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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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오늘도 출근전 선크림 바르네요 겨울철 피부보호 중요합니다 하루 두번 바르네요
영진왕빠
삼겹살
어제 먹다 남은 수육을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은 맛이 좀 없네요
마음그릇
요즘점수가잘안나오더라구요
로다리
조개구이집 갔어요
원없이 조개 구워먹었어요 고기 서비스도 있었는데 언니가 육류를 못해서 모두 조개만 실컷 먹었어요 저는 키조개가 제일 좋아요
더달달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간편하고 몸도 조금씩이지만 가벼워지고 있어서 좋아요 구운계란인데 삶은것보다 더 맛있네요 계란 더 사와서 구워놔야겠어요 좋은 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먹어요~ 삼겹살 구워 올리니 든든하네요
불곡산
🐷삼삼데이 미리 삼겹살 구이
🐷삼삼데이 미리 삼겹살 구이 내일 아들 기숙사로 이사라 오늘 미리 삼겹으로 구워 줍니다. 3월은 정말 좋은달 입니다~^^
레몬그린
퇴근전 더단백 초코 😊😊💛
이제 살 마무리하보네요~~~😁 달달한거 떙기는 시간에 초코맛 더단백 하나 마셔줍니다 ㅎㅎㅎ 운동 하고나서도 좋지만 간식 대신으로 요런거 하나씩 마셔줌 좋더라구요^^ 단백질 충전도 되니깐말이죠 🤣😎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리고기에 미나리 보쌈 🌿
오리고기 마늘과 양파 넣어 구워서 싱싱하고 푸릇한 미나리랑 같이 한 입 합니다.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고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만보 걸었어요
오늘 꽤 걸었어요 두번에 걸쳐 걷다 보니 많이 걸었네요
프라임12345
#오늘걷기-만보
오전.오후 두번 해 겨우 채웠네요 비가 내려 기분이 꿀꿀하네요 남은 토욜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biki1013
🥩함께하는 날은 소고기가 답이네요.👍
☔️밖에는 촉촉한 비가 내리고 온 가족이 모인 날 소고기 노릇하게 구워서 양념장 소스에 상추 가득 넣어서 한 입 가득 먹네요. 🥩🥬 강진에서 형님께서 보내준 귀리 한우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소고기 효능 1.근육발달과 유지에 필수적인 단백질이 풍부 2.철분의 우수한 공급원으로 빈혈 예방과 철분 결핍성 빈혈 예방에 효과적 3.풍부한 아연 함량으로 면역력 강화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홍어가 신 선해서 찰지고 생선회 보다 더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배달했데요 😍😍
아우 신랑이 급급 치킨 먹고싶데서 누룽지치킨 시킨거있죠 ㅋㅋ 둘째도 잘 먹고해서 저희집에선 늘 애정하는 누룽지치킨에용 치킨이랑 비벼져있는 요 누룽지도 쫀맛입니당 😊😊
자스민꽃
점심은 세모세모~♡♡
울 딸이 사부작 사부작 세모로 점심을 만들었네요ㅎ 밥안에 참치마요를 넣었네요 청양고추 넣어서 느끼함도 잡아주고 팬에 한번더 바삭하게 구워서 더 맛있네요😄😄
제벌
선크림
오늘도 산책전 선크림 바르네요 겨울철 피부보호 중요합니다 하루 두번 정도 바르네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영진왕빠
캐시홈트 열심히 했더니~
캐시홈트 열심히 했더니 ~ 건강도 챙기고 캐시도 챙기고 일거 양득이네요ㅎㅎ
스위트맘
☀️선크림 더 꼼꼼히 발라요.🤗
비가 오려고 해서 찌푸린 하늘이네요. 선크림 더 꼼꼼히 챙겨 바르고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예방해요.
정수기지안맘
더단백 커피 드링크 😄😄👍
저눈 오늘 충전은 커피맛 더단백 드링크로 해보려구해용 😀😁 카페인도 살짝 들어있구 맛도 커피우유맛이라 좋은거같아영 ㅎㅎ
자스민꽃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운동하고 와서 물과 방울토마토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이제 고구마 계란을 에프에 구워 우유랑 먹어요. 고구마 한박스 삶아서 소분 냉동한걸로 편하게 간단히 아침 식사 참 잘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선크림
오늘도 산책전 선크림 바르네요 겨울철 피부보호 중요합니다 하루 두번 정도 바르네요
영진왕빠
단백질 파우더
단백질 파우더로 단백질 섭취 좀 쉽게 하네요 음식으로 충분히 단백질 못 먹은 날에만 챙겨 주네요
꼼꼼엄마
[인생다이어트] 저녁은 오트밀로 간단하게.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기를..그러다 어느새 50대가 넘어서버렸네요. 한참 마테차, 마테알약 유행할 때부터 시작해서 먹을 때는 조금 빠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찌고. 그러다 사진 찍은 내 모습에 깜짝 놀라 다시 보건소에서 하는 일주일에 두번 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바짝 감량하고. 나만 그런가? 좀 빠지고 예뻐진 것 같으면 자신감에 식단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쉬엄쉬엄하고😅😅 제일 힘들었던 다이어트는 아마 한약 다이어트였던 것 같아요. 쓴 한약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루 밥한공기정도로만 먹고 일하느라 늘 어지러웠는데 몸무게 감량은 한달만에 6킬로가 빠졌어요. 하지만 요요는 그 두배로 왔다는 것. 그래서 다시 했던 선택이 개인 PT 였죠. 일주일에 3회씩. 7개월동안 했고, 식단조절도 잘 해서 성공했죠. 매번 다이어트 도전하면 끈질지게 해서 성공하는데 유지기간이 1년을 넘지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나..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일도 하고 하니 힘들어서 운동할 여유도 없고 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오트밀죽으로 먹고 있어요. 맛은 뭐...사실 없죠. 그래서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아침도 오트밀로 먹고 하니 하루 두끼가 될 때도 있겠네요. 오트밀로 바꾼 후로는 밤에 잘 때 속이 편하기도 하고, 오늘 체중을 재니 변화가 있네요. 기분이 좋네요. 나이먹으면 살도 잘 안빠진다는데 먹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라라스칼렛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1. 다이어트는 운동보다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과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서 다이어트 성공! 저는 3번 출산 후에 늘어난 체충 감랑을 100일 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집중적으로 목표를 정해 놓고 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운동이 30% 식단이 70%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아침, 저녁은 과일, 채소 위주와 단백질 보충을 위해 검정콩을 쩌서 많이 먹었어요 간을 많이 하지 않은 식단을 해서 부종과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점심만 식사 위주로 먹었는데, 대부분 한식으로 먹었어요 식사 시간은 오전 7시, 오후 12시, 오후 5시 정해진 시간에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식사 시간은 20분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먹었구요. Tv 시청이나 핸드폰을 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며 먹었어요. 음료대신에 물을 하루에 여러번 마시려고 노력했어요(하루에 5-7잔) 신기한 게 무엇을 하든지, 먹든지 집중을 하고 의식을 하며 감사하게 먹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은 큰 차이를 줍니다. 운동은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를 만보이상 걷기하였으며, 근손실을 막기 위해 근력운동을 20-30분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했습니디 3. 그 결과 3번의 다이어트 모두 8키로 이상의 감량 효과를 봤습니다. 첫번째 : 65kg - 57kg 두번째 : 63kg - 54kg 세번째 : 67kg - 55kg 허리둘레 29인치 ➡️ 26인치 출산후 쪘던 살은 건강한 식단으로 운동과 병행해서 다이어트해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부종과 건강이 좋지 않아 절박한 마음에 열심히 했던 다이어트였습니다 우선 건강의 5개의 적신호가 없어졌어요 (고지혈증, 지방간, 단백뇨, 과체중, 고혈압)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이 회복되서 마음까지 가벼워져서 정말 좋았어요 다이어트는 대단한 비법이나. 방법이 있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꾸준함과 힘듦을 각오하며 100일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스트영
어나더레벨 프로틴 초코 🍫
출출한 시간이라 ㅎㅎㅎ 후다닥 집에서 가지고온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셔용 오늘은 초코맛 🍫 단백질쉐이크에용 어나더레벨 껀데 물만 타서 마셔두 맛나서 제가 늘 애용한답니다 ^^*
자스민꽃
미나리
제철음식 미나리 향도좋고 아삭아삭 해서 생야채로 먹어도 좋고 삼겹살이랑 같이구워 먹어도 맛있어요
뇌순이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도 출근했으니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물만두 구워서 만두탕수육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딸기맛이 아주 좋아요 단백질 보충 잘 해야죠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