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드리는 은행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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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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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다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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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져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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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다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편하게 🍱 으로
울 신랑 회사에서 어린이날 행사 하는데 당첨되서 큰애랑 신랑만 다녀 왔어요🥰🥰 저눈 작은애 보고있고 큰애만 보내서 도시락 받아왔네요 ㅎㅎ
자스민꽃
돈버는 혜택 모아왔어요
https://moneyplus707.tistory.com/258 혜택좋은 에어드랍과 어플들을 블로그에 정리해서 모아놨어요 방문하서서 혜택 챙겨가세요 개꿀이고 핸드폰 + 손가락만 있으면 참여가능 5분투자해서 용돈받아가세요 최소 3만원이상
아이쿠야
돈까스
돈까스 튀겨서 주려고 해요
수수깡7
💪5.2 만보걷기 💕
오늘도 치과 치료 후 도시락 싸고 출근 준비 치과 치료 땜시 아침 부터 든든히 먹고 운동 갔어요 해는 따뜻한데 바람이 차네요 긴연휴 시작 모두 힘내요
워니뚱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샐러드
아침에 미리 손질해서 첫째 아들 도시락 싸주고 저도 남은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냠냠 점심 먹어봅니다~ 리코타치즈 오랜만에 넣어봤는데 역시 짜지않고 맛있네요 닭가슴살과 함께 발사믹소소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리코타치즈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큰 다이어트식품으로 적합하며 뼈 건강, 장 건강,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군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되기에 체중감량을 할 수 있고 혈당조절이 가능하고 심혈관 증진 및 근육조직을 생성하는데도 매우 도움된다
다시꿈꾸는세상
김밥
오늘도 김밥 도시락 쌌어요. 우엉을 1시간이상 쪼리니 식감이 쫄깃해서 좋았어요.
들풀지기
맛점 하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직장 외출 받아서 급하게 은행 볼일 보고 왔는데요 구내식당 점심시간 지난뒤라서 꼬마김밥 포장해서 먹었어요 양이 많아 남기긴 했는데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꽃가루 날리는거보니 봄 맞네요
낮에는 실내에 있으니 봄을 느끼기 쉽지 않았는데 잠깐 은행다녀오는데 꽃가루가 마구 날리네요 알러지 있는분은 봄이 괴롭기도 하겠다 싶을만큼 날려요
2민트홀릭
‘SKT 유심 피해’ 첫 사례 등장… 피해 금액 상상 이상
SKT 유심 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첫 피해 추정 사례가 나왔다. 28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SKT 통신사를 사용 중인 6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휴대전화가 갑자기 해지되고, 알뜰폰이 개통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지난 22일 쓰고 있던 휴대전화가 갑자기 먹통이 돼 대리점을 찾았다. 확인 결과 A씨 명의의 SKT 휴대전화는 해지됐고, KT 알뜰폰이 새롭게 개통됐다. 뿐만 아니라 이날 A씨 계좌에서는 1,000만 원씩 5차례에 걸쳐 총 5,000만 원이 모르는 사람에게 이체된 사실이 확인됐다. A씨는 경찰에 이 같은 사실을 신고한 뒤 해당 계좌의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 단계라 이번 SKT 해킹 사태와 관련이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19일 악성 코드에 의한 유심(USIM) 서버 해킹 공격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점유율 1위’의 명실상부 국내 최대 통신사의 유심 정보 유출 정황이 드러난 것. 때문에 2500만 명의 가입자들은 불법 복제 등 2차 피해를 우려해 불안에 떨고 있다. 25일, SKT 임원들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고개를 숙이며 모든 고객의 유심을 무상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 이거 정말이면 너무 걱정스럽네요... 너무 무서워요..ㅠ.ㅠ 가만있다가 폰 먹통되고 돈빠져나가면 진짜 답답할 듯..
트렌스미션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콩나물불고기 또나옴요 콩나물불고기 이주에한번은 보는듯ㅋ 그래드ㅡ 맛나게 먹고오께요~~~♡♡ 히히 맛점하세용 😍💕
자스민꽃
오늘의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 브로콜리 양배추 비트 단호박 토마토 두부부침 삶은계란 버섯볶음 부추김치 열무김치 배추김치 열무물김치 병아리콩밥 은행 생들깨 밥을 자꾸 늦게 먹어서 오늘은 일찍 먹어봤어요! 오늘 아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냉동 돈까스도 맛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점심 먹었어요 주말에 하루 정도는 냉장고 털이가 필수예요 안 그럼 버리는 식재료가 많네요 칼로리 폭탄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점심은 돈까스
혼자 해결 해야해서 냉동실에 있는 돈까스 먹으려구요.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맛있어요. 돈까스가 두둠하고 잡내가 안나요 돈까스 킬러 남편도 냉동 돈까스 중에서 이게 탑 이래요
로블ㅎ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왕돈까스에 청양고추 🌶 🍽
점심은 왕돈까스로 든든히 먹었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경양식 옛날 돈까스! 청양고추와 함께 먹으니 자칫 느끼하거나 질릴수 있는 걸 딱 잡아주어서 더 먹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개숙인 SKT 사장…"28일부터 유심 무상 교체"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가입자 유심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머리를 숙였다. SK텔레콤은 이번 해킹사고와 관련해 가입자들의 2차 피해 우려를 해소한다는 취지로 28일부터 원하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유심을 무료 교체해주기로 했다. 유영상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25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 긴급 간담회를 갖고 "SK텔레콤을 믿고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과 사회에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원하실 경우 유심카드를 무료로 교체해드리는 추가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했다. 이번 조치는 앞선 유심보호서비스'와 비정상인증시도 차단(FDS) 강화 시행에 이어 고객이 느낄 불안감을 최대한 해소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SK텔레콤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가입자들에게 유심(eSIM 포함) 무료 교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심 교체를 희망하는 모든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T월드 매장과 공항 로밍센터에서 이뤄진다. 교체 대상은 지난 18일 자정 기준 이동통신 가입자(1회 한정)로 일부 워치 및 키즈폰 등은 제외된다. 시행 초기 이용자 쏠림으로 당일 교체가 어려울 경우, 방문한 매장에서 예약 신청을 하면된다. 공항 유심 교체는 시간이 추가로 걸리므로 충분한 시간 여유를 갖고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SK텔레콤은 유심 무료 교체 서비스를 19일~27일 자비로 유심을 교체한 고객에게도 소급 적용하여, 고객들이 이미 납부한 비용에 대해 별도로 환급한다. 또한 SK텔레콤 통신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가입자에게도 동일한 조치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시행 시기 및 방법 등은 각 알뜰폰 업체에서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사실상 유심교체와 동일한 효과를 지닌 비정상인증시도 차단(FDS) 강화, ‘유심보호서비스’(무료)에 이어 유심 무료 교체서비스까지 더해지는 만큼 보다 안전하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 이후, 불법 유심 복제를 막기 위해 비정상인증시도 차단 기준을 최고 수준으로 격상해 운용 중이다. 더불어 실시간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유심보호서비스의 경우 지난 22일부터 3일간 206만명이 신규 가입했다. 누적 가입자는 240만명이다. 아울러 다음달 중 로밍 중에도 유심보호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유영상 SK텔레콤 CEO는 "SK텔레콤은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보안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 정보 보호 강화 방안도 마련해 나가겠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 다시 한 번 기본에 충실하고 책임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skt 통신사 사용자는 유심 무상교체 해준다고 합니다~ 불안하신 분들은 유심교체 받으시면 되요~
젴톨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임실치즈 생돈까스 맛있어요
저녁에는 임실 치즈 생 돈가스를 먹었어요. 모짜렐라 치즈와 국내산 돈육을 사용하여 만들어 부드럽고 고급 빵가루의 바삭함까지 어우러져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아주 맛있어요.
미주장
SKT, 최초 이상 인지는 18일…24시간 내 해킹 보고 규정 위반
SK텔레콤[017670]이 해킹 공격을 받은 사고의 최초 인지 시점은 고객 정보 탈취를 인지한 지난 19일보다 하루 빨랐고 사고 인지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K텔레콤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8일 오후 6시 9분 의도치 않게 사내 시스템 데이터가 움직였다는 사실을 최초로 인지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1시 20분 악성코드를 발견하고 해킹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내부적으로 확인했고 다음 날인 19일 오전 1시 40분 어떤 데이터가 빠져나갔는지 분석을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어떤 종류의 데이터가 빠져나갔는지 분석 끝에 22시간 만인 같은 날 오후 11시 40분께 해커에 의한 악성 코드로 이용자 유심과 관련한 일부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SK텔레콤은 해킹 공격을 발견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한 시점에서 지연 보고 의혹을 사고 있다. 최 의원실에 보고된 SK텔레콤의 KISA 보고 시점은 20일 오후 4시 46분으로 사건의 최초 인지 시점인 18일 오후 6시와 45시간 차이가 난다. 해킹 공격으로 판단한 18일 오후 11시 20분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만 하루를 넘긴 시점에 신고했다. 정보통신망법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침해사고가 발생한 것을 알게 된 때로부터 24시간 이내에 침해사고의 발생 일시, 원인 및 피해 내용 등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나 KISA에 신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KISA에서도 최 의원실에 SK텔레콤이 24시간 내 해킹 공격을 보고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SK텔레콤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사이버 침해 사고 신고에 필요한 최소한의 발생 원인과 피해 내용을 좀 더 철저하게 파악하는 과정에서 신고가 늦어진 것이며 고의적인 지연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해커가 유출된 유심 정보로 복제폰을 만들어 금전적 피해를 일으킬 상황에 대비, 유심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들이 보안 취약점에 노출된 것으로도 파악돼 우려를 낳고 있다. SK텔레콤 측은 유심 보호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이용자의 경우 휴대전화가 계속 켜져 있으면 단말기 사용 주도권이 해커에 탈취되지 않지만, 휴대전화 전원이 꺼진 경우나 비행기 모드로 변경했을 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대전화가 꺼지거나 비행기 모드로 변경됐을 경우 해커가 유심 정보를 통해 사용 권한을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유심 보호 서비스에 신청한 사람은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가 꺼져있더라도 비정상 인증 시도 차단 시스템(FDS)을 통해 불법 유심 기기 변경 시도를 최대한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SK텔레콤 해킹 사건 발생 이후 소비자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 차원에서 침해 사고로 인한 피해 확산을 막고 재발을 막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나라 최대 통신사가 이러고 있으니 참 답답하네요.... 이러니 보안뚫리고 폰 잘쓰고 있는데 개통문자 오고 돈뺐기고... 그러지.. 통신사도 은행뱅킹프로그램도 법적으로 문제 생기면 다 보상 받을 수 있는 법안이 나와야 될 듯 하네요..
트렌스미션
현재 기온 19° 걷기중💪
도시락 먹고 나왔어요 😆😆 닭갈비 맛나서 마니 묵엇드니 ㅎㅎㅎ 배불러서 걷기 조금 해야겠더라구요~~~ 날은 일단 너무좋네요 ☀️☀️
자스민꽃
폰에 '신분증 사진' 지우세요…"30초만에 5000만원 빠져나가"
부고 문자의 링크를 클릭했다가 휴대폰이 해킹 당해 마이너스 통장에서 5000만원이 인출돼 빠져나간 피해 사연이 알려졌다. 스미싱 피해자인 A씨는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휴대폰 해킹으로 5000만원의 피해를 본 사실을 전했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날 SK 텔레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문자를 받았고, 10분 뒤 다시 핸드폰이 LG유플러스로 새롭게 개통됐다는 문자와 함께 핸드폰이 먹통이 됐다고 한다. A씨는 "인근에 있는 지점으로 바로 달려가 '핸드폰이 이상하다, 먹통이 됐다'고 했더니 그 지점에서 '이건 핸드폰 해킹당한 것이니 빨리 가서 조치를 취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A씨는 LG유플러스로 향했지만, LG유플러스에서는 알뜰폰으로 개통한 것이어서 이것에 대한 해지 권한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아내의 휴대전화로 마이너스 통장 계좌에서 1000만원씩 총 5차례 인출됐다는 알람을 받게 됐다. 아내 명의 핸드폰으로 A씨 마이너스 통장 알람을 해놨었던 것. 핸드폰 해지부터 5000만원이 인출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에 불과했고, 30초 안에 순식간에 1000만원씩 빠져나갔다. A씨는 2~3개월 전 부고 문자를 받은 후 다운로드 링크를 누른 것 때문에 해킹을 당한 것 같다고 파악했다. A씨는 "다운로드를 했는데 웹사이트는 열리지는 않고 갑자기 화면이 먹통이 됐었다"며 "그 후로 부고 문자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A씨가 핸드폰을 해킹당했을 당시 운전면허증을 저장해놓은 것이 있었으며, 경찰은 이로 인해 개인 정보가 유출이 돼 피해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A씨는 "경찰서에서는 범인을 잡아도 자기네들은 돈을 찾아주는 기관이 아니니 은행에 가서 그 부분을 이의 제기를 하고 돈을 받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짬뽕집을 5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보다 경기가 더 힘들다"며 "마이너스 통장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태가 벌어져서 나보고 진짜 주저 앉으라는 얘기인가 싶은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문자의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악성 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돼 해커가 핸드폰을 장악하고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핸드폰 사진첩에 신분증 사진이 있다면 그 신분증도 탈취가 가능하며, 인증 문자를 보거나 인증서나 비밀번호도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염 교수는 "자신이 잘 모르는 문자가 왔을 경우 링크는 클릭을 하면 안 된다"며 "휴대폰에 신분증이나 여권, 은행 계좌명 등을 캡처해서 저장해 두는 것도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 저는 지인의 폰에 개통문자가 오고 나서 먹통이 오는걸 직접 목격을 했었어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본인이 개통한게 아닌데 개통문자가 온다는게 너무 끔찍했어요.. 부고문자한번 잘 못 눌러서 당해야 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데 이게 정말 웃긴게 본인확인도 없이 개통을 시켜주는 통신사가 더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확인없이 개통된것도 된거지만 뱅킹을 어떻게 하는건지 그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신분증 촬영과정같은 것도 없이 바로 돈을 어떻게 빼가냐는 거죠.. 인출당했다는건 결국 통신사와 뱅킹의 허술한 헛점 때문인 것 아닌가요? 다행히 지인은 바로 경찰서로 가서 뱅킹사고까지는 안겪어서 다행이었다고 해요..
젴톨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
매콤한 투움바 돈까스..
오늘 너무 덥네요.. 메밀국수 실패하고 돈까스 먹고 왔어요..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살짝 넣어서 매콤함을 추가했죠.. 양배추 소스없이 먹고싶었는뎀...ㅜ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투움바 : 미국 아웃백 음식이였으나 한국에서 인기를 얻어서 한국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장보고
아침은 돈오므라이스로~
먹었어요 ~
젴톨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은 직장 외부 프로그램이 있어서 도시락 챙겨줘 먹었어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하나 저녁 뭐 맛있는거 드시나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