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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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솥 수육
삼겹살로 만들면 더 부드럽고 맛있겠지만 다이어터라서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압력솥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양파 마늘 파 넣고 된장 콜라 소주도 넣었어요 야채육수가 어우러져 맛있었어요^^ 팽이버섯 된장찌게 추가~
레몬그린
냉동 닭가슴살 도시락
다이어트 도시락 저는 아들 때문에 사게 되었어요 냉동 닭가슴살 도시락을 샀지만 한 번 먹고 안 먹어 제가 먹고 있어요 두 세 개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여자가 먹어도 많은 양은 아니니 남자들 당연히 부족하고요 뭔가 뻑뻑한 느낌이 있어서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예요 반찬으로 먹기에 부족하다 싶을 때는 저는 닭가슴살이나 채소나 쌈 등을 같이 곁들여 먹어요 오늘 먹은 도시락은 단호박밥에 닭가슴살 큐브와 닭가슴살 소세지와 옥수수 ㆍ채소 볶음, 볶은 김치가 세트로 들어있어요 밥이 달짝지근해 미소된장국과 양배추찜과 오이에 쌈장 젓가락으로 한번 뜨고 방울토마토까지 같이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포만감 있는 나름 괜찮은 식단이 되었네요
피크타임
점심은 간단하게
혼자서 낮에 집에 있다보면 정마로 챙겨먹기가 싫을때가 많은거 같아요. 저는 굶는거 자체를 싫어해서 삼시세끼 다 먹는 스탈인데 점심은 혼자서 잘 차려먹기가 힘이들어서 일주일치 강된장 짜박하게 끓여놓구 열무철이라 열무 물김치 가득담아 하루 한번은 비벼먹어요. 이렇게 먹고나면. 소화도 잘되고 하루도 기분이 좋아요
지영사랑
일요일 점심♡
된장찌개, 고등어자반구이, 애호박삼겹살전에 점심먹었어요~^^
어느멋진날29
간단한 샐러드
요즘 야채가 많지않아서 어머님께서 주신 오이랑 순두부해서 먹었어요. 대파처럼 보이지만 감자 깎는 칼 필러로 얇게 긁은 다음 돌돌 말아서 넣었어요. 오이 그냥 된장 찍어먹는것 보다 이렇게 말아서 먹음 식감이 더 좋아요.
들꽃향기충남
해초샐러드
갑오징어나 낙지를 데쳐 잘라 넣어요. 꼬시래기를 데쳐 넣어요. 꼬들꼬들 면 맛이 나요. 고구마순이나 미나리, 곤드레, 참나물 등 있는 나물을 데쳐 된장에 무쳐 넣어요. 매실, 들기름, 발사믹 조금 넣어요. 삶은 반숙계란을 얹어 비벼 먹으면 영양 만점, 맛있는 샐러드가 되욤ㅋㅋ
unice486
저희 집 여름 보양식 바다 장어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여름이면 허약한 제 아내와 연로하신 양쪽 두 어머님들을 위해 장어탕을 끓여요. 제가 바다 낚시를 다니는데 장어를 잡으면 손질해서 냉동실에 모아 두었다가 여름방학이 되면 장어탕을 끓인 후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꺼내 먹어요. 바다장어는 크게 2종류로 나누어지는데요. 붕장어과 갯장어입니다. 붕장어는 아나고라고도 부르고요, 갯장어는 하모라고도 부릅니다. 서해와 남해에서 잘 잡히는 어종입니다. 갯장어는 붕장어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장어탕은 붕장어로 끓여서 드시는게 가성비가 좋아요...ㅎ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빨인데요, 갯장어의 이빨이 개이빨을 닮았다고 갯장어로 불립니다...ㅎ 자제한 차이점은 여기를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장어탕에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1. 장어 2Kg 이상 (죽은 장어도 좋습니다. 맛은 역쉬 살아있는 장어가 최고죠...ㅎ) 2. 참기름, 소금, 말린 다시마(2쪽) 3. 다시재료 (양파, 통파, 멸치, 새우, 파뿌리 등등 자유롭게...) 4. 삶은 얼갈이 배추(1~2줌), 삶은 고사리, 삶은 토란, 숙주나물 등등 <- 채소는 많이 넣을수록 건강에 좋아요...ㅎ 5. 청량고추 약간, 대파 본격적으로 장어탕 끓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바다장어는 뼈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은 넣어도 좋고 버려도 좋아요...취향에 따라서... 장어 몸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커다란 솥이나 냄비에 참기름 듬뿍 두르고, 소주 적당량, 소금 1숟갈 넣고 장어 머리와 뼈만 볶아줍니다. 3. 적당히 볶아진 뻐와 머리에 충분한 물과 다시마 2쪽 그리고 미리 준비한 다시 재료를 넣고 15분 이상 푹 끓여 줍니다. 4. 미리 준비한 삶은 배추, 삶은 토란 등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집된장 2숟갈, 간마늘, 생강, 고추가루 5숟갈 정도 넣고 버무려 줍니다. 5. 15분 이상 충분히 끓여진 장어뼈와 머리를 소쿠리나 채를 이용해서 으깨어 걸러 줍니다. 굵은 뼈는 버립니다. 6. 미리 버무려둔 삶은 채소와 적당히 자른 장어 몸통을 넣고 푹 끓여 줍니다. 7. 푹 끓여지면, 청량고추와 대파를 적당량 썰어 넣은 뒤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대량으로 끓여서 식힌 후에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날마다 꺼내서 먹어요. 위 방법으로 장어탕 끓이는 영상 링크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위에 사진은 여기 영상를 캡쳐해서 삽입했습니다...^^ https://youtu.be/h1nsiWyfK5I 영상을 보시면 훨씬 더 조리방법이 쉽게 이해될거예요...ㅎ
바다사랑태양
여름 몸보신 고구마줄기 돤장찌개
여름에 입맛없고 몸보신 움식이 필요할때 고구마줄기를 많이 넣고 돤장국으로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고구마줄기를 사다가 소금 넣은 물에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재래삭된장과 함께 다진마늘, 멸치다신물,다시마,감자룰 넣어서 보글보글 끓입니다. 양파를 넣고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1개나 2개를 넣으면 돱니다. 고구마줄기를 넣은 돤장찌개로 영양가 았는 몸보신요라가 되었습니다
pander33
금요일 저녁♡
오겹살 먹었어요~ 우리아기 좋아하는 된장국 끓이고요
어느멋진날29
고구마줄기 나물
고구마줄기 나물을 여기서 보고 저도 도전했습니다. 고구마줄기 껍질 까기가 너무 힘들어 미루었는데 드디어 어제 고구마줄기를 한다발 사서 장장 2시간도 훨씬 넘게 걸려 껍질을 까고 삶았습니다. 그렇게 많던 고구마줄기가 다듬고 삶고 나면 왜 이리 양이 적은지 모르겠네요 내 노고가 담긴 고구마 줄기 반을 오늘 들기름에 들깨가루 넣고 볶아 나물을 했고 나머지는 된장 넣고 지지려고 합니다. 저는 이것도 좋아하거던요
roh69
나물 현미비빔밥
텃밭에잇던 오이,무 미나리랑 오일장에서 산 나물들이랑 같이 비빔밥해먹었어요 요즘 날씨도 너무더워서 뭐 하기도 귀찮고 비빔밥해서 먹었습니당 현미밥으로 밥은 수저로 딱 한숟가락 비빔밥보단 나물비빔이라고 할수있겟어요 밥은 거의 없어서..고추장대신 방아된장찌개 국물약간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당!
1k
밀키트 해물탕
해물탕 요새 가격이 많이 비싸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밀키드 하나씩 사서 끓여먹고 있습니다. 2만원 짜리 하나사면 딱 한냄비 나오는거 같습니다. 전 된장반스푼이랑 고추장 한스푼 더 넣어서 끓이고 마지막에 부추 좀 넣습니다. 여름에는 이만한 보양식 없는거 같읍니다.
오뚜띠
여름나기레시피는 역쉬~ 오리백슉~~♡
이 폭염속에 새벽 5시반에 인나 만보찍고~~ 기력 딸린다고 친정엄마가 손수해주신 오리백숙~~ 이 더운 날에 손수 손질하고 좋은 약재로 잔뜩 넣어서 몇시간씩 진하게 끓여주신 오리백숙입니다^^ 부추삶아주셨는데요~~^^ 와~~~~ 삶은 부추에 오리고기싸서 된장에 찍으니 쓰러지네요ㅜㅜ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ㅋ 다들 다엿트하면서 몸보신도 꼭 챙기자구요^^ 건강을 위해 하는 다엿트니까용♡ 올 여름은 유난히 더 덥고 힘드네요ㅜㅜ 더위 조심하시고 화이팅!!!!!!!!!
천하무적챈진
아침 먹어요
아침 먹어요 아니 아점인가? 집에 있는 야채들이랑 잡곡밥 좀 남은거 섞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국은 미소시루라고 뜨거운 물만 부어서 먹는 된장국인데 제조시간 1분 ㅋㅋㅋ 간편하기 먹기 좋아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 파는 집에 있는거 좀 더 넣었어요 부실해서 ㅎㅎ
켈리장
돼지고기 수육
언제먹어도 맛있는 돼지고기 수육. 간단하게 만들기 쉽고 기력보충하기 좋은 레시피. 꽃게액젓 파김치 먹을때마다 수육이 생각나는거에요. 요즘 요구르트,쌍화탕 넣는것도 유행이지만 오리지날로~ 된장,마늘,생강 등만 넣어서 간단하게 삶았어요
앤디킬
봄보신에 좋은 수육이에요~
통삼겹으로 만든 수육이에요~ 만드는 방법은 파, 마늘, 양파 등등 야채를 밑에 깔아주고 된장과 간장 푼 물에 설탕도 넣어줘요. 또 올리브 잎, 황기를 넣어주면 나중에 풍미가 좋으져요. 압력솥에 20분 내외로 조리하고 15분 정도 뜸을 들이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수육 완성입니다. 다들 보양식 드시고 더위 잘 이겨내세요~~
madin
제주도의 특별한 몸보신 레시피
제주도에서 자주 먹던 갈치된장국이에요! 서울에서 자취하니 이 음식을 파는 곳이 없어서 그동안 못 먹었답니다 ㅠㅠ. 갈칫국이 그리워져서 직접 만들어봤어요! 제가 처음 만든거라 비주얼은 이상하지만 맛은 최고 ㅋㅋ 레시피는 간단해요! 된장국 끓이는 것과 같이 육수에 된장 풀고 양파,청양고추,단호박 등 야채 넣으면 되는데, 가장 메인인 갈치를 넣어주시면 돼요 ㅎㅎ 갈치살과 단호박이 정말정말 부드럽구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이 나는 된장국 맛이 너무 맛있어요!! 영양이 풍부한 갈치로 만든 된장국으로 몸보신 해보세요~!
당군당
향어매운탕~
여름철 보양식 저희집은 신랑이 낚시를해서 고기를잡아오면 매운탕을끊여먹어요~향어는 스테미너 식품이고 보양식입니다 일단 고기를 진하게 국물 울려내서 된장마늘 같은채소를 넣고 푹끊이다가 집간장으로 간을하면 끝~쉽죠 한번 도전해보세요
KKK용식이22
흘린 땀으로는 달리기 1km 한듯요.
외국 근무 마치고 귀국한 가족의 이사짐이 오늘서야 들어와요. 무려 두달여만에 된장국이라도 끓여먹게 챙겨줘야해서 냉장고 기본 식재료 준비히느라 무진장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녁운동을 할 수 있으려나.... 김장김치 알타리 김치 깻잎김치 양배추 김치 열무 물김치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참깨볶은거 집간장 진간장 콩기름 참기름 마늘다진거 양파 오이고추 멸치 새우 수박 귤 미역국 소고기 버섯 볶음
Skan
보양식의 대명사 추어탕
추어탕으로 기력 회복하자 추어탕은 사계절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죠. 직접 끊이면 국물이 진하면서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찐 맛이에요 추어탕은 기력회복, 뼈건강, 혈액순환, 위건강, 설장발육, 눈건강등 정말 몸에 안 좋은 데가 없어요. 추어탕 만들기에는 미꾸라지, 얼갈이배추, 부추,깻잎, 청양고추, 된장, 맛술, 생강이 필요하고요. 마트에서 미꾸리 살때 소금 쳐 달라고 하면 되고요. 집에 오면 다 죽어 있어요. 그러면 물로 여러번 헹구어 주고, 장갑으로 미끈거림이 없을때까지 살살 문질러 씻어주세요 그리고 미꾸리를 냄비에 넣고 된장 한 스푼, 맛술, 생강을 넣고 끊여줍니다. 얼갈이 배추는 약간 데쳐준 후 물기를 짭니다. 잘 삶아진 미꾸리를 주걱이나 국자로 으깨 걸려주면 진한 노란 국물이 생깁니다. 이것을 다시 냄비에 넣고 얼갈이 배추 청양고추, 깻잎등을 넣고 다시 끓여주면 되요. 추가로 먹을때 부추나 팽이버섯을 넣고 맛있게 드심 되세요.
달남99
순대
순대는 여러 지역에서 유명한데요, 속에 뭐가 들었는가로 조금씩 종류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부속을 먹어도 맛있는데 그 중 저는 허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지역마다 뭐를 찍어먹는가가 달라지는 것 같은데 소금부터 쌈장, 고추장, 된장, 간장, 초장 등 다양한 것 같아요! 아우 먹고파라~~
whgdkdy6
호박잎
호박잎을 얼마만에 먹어본건지 모르겠어요. 전 이게 왜 맛있는지 이해가 안가면서도 그리운 먹거리에요. 마트에서 파는건 싫고 친정가서 얻어와야 먹어볼수 있는 호박잎. 엄마는 연하고 깨끗한걸로 잘 준비해주세요. 전 아까 올린 된장찌개에 퐁당 담궜다가 먹고 짝꿍은 양념간장 올려서 먹더라구요.
들꽃향기충남
남편이 점심은 사주더니 저녁은 안사주네요
남편이 오늘 병원다녀와서 점심에 시원한 메밀 소바랑 돈까스 사줬어요 내심 저녁도 사주닐 바랬는데 저녁은 된장찌개 끓이라고 하네요. ㅎㅎ 가지볶음이랑 불고기해서 저녁먹었지요 점심처럼 저녁도 사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트윈스1
시락국~~요^^
어제는 하늘이 뚫린것처럼 비가 많이 오드라구요; 이런날은 오히려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죠ㅎ 저희집은 단배추로 된장풀고 시락국 끓여요~ 단배추를 먼저 삶아서 찬물에 씻고 물기짠 단배추에 된장크게 두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조물조물 무쳐놓습니다~ 육수를 미리 끓여놓구요~거기에 무쳐놓은 단배추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이에요^^ 전 땡초를 조금 넣어서 약간칼칼하게 먹어요ㅎ 간은 소금으로 맞추구요~두부넣어줘도 맛있어요 ㅎ 시락국은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않은 다욧음식이죠^^
빠다코코낫
국물요리
이게 다이어트 요리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속배추 된장국 소개합니다 ☆속배추 된장국☆ 재료 ㅡ쌀뜨물 .속배추.된장.들깨가루.간마늘.고추가루 .대파조금 ☆1.쌀뜨물 냄비에 부어 끓어 줍니다 2.속배추 먹기좋게 썰어 볼에 놓고 된장 한큰술 .고추가루 조금.마늘 조금.들깨가루 한큰술 넣고 조물조물해 쌀뜨물 냄비에 넣어 줍니다 3.끊기 시작하면 대파 썰어 넣고 참치액젓 한큰줄 넣고 그래도 간이 안 맞으면 소금으로 맞춰 주면 끝입니다 맛나게 드세요 ♡♡
서경댁
비올때 야외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순두부찌게
캠핑가서 비올때 먹는 진짜맛있는 순부부찌게 만드는법입니다 돼지고기는 김치찌개용으로 적당한 크기로 썬 후, 양파와 청양고는 채썰기,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그리고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돼지고기를 볶다가돼지고기가 양파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된장과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끓여줍니다. 제일 중요한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순두부찌개 위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다진 파를 뿌려주고 잠시후 먹으면됩니다
꿈굽는사람
글루텐함량이 낮은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며칠째 장마가 계속이네요... 습도는 높고 이런날 먹기좋은 수제비를 추천합니다... 밀가루는 우리나라 토종밀로 만든 앉은뱅이 통밀가루를 사용해요 - 껍질이 얇아 가루가 부드럽다 - 글루텐함량(7-8%)이 적어 점성이 적다 - 지방함량은 낮고 열량이 낮다 - 소화가 잘되고 밀 본연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건새우(100gr)와 단배추(50gr)로 육수를 낸다 2.된장(2T)를 풀어 구수한 간을 맞춰준다... 3.반죽(밀가루400gr+물(150gr)+소금(1/2t)+식용유(1/2t) 는 미리 만들어 숙성(30분이상)을 시킨다 4.수제비는 얇게 뜨고, 호박,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장보고
샤브샤브를 빙자한 채소들
채소를 가득 넣구요~ 있는거 다 때려넣었습니다. 육수 한알을 넣어요. 그리고 고기를 넣어줍니다. 이 상태로 끓이고 채소는 간장에 찍어 먹구요, 국물은 맹맹하지만 마셔줘요. 가끔 먹을게 애매모호할 때 이렇게 먹습니다. 간장베이스로 국물을 만들어도 되고, 된장베이스로 만들어도 되고, 다양해요. 오늘은 무(없을) 베이스로 만들어 한끼했습니다.
만성동JK
아침식단으로 야채비빔밥 추천합니다
저는 아침은 밥을 먹어야 하루종일 힘이나서 꼭 밥을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간단한데, 칼로리는 적은 야채비빔밥을 아침 식단으로 주로 먹습니다. 양배추는 한 통사서 미리 채를 썰어 놓고, 귀리밥이랑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변비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에 따로 요리하지 않아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오이를 썰어서 된장소스랑 같이 비벼먹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아침식단으로 간단하고 건강한 야채비빔밥 추천합니다~
쑤기9
규리어트에요..반가워요...근력운동법좀알려주셔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제가 글을 썼는데요... 날라가서 다시써요.... 아..... 한 20줄 넘게 썼는데.... 날라갔어요... 뒤로가기 눌렀다가요..ㅡ.ㅡ 커ㅓ카어로ㅑ냐터러여ㅑ냐 진짜....화났음.... 괜찮아...진정시키는 중.... 어쨌든... 저는 일주일에 3번 이상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걷기 운동 주로 2시간 이상 하고요. 그외 가끔씩 스쿼트를 해줍니다. 10번씩 3세트요. 근력운동을 잘 모르기도 하고, 자세가 틀리면 몸이 다칠 것 같아서요... 런지 아스팔트에서 하다가 무릎 다쳐서 한의원 한 달 정도 다녔었어요. 일주일에 2번 ×4주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근력운동을 하기 싫더라고요... 예전에 내장지방 검사를 해봤는데...... 내장지방이 엄청 나서 놀랬어요.... 누워서 배를 까고 초음파를 했는데... 결혼도 안하고 애기도 가져본 적 없는데 배 초음파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렇습니다. 된장국만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인스턴트 먹지말라고요. 그런데 어찌 사람이 그렇게 삽니까...... 그 이후로 여러가지를 먹는 잡식성인 사람인지라 먹었죠........ +스트레스 폭식 그 결과....내장지방은 더 늘어났고... 그래서 맞지 않는 옷이 늘어났고.... 그래서 운동을 더 해야겠다.... 내가 먹는 것은 잘 못 참으니까.... 그렇게 생각했어요.... 여튼...간에... 여러분들... 저명하신 여러분들 하체 운동법과 그에 맞는 호흡법이랑 자세별로 유지 시간(초) 좀 알려주시와요.... 간곡한 부탁입니다. ^^그럼 미리 감사합니다^^♡♡♡♡♡
규리어트
아침식사 추천합니다
된장찌개가 몸에도 좋고 여기에 두부가 단백질도 풍부하고 두부도 넣고 양파.대파.무.애호박도 넣었어요 애호박이 다이어트에도 좋고 된장찌개가 아침식단으로 좋은것같아요.여기에 양배추가 섬유질도 풍부하고 좋은것같아요.그리고,마늘쫑장아찌도 섬유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아침식단으로 좋은것같아요 된장찌개.김치.마늘쫑장아찌.미역줄기볶음.잡곡밥을 먹어요
딸냄맘
아침식사는 야채가득 다슬기해장국
저는 한식으로 아침을 챙기는편입니다. 식구들이 국을 좋아하여 국밥식으로 또는 볶음밥을 활용해 여러가지 야채를 골고루 먹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다슬기해장국을 끓였어요. 호박과 근대를 넣고 끓였고 아욱을 넣거나 배추로 배추된장국도 자주 끓인답니다. 밀가루보단 밥을 조금 넣어 채소과일식을 챙기는 편입니다. 야채를 많이 먹고 밥을 조금 넣어도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한방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