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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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혈당일기
혈당일기 식사 2시간 후 체크 밥.국.돼지고기.야채듬을 섭취 후 제크해봤어요 헉~~~
앙뚜
7월13일(토)/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2024.7.13.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야채와 두부 계란을 수제견과두유와 함께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아임닭 닭가슴살을 자주 사 먹어요. 식사대용으로 하나씩 먹기에 좋고 여기에 야채와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기에 좋아요. 맛마다 칼로리는 다르지만 맛있는 불고기 맛이나 감자탕 맛을 자주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중
아침은 계란 외 ~
아침은 있는거 이것저것 챙겨 먹었어요 매일 비슷하게 먹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7. 13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어제 저녁으로 검정콩밥과 가지볶음, 양배추, 양파 넣고 닭갈비를 만들어서 야채랑 싸서 먹었다. 저녁식사후 만보걷고 갈증나서 수박 두조각 먹고 잤다. 아침에 러닝후 혈당체크. 98mg/dL 양호하다.
까꿍스
차에서 나눔 ㅋ
추어탕은 부모님 모시고 사는 언니 당첨 다른 야채는 봉지 하나씩 가져와서 담아가라고 오늘 피곤해서 지하에서 바로 접선해서 나눔합니다.
루시안
당뇨 관리 한 끼 식단(레시피)
공복혈당이 200대 수치여서 당뇨약을 몇년전부터 복용중 이었습니다 작년부터 만보걷기, 맨발로 황토걷기, 런닝머신을 합해서 하루 2만보 이상 꾸준히 걷고있으며 하루에 한끼는 과일과 야채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체중이 7kg 감량하였고 혈액 검사후 혈당수치도 정상을 유지해서 현재는 당뇨약을 끊은 상태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루한끼 식사는 야채와 과일로 하시고 꾸준하게 만보이상 걷기 운동으로 체중 감량을 해서 당뇨 극복해 보세요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측정일: 7월 13일 측정시간:식후 두시간. 당화혈색소5,7=102 찐야채와 계란먹고 귀찮지만 좀 움직였더니 혈당 안정적이다.
comachen1
당뇨 관리 한끼 식단(러시피)
당뇨로 수년째 약을 복용 해서 꾸준히 걷기운동과 하루 한끼는 과일, 야채로 식사를 하여서 감량에 성공하여 공복혈당 85~100 식후혈당 125이하로 현재는 당뇨약을 끊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과 적채, 체리등 신선한 야채와 삶은계란 한개등으로 하루 한끼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하루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7기 5일차인증
점심식사직전 아침식사는 야채토스트. 우유. 토마토 언제봤는지 두자리 숫자의 혈당 .오히려 공복 혈당보다 더 낮다.이렇게.유지됐으면 좋겠다 걷기운동과 스트레칭 열심히 해야지~~
김정미9y7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 토요일 아침 : 야채쥬스. 점심 : 보리밥.김자반.삼칮구이. 열무김치.계란후라이 후식 : 자두 3개 점심식사 2시간후 측정 정상범위입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으려고 식단에 많이 신경쓰면서 운동. 또한 규칙적으로 하면서 관리해요
지은이5088
7기5일차
오전9시30분 아침식사 수제 햄버거 오후12시50분 측정 아침을 늦게 먹어서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 햄버거에 다른 소스없이 불고기와 야채만으로 만들어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수치도 많이 오르지 않았다
한소래미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년 7월13일 아침 공복혈당(101) 저녁에 감자랑 호박전, 두부조림, 야채샐러드 그외 간단 밑반찬으로 먹었는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걱정했는데 혈당 괜칞네요~
안개꽂한다발
혈당7기 3일차
식사7:40 분 계란후라이1. 올리브오일 야채샐러드.잡곡.반찬 식 2시간첵 122
붕붕아아
혈챌 7기 5일차.
7월12일 금요일 흐림 비 불쾌지수 높고 소낙비. 어묵 (77%함량그외당근 조미료등)많이 먹었고 야채샐러드 닭가슴살 토마토 복숭아조금 풋고추 전날과 거의 비슷 운동은 실내자전거 식후. 1시간씩 3시간탓다 아침 식전. 107. (금요일.수치 체크해놓고. 깜박 토요일 올렸는데 합산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2024.07. 13 (토) 혈당측정시간 : 공복. 오전 5시35분 외식을 해서 혹시 당 수치가 높게 나오지않을까 해서 아침 공복시 측정했다. 다행히 111mg/ml 당류.커피를 줄이고 야채위주로 먹었다. 난 아직괜찮아. 남이 걱정할뿐 건강을 지켜주지않으니 내 몸은 내가 지켜야한다.
고모2
7월13일혈당기록챌린지7기6일차
7월13일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내용;;아침에 간단한 운동도 하고 어제 저녁 소식을 했고 양배추 두부 콩 야채위주로 먹고 했어 기대치가 높았는데 생각 보다는 높게 나왓다 하지만 이정도도 괜찮다
뇌순이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강안2502
샐러드와 소고기 육전
식이요법 덕분에 다이어트까지 되어서 박차를 더하고자 저녁을 샐러드와 두부 반모 먹어요 야채도 단촐하게요. 최근에 야채로도 포만감을 느낄수 있다는걸 체험을 해서 야채도 다이어트 해요 아이는 아침이 부실해서 소고기 육전으로 단백질 보충을 했어요
핑크한울이
간단하면서 혈당지킬 수 있는 식사
ㅇㅏ침 마다 먹는 식사인데요 혈당에도 좋고 영양분 골고루라 적극 추천해요 요즘 파프리카도 싸고 양상추도 싸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할때 잘 먹어요 우선 야채들을 조금조금씩 썰어요 볼에담고 소스 뿌려요 소스는 들깨가루 1: 들기름 0.5: 간장 0.5: 식초 1:알룰로스나 사카린 이런ㅂㅣ율 이구요 스파게티 소스병 하나 만들어도 상하지도 않고 좋아요 영양분을 고려해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조금 얹어요 샌샐러드 완성 그리고는 또띠아에 스파게티 소스 한스푼을 바르고 피자치즈를 얹어서 약불에 올리고 팬 뚜꺼믈 닫아요 오늘은 남편이 시래기국을 먹는다고 해서 1인분입니당 샐러드를 다 먹고나면 피자가 적당히 익어있어요 지금 딱 먹으면 혈당에도 좋고 맛도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 바쁜 아침에 너무 좋은 식단이에요 혈당도 니무 착하죠? 오늘도 건겅한 하루 되세요
연완이맘
혈당일기 5일차
날짜:2024.07.12 구름조금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4시간후 내용:야채죽, 김치, 콩나물,복숭아4쪽을 먹었고 출근해서 커피한잔, 바나나 반개를 먹었어요 부담되게 먹은건 아니지만 이렇게 적어보니 많은것 같네요.이렇게 적는것이 혈당체크와 다이어트에도 좋을것 같아요
systle10
7월 12일(금) 혈당일기 7기 4일차
혈당수치:131 측정시간:모후 4시34분(식후2시간) 식단:바나나,토마토,블루베리 쥬스,카레라이스 생과일로 블루베리와 토마토,바나나를 믹서에 갈아서 한 컵 마셨다. 그리고 밥 1/3공기와 카레를 먹었다. 혈당은 정상이지만 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 야채를 좀 더 먹도록 해야겠다.
날씬캔디아줌마
샐러디 연어샐러드 레시피 추천!
저는 워낙 연어샐러드를 좋아해서 평소에도 대형마트에서 큰 연어사다가 쟁여놓고 만들어 먹는데요! 샐러디에서도 가장 애정하는건 연어샐러드입니다! 주로 먹는건 연어샐러드에 연어추가 후에 그날 먹고싶은거에 따라 달걀/두부/버섯 추가를 해주고 있어요. 드레싱은 따로 먹지않고 올리브오일이랑 후추만 조금 뿌려먹는답니다! 의외로 소스없이 먹는 야채가 달고 좋더라구요 직장 가까이에 샐러디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쏘냥
당뇨관리 한 끼 식단 애호박전
저는 찌짐이 너무 먹고싶은데 자주 먹는 레시피 입니다 야채찌짐은 부침가루가 많이 들어가서 혈당을 높이는데 이 애호박전은 애호박 통으로 다 먹어도 수치가 착해요~ 식전 수치 120, 식후 30분 143, 식후 1시간 155, 식후 2시간 136 수치 너무 착하죠? 레시피 들어갑니다 애호박 1개, 부침가루 3숫가락, 계란1개, 애호박 0.5cm 두께로 썰고 부침가루 묻혀주세요 그리고 계란물에 담궈주시고 기름두른 후라이팬으로 직행!! 잘 익혀서 드시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간장 조금 찍어드셔도 됩니다
sunny82
혈기챌 7기 1일차
날짜: 2024.07.12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내용 뒷시간으로 많이 밀리네요 오늘 야채 찌짐 먹었는데 그 것 때문인가싶네요 여름에는 혈당 케어가 쉽지 않네요
sunny82
스마트팜
정말 신기하지요 스마트팜으로 야채를 키우니 신기합니다
마음그릇
당뇨잡는 아침식사/단호박두유
요즘 단호박이 너무 맛있어요. 원래는 달걀과 야채로 아침을 시작하는데 요즘 단호박 철이라서 달지 않은 두유와 단호박이면 너무 든든하고 맛도 좋아요.당뇨를 잡기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채와 양질의 단백질을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저는 또 청국장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짜지 않게 두부 듬뿍 넣고 한가득 먹는 것을 좋아하요. 현미밥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청국장은 밥 없이도 계란 후라이와 함께 한그릇 뚝딱 먹기도 한답니다. 값싸고 몸에 좋은채소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먹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어요.
고로롱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칼로리 : 400kcal(250g) ✔️단백질 : 34g(62%) ✔️당 류 : 3g(3%) ✔️추천하는 이유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식단조절 할 때 편리하게 해먹을 수 있고 단백질을 듬뿍 채울 수 있는 헬스앤뷰티에서 나온 '단백질이 소볶소볶' 입니다.🤗 ㆍ든든한 한 팩 250g 개별포장!! ㆍ한팩당 단백질 34g으로 영양듬뿍!! ㆍ갓 지은 가마솥밥을 급속냉동!!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를 할 수 있어요. 달작지근한 소불고기 양념에 지방이 적은 소고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또 간편식이라 언제어디서나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다이어트 식단이 귀찮고 힘들다면 '단백질이 소볶소볶' 볶음밥 추천합니다. ✔️ 볶음밥만으로도 맛있지만 저는 계란후라이, 야채볶음, 그리고 과일등을 곁들여서 먹으니 더 든든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식사가 되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7기 4일차
2024.07.12 저녁식후 혈당 불금이라 퇴근후에 곱창구이와 맥주를 마셨다. 주중에 야채 위주의 식단을 했기에 오늘은 치팅데이로 삼고 먹었다. 저녁후에는 걸어서 집에 왔다.
jive12
혈당일기7기(7/12)
혈당측정일 2024 07 12 측정결과(아침공복) 90 전날저녁식사는 잡곡밥 삶은것,김치찌게(돼지고기 두부 묵은김치) 병아리콩, 된장과 풋고추 , 야채샐러드,토마토,복숭아, 생선어묵, 그리고 커피와 켄맥주를 먹었음.
k숭경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 로 건강하게 샐러드도 같이해서 먹었어요. 오늘은 건강한 저녁 식단이네요. 소스는 참깨 드레싱 뿌렸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