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드리는 은행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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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보름날 오곡밥.
내일 대보름날에 오곡밥을 먹으러고 찹쌀, 조, 수수, 콩, 은행, 밤 등을 넣고 쪘어요.
미주장
돈가스
줄서서 먹는 돈가스 오늘 점심으로 먹게 되어서 기분 좋네요. 입에서 녹을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낼부터 다이어트 하기로. 맛난 점심 드시나요?
워터멜론
오늘자 부산 은행강도가 사용했던 총기
부산에 간만에 눈도 펑펑왔꼬 날은 춥고 막장에 몰려서 저랬나보네
야고
다이어트 일기 2.10 뚝불.돈가스
각각 만원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정형돈 4개월 만에 21kg 감량
요요 온다? 안온다? 전 온다에 한표
야고
돈가스
돈가스 세 가지 튀겨 먹어요 튀긴 건 다 맛있어요
현유리
초밥과 회덮밥. 돈가스로 점심 😆
운동하고 딸 학원에 바르다주고 먹는 점심.. 꿀맛이네요 초밥이랑 회덮밥 그리고 돈가스.. 어느하나 맛이 없는게 없네요;; ㅎㅎ 남이 해주면 더 맛있는게 맞다는 ㅎㅎ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주로 먹는 아침 메뉴에요~
아침 인증! 거의 최종버전이에요~ 요거트 올리브유 생들깨 은행 블루베리 채소찜 (두부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 귤 상추무침 (간 맞춤용) 여기서 조금씩만 왔다갔다 하려고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2.7 홈트💕😅
눈보라 최강 날씨 땀과 함께 하루시작 금요일 도시락전쟁 출근하기 오늘은 쉬고 싶다 ㅋㅋ 홧팅입니다!!
워니뚱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어우 맛있어라 ㅋ
야고
돈까스 만들려구 등심샀어요
돈까스 만들려구 등심샀어요 연육작용도 되고 스트레스도 좀 풀게 망치로 두들 오늘 돼지 등심 좀 후드려 패볼랍니다 ㅋㅋ
이하린80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제가 소개해드리는 쉐이크는 제가 현재 먹고 있는 소이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위한 분들이나 운동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것 같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추천이유>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로만 단백질을 섭취해서 다소 부담될수 있는 동물성단백질은 차단한 제품이에요 참고로 동물성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열량이 높고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오직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맛은 연한 초코맛이라서 다소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겠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연한 초코맛이라 전 오히려 좋았습니다. 초코맛이 강하면 좀 먹기 불편해 하는지라.. 오히려 초코맛이 연해서 좋은 제품이랍니다!! 제가 현재 구매해서 먹고 있는 소이프로틴은 어르신들에게도 좋을것 같은데요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당이0g 이기에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단백질 쉐이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당연히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아요!!^^
치노카푸
돈가스
돈가스 두툼해요 왕돈가스 집에서 에프에만 돌려도 바삭해요
현유리
설 끝나자 한복 반품 러시…”그 돈 아껴 부자되나” 업주 하소연 😡
저는 이 이야기를 익히 들어서 알아요. O팡에 알바 하는 친구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명절 설,추석에 한복 구매해서 텍 그대로 두고 입고 볼일 다 보고.. 그대로 반품한다고... 무조건 반품환불해주니 이런 경우가 너무 많다고 해요 ㅠㅠ 누가 봐도 입은거 다 티나는데 ㅠㅠ 입은 옷을 반품하면 얼마나 힘드실까 싶네요 ㅠㅠ 설 명절이 끝나자마자 입었던 한복을 반품 요청하는 일부 소비자들로 골머리를 앓는다는 업주의 하소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설 잘 지내고 한복이 민원과 함께 반품돼 돌아왔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7년째 아동복을 판매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이번 설에도 역시나 연휴까지 야무지게 잘 입히고 반품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이제는 익숙하기까지 하다. 어느 정도 손해는 감수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복 특성상 시즌 끝나면 본사에서 받아주지도 않는다. 지난 추석에도 반품이 우르르(쏟아져) 소독하고 검수해서 정리해 뒀는데 설에도 역시나 난리”라며 “이것도 방법이 있더라. 날짜 계산해서 택배 마감 날짜에 반품 신청을 한다. 안 입혔다는데 옷은 무릎과 팔에 맞게 주름이 갔거나 치맛자락에는 신발에 밟힌 자국이 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A씨는 '특별 시즌 상품은 반품이 어렵다'는 사전 고지를 통해 동의한 분만 구매해달라고 했으나 민원까지 넣으며 무조건 반품 처리를 요구하는 고객에 황당해했다. A씨는 반품을 요청한 고객을 향해 “한복 잘 입고 반품하셔서 지갑 두둑해지실 테고 세뱃돈 수금까지 잘하셨다면 좋겠다”며 “그 돈 아껴서 부자 되려고 하는지 살림살이 나아지셨는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출처 데일리한국>
우리화이팅
점심은 돈까스와 우동
맛점 하셨지요? 저는 이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막 도착한 돈까스 에프에 굽고 어묵우동 끓여 준비했어요 약 40분 걸려서 만든거 같네요 이제 둘째 아들과 함께 사이좋게 맛있게 나눠먹어야지요~
다시꿈꾸는세상
요거트 먹었어요~
오늘 요거트는 소소하게 은행과 생들깨, 올리브유만 넣었어요! 저는 아침이나 저녁은 밥 대신 요거트나 흑임자죽, 계란찜(반숙후라이)을 주식으로 먹고, 사이드메뉴로 반찬을 먹어요! 딱 한식에서 밥만 바꿔먹어요! 반찬은 순두부찌개, 봄동+우렁쌈장, 키위(식중에 먹기) 먹었어요 👍
더달달
돈까스 도착
퇴근하고 오니 집앞에 택배가~~~ 아이스박스가 있길래 한눈에 알아봤지요 캐시딜에 구매한 우혜광 돈까스 바로 에프로 고고 해서 점심 먹을래요 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내돈내산 다이어트)단백질 쉐이크 인증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프로틴 건강한 음식이네요. 인증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내돈내산 이벤트 참여했어요.
맛있게 먹고 있는 프로틴 음료가 있어서 올리고 인증했어요. 내일까지더라구요. 깜빡!!!할뻔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날씨 살벌하네 추워서 칼로리 확 올려봄
야고
밥은❌ 양상추 돈가스로 저녁👌
친구한테 받은 양상추 씻어서 밑에 깔고.. 오리엔탈 소스 약간 뿌리고.. 에프에 캐시딜에서 산 유혜광 등심 돈가스랑 88치킨 남은거 올려서 신랑이랑 먹었어요 이거 뭐냐고..신랑이 기암했는데 ㅋㅋㅋ 나중엔 소스 좀 올려달라고 하더니.. 안된다고 혈당관리 차원에서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먹어보라고 했더니.. 그래도 수긍하며 먹네요 ㅋ 씹다보면 달다고.. ㅎ 소스 최대한 적게 넣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이거 먹느니 사각도시락 비슷한 가격대 먹는게 훨씬낫다 개비추라함 ㅋ
야고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야식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도시락면 준비 라면을 보니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탄수화물이 제일 저렴함 다이어트로 야채를 먹든 고기를 먹든 매우 비쌈 쌀과 밀이 제일 싸구 오일.연어.치즈,요거트.견과류 다 비쌈 다이어트 또한 예외없이 머니.싸움
야고
치돈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집 돈까스가 탑 이여서 쟁여놓고 먹어요 ㅎ 치즈돈까스가 폭탄이예요 에프에 구워서 먹었는데 치즈가 흘러 나오네요. 고기도 100프로 국산이고 두툼해요 ㅎ 주변에 적극적으로 추천 하는 냉동돈까스 집 이네요
로블ㅎ
아들식사 🐷왕돈까스
아들식사 🐷왕돈까스 매 끼니 질리니까 방학에는 식사 준비가 바쁘네요 냉동실 쟁여둔 왕돈까스 하나 에프에 구워서 닭안심 미역국이랑 식사 챙겨줬어요. 튀김 음식에 에어프라이어는 정말 편하고 적절해요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웨덴 : 이민자들 돈 줄테니 나가라
수웨덴 이민부 장관 발표 2026년부터 특정 이민자들에게 원래 본국으로 돌아가면 34,000달러 지급하겠다고 발표 장관은 '스웨덴의 이민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 라고 설명. 원래 이주들에게 귀환을 돕는 정책이 예전부터 (1984년부터) 있었음. 그런데 이 금액은 성인 1명당 1000달러 수준이었는데 금액 올려서 최대 34,000달러, 이전보다 35배나 많은 금액 줄테니 떠나라고. 스웨덴 민주당 대변인은 이 제도는 장기 실업자나 복지에 의존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 * 현재 스웨덴은 反이민 이슈가 굉장히 핫함 * 최근 선거에서도 反이민, 백인우월주의 내세운 정당이 상당한 힘 얻음(2위) * 한때 가장 포용적인 나라였던 스웨덴은 난민,이민등에 대해 급격한 U턴 중 3.4만 달러 = 약 4500만원 지금 스웨덴의 이민자 범죄 문제는 21세기 난민들 문제보다는 8090년대부터 들어온 1세대의 후손들이 일으키는 문제들이 주됨. 2세들에 대한 교육,경제적 차별로 융화를 완전히 실패했다함 한국도 앞으로 별반 다르지 않을듯
야고
세뱃돈으로 산 젤리, 과자
첫째는 반은 저축, 반은 토스 본인 계좌로 넣었는데 둘째는 옷이랑 간식을 주문했네요 잘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꼭 하고 싶은거라고 결국 사더라구요 😨 목요일 밤에 주문했는데 간식은 오늘 배송 됐네요. 몇일만에 먹을까요? 😅
우리화이팅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업무 보러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답니다. 은행 업무 보고 머리 커트하러 갔다가 아직 만보 못 채워서 산책 혼자 더 하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이때도 계속 눈이 왔답니다. 3시10분쯤 집에 들어올 때는 만보였네요. 그리고 점심 먹고 지쳐서 가만히 있는데 우리 라떼가 낑낑거렸답니다. 자기 오늘 안 나갔다 이거죠😅 아직도 눈이 오고 바닥은 척척하지만 그렇다고 볼 일을 안 볼 순 없으니 데리고 나갔답니다. 바닥에 눈과 질퍽한 흙탕물도 있지만 특히 염화칼슘도 엄청 뿌려져 있었거든요🤣 진짜 라떼가 걸어 다닐수 있는 공간보다 내가 안아서 옮겼던 공간이 더 많았네요. 하여튼 큰 볼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1,4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마저 먹고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명절에 떡 많이 받아오셨지요? 저는 냉동보관하다가 자연해동해서 먹는편인데.. 비닐상태로 뜨거운 열에 데우는건 위험하다고 해요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고 해요.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이니 신경써서 꼭 드세요~ 설 연휴에는 떡 선물을 주고받거나 대량으로 떡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연휴가 끝난 뒤, 떡이 남으면 랩이나 비닐에 씌워 보관했다가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랩이나 비닐에 씌운 채로 돌리면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인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떡을 데울 수 있을까? 떡을 랩에 싼 채로 전자레인지에 데운다면 랩이 떡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공기가 통할 수 있게 틈을 줘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에는 스며들 수 없다. 그런데,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제품 설명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따라서 랩을 사용할 때는 기름기가 많은 식품에 직접 접촉해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오래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는 게 좋다. 또 전자레인지 조리 후 뜨거워진 음식은 즉시 랩을 벗겨야 한다. 열이 식으면 랩이 쪼그라들어 다시 식품에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떡을 비닐봉지에 보관했다면 이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된다. 음식물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소재다. 이 소재는 열을 가했을 때 비닐이 녹거나 쪼그라드는 등 변형될 뿐 아니라 환경호르몬이 배출될 위험이 있다.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통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 용기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사용해도 괜찮다. 열에 강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변형되거나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재질이라도 내열성과 내구성이 달라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하고 데우는 게 안전하다. 데우는 시간은 700W 기준 2~3분 내외, 1000W 기준 2분 30초 내외가 권장된다. 이외에도 고깃국물, 갈비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보관한다면 랩이 직접 닿지 않도록 오목한 그릇에 넣는 게 좋다. 그리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 만약 랩이 잘 벗겨지지 않는다면 전자레인지로 살짝만 해동시킨 후 랩을 벗기고 조리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