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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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103 어제 저녁식사로 삼겹살을 구워먹었어요, 소주도한병마시고 간식으로 수박몇조각 먹었어요., 역시 늦은시간 배부르게 먹으니 다음날혈당수치가 100 이넘네요.. 식단조절해야겠어요
삼삼동동
7/1(월)짜파게티 더블랙~드셔보셨나요!
저는 오늘 먹어보려구요ㅎ 더 진하다네요~~ 근데 저는 짜파게티보다 손석구가 더 눈이가네요ㅎㅎ
냥식집사
고기고기
고기 먹어요 1차로 주방에서 굽고 테이블에서 2차로 조금 더 구워먹어요 볶밥은 꼭 먹어야 하니까 ㅋㅋㅋ 수박 서비스로 주셔서 감사히 먹었어요
현유리
더운 날씨에도 만보 성공
오늘 정말 더웠죠? 에어컨을 틀어야 하나 아직은 참고 있는데 비 오기 전은 정말 더 덥네요. 그래도 만보 달성했어요
러브복동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너무 더워서..ㅠ
어제까지 비가 그렇게 오더니만.. 오늘은 언제 비가 왔냐는듯 무진장 덥더라구요..ㅠ 해가 너무 뜨거워서 그늘이 없으면 걷기도 힘들더라구요.. 오전에 수영하고 댄스수업도받고 걸으려니 땀이 또 한바가지.. 하루종일 샤워를 몇번이나하는지..ㅠㅠ
향기음악
더 믿는것은?
저는 MBTI요ㅋㅋ
쉬림프
사이드플랑크 리치 언더
사이드 플랑크 리치 언더 동작은 한쪽 팔을 바닥에 짚고 90도 다리를 세워 한쪽팔을 180도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이어요 삐적 삐적 나오는 옆구리 살 없애는 동작도 했어요
핑크한울이
1500보만 더 걸으면 만보
오늘은 비가 그치니 진짜 덥네요. 헬스장에 가서 댄스수업 받고 러닝머신 20분 더 걷다가 집으로 걸어 오는 길에 맨발길을 지났어요. 경치가 참 좋지요? 이제 1500보 정도만 더 걸으면 오운완이네요
러브복동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7월1일 6일차 아침식사전 공복에 측정하였습니다 저녁에 삼겹살 구워먹고 맥주한캔 먹고 운동은 비가 와서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오늘은 비가안오면 좋겠네요
왕대박7
월요일에 더욱 느끼네요
ㅋㅋㅋㅋㅋㅋ 직장에 너무 진심이거나.. 직장에 고통받을때.. 느끼는 감정이지욬ㅋㅋㅋ 다들 월요병괜찮으신가요 😂
구룸구룸
혈당일기 6기 4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4 어제 저녁 메뉴는 삼겹살 월요일을 앞둔 휴일 저녁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삼겹살파티! ㅎ 이것저것 곁들여 같이 구워먹고 밥은 반공기가량 먹었다. 저녁먹은 시간은 다소 늦었지만 혈당을 내릴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먹은 것 뒷정리가 아닌듯 싶다.ㅋㅋ 먹은 만큼 치우기도 빡세게 치웠다.ㅎㅎ 일주일도 또 열심히 관리하고 달려보자!
오버더레인보우
7월1일혈당일기 4일차
아침공복수치103 어제 저녁식사로 애들과 삼겹살구워먹었어요.. 덤으로 소주한병.. 간식으로 수박도 몇조각먹었어요. 저녁시간 과식과 음주.과일까지먹었더니 수치가 100이살짝 넘었네요.. 오늘은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구리구마
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
7월 1일 7시 15분 장마, 대기 맑음 혈당 116 공복 식단 - 아침 누룽지와 청국장 점심 겸 저녁 연어장 덮밥 비빔밥 간식 현미 누룽지 운동 비 산책은 못함, 체육관도 휴일이어서 근육 운동 못함, 가벼운 스트레칭 수면 간만에 중국드라마 정주행으로 12시에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일요일이라 식단과 운동, 수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 총체적 난관이라 다시금 새롭게 시작해 어떻게 될 거 같아 오늘부터 다시 힘내 보자 화이팅 !!!
강안2502
신랑이 삐졌을까요!
낮에 외출한 신랑 들어온줄도 모르고 아이들과 저만 저녁 차려 먹었네요. 운동다녀와서 배가 고파서 빵도 먹고 밥도 맛나게 먹고 설거지 다ㅈ하고 쉬려니깐 큰방에서 신랑이 나오면서 하는 말.. 밥 언제 먹노...ㅋ 밖에서 밥먹고 떠드는데도 몰랐나봐요. 저 있을때 들어온게 아니라서 당연히 없다고 생각한 제가 잘못했네요..오늘의 헤프닝입니다^^ 저 상에 수저랑 밥 한공기만 더 놓으면 되는데..상을 두번 차렸네요
한결맘
두부텐더 좋아요
식감이 두부같지 않고 고기를 먹는것 같아요 치킨 먹는맛도 남니다 비건용 이랍니다
미주장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30(일)냉동실 붕어빵
에프에 구워주니 바삭바삭 아주 맛있네요~~😄😄 슈크림이 가득~~들어있어요~ 비가 그쳐서 나가야 하는데 귀찮네요. 자꾸 간식생각만...😅😅
냥식집사
캐워 우리동네도 파랑이 좀 더 늘려주세요 🙏
스팟이 너무 없어요 ㅋㅋㅋ 저 하루에 만보. 이만보는 걷는데.. 우리동네 산책하기 할려면 남의 동네 출타해야해요 ㅋㅋ 파랑이 잡으러 저 멀리 가야하니 고단합니다 ㅎㅎ 우리 동네엔 있을껀 다 있는데(?) 왜 파랭이가 없을까요? 무슨 기준으로 파랭이가 있을껄까요? 오늘 커피 마시러 간 헌릉로는 파랑색 천국이던데 ㅠㅠ (남의 동네) (우리동네)
우리화이팅
6월30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6월 30일 일요일 아침식사 2시간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아침부터 고기를 구워서 먹었더니 당수치가 어제보다 좀 높네요 집안에서 사이클 좀 타면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지은할아버지
건기챌 5일차
아침으로 간단히 현미 누룽지와 커피 마셨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몸 상태가 찌뿌둥 하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슬림플래닛 가르시니아 2500 최고
다이어트의 기본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 입으로 들어오는 탄수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속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는것도 중요하죠. 그래서 선택한것이 가르시니아 추출물. 가르시니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막야준다네요. 일단은 효과를 보고 있어요. 식후 두번.
한니발
밀크씨슬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섭취 하면서 간 건강을 지키네요. 밀크씨슬도 남편이랑 같이 먹어서 소진 이 빠르네요. 미리 주문 해야겠네요
로블ㅎ
6월29일 (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4일차
-날짜: 2024.06.29 -혈당측정시간: 자기 전 -내용: 자기 전 혈당체크 -식단: 저녁-돼지고기전지구운거,꼬지어묵2개 ,체리5알 저녁으로 고기구워서먹고 애들 간식으로 체리주면서 5개 먹었더니 평소보다 혈당이 높아졌다. 자기전에 제자리걷기운동좀 해야겠다.
라떼사랑v
고구마밥과 추어탕과 갈치구이
포장해 온 추어탕이랑 갈치구워서 저녁 먹었어요. 고구마가 싹이 나려해서 밥 할 때 넣어서 고구마밥 했어요. 멸치볶음과 실파무침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둘째가 도나스 사왔어요.
둘째가 이쁜짓 도나스 사왔어요. 고기 구워주고 저는 바로 앉아서 도나스 먹어요.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둘째의 저녁 삼겹살
오늘 일찍 들어온 둘째 돼지고기 구워달라고ㅋ 혼자 독상 받아서 맛있다 감탄하면서 먹어요.
루시안
당뇨/혈당 낮추기 꾸준한 걷기운동과 식습관 조절이 중요한것 같아요
날짜 : 24.6.29일 오전8시34, 오후2시17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27일 오후9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저녁11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전8시34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내려갔다 혈당수치는 117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단7장~단12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9:12~14절까지 외우며 계7:1~15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5천보 걸은후 두번째 재었을때는 114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6.29일(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 : 24.6.29일 오전8시34, 오후2시17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27일 오후9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저녁11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전8시34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내려갔다 혈당수치는 117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단7장~단12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9:12~14절까지 외우며 계7:1~15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5천보 걸은후 두번째 재었을때는 114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스트레칭으로 홈트 했어요
스트레칭 홈트 매일 한두번 꼭꼭해요 시원하게 이완시켜줘서 좋아요
이닝지아
6기 5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죽.찐계란.바나나반개.방울토마토4개 더우니까 입맛도 없고 제대로 걸어다닐수도 없으니까 의욕도 사라지는것 같다.새벽에 운동 조금 하고 집콕 중이다.
김정미9y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