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더울때는 냉수한잔~~
날씨가 너무 더워요. 덕분이 갈증이 자주 납니다. 물한잔 시원하게 마시니 살것 같아요. 더위야 가라~
주먹쥐고일어섯
사이렌 오더 - 바크콜
신메뉴가 나와도 고집스럽게 바크콜 주문 별적립이랑 살짝 고민은 했어요.
루시안
춥다 했더니
춥다 햇더니 실내온도 18도 누가 에어컨 온도 만졌나봐요 아우 발꼬락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어요
기춘이530707
아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샐러드로 먹어요
마음그릇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뽀봉
헐~~ 다른 기기로 로그인 했더니 걸음 수가 날라갔어요
좀 더 걷고 6000보 인증해야지~~ 했는데 아이패드로 캐시홈트 한다고 로그인 했더니 걸음 수가 날라갔어요 조금은 다행히도 캐시는 미리 받아놓고 출석도 체크는 했는데 6000보 인증 넘 아깝네요
파란여름
오늘 무지하게 더웠습니다
올란도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4일 저녁 식후 샐러디 우삼겹 웜랩이랑 자몽에이드 후식으로 자두3개낭 그릭 요거트에 냉도 블루베리 넣어서 먹고 바로 혈당 체크하니 높게 나오네 역시 과일과 후식은 조심해야할듯
랜디랜디
그리덥더니... 비 오기 시작
퇴근시 그리 후덥지근 불쾌지수 높더니 이제사 비가 오네요... 덕분에 화분 밖에 꺼내 놓았네요~~
목표사십구
블루베리와 견과류
그릭요거트랑 스테비아방토까지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더워도 만보 채웠어요.
어차피 땀 흘릴거 운동하며 왕창 흘리자 싶어 실내에서 스텝퍼 열심히 굴렸어요. 🏃♀️만보완 186/365
쨋든럽
너무 더워 부엌문 닫고 싶네요🤣🤣
날씨 덥지요ㅠ 이런날 부엌문 닫고 싶지만 애들은 먹여야 하니 엄마는 닭볶음탕을 만들었네요ㅎㅎㅎ
제벌
나솔은 실력있는 작가들 다 그만 두더니
홍보 하러 나온듯한 사람이 대부분
야고
더워요
오늘이 가장 제일 더운날인것 같아요 아직 여름이 무르 익지 않았는데도 여름나기가 두렵네요 시원한 계곡 생각이 간절하네요 뱀사골 계곡을 주말 마다 출근해서 발을 담궈야 하나 생각해요 작년 뱀사골 계곡에서 발 담그고 수박 먹었던 생각이 그리워서 수박 먹어요
핑크한울이
더운데 고기
오랜만에 큰따님 저녁 차렸습니다. 더운데 고기 먹고 싶다고 😂 월요일부터 밥 차려준다니 밥에서 해방인가요? ㅋ
루시안
혈당일기6일차
점심 그릭 샐러드 간식 에이스크레커.콤부차 운동12000보 저녁 식전혈당 8
조오타
승진한 분이 이분임
박재석 (42) 정해진 운명이라는게 있는걸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고
더위사냥
샤워하고 나와서 에어컨 키고 더위사냥 합니다 ㅋ
담율로
닥터에스더 혈당케어 클래식
한번 시작되면 진짜 답없는 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나 더 조심히 해야하고요 그래서 경계수준인 저는 혈당관리에 신경쓰려고 영야엦를 복용합니다. 세상에 맛있는 탄수화물 너무 많잖아요 탄수화물 먹어야 뭘 좀 먹은거 같고요 혈당케어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도움 받아요 바나바잎일아 코로솔산 하루 한 캡슐이면 되니까 편안하게 관리 할수 있어요
기춘이530707
진작 알았더라면
참좋아

더워서 물 마셔요
맑은데 덥지요 수분보충해요
heracchang
더운날에는 시원한 노래를🤣
유명한 노래 추천 드립니다 TWICE 의 노래인데요 이 노래를 들으면 하와이에 간 거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ㅎㅎ 오늘도 노래와 함께 오후 시간을 잘 보내 봐요
구룸구룸
빽다방 슈크리미 커피쉐이크
점심먹고 간만에 빽다방에 갔어요 매번 마시는 거 말고 뭐있을까 보는데 신메뉴란에 슈크리미 커피쉐이크가 있어서 주문해봤어요 에스프레소 위에 진한 슈크림을 쉐이크쉐이크한~ 482칼로리인만큼 무지 달고 생각보다 커피맛이 약해서 한 번 마셔본 걸로 족하네요...ㅠㅠ
agnes0117
산더미 쌀국수
오늘 점심은 한식을 먹자 하며 가려는 곳에 숙주나물이 맛있다는 말에 [나 숙주 엄청 좋아하잖아. 그래서 쌀국수 먹을때도 항상 숙주 추가하잖아] 이 한마디에 갑자기 쌀국수집으으로 턴!!ㅎ 산더미 쌀국수 라는 메뉴가 있어서 시켰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산더미는 아니네요..ㅠㅠ 그릇이 작아요..ㅎ그래도 육수가 너무 맛있고 우삼겹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agnes0117
FOMC 의사록, "인플레진전 있지만 금리 인하엔 우호적 지표 더 필요
영진왕빠
동네 카페
동네 카페 욌어요 날씨 ㅁㅊ네요 플레인 요거트 쉐이크 새콤하니 제 스탈인데 친구는 싫대요 ㅋㅋ 난 좋은데 빙수 맛있어요 시원하니 좋네요
현유리
더워도 만보걷기
온 몸이 땀샘 폭발이네요^^ 그래도 유쾌•상쾌•통쾌!!! 만보달성 더운날씨 모두 건강 잘 챙기셔요.
사랑혀니
캐시딜 )바치 몬스터 블랜더 11종 믹서 분쇄기
캐시딜 )바치 몬스터 블랜더 11종 믹서 분쇄기 부피 작은걸 좋아해서 쓰다가 잘안되서 캐시딜에서 찾아 보다가 구매 했어요. 믹서 분쇄 다지기 3종 멀티 대용량이라서요. 물건 왔는데 엄청 커서ㅜ 고민하다가 씻어서 스무디 만들어 봅니다. 바나나 반개 블루베리 우유 넣어서 갈았어요 시원하게 잘 갈립니다. 큰거 샀으니 콩도 갈고 요리에 잘 활용해봐야 겠어요.
레몬그린
덜 더울때 걸으려고 언능 헬스장가서 러닝머신 6000보걷고 가는 길 오는 길 해서 만보가 넘었네요
지니모친의하루
종근당 코큐텐 100mg
코큐텐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와 중성지방 농도를 조절한다 심혈관 질환 예방을 돕는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혈당을 조절해서 당뇨를 예방한다
이거분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나왔더니 사람들이 엄청 운동중
날이 더우니 공원에서 운동하는게 최고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