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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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은 건강식이다. 어떻게 하면 바나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짠 라면 먹은 후 바나나…몸속 나트륨 배출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바나나 100g은 열량이 77㎉, 수분 78g, 단백질 1.11g, 지방 0.2g, 탄수화물 20g, 당류 14.4g, 총식이섬유 2.2g, 마그네슘 32㎎, 인 23㎎, 칼륨 355㎎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지방이 거의 없고 나트륨이 매우 적다. 또 칼륨이 많아 짠 스프를 넣은 라면을 먹은 후 바나나를 섭취하면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당뇨병 예방·관리, 장 건강 vs 운동 전후, 변비 예방 바나나 구입 후 노랗게 익어 반점이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달콤하고 맛이 더 좋기 때문이다. 다만 잘 익은 것과 덜 익은 것은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 당뇨병 혈당 관리의 기준인 당 지수(GI)가 덜 익은 바나나는 30, 잘 익은 것은 58 정도다. 덜 익은 것은 포도당(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올라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덜 익은 것은 저항성 전분(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이 풍부해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장내 미생물에게 영양분을 제공,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대장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잘 익은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저항성 전분이 적어 소화가 잘 되고 혈당이 오르는 시점에 몸을 움직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의 갈색 반점은 전분이 당으로 바뀐 것을 의미해 운동 후 피로를 더는 데 기여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반면에 덜 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변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운동 선수들이 바나나 먹는 이유?… 근육–신경의 효율 높여 프로 선수들이 경기 전이나 중간에 바나나를 먹는 경우가 있다.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신경의 효율을 높이고 근육 경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는 적당한 열량(77㎉)이 있어 힘을 내는 데 좋다. 풍부한 당류(14.4g)는 피로를 덜고 운동 후 회복에도 좋다. 탄수화물(20g) 속의 포도당은 경기 중 집중력,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준다. 포도당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공부 할 때도 필요하다. 여기에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여 세포의 균형 유지를 돕는 칼륨까지 있어 도움이 된다. 바나나는 포만감도 상당해 식사의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The post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월 8일 (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
날짜 ㅡ 2024.07.08.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 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6시쯤 열무비빔밥과 핫도그. 물은 자주 마셔주었고 진한커피는 두잔. 걷기 병행. 수면시간은 4시간 남짓. 공복은 13시간 정도. 기상후 진한 커피한잔과 물 마셨으니 완전한 공복은 아니지만 속도 편하고 혈당수치도 좋은 편. 내리는 비 때문에 많이 걷진 못하겠지만 계단오르기는 꼭 챙기기!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수박씨, 뭣도 모르고 뱉었네"…알고봤더니 '놀라운 효능'
최근 온라인에서 카페별 수박주스 비교글이 화제인 가운데 수박 주스를 만들 때 씨도 함께 갈아 마시는 것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수박씨는 성장 발달, 성인병 예방, 노폐물 배출 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우선 수박씨에는 각종 비타민,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된다. 또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 성분이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지질은 콜레스테롤과 같은 말"이라며 "지질은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재료, 담즙의 원료가 되며, 따라서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말했다. 섭취된 지질은 몸속에서 호르몬 합성에 쓰이거나 뇌 발달 및 유지 등 여러 과정에 쓰인다 또 수박씨는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하며 방광염에도 효과가 있다. 여드름 등 피부질환에 도움이 되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수박씨 조리법 다만 수박씨를 그대로 섭취할 경우 소화가 안 되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방법이 볶아 먹기다. 식약처는 "수박씨를 잘 씻어 물기 제거 후 마른 팬에 바삭하게 충분히 볶아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또 수박 주스의 영양소를 높이기 위해서 과육과 함께 갈아 마시는 것도 좋다 수박 껍질도 널리 알려진 식재료다. 수박껍질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시트린 성분이 과육보다 더 많다. 이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분해를 도와주고 부종을 진정시켜 주며 당뇨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박껍질 조리법 수박 껍질은 나물 등의 요리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선 수박 껍질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다음 나물이나 냉채로 조리할 수 있다. 또 말려 두었다가 물에 불려 밑반찬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주의할 점 다만 모든 과일의 씨앗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과일 가운데 살구, 복숭아, 매실, 사과와 같은 씨앗에는 시안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 시안배당체 자체는 유해하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돼 시안화수소를 생성해 청색증 등 유발하는 등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출처: 뉴시스]
뽀봉
건강에 진심 신애라, 아침마다 먹는 ‘이 수프’ 레시피 공개… 어떤 효과 있길래?
배우 신애라(55)가 아침에 만들어 먹는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시간도 챙기고 초간단 건강식 토마소스프 만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신애라는 “제가 아침에 즐겨 먹는 음식을 소개한다”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신애라는 “우선 토마토를 끓는 물에 넣는다. 토마토는 열을 가할수록 영양소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를 간 후 올리브오일과 건강에 좋은 치아시드를 함께 넣어 먹었다. 신애라가 공개한 아침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토 마 토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노폐물 배출, 에너지 생산, 혈압 유지 등의 기능을 촉진한다. 또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하는 채소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토마토를 먹으면 수분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세포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특히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기름이 볶아먹으면 더 좋다. 그때 토마토에 든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지방이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치아라는 식물의 씨앗인 치아시드는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1온스에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39%가 들어 있다.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물과 만나면 위에서 팽창시켜 포만감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치아시드는 조금만 먹어도 다른 식품에 비해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혈당관리는 여주분말로
남편에게 당이 있으면서 당뇨와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이 뭐가 있을지 찾다가 여주가루를 알게 됐어요. 처음에는 단백질 가루와 함께 두유에 타 먹다가 요즘은 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같이 넣어 먹어요. 일부러 따로 챙겨 먹으려면 잊을수도 있는데 아침으로 먹는 샐러드에 넣어 먹기 때문에 거의 매일 먹고 있어요.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했겠지만 어쨌던 이런 노력들이 합쳐져 혈당이 어느 정도 관리되고 있습니다.
roh69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와 감자
의외로 같이 먹어보니 잘 어울려요 스테비아방토도 같이 먹어서 맛있어요
마음그릇
콜드부르 라떼 집에서 만들기
골드브루 커피 1/2넣고 우유만 부어부면 끝 ㅎ 너무 쉽지 않나요 ? 전 좀전에 커피 마셔서 연하게 진한커피드시고 싶으면 커피를 늘리면 되죠 ~ 고소해요
뽀봉
더워서 물 틀어주네욬ㅋㅋㅋ
길걷는데 물 틀어주고 있어요 가로수같은 곳에서!ㅋㅋ 더워서 틀어주는 이런 복지는 참 좋네요 ㅎㅎ
구룸구룸
만보걷기 ✌️더블 출첵💰
만보걷기 ✌️더블 출첵💰 하루는 1만 전부 나오고 어제는 122캐시 나왔어요. 오늘은 1이 없어서 그나마 144캐시 나왔네요. 이제 6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레몬그린
샤워하고 커피 한잔
오늘 날씨가 뭔가 습도 가득한게 잠깐 나갔다 와도 샤워를 안할수가 없네요 씻고 나와서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꿀맛이예요 조지아커피 정말 오랜만에 마시는데 카피 그래도 향이 정말 풍부하고 맛이 진한것 같아요 공짜로 마셔서 더 맛있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선풍기 틀어놓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는데 세상 행복합니다
켈리장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가지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커피.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는 강한 성인은 하루에 3잔 정도까지 커피를 마실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제 스포츠 영양 및 운동 대사 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평소보다 소모되는 칼로리의 양이 늘어난다.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커피를 마시지 않고 운동한 그룹보다 운동 후 3시간동안 15% 이상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에 따르면 커피는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운동 효과를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 “근육을 보호한다” 영국 코번트리대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한 결과, 카페인은 나이가 들면서 일어나는 근육 손실을 막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이와 같은 현상을 횡경막과 골격근 부위에서 발견했다. 평소 커피를 정기적으로 마시면 나이로 인해 발생하는 운동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혈액 순환을 돕는다. 연구팀이 일반커피와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를 실험 참가자들에게 제공하고 손가락 혈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카페인이 들어간 일반커피를 마신 그룹이 75분간 혈류의 흐름이 30%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혈액 순환이 잘 되면 운동 시 근육으로 보다 원활한 산소 공급이 가능하다. ☕ “통증을 줄인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은 고강도 운동을 하기 30분 전 2, 3잔의 커피를 마시면 근육 통증이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이 통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좀 더 강도 높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추진력이 생긴다. ☕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카페인은 복용 후 24시간 동안 기억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기억력이 좋아지면 일정한 순서와 방법에 따라 실시해야 하는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근육 연료 생성은 촉진한다” ≪미국응용생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은 운동 후 마셔도 도움이 된다. 연구팀이 글리코겐(글리코젠)을 고갈시키는 운동을 하고 난 참가자 중 절반에게 탄수화물을 제공하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카페인과 탄수화물을 함께 제공한 결과, 후자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 66% 이상 빨리 글리코겐을 생성하는 결과를 보였다. 글리코겐은 근육의 연료로 근육 속에 쌓이는 다당류를 말한다. The post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아침 식사
간단하게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먹어요
마음그릇
나눔했더니 문 앞에 간식이 ❤
되로 주고 말로 받았네요 ㅋ 동네에서 친한 친구에게 시댁에서 받은 감자를 줬어요 찐감자 먹으니 포슬포슬 너무 맛있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문앞에 선물이... 애들 먹으라고 이것저것 넣었대요.. 친구의 마음이 고맙네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냄새 더 심해진 여름철 화장실 관리법
화장실에 여름이면 더 심하게 냄새 납니다 신경 써서 악취 싹 잡아보아요~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수구 물때·악취는 레몬으로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우리화이팅
[감자샐러디] - 샌드위치에도 그냥 먹어도 맛있음
감자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찍은걸 보기좋게 편집했습니다~ 감자샐러디를 이렇게 함께 드시면 꿀 조합입니다~ 이 감자샐러드는 그냥 먹어도 샌드위치를 해먹어도 맛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재료는 옥수수콘 감자 당근 오이 크래미살 치즈 등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한번 해 놓으면, 샌드위치용으로 아니면 그냥 아침식사로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전 아침식사로 삶은계란 자두 청포도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다 했다고 생각했더니 하나 또 깜박한..;;
오늘 가족 모임 있어서 정신없이 저녁시간을 보내고 늦게 와서 부랴부랴 또 출첵했는데... 다 했는지 모르겠네요 아차 했더니 또 12시 ㅋㅋㅋ 아..GS 출첵 안했네 ㅠㅠ 주말은 항상 정신이 없네요
우리화이팅
혈강일기 6기 6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후 체크 저녁식단 : 목살구이, 상추, 고추, 깻잎 쌈 식후 2시간 유신소 걷기 디저트로 그릭요거트
콩콩89
그릭요거트 잘되었네요
유청분리기에 요거트만 부어주면 이렇게 잘 되네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7일차
아침 야채김밥1줄.점심 그릭샐러드. 간식 라떼 2잔.콤부차 2잔 점심 식후 혈당113
조오타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경각심) 인도로 돌진한 차량에 즉사 직전 피한 시민
진짜 밖에서 폰보고 이어폰끼면 안됨 저사람 이어폰이나 폰보고 있었으면 죽는줄도 모르고 죽었음
야고
비맞아서 페튜니어가 더 예뻐요
비맞을때는 바닥에 넘어져 끝난줄 알았는데 다시 살아났네요
마음그릇
잠시 더위를 잊으시길 ~
계곡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른 공원 호수에서 본 물이에요. 시원한 물 사진 보고 더위를 잠시나마 잊길 바랍니다.
roh69
제주팔삭 자몽 허니 블랜디드
팔삭은 제주 감귤인데 자몽맛이 나는게 특징이라고하죠 달콤 쌉쌀한 맛 자몽 맛이죠~~ 자몽 허니시럽 추가하세요 팁 더 진한맛
뽀봉
속지 말자 더위사냥
수박바 죠스바 스크류바는 다 알룰로오스로 진짜 0kcal 더위사냥은 85kcal임... 그냥 당류제로라는 말이었음
야고
더우니까. 냉커피만 찾게 되네요
올란도
나만의혈당관리
오랫동안 혈당관리에 신경을 쓰면서 살고 있다. 영양적으로 잡곡밥을 기본으로 먹고 그릭요쿠르트를항상 먹는다. 당뇨에 여주가 좋다고 해서 먹어보니효과가 있는것 같아 계속 먹고 당뇨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 유산균을 꾸준히 먹고 있다.
김정미9y7
아침은 치킨텐더 또띠아
간편하게 만들어서 외출하기도 편하죠
뽀봉
더위이기자
너무 더워서 팥빙수 배달주문 해서 먹었어요 잠시라도 더위를 피할수 있었어요
당근먹기
이거 맛있어요
트레이더스랑 컬리에서 판매하는 그리스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데 맛이 3가지 예요 . 요거트 좋아해서 예전에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어제 보니 먹고 싶어서 구매 하고 싶었는데 참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