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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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으로 먹는 교촌치킨 어느거 더 좋우세요
동그라미1
7기 4일차인증
공복혈당 아침식사는 감자샐러드빵 그릭요쿠르트 토마토 날씨가 더워 밥맛이 없으니 빵을 자꾸 먹게 되니 따라서 혈당도 오른다. 많이는 먹지 않토록 힘쓰고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만회할려고 한다.
김정미9y7
50대 강수지, 한 달간 ‘이것’ 했더니 혈압 정상으로 돌아와… 비법 뭐였을까?
저도 걷기 평소에 꾸준히 하는데 좀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식단관리도 필수네요 유용한 내용인데 한번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가수 강수지(57)가 고혈압 전 단계 극복 비법을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건강 전문가 정희원 교수님의 라떼(?)부터 현재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강수지는 정희원 교수와 걷기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3년 전인가? 제가 고혈압 전 단계인 적이 있었다. 그래서 3년 동안 유산소 운동을 매일 했다”며 “동네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씩 걸었다. 그랬더니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유산소 운동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까?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혈압 상승을 방지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에서 권고하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땀이 날 정도나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을 실천했을 때 남성은 약 31%, 여성은 약 35% 고혈압 발생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운동을 시작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소화기계로 가는 혈관이 수축하게 된다. 이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지만, 운동을 계속하면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분비돼 다시 혈압이 낮아진다. 실제로 아침에 30분을 걸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한편, 고혈압은 완치의 개념이 없는 만성질환이지만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정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운동과 함께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는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먹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더비움 트리플 업과 기픈 물
속 비우기. 그냥 먹어도 액체형이라 먹기 좋아요 맛도 있어요 ㅎ 더 비움 한포와 기픈 물 ❤
우리화이팅
더워서 하루종일 음료만 마시네요 @@
더워서 왠종일 음료만 마시니까 아주 그냥 배가 꿀렁꿀렁합니다요 퇴근길 두유 한잔 10알차인데... 현재까지 다욧 효과 반신반의네요 식욕이 잘 땡기지는 않긴하지만 가족 저녁 챙기다보면 간보랴 뭐하랴... 그러다가 같이 또 먹네요 글쎄 에효 ㅠㅠ 그래도 좀 더 해보렵니다 ㅎㅎ
목표사십구
오후 간식은 두유~
오후 간식은 두유 먹었어요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 넣어 진한 편이고 단맛도 약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섬유유연제
여름에는 진한향이 최고쥬 대용량으로 구매했어요 ㅋ
담율로
‘꿀+ 마늘’ 일주일 먹었더니 여드름이... 몸에 생긴 7가지 변화
마늘이 건강에 이롭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알리신(Allicin)' 성분이 포함돼 면역력을 높이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탁월할 뿐 아니라 정력과 체력에 좋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댐은 마늘과 꿀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꿀 마늘'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다. 마늘은 특유의 매운 맛과 향 때문에 쉽게 먹기 어려운 게 가장 큰 단점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늘에 꿀을 넣어서 함께 꾸준히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고 전문가들은입을 모으고 있다. 일주일만 거르지 않고 먹어도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선 마늘은 열을 가해서 익히는 것보다 날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위장을 자극할 수 있어 저온으로 숙성하는 것도 좋다. 위장이 약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익히지 않은 생마늘이라도 꿀과 함께 복용하면 특유의 매운 맛을 순화시켜 먹기에 편리하다. 요리법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익힌 마늘이나 생마늘을 곱게 다져서 꿀과 함께 섞으면 그만이다. 조리법이 아주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복용 방법도 손쉽다. 매일 한 스푼 정도의 '꿀 마늘'을 식전에 먹으면 된다. 앞서 설명했듯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마늘은 피하는 게 좋다. 효능은 체력 증진, 피부질환 개선, 혈액순환 개선, 혈압 조절, 심장질환 예방, 체내 중금속 배출, 항암작용 등 다양하다. 특히 살균 작용을 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해 꾸준히 복용하면 성장기 청소년들의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사이트© 제공: 인사이트 healthyandnaturallifestyle
뽀봉
양파 볶는 냄새가 솔솔 난다 했더니 ㅋㅋ 오늘의 점심은 ?
딩동댕 짜장밥이네요 어제 짜장 노래를 불러서 그런가요? ㅋㅋ 오늘은 감자. 당근 큼직하게 고기도 듬뿍 들어간 짜장밥이네요 조기도 3마리 후딱 챙기고, 콩나물 냉채로 상큼 한 입가심 매일 그냥 어묵인데 오늘은 고추가루 풀어서 얼큰한 베이스로 구멍뚫린 어묵도 넣어주셨네요
뽀봉
라떼 마시면 더부룩
언젠가 부터 빈속에 라떼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요 몇모금 안마셨는데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나면서 더부룩 오늘 오전에 누가 라떼를 주셔서 몇모금 마셨더니 더부룩 ㅋ 밥생각이 뚝!! 안먹으면 이따 후회하겠죠? ㅎ 나이 먹으니 우유가 소화가 안되나봐요 ㅎㅎ
기춘이530707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07.11 저녁식사후 저녁은 가볍게 먹었어요 요거트에 도넛을 뿌셔뿌셔해서 먹고 방울토마토 디저트로 먹었네요 도넛이랑 요거트가 과일이 들어있는거라 좀 달달했는데 그래서인지 그릭요거트 먹을때와는 달리 혈당이 좀 올랐네요 과일이 확실히 당을 높이나봐요
초이용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당뇨관리 한끼 식단 레시피 과일야채식
당뇨병이 있으면 가장 어려운 점이 식단관리죠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해야하는데요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가공된 식품과 정제 밀가루 음식은 먹지 않고 신선한 과일 야채 통곡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아요 저도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챙겨먹는 게 과일 야채에요 하루 한끼는 무조건 제철 과일야채식으로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거기에 그릭요거트도 얹어서 레몬즙 애사비 등으로 소스를 뿌려서 먹는답니다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순서 또한 중요하기에 과일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서 혈당이 쉬이 오르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워니s
해피오더 픽업할인 7천원
바로픽업 7천원쿠폰줘요 15000원인데 7천원 할인받아 8천원 결제했어요
숫자
한 발짝 더 갑니당🩵
최종 뽀너스를 위해서 오늘도 한 발짝 나아갑니다 다들 오늘 바쁘신가요? 틈틈이 시간을 이용해서 나중에 까먹지 않도록 오늘의 숙제도 미리미리 챙겨 갑시다🩵
구룸구룸
더운데 이런 행운이 더위를 제대로 날려주네요
캐시워크 오늘의 출첵 1천보 걸음의 행운 100포 제대로 왔네요 ㅋ 더위 확~ 날려줘요 여러분도 행운 제대로 잡으세요
뽀봉
7월11일(목) 혈기챌7기 4일차 인증
7월11일(목)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 아침으로 플레인 요거트와 바나나 하나를 먹었다. 바나나가 의외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한다. 여름이라 과일 접할 기회가 많은데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는 과일을 잘 골라서 먹어야겠다.
걩이
너무 덥더라구요
밖은 너무너무 덥네요 ㅋㅋㅋㅋ 점심때 나가서 20분걷기 완료했어요 😂😂😂 이제 5천보..이따 집가서 채워야쥬 잠시 땀식히며 오후 준비해봅니다 💕
자스민꽃
초복 이마트와 트레더스 행사 한대요~❤
이마트 초복을 맞아 12∼18일 일주일간 '보양식 대전'을 통해 활전복과 간편식 삼계탕, 토종닭 등을 최대 반값 할인한다고 하네요~ 초복이라 전복 넣은 삼계탕 해볼까 싶어요~ '활전복' 여름 대표 보양식인 '활전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초복을 앞두고 석 달 전부터 전복 양식장 및 협력사들과 사전 협의를 거쳐 40톤(t)의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춤. 이는 평소 주간 판매량의 네 배에 달하는 물량이라고 하네요. 50% 할인을 적용한 활전복 100g 기준 판매가격은 중 사이즈 2천740원, 대 사이즈 2천890원, 특대 3천640원, 왕 사이즈 3천940원 등이다.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이마트는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40% 할인하고, 백숙 부재료가 동봉된 '토종닭 백숙'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 에 만나볼 수 있다. 간편식 삼계탕도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할인한대요. 이마트가 7월 가격파격 상품으로 선정한 '올반 영양 삼계탕'은 다음 달 1일까지 5천원대에 팔고, '피코크 삼계탕·백숙' 전 품목은 이달 18일까지 20% 할인 판매와 함께 2만5천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 이마트 델리코너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끓여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키친델리 영계백숙'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대요 트레이더스도 이달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할인전을 진행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 시 '무항생제 두마리치킨'과 '동원 양반 보양 삼계탕'을 각각 2천원 할인 삼계탕 부재료인 '국내산 찹쌀'(5㎏)은 4천원 할인, 인삼과 능이 등이 들어간 '간편 삼계탕 재료'는 3천원 할인 판매
우리화이팅
7월11일(목)|혈당일기7기 3일차
2024.07.11 공복혈당 저녁식사로 그릭요거트샐러드 감자스프 현미비빔밥 아메리카노 운동은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20분 후 혈당을 쟀더니 혈댱 수치가 100이 나왔네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걷기도 해야겠어요
용용님
7/11(목)2~3일 지나면 무르는 복숭아, 오랫동안 더 달게 먹는 방법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 과일입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제철 복숭아는 육즙이 많고 과육이 달콤하죠~~그런데 복숭아는 내부에서 에틸렌이라는 노화 호르몬이 생성돼 쉽게 물러져 장기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수분에 약해 빨리 익거나 상하고 벌레가 쉽게 생기기도 합니다. 복숭아를 더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복숭아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단 생각에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금물!! 복숭아를 처음부터 냉장고에서 차갑게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고 과즙이 말라 본연의 맛과 향을 잃어요ㅠㅠ 복숭아를 맛있게 먹으려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복숭아는 후숙 과일로 실온에 보관해야 특유의 단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실온 보관을 하면 복숭아가 너무 빨리 익거나 물러질 수 있어 2~3일 내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 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2~3일내로 먹기 어렵다면 습기를 차단한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복숭아를 신문지나 키친타월 등에 싸고 지퍼 백 등에 담아 밀봉하면 좀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복숭아는 수분에 약하므로 보관 전에 미리 물에 씻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 보관해둔 복숭아는 먹기 30분~한 시간 전에 미리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복숭아는 냉장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는데 먹기 전에 미리 상온에 두면 단맛을 되살릴 수 있다.
냥식집사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오늘 샐러드에 사용한 재료는 고구마, 사과, 당 근, 양배추예요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 품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으며 익혀서 섭취를 하면 당뇨 식단 챙기기에 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여기에 메인은 고구마, 당근이 중요해요 여기에 곁들이는 흑임자 드레싱 이게 관건입니다. 그릭요거트에 흑임자분말, 들깨가 루 등으로 고소한 맛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진심 맛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으니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피타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어침엔 빵을 먹어야겠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폼쟀더니 어제 힘들어서 쓰러지는줄 알았네요. 곡기가 필수네요 ㅠㅠ
로니엄마
오늘도 식단 잘 지켰습니다^^
오늘은 아침, 점저를 먹었네요 아침은 스지를 추가한 소머리국밥💜 12시에 헬스장가서 운동하고와서 힘들어서 누워있다가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먹고 점저는 돼지국밥이었습니다 오늘은 국밥데이였네요^^ 마무리로 디카페인 라떼 한잔😍👍
로사0712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07.10(수)혈기챌7기 2일차
식후혈당. 아점:삼겹살구이.현미밥1팩.김치볶음.그릭요거트 저녁:두유 간식:찐감자1알. 왜이리 먹고싶은것들은 다 탄수화물인지ᆢ 하루하루 식단이 힘드네요. 날은 습하고.운동은 해야겠고.오늘도 1시간걷고왔어요
지니1024
두바이 초콜렛보다 더 핫하다 😘
진로시간에 둘째가 만들어온 초콜렛 ㅋ 8개 만들어서 다 먹고 3개만 들고 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꺼는 하나라고.... 그..그래 ㅋ 엄마는 다이어트 하니까 ㅋ 맛은 엄청 진하고 달고 또 달고 ㅋㅋㅋㅋ "아주 그냥 두바이 초콜렛보다 더 핫하당께~ 맛있다" 칭찬해주니 좋다고 까르르르 웃네요 ㅋㅋㅋ 오늘도 내혼자 칭찬 챌린지 성공 ㅋㅋ
우리화이팅
이글거리더니 ㅠㅠ 비가 내리네요
하늘이 변덕을 부리네요. 그리 뜨겁더니 비가 내리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