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간단하게

혼자서 낮에 집에 있다보면 정마로 챙겨먹기가 싫을때가 많은거 같아요. 저는 굶는거 자체를 싫어해서 삼시세끼 다 먹는 스탈인데 점심은 혼자서 잘 차려먹기가 힘이들어서 일주일치 강된장 짜박하게 끓여놓구  열무철이라 열무 물김치 가득담아 하루 한번은 비벼먹어요. 이렇게 먹고나면. 소화도 잘되고 하루도 기분이 좋아요

0
0
댓글 5
  • 야호맘
    열무비빔밥에 강된장까지 아는 맛이라 더 군침돕니다ㅎ
  • 소라2
    어흑 제가 좋아하는 조합이예요 군침이 막 절로 도네요
    저녁을 넘 일찍 먹었어요
  • 최군80
    열무에 쓱쓱 밥 비벼먹은 정말 맛나요`` 근데 양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그것빼곤 너무 좋네요`1~~! ㅋㅋㅋㅋ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입맛없을때는 강된장이 짭조롬해서 기운이 나는 음식이죠
  • 아카시아잎
    열무에 비벼먹음 끝이지요
    저도 한번씩 열무김치에 쓱쓱 비벼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