건강과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한 끼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1.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량을, 저당 식단은 단순당 줄이는 식사법입니다. 2. 단계적으로 ‘저탄수화물 식사’ 따르세요! 탄수화물 제한 범위 따른 분류 식단별 특징부터 짚어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130g 미만 혹은 총 열량의 26% 미만으로 제한하는 식사법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총 열량의 10% 미만) 단백질, 지방 섭취는 늘리는 ‘케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입니다. 저당 식단은 설탕을 비롯해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식습관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보다 좁은 의미의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로,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제과류 등의 섭취를 피합니다.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팔망미인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A.신장 건강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는 단백질을 신경 써서 섭취해야 건강에 좋아요. 하지만 이미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라면 단백질 섭취를 되도록 줄여야 해요. 신장에 부담이 가기 때문이죠. 단백질뿐 아니라 칼륨과 인 섭취도 조심해야 합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현미밥에 칼륨과 인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미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한 줄 요약 : 신장 기능 이미 떨어졌다면 단백질 섭취 줄이세요!
팔망미인

밀가루 Zero! 단백질 보충에도 좋은 닭가슴살 피자
피자가 너무 먹고 싶지만 칼로리와 탄수화물 때문에 망설여질 때 만드는 닭가슴살 피자입니다. 밀가루 도우 대신 닭가슴살을 도우로 활용해 고단백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삶은 닭가슴살 150g과 계란 1개, 소금 한 꼬집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도우 반죽을 만듭니다. 종이호일을 깐 팬에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펼친 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간 1차로 구워줍니다. 노릇해진 도우 위에 저당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얹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5분간 더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초코우유
{단백질 초코우유 (182 kcal) 진짜진짜 빨리 나가야하는데 준비 해놓은 것도 없고 이거 하나 가지고 나가면 든든하더라구요 하나 마시면 단백질 20-40g 채우니까 활용하면 굳! 단백질 쉐이크 마시려고하면 그래도 두유나 물이 있어야하고 타서 먹어야하는데 이건 그냥 가지고 나가서 아무때나 까서 마시면돼서 생각보다 편해요
로블ㅎ
고소하고 부드러운 단백질 한 끼, 낫또 계란 덮밥
발효 식품인 낫또와 계란, 현미밥이 어우러져 장 건강을 챙기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돕는 간단 고단백 한 끼입니다. [만드는 순서] 따뜻한 현미밥 1/2공기를 그릇에 담습니다. 낫또에 동봉된 간장과 겨자 소스를 넣고 젓가락으로 끈적한 실이 많이 생길 때까지 충분히 저어줍니다. 현미밥 위에 잘 저은 낫또를 올리고, 중앙에 계란 노른자(또는 반숙 프라이)를 올려줍니다. 잘게 썬 얇은 실파와 낫또용 조미김 가루를 뿌려 비벼 먹습니다.
오와둥둥
물냉? 비냉?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비빔냉면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 해초면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면 먼저 집기 전에 고명으로 올린 오이나 삶은 달걀을 먼저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느끼는데 도움이 됩니다. 뭐가 달라? 고소하고 건강한 콩담백면 콩담백면은 두유로 만들어진 대체면으로 밀가루나 설탕이 함유돼 있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일반 냉면 면보다 혈당, 체중 부담 덜었습니다. 오이는 다다익선 오이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냉면 고명으로 올려먹기에 제격인 식재료입니다. 90% 이상 수분으로 구성돼 여름철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며 냉면에 부족한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구성을 보완해 줍니다.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니 취향껏 썰어 넣어 드세요! 빼놓으면 섭섭한 달걀 고단백 식품 달걀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있고 영양 균형 맞는 한 끼 식사를 만들어줍니다. 양념의 짠맛을 중화해주면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는 덤입니다.
팔망미인

단백질 폭탄 덮밥
단백질 폭탄 덮밥 양배추 닭찌 굴소스 넣고 볶볶 스크럼블 에그. 저당밥 김가루 올려 마무리 (참치 넣어도 맛남)
로블ㅎ
단백질이나 지방을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나요?
탄수화물이 최대 100%까지 포도당으로 분해된다면,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가 포도당으로 바뀌어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단백질, 지방은 음식물이 위에서 배출되는 시간과 인슐린 효율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시와는 다른 방식으로 혈당을 올립니다.
로블ㅎ
탄수화물만 먹지 말고, 단백질과 지방도 함께
탄수화물만 먹지 말고, 단백질과 지방도 함께! 빵이나 죽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품을 먹을 때는 계란, 치즈, 견과류 등을 곁들이세요.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저칼로리 고단백 토마토 닭가슴살 볶음밥
탄수화물 부담을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꽉 채운 토마토 닭가슴살 볶음밥입니다. [만드는 순서] 토마토, 닭가슴살, 양파, 버섯을 작게 깍둑썰기해 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야채와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줍니다. 토마토에서 즙이 나오며 촉촉해지면 평소 밥 양의 반 분량만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소금, 후추 한 꼬집으로 살짝 간을 하여 마무리합니다. 토마토의 수분 덕분에 기름을 많이 쓰지 않아도 촉촉하게 볶아져요. 감칠맛 나는 토마토 향 덕분에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있고, 포만감도 두 배로 챙길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 점심과 저녁, 혈당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할 식사는
🩸 점심과 저녁, 혈당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할 식사는? 점심과 저녁 모두 혈당에 영향을 주지만, 저녁식사는 조금 더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저녁에는 식사 후 활동량이 줄어들고, 늦은 시간에는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 흰쌀밥이나 밀가루 음식은 적당히 먹기 ✔ 잡곡과 채소 등 식이섬유 충분히 챙기기 ✔ 단백질을 함께 먹고 천천히 식사하기 ✔ 저녁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늦은 밤 과식이나 야식 피하기 다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식사 시간뿐 아니라 음식 종류와
팔망미인
저당 단백질바 냉동간식
재료 : 시판 저당 단백질바 만드는 법 단백질바를 작게 잘라요. 냉동실에 잠시 넣어 차갑게 만들어요. 먹기 좋은 상태로 꺼내 즐겨요.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때 소량씩 나누어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저당 단백질바도 탄수화물과 열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고단백 팽이버섯 계란전
다이어트할 때 고소한 부침개 생각날 때 있으시죠?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팽이버섯과 계란만으로 만드는 초간단 고단백 계란전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팽이버섯 한 봉지를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살짝 넣은 뒤 썰어둔 팽이버섯과 잘 섞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반죽을 넓게 올려줍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내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쫄깃한 팽이버섯의 식감 덕분에 씹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든든하게 채워집니다. 칼로리 부담 없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량이 줄면 단백질도 부족해질까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식욕이 감소하면 예전보다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어요. 이때 밥이나 간식만 줄이는 데 집중하다 보면 단백질과 다른 필수 영양소까지 충분히 먹지 못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과 여러 신체 조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체중 감량 중에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 콩류 등 평소 먹기 편한 식품을 활용하면 식사 구성을 조금 더 균형 있게 만들 수 있어요. 다만 필요한 단백질 양은 체중과 활동량, 신장 기능 등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식욕이 크게 줄어 식사 자체가 어렵거나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계속된다면 처방한 의료진과 상담해보세요.
2민트홀릭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바삭하고 짭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스낵이에요. 일반 과자 대신 단백질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다고 해서 혈당이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단백질 함량뿐 아니라 탄수화물과 나트륨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