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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당뇨관리를 위해서 저는 뽕잎가루랑 여주가루 넣어 구운 소금을 곱게 갈아 음식할때 넣어 간을 맞춰 요리해 먹습니다 여간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이렇게 소금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꽤 오랫동안 보관해두고 먹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식단은 야채식으로 해서 이소금을 넣어 요리해서 먹어요 김치담굴때도 이소금을 넣어 액젓대신 넣어 담습니다 간치고 요리할때는 무조거 이소금으로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소금을 섭취한 후로 당관리가 훨씬 편해젔고 그리고 수치도 많이 내려갔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식이요법 하느랴 먹고 싶은 것도 못먹고 야채만 먹는 모습이 안쓰러운지 외식을 시켜 주네요.덕분에 드라이브도 하고요 집에서 오겹살을 먹으려면 온 주방에 기름이 튀어서 범벅이 되어서 집에서 잘 안먹게 되는데 남이 해준 밥으로 먹으니 세상이 행복하네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준 밥이네요
핑크한울이
혈당기록7기_7일차
날짜:2024.7.20 혈당시간: 아침 일어나마 공복 내용:아침 기상에서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에 야채볶음밥을 먹고 뉴케어당뇨식을 챙겨 마셨어요~당에 좋은 음식을 많이 구입해야겠어요
silver43
삼겹살 이게 맞나요? 이슈
서울 중구에 있는 모 삼겹살집에 왔습니다. 카카오 평점도 4점 중후반대라서 방문했습니다. 금액은 48,000원에 삼겹살, 가브리살, 안심구이, 야채세트(리필가능) 2-3인 세트라고 합니다. 여긴 직접 구워주는데 말도없이 삼겹살이 불판에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삼겹살 잠깐보니 비계가 너무 많아서 물어봤습니다. “이게 맞나요?” 아르바이트 직원이 점장급 직원을 불러오더니 점장급 직원이 “요즘 제주도 비계논란 때문에 힘들다. 이게 맛있는거다.“ ”아니 그래도 이건 비계가 많은거 아니냐?“ ”이 부분이 맛있는거다 올려주시기 전에 말씀해주셨으면 바꿔드렸을텐데 이미 불판에 올라가있어서 이미 올라간 삼겹살중에 반은 저희가 가져가고 나머지 반은 바꿔드릴테니 비교해보셔라 이게 맛나는 부분이다“ 이렇게 대화가 끝났고 저흰 날도 덥고 이미 여자친구랑 예물 보느라 4시간 정도 걸어서 지쳐서 싸울힘도 없고 그냥 먹었습니다. 이 고기가 정상적인 고기인지 궁금한데 고기 전문가 계신가요..? ㅡㅡㅡ 난 안먹고 계산도 안하고 나옴
야고
당뇨관리를 위해 신선한 회!
당뇨관리에 제일 중요한 건 식습관이죠 당뇨관리를 위해 신선한 회를 즐겨 먹습니다. 야채도 곁들여 먹으면 더 좋아요 간장 등 양념보단 그 자체로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영잔디
혈당 일기 7일차
공복혈당 148 너무 나태한 접근 그저 나오는 수치에 둔감 음식. 먹는 량. 운동부족. 식후 운동반경. 천천히 먹기 야채 포만감 관리하자고
초심무심
비비고 쌀 떡볶이
냉동식품이에요 찬물에 15분 해동해서 그대로 끓이면 되는 간편식품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사봤는데 떡이 맛있네요 그대로 끓이기엔 부족해보여 물 120미리 더 추가 양배추 파 조금 삼진어묵 두꺼운 야채어묵 한장 에쎈뽀득 큰 소시지 3개 라면 반개 ㅎㅎㅎㅎ 뭐가 많이 들어갔는데 딱 좋았네요 맵지 않은데 좀 많이 달아요 마트에서 5천원.. 할인하면 한번 더 사먹어 볼 맛 맵찔이 중딩이도 많이 안매워해서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07.2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전 - 내용 : 어제 1시간 걷기 운동 오전 8시에 기상 어제 저녁 통밀가루 수제비. 오늘 아침 샐러드. 간식으로 라떼. 통밀크래커. 하루야채도 마심. 빨래, 청소 등 조금 움직임. 점심 식 전 혈당 안정적으로 나옴.
dfdf
아침식사
아침식사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이랑 먹었어요 은근 양이 많네요
마음그릇
제로 칼로리 레몬, 자몽 에이도 비타민C
생 과일이나 야채를 직접 갈은 쥬스를 좋아하는데 만들어 먹기가 쉽지가 않고 음료수는 보통 당이 많이 첨가가 되어 있어서 잘 안 마시는 편입니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자몽과 레몬으로 만든 비타민C 에이드가 나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당연히 제로 칼로리 입니다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주겠죠 바로 주문해서 맛을보았습니다 비타민C 함량이 5배 제로 칼로리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식품입니다 상큼하게 레몬과 자몽을 고를수도 있어도 더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참고하시어 다이어트 효능ㅈ보시길 바랍니다
서해태백산3QUGB
혈기챌 7기 6일차
공복혈당 82 어제 오후간식으로 식빵을 3장이나 먹고 까눌레까지..밀가루를 오랜만에 너무 많이 먹어서 맘이 불편해서 저녁에도 또 운동했더 혈당이 어제랑 비슷하다. 오늘은 야채를 더 많이 섭취하자!
리카임
혈당 일기 7기 6일차 인증
2024.07.19 흐리다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아점도 피자로 해결하고 저녁 늦게 야채를 듬뿍 넣은 비빔국수를 먹어서일까 등산로 산책을 한 시간 하고 와서 시원한 달달수박과 옥수수 튀밥을 먹고 바로 측정햇더니 헉 ..기준치 이상으로 나와버럿다 막 먹어선 안 되나보다..적절한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해야겟다
proximab
혈당일기 7기 5일차(7/19)
2024.7.19 아침 공복 혈당: 95mg/dL 오늘아침 공복혈당수치는 정상이 나왔다 어제 100mg/dL이 넘어서 전날 식단 관리를 했더니 노력한 보람이 있는것 같다 오늘도 회사에서 시간나는대로 계단오르기 운동을 했다 점심도 야채와 단백질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순서대로 먹었다 내일도 정상수치가 나오길 기대해본다
수퍼마덜
건기챌 19기
건기챌 19기 인증 합니다 식이요법을 시작한지 6주차가들어가니 초심이 많이 퇴색한 것 같아 야채의 양이나 가짓수를 줄여서 먹여요. 몸이 갸뿐해서 활동 하는데 좋아요
핑크한울이
7월 19일 (금)|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9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샐러드와 찐만두입니다 샐러드는 시중에서 파는 제품으로 점심 때 먹으려고 미리 사 둔 것입니다 저녁을 야채 위주로 가볍게 먹으니 헛배가 부르지 않아서 좋고 찐만두와 샐러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간장식초 소스라서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은 이렇게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행운복덩이
불금엔 짜글이 🥘
각종 야채와 소고기 넣고.. 짜글이 끓여서 저녁 먹어요^^ 밥 비벼 먹으면.. 꿀맛이죠^^
호림짱
혈당일기6기 6일차
아침식사 7:00 잡곡.두부.계란.오이.야채.시금치.숙주나물 혈당체기1시간
붕붕아아
저녁으로 잡채
저녁으로 잡채 만들었네요. 냉털이 할겸 있는 야채 다 집어넣고 유통기한 다된 어묵도 집어넣고 만들었습니다. 그리고한접시 저녁으로 묵었네요~
파인호랭이
점심 갓잇안국점에서 타코 포장해서 동생이랑
시민청에서 스트레칭 수업 하고 안국까지 걸어가서 타코 사서 한성대역 근처 사촌여동생 일터로 가서 사촌 여동생과 이모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갓잇안국점으로 웨이팅도 있는 집인데 평일 점심이고 포장이라 괜찮을것 같았어요. 그제가 여동생 생일이라 선물이나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고 했었는데 여동생 지금 좀 바쁘고 카페도 같이 해서 점심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 제가 맛있는 거 포장해가서 같이 먹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여동생이 가족이랑 최근에 휴가 다녀왔는데 그때 잘 먹어서 조금 쪘서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겼다고 다이어트식으로 먹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맛도 있고 다이어트 되는 외식을 생각하다 저번에 지니어스 게시판에 타코가 생각나서 시청 근처에서 맛집을 찾았는데 안국점이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원래 라떼랑 많이 다니는 데라서 알것같아 그쪽으로 결정했답니다. 메뉴 사진을 보니 다 맛있게 보이고 솔직히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맛있는거 먹는데 의의를 두고 사러 갔어요. 막상 가서는 점원한테 그나마 다이어트에 어울리는 걸 물어봤고 A세트 갓보울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A세트 포장해서 버스타고 동생에게 갔어요 A세트의 갓보울은 치킨 포크 비프와 콩 콘 살사 치즈 밥이 차게 있고 주황색소스랑 비벼 먹는건데 동생과 나는 소스는 치지 않았답니다.그리고 또따아도 제법 들어있어 싸먹으면 배부를것 같았는데 치킨타코가 2개 더 있고 버팔로윙4쪽, 감자튀김, 나초와 3가지 소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2인용이라기에는 많이 풍성해보였어요. 하긴 가격이 37,000원이라 저에겐 좀 고가였지만 동생 생일이라 큰맘 먹고 썼답니다😅 조금 먹고 있으니 사촌여동생 어머니인 이모가 오셨고 이모도 같이 먹었어요. 이모 걸로 깨끗하게 남겨놨었고요. 그래서 결국이 3명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적어도 저는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3명이 먹었지만 생각해보니까 제가 제일 많이 먹는 거 같네요😅😆. 우리 사촌 여동생은 먹은 거 좀 달려드는 편이 아닌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하고 안 먹어보고 새로운 것에는 호기심을 갖고 달려드는 편이라 이렇게 같이 먹으면 아무래도 항상 내가 더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여동생이 자꾸 양보를 해줘요. 안 그래도 된다니까까😅 전 치킨타코가 야채도 많고 소스도 살짝 매콥해서 맛있었고요. 갓보울도 깔끔하니 맛있었는데 또띠아에 여러 가지 고기와 재료들 넣고 소스 더해 먹으니까 얼마 안 먹었는것 같았는데 배는 차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버팔로윙이 맛있어서 2개나 먹었어요. 백숙 먹은 사람 맞나요? 왜 이렇게 닭고기면 다 좋아하는지😮💨😝😆
성실한라떼누나
7/19(금)이제서야 늦점😆
하...아침부터 바빠서 이제서야 점심 먹네요. 물과 오이 먼저 먹기!!! 야채 먼저 먹으면 좋데서...ㅎㅎ ㆍ ㆍ 오늘 점심 오ㆍ제두루치기!!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지인과 맛있게 점심 먹겠습니다. 저녁에 맛난거 드드시면서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캐시딜에서 물건 엄청 구매했네요
사용하던 유리티포트가 갑자기 깨져서 이것도 사고 야채건조도 할겸 겸용 전기오븐도 사고 생수도 샀더니 한살림이예요
여울햇살
아침은 간단히
아침부터 비가오고 후덥지근하네요. 야채 준비하기도 귀찮아 오늘은 간단히 준비했어요.
roh69
혈당일기7기 5일차
날짜:7월18일 시간:오후2시 8분 1시에 점심으로 현미밥과 고추, 계란후라이, 감자조림을 먹고 2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어제 야채쥬스먹고 나온수치에 충격받아서 오늘은 간식도 안먹고 밥만먹었다. 저녁식사후 오늘도 1시간 걷기운동해야지
베베루나
샐러디 최애메뉴는 멕시칸 랩!
샐러디에서 랩 샐러드는 또띠아 에다 내용을 감싸주는 거거든요 한 손으로 먹기 편하고요 또띠아가 꼬소해서 맛의 밸런스도 좋아요 저는 그 중에서 멕시칸 랩을 좋아하는데요. 멕시칸 음식 특유의 살짝 매콤함과 타코 같은 맛이 느껴져요 !나초칩이 올라가서 식감도 재밌구요 칼로리는 610으로 좀 센 편이지만 야채가 많이 들어 있구 당류가 10그램으로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아요 단점은 아무래도 가격이긴 하겠죠 7900원. 그런데 요즘은 서브웨이 도 비싸서 물가땜에 납득을 하게되네요
티얼그레이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샐러디 메뉴는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입니다 # 재료 드레싱 로스트닭다리살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체다치즈 크림치즈 드레싱: 크리미 할라피뇨 # 리뷰 샐러디는 항상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아요.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반은 이미 잘라놓으셔서 종이만 찢으면 돼요. 먹을 때 고정이 되어있어서 흐르지 않아서 좋아요. 길 가면서도 먹어도 될 만큼 안정적이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는데 닭다리살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빵 자체도 처음에는 고소한데 담백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안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더 고소함이 업돼서 좋아요. 안에 있는 드레싱이 취저예요! 크리미할라피뇨가 부드럽고 말 그래도 크리미해요. 게다가 약간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있어서 중화되는 맛이에요.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은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정말 처음 샐러디가 나오자마자 지인 추천으로 먹었는데 난생처음으로 샐러드 먹으러 직접 재방문했어요. 그만큼 식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 있는데도 엄청 맛있어요! 정말 드레싱이랑 고기 조합이 항상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 지 다 먹으면 막상 배부르더라고요. 기분 좋은 배부름이라서 그것까지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식재료를 신경 쓰는데 여기는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단 조절하고 싶은데 맛있는 샐러드 샌드위치를 찾는다면 샐러디를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리코타치즈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 추가 추천해요
샐러드 메뉴 대부분이 다이어트용 건강식으로 정말 훌륭한 메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즐겨 먹고 있어요 야채와 견과류가 가득들어있어 영양 밸런스가 훌륭하지만 여기에 닭가슴살 토핑을 추가하게되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할수있어 영양과 포만감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조합이란 생각이드네요.
라때홀릭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7월 18일 혈당일기 4일차
7월 18일 목요일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2시간 후 오늘은 아침에 과일을 먹었다. 점심에는 구운치킨을 먹었다. 중간에 간식으로 과자 한봉지도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야채가 아주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앙칼진애미나이
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중간에 집에 들어오지 않고 4시쯤에 병원에서 검사 받을 게 하나 있어서 그것까지 받고 집에 들어오는데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비가 그쳐서 얼른 라떼랑 산책해야 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뭘 먹고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방울 토마토랑 야채믹스가 없는 게 생각나서 마트에 방울 토마토를 사러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비쌌었더라고 그래서 그냥 큰 토마토를 샀어요. 처음 간 마트에 야채믹스를 안 팔아서 집 근처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야채믹스까지 사갔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토마토 하나 씻어서 반 정도 썰어놓고 자두도 반정도 수박도 두 조각 빼고 견과류 조금 빼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하나까지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쭉 마셨답니다. 그럼 어느 정도는 먹은 느낌😅😁 배부르진 않지만ㅋㅋ 혹시 몰라서 비옷은 챙겨가고 바닥이 척척하니까 물 튈까봐 라떼옷 입혀서 산책나왔어요. 1시간 채 못하게 한 50분 정도 집 근처 대학로만 걷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산책다녀오니 12000보 넘기긴 했어요. 최근들어 제일 작게 걸었는데 오늘은 더 이상은 도저히 안 걸어지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때는 운동화를 신기 힘드니까 그나마 제일 편한 샌들을 신었는데 이 신발로는 이 정도 걸으니까 발이 불편해서 더 걸으면 안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낮에 찻집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 바람에 중간에 마신 물은 카운터를 못했고요.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하고 거의 실내에 있으니까 약간 추워서 물이 먹히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집에 왔을 때 1리터나 먹어야 했어요. 오늘도 집에 와서 4잔이나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삼선 카레밥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카레밥을 했어요. 당근 싫어하는 딸래미 땜에 볶음밥 크기로 야채를 썰었어요. 골라낼카봐서리.. 글고 오징어랑 새우를 넣어봤어요. 카레맛이 강해 해물맛이 안났어요.그래도 카레는 언제나 맛있지요
생강꽃
참치 동그랑 땡
항상 밥을 할때마다 메뉴 선정에 어려워요 참치캔으로 양파와 당근을 다져서 계란물에 풀어서 참치 동그랑땡을 만들고.계란을 체에 걸려서 야채를 넣고 계란말이를 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한끼 먹는게 힘드네요. 내일은 뭐하지 반찬 걱정을 하네요. 모든 주부들의 고민이지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