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릅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4/25 텃밭에서 뜯어왔어요~
신랑이 쌈채소는 텃밭에서~ 두릅은 근처산에가서 뜯어왔네요 씻어놨더니 싱싱하게 살아났어요
딸기와의행복
저녁은 삼계죽
두릅도 데쳤어요^^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점심
엄마가 챙겨주신 두릅과 엉개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엉개의 쌉싸름한 맛이 너무 좋아요. 혼자 맛점이었습니다.
루시안
4/22.혈당일기 5일차
날짜 : 4월 22일 시간 : 저녁식후 내용 : 저녁으로 육개장, 취나물무침,계란후라이,두릅나물을 먹었다. 먹고 자전거를 조금타고 자기전에 혈당을 체크했다. 관리 열심히 해야겠다.
뷰리플
두벌 두벌
두벌 두릅 수시로 따 먹어서 마지막 끝물 두벌 두릅입니다. 올해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루시안
게 살 밥 🦪
암꽂게 내장과 알만 골라서 게살밥 참기름과 간장만 넣으면 그냥 끝납니다 문어숙회 암꽂게 찜 스테이크 취나물 과 두릅도 초장에 푹~~ 엄마의 주특기 : 돌미나리+돗나물 물김치
뽀봉
4월 21일(일)/혈당일기 1기 5일차 인증
저녁 식후 1시간 30분후 측정했다. 잡곡밥과 물김치 두릅을 먹었다.날씨는 비가 계속온다.밭에서 풀을 뜯었더니 피곤하다
쪼물딱
나물 삶기
엉개와 두릅 아스파라거스와 버섯 데쳤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풀떼기 반찬입니다.
루시안
4월 20일 혈당일기 1기 6일차
날짜:4월20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일기: 저녁에는 봄을 맞아 봄 야채인 부추전과 두릅전으로 먹었어요 전이다 보니 주사를 보통집밥보다 조금 더 맞았어요 근데 밀가루 적게 전을 구웠다보니 초속량이 많았나봐요 저혈당위기가 있엇니 건사과 먹고 빵도 조금 먹었네요 이시간에도 배가 불러요 언제 소화시키고 잘라는지 걱정입니다
연완이맘
오늘 저녁
남편은 서울 출장가고 엄마랑 둘이서 저녁 먹었어요. 등심에 명이ㆍ두릅 장아찌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풀떼기 아점.
아들이 보더니 풀밖에 없네. 하네요. 고기라도 구웠으면 딱인데 말이죠. 돌나물.취나물.미나리나물. 두릅. 머위. 열무물김치,부추김치. 상추, 제피순. 나열하고보니 풀밭이 맞네요^^
한결맘
3 젓 갈 밥 상 🍱
창난젓, 어리굴젓, 저염명란젓 3젓갈밥상이네요 5일장에서 샀더니 아주 큼직한 자반 엄마밭에서 공수 두릅 , 봄의 향이 쑥국 하얀쌀밥 주문들어와서 부랴부랴 솥밥 ㅋ 토요일 점심 맛나게 드세요
뽀봉
혈당일기 6일차
4월20일 06:18에 혈당을 쟀다. 118이다. 점점 더 높아진다.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은 땅콩 두줌, 땅두릅4줄기,딸기는 좀 많이(남은 딸기가 상하려고해서 처리하느라 많이 먹음)저당 아이스크림은 참지 못하고 두개 먹었다. 아이스크림을 여름이되기도 전에 다 먹어버리면 안되는데 오늘은 한개도 안먹고 견뎌보자 혈당에 영행이있는지 관찰할겸
강미미
4월 19일 혈당일기 5일차
오늘 식사는 집에 남아있는 잔반들 처리했어요 혈당 스파이크 막기 위해 로메인 샐러드 먼저 먹어주고 삼계탕 청국장 두릅 그 외 반찬들 먹었습니다 저는 공복시간 늘리기 위해 후식도 바로 먹는데 오늘은 직접 만든 아몬드가루 참깨쿠키를 좀 많이 먹었어요 먹고 설거지 및 집안일하고 계단오르기도 잠깐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안정적인 혈당이네요
키토렐라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18일 목 혈당일기1기3일차인증
아침식사후 2시간혈당채크함 혈당수치 105 잡곡밥에 냉이된장찌게 동태찜 달래와김싸먹기 두릅초고추장무침 식후 2시간을 시사 마침후로 알았는데 관계서적을 찾아보니 식사 시작후 2시간이었다 다음에는 식사 끝난후가 아니고 식사시작후 2시간에 체크해뵈야겠다
뛰어라토끼
4월 18일 혈당일기 4일차
점심으로 삼계탕과 두릅, 양파, 고추 먹고 후식으로 직접 만든 생크림 초코 머핀 먹었습니다 집안일하며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키토렐라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어제 일찍 자서 새벽에 잠깐 깼지만 마사지 받고 다시 잤거든요. 오늘은 6시대 눈이 떴졌답니다. 더 잔것같아서 좋아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하지만 일어나서 할 거하고 아침할 시간이 다되서 홈트는 2개밖에 못했네요. 걱정했던건 100g 늘어난 걸로 다행히 막았네요. 오늘 뭘 먹냐에 따라서 늘거나 줄겠죠? 오늘도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은 좀 조절을 해야 할까봐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야채도 조금 더 했던 거 같고 특히 어머니가 딸기를 4개를 씻어 줘서 과일이 엄청 많이 샐러드가 됐네요. 어제 새로 산 파인애플 드레싱(무가당)를 뿌리고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속이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샐러드만 드시고 안 드신다는 걸 우리 어머니는 원래 밥이 들어가야지 속이 좀 편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막 설득해서 집에 누룽지가 많아서 누룽지 끓여드시라고 하고 전 잡곡밥 데워서 상차림 시작. 어제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쌈 채소가 많이 남았거든요. 그래서 쌈 채소 먹을려고 하다보니 단백질이 없었는 거 같아서 두부봉 3분의 1 남은 거 그냥 구워서 차렸더니 또 푸짐한 한상이 됐네요. 어제랑 비슷한데 고기 대신 두부봉이 있어요. 두릅과 초장(+와사비) 미나리 나물과 가지볶음 여러 가지를 다 차리니 아침상으로 좀 거하게 많이 나왔죠? 전 쌈 먹을 때 꼭 생마늘을 넣거든요. 고기나 단백질이 없으면 좀 과한데 두부봉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와 비슷한 밥양이었어도 쌈으로 먹었더니 훨씬 든든했어요😁 오늘은 동작수업도 있고 백화점 가서 사올 것도 있는데 아침 컨디션이면 가능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 2024. 04. 17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전날 저녁 집에서 저녁 먹었어요. 저녁메뉴는 잡곡밥과 청국장,두릅, 김치부추전,버팔로 윙입니다. 나트륨 섭취가 과했는지 생각보다 높게 나왔네요. 저녁은 잡곡밥과 나트륨을 적게 섭취해야겠어요. 파이팅입니다!
민트핑크
4월17일 혈당일기 1일차
측정시간 오전 8시 공복상태 섭취음식 저녁에 두릅튀김, 북어조림. 시금치무침에 밥은 일반백미 섭취. 식사후 간식은 연한 아메리카노한잔
골말
봄 을 먹는다
어제 마눌님이 지인 의 자연인 농장에서 근로소득으로 체취해온 쑥, 두릅,고사리, 머위잎,이름모를 산나물 들로 유일하게 하루 한끼섭취하는 밥(탄수화물) 반찬으로 튀기고,찌고, 끓여서 간단 복잡 하게 올려 놓았네요! 겨울내내 숨어있다 까꿍하고 나오자 싹뚝 따먹히는게 봄 새싹들 이죠! 하지만 그들도 꺽이고,짤리는 고통이 있어야 더강한 번식력을 키워갑니다! 아울러 인간들은 그 씁쓰럼한 맛을 즐기며 봄을 먹어요! ㅎㅎㅎ 모두들 건행 하시길!
보스지킬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으로 거하게~~
라떼라 산책 나와서 11시 요가하고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날이라 같이 엄마랑 퇴근했답니다. 엄마하고 동생은 먹을 밥하는 동안 내가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엄마랑 2개씩 나눠먹고 어제 돼지고기앞다리살 수육용으로 사 온 것과 쌈 채소들 준비해서 거한 한상 차렸답니다. 지인분이 시골에서 뜯었다고 두릅을 좀 주셔서 그것도 대쳐 놨어요. 두룹은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쌉싸름하고 그래서 동생은 안 먹어요😅 앞다릿살 비계 부분도 잘 삶으면 쫀득하고 맛있는데 동생은 안 좋아해서 동생은 살코기 부위로 썰어주고 엄마하고 나는 비계도 있는 부위로 먹어서 고기접시가 2개예요. 또 나는 생마늘을 좋아하고 동생은 매운 고추을 좋아해서 이것도 각각 있고요. 식구여도 그런 게 조금 차이가 나죠. 쌈채소는 상추하고 깻잎 배추 이렇게 준비해 놨어요~ 엄청 푸짐하죠?ㅎㅎ 오늘은 적당히 먹고 딱 멈추질 못했어요. 밥을 다 먹고도 고기 한 세 점 정도 더 먹었고요. 오늘따라 고기가 엄청 땡겼었나봐요. 감기 때문에 몸이 지쳐있었더니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밥 먹고 오후에 산책을 더 해야 그나마 유지? 아니 조금만 찌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것도 내 바램이네 내일 아침에 너무 안 놀랬음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씻어서 삶아서 나눔
나눠 먹으라고 너무 많이 주셔서 삶아서 소분해서 옆집, 아랫집, 지인 어르신 계신 곳 3곳만 나눔했어요. 귀한 엉개, 두릅, 제철나물들 ~🎁
루시안
4월16일(화)혈당 1기 2일차
-날짜 2024.04.16 -혈당 측정시간 : 아침 식사후 5시58분 -아침 일어나서 식후 측정해도 어제처럼 혈당수치가 내려가지 않앗다.아침식사에도 잡곡을 넣어 밥먹엇다.저염식으로 오늘은두릅과 콩나물무침으로 식사했다.시간이 지나면 좀 내려가겠지.운동도 산책을 해야겠다.
jeonghee
4월 15일 혈당일기 1기 1일차
2024년 4월 15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96mg/dL 내용 : 오늘은 다른 날보다 저녁이 늦었다. 쑥 된장국과 두릅, 그리고 여러가지 나물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오늘은 봄 향기 가득이였지요. 역시 제철 음식이 최고인가봐요. 다른 날보다 밥의 양이 많은 것 같아 걱정했는데 식후 1시간 혈당이 너무 좋네요. 역시 제철 음식이 최고네요.
우리아들2
4/15 봄나물~♡
친정언니네서 갖고온 봄나물입니다~ 머위나물과 미나리~그리고 두릅입니다
딸기와의행복
봄 한 상 담았어요 💐
봄 한 상에 담았어요 쑥국. 솥밥 돗나물 초장 휘리릭 잰김 굽굽 캐시딜 조기 굽굽 두릅, 쪽파, 오가피 순 살짝 데치고 참나물 참기름에 버물버물 어제 파주에서 사온 순두부에 달래 간장
뽀봉
오늘 밭에서 쏙~~💚
엄마네 밭에서 참나물. 오가피순. 두릅. 돌미나리 돗나물. 쑥 . 쪽. 대파 버섯
뽀봉
어무이 밭에서 두릅 수확중💕
그새 컷다고 ㅋ
뽀봉
🚨심봤다 ㅋ
두릅 이만큼 가시에 한번찔리고, 대박이죠 🫠🫠
뽀봉
🌱두릅 처음 따요 ㅋ
동생네 카페 앞 통통이 있어요 신기하네요
뽀봉
오늘 저녁
오빠가 사 온 등심 구워서 엄마랑 남편과 맛있게 먹었어요. 2등급 100그램에 6500 원 이던데 고기는 맛있네요 어제 만든 두릅과 엄나무순 장아찌 개시했어요 대충 간 했는데 간이 딱 맞아 아삭아삭한 게 고기랑 찰떡 궁합이네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