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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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토)점심:오리고기 야채볶음
오늘은 뭘먹을까~~하다가 냉장고에 훈제 오리고기 남은거랑 어제사온 야채랑 볶아서 먹었어요~~^^ 파프리카/양파/청경채랑 볶으니 넘 맛있네요~~ 당근잎도 살포시 올리고요~~^^ 모닝빵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저탄고지-대패목살야채찜
목살 대패 썰어서 가족들은 구워주고 7점 정도 남길래 전 냉장고 봄동잎이 돌아다녀서 야채찜 만들어 와사비장에 찍어 먹었어요 이것도 야채만 있으면 바로 쪄내면 끝이라서 아주 간단히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식 저탄고지 식단이랍니다 찜기 깔고 봄동잎 가지런히 올리고 그 위에 대패목살 한점씩 올리고 양파 썰어 올리고 밥 대신 곤약 올리고 콩나물 대파 썰어 올리고 쪄준 다음에 깻잎 썰어 놓은거와 당근 채썰어 놓는건 먹기 전 바로 올려 뚜껑 닫고 5-10초 스트핑후 불끄면 끝~~ 와사비 좋아해서 전 요거 올려 싸서 먹었어요 소스는 취향껏 아무거나 다 잘 어울리니 편하신대로 입맛에 맞게드세요~
목표사십구
야채 다듬기
점심에 손님이 오셔서 아침에 야채 씻기 먼저 해주네요
로블ㅎ
저탄고지-두부야채깻잎전과 톳밥
퇴근시 마트 잠시 들렸는데 톳이 보여서 한팩 사서 깨끗하게 씻어 오늘은 냄비밥 위에 얹어서 고슬고슬하게 만들었어요 다이어트식으로 톳밥 좋습니다 * 톳밥 밥할때 참기름 하번 휙 둘러주면 톳의 바다 비린향이 살짝 죽고 풍미가 살아납니다 톳은 바다에서 자라 칼슘, 요오드, 철 등의 무기염류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살짝 염분이 있어서 간 안하고 걍 먹는데 가족은 비빔장 만들어주니 잘 비벼서 먹네요~ * 두부야채 깻잎전 두부 반모하고 스팸 1/4이 냉장고에 남아돌아서 함께 으깨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양파 당근...) 몽땅 썰고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한 후 두부 야채 속 만들고 씻어놓은 깻잎에 밀가루 살짝 묻혀 두부속 채워서 계란물 입혀 후라이팬에 지져내면 땡~ 깻잎전 식탁에 올려놓자 마자 동남~~ 덕분에 사진을 함께 못찍었네요 ㅎ
목표사십구
점심은 호박치즈통밀빵과 야채
오전 동작치료 수업 끝내고 꽃가게 와서 집에서 싸온 빵과 야채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호박 치즈 통밀빵인데 역시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다음엔 살지 말지 고민이에요. 안이 너무 부드러우니까 너무 잘 들어가요😅 야채는 집에 있는 야채에 방울토마토 두개에 양배추라페 까지 더해 가게 와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이렇게 맛있게는 먹었지만 (라떼도 빵은 조금 주고) 엄마랑 이모가 만두를 시켜먹고 저도 만두 하나 빼서 먹었어요. 역시 만두는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도?? 이젠 캐시딜 믿고 구매죠🙌 양파 크기 보소 🧅
야 채 도 캐 시 딜 구 매 🧅국내산 햇양파 특상 3kg 구매이니다. 손안에 들어도지도 않아요. 크기가 어마어마 하죠 집에 있는 양파망에 담아 엄마네 가용 역시, 야채도 나눔이죠. 중간에 유통하는것이 아닌, 직접 농사지은거로 보내주신다니, 믿고 구매합니다.
뽀봉
저탄고지 식단 - 야채 삼겹살구이와 계란 북엇국
아침에 후다닥 끓인 북어국에 계란 한 알과 순두부 넣어 끓여냈어요. 아점으로 밥은 먹기 싫어 뒤적뒤적 ㅎㅎ 냉장고 자투리 야채와 삼겹살 볶아 살짝만 소금간해서 밥 없이 한 그릇, 그리고 순두부계란북어국 한그릇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ㅎㅎ 그냥 대충 잘라넣어 웍에 볶아내기만 하면 되니 너무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아무도
저탄고지 레시피) 계란야채전
저탄고지가 별거있나요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가깝게 생각하면 가까운것같아요 냉장고에 남아있는 짜투리 야채들 우르륵 채썰어서 넣계란 2개 탁 쳐서 버물버물 하면 끝납니다 -냉장고 남아있는 짜투리야채들 아무거나! -계란2개 -mct 오일 2스푼 -치즈 1장 재료도 간단하죠?! 오일 두르고 반죽 구워내다가 치즈 한장 살포시 올려먹으면 끝닙니다! 비오는날, 그리고 귀찮은날 간단하게 해먹기 너무좋아요 게다가 밀가루고 없어서 속도 편안합니다 !!!
깨개갱
야채튀김 튀겼어요
야채 튀김 먹고 싶어서 냉장고 속 야채들 떨어서 튀겼어요. 바삭바삭 맛있게 튀겨졌어요
건강하자으니
저탄고지 야채듬뿍달걀말이와 오일가득샐러드
1. 집에 있는 야채들 위주로 샐러드를 먼저 먹을수 있게 작은접시에 담아두고 올리브유듬뿍 뿌려준다 2. 당근 대파 버섯 청양고추를 다져넣고 달걀말이를 만든다 3. 몸에 좋은 기름으로 오늘은 아보카도유로 달걀을 팬에 부쳐준다 4. 달걀말이는 식은 후에 잘라야 모양이 이쁘게 잘라지니 시간을 갖고 잘라준다 5. 운동한거 물거품되지않게 맛있게 잘먹어준다
트윈채
저탄고지 영양 야채밥 으로 시작했어요
주변지인의 당뇨초기라 식단조절한다는 소리에 저탄고지레시피에 관심이생겨 인터넷을 뒤졌는데 그래도 식들이 있어서 밥을 않해먹을 수 없어서 간단히 밥에 야채를 많이 넣고 쌀 양을 줄이라는것에 관심이 가서 해봤다. 바쁠땐 밥에 양념장넣어 비벼먹으면 간단해서 너무좋다. 먹고 식후30분이내 10분정도 걷기하면 혈당수치도 내려간다해서 실천하고 있다. 어렵지 않아 추천합니다.
감이오네
금요일 산뜻한 아침😄
그제 저녁 포식해서 어제 찐살은 어제 잘 조절해서 오늘로 다 뺐답니다. 100g 더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산뜻하게 금요일 아침 출발. 아침에 어머니 깨우는데 안 드시겠다네요. 그래서 저 혼자 샐러드 시작했어요(그래서 양배추 라페 넣어서 샐러드 했네요) 식사도 안 하신다고 그래서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두유 만들기 시작하고 나는 아침을 먹었답니다. 카무트밥이 없어서 어제 저녁에 담가놨는데 한 10시간 갖고는 덜 분것 같아 점심때에 할라고 더 놔두고 햇반으로 현미 귀리 곤약밥이 있어서 데워 먹었어요. 두부봉이라고 약간 두부 소세지 같은 건데 야채도 들어있고 맛도 있고 칼로리도 조금 작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거 달걀이랑 부치고 녹두전도 데워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갈수록 이렇게 밥이 맛있을까요? 봄이라 입맛이 더 도는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냉장고 속 과일 야채로 만드는 샐러드~
바쁜 아침시간에는 아이들 밥은 챙겨도 제 아침밥은 잘 안챙겨 먹게 되는데요.. ^^; 그럴때 냉장고 속에 있는 과일이나 자투리 야채로 간단하게 후다닥 야채나 과일로 샐러드를 해먹곤 합니다. 이렇게 하면 속에도 부담없고 바쁜 아침시간에 간단히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블루사슴
초간단 계란야채닭가슴살볶음
제가 정말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입니다 저녁은 대부분 쉐이크 아니면 요걸로 해먹어요 늦은 시간에 먹기에도 부담없고 간편해서 너무 좋거든요 게다가 제가 요알못이기 때문에 요것만 주구장창인거져 ㅎㅎ 사진은 어제 저녁에 만들어 먹으면서 찍었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두른 후에 양배추를 채썰어서 깔아주고 추가하고 싶은 야채 넣어주고 닭가슴살 찢어서 넣고 계란 두개 넣고 볶아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을 조금 해주시면 되는데, 제가 쓰는 닭가슴살은 후추로 시즈닝 된거라서 소금은 안하구요 후추를 좋아해서 후추만 더 추가한답니다 보통은 냉동야채만 넣어서 해먹는데 이번엔 노란 속배추를 채썰어서 넣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닭가슴살과 냉동 야채만 있으면 언제나 간단히 뚝딱 만들기 가능이에요.
behappyi
야채 샐러드로 다이어트 실행!
제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많은 분들도 하실 야채 샐러드입니다. 제가 파프리카를 좋아해서 파프리카는 필수고, 그 외는 가변적이네요. 무엇보다도 맛이 좋고, 먹은 후에도 몸이 가벼워서 좋아요. 물론 준비 과정도 짧아 시간 절약에도 좋구요. 야채 구성을 달리하면 질리지도 않아 좋습니다.
상암
초간단 집밥 레시피- 야채볶음밥 맛있어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로 야채볶음밥을 준비해보세요. 먼저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양파, 당근, 대파, 마늘 등을 다듬어 준비합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낸 후, 다진 야채를 넣어 볶아줍니다. 야채가 익으면 밥과 함께 볶아주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주고 간장을 조금 넣어 마무리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더해 고소한 맛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야채볶음밥이 완성됩니다!
금강송이
초간단집밥 다이어트에도 좋은 야채볶음밥^^
초간단집밥 겸 냉장고털이에 아주아주 좋은 다이어트 효과는 덤으로! 각종야채볶음밥 소개해요 ㅎㅎㅎ 이건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ㅎㅎ너무 민망한 레시피네요? 반쯤 무른 양파와 언제산지 모를 당근.. 뒤지다보니 나온 팽이버섯, 냉동해놓은 부추, 먹다먹다 꼬다리만 남은 양배추, 최근 집어온 베이컨까지 몽땅 잘게 썰어 기름에 둘둘 볶아 찬밥이나 갓 한 밥을 와구와구 넣고 만능굴소스 넣어 내 느낌대로 볶아요~~ 그리고 요리한 티좀 내려면 깨를 살짝 올려주고 꼬소함 더해줄 참기름까지 넣으면 완성! 다른걸로 간 할것도 없이 굴소스만 있으면 만능인거 아시죠? ㅎㅎㅎ 이렇게 볶아놓으면 야채안먹는 아이들도 잘먹고 어른은 그냥 뭐 막 퍼먹죠 ㅎㅎㅎㅎ 냉장고 야채털이도하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진짜 말그대로 초간단 집밥입니다!
머랭22
🥬 야채가 싱싱 🌱🌱
🥬 야채가 싱싱 🌱🌱 마트에 들러 시금치 샀어요 오이는 아직 조금더 있어야 겠어요 오늘은 유난히 봄이네요 🌱
레몬그린
초간단 집밥 야채카레
초간단 냉장고 털이에 카레만한게 없죠. 저는 카레도 만들어먹을때가 있고 요즘에 잘나오는 티아시아, 오뚜기 비프키마카레처럼 완제품도 괜찮더라구요. 몇개 상비해둬요. 냉장고에 있는 양파나 버섯, 감자 당근 호박 양배추 등 아무거나 꺼내서 좀 볶고 계란하나 부쳐요. 밥에다가 카레소스 붓고요. 렌지에다 돌리면서 위의야채를 준비합니다. 가끔 뭔가 더 먹고싶을땐 돈까스나 치킨이나 새우까스같은거 에프에 돌려서 고명으로 ㅋㅋ 얹어요.
솔트1
두부봉을 활용한 간단 레시피!
단백질 식단+ 저칼로리! 피자 추천합니다 저는 요즘 최겸유튜브를 즐겨보고 있는데, 거기에서 판매하는 제로또띠아에 푹 빠져있습니다 밀가루 없이 만들어져 있어서 밀가루에 대한 공포(?)에서 해방될수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칼로리도 낮고 속도 편안해져요 생토마토를 이용하면 더욱 좋겠지만, 그건 또 너무 귀찮으니까 토마토 페이스트중에 그나마 건강한걸 찾아서 그거랑 두부봉!! 풀무원 두부봉 이거 너무 좋아라해요 아니면 동그랗게 자른 고구마도 활용하면 좋습니다. 닭가슴살도 요즘 토마토 섞인 제품많이나오니까 그거 활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뿌리면 죄책감뚝떨어지는 피자 완성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른건 다 포기해도 치즈는못잃어덕후라서 다른거에서 조절하고 치즈는 챙겨먹고말테다 라는 사람인데 이렇게 먹으면 진짜 나름 속도 편하고 괜찮아요 다들 한번 트라이 트라이!
깨개갱
야채 카레볶음밥으로 균형잡힌 간단 한끼.
야채와 밥, 카레를 볶아서 만드는 초간단 집밥!! 5분이면 완성되는 건강 카레볶음밥~~ 볶음밥이라 칼로리는 좀 높겠지만 건강한 카레로 매콤하게 감칠맛을 올려준다. 완전식품 계란으로 단백질을, 그리고 여러 종류의 야채를 넣어서 균형잡힌 한끼를 만들어줄 수 있다. 카레로 카레라이스만 만들어먹음 지겹다. 카레가루를 밥과 함께 볶아주면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양파와 당근, 브로콜리를 볶는다. *흑미밥을 넣고 함께 볶아준다. *카레가루를 넣고 함께 볶아준다. *계란후라이를 하나 올려준다.
미여니70
🍚 밥 대신 야채와 🥩고기
🍚 밥 대신 야채와 🥩고기 야채를 미리 잘 준비하면 밥 없이도 배가 불러요. 초록이들과 밑반찬 고기 조금 구워 식사해요. 오늘 양배추 잘 씻어 3회분 썰어 둔것 먹어요. 사각사각 고소해요.
레몬그린
야채크래커와 두유처리
어제 먹다 남은 야채크래커와 두유 없애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각종 야채들 넣고 샤브샤브 해먹기
맛있지만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때는 주로 샤브샤브를 많이 해먹어요 워낙 많이 먹어서 샤브샤브용 냄비도 구매했어요 집에 있는 각종 쌈채소부터 시작해서 버석이랑 기타 등등 다 집어 넣고 먹어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야채나 채소가 조금 물리시는 분들은 냉털하시는 겸 샤브샤브 해먹는 걸 추천해요 !
여리나
야채 장보기
발품 팔아서 집에서 좀 먼곳으로 야채 사러 다녀왔네요, 나름 저렴하게 잘 산거 같아요,
헤븐79
야채로 만든 초간단 비빔밥
오징어볶음 먹고 남은 양념으로 약간의 밥과 두부으깨서 넣고 냉장고에 있는 상추,치커리,쌈배추 등 있는 야채 깨끗이씻어서 가위로 짧게 썰어서 집어넣고 참기름과 깨를 뿌린 후 서운하면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 쓱쓱 비벼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로키스
각종 야채넣어서 만든 김밥
집에서 냉장고 털어서 만든 김밥입니다. 계란 포슬포슬 만들고 맛살도 넣어서 부드러워요. 느끼하지않게 김치도 넣어서 만들었어요. 핸드메이드라서 내가 먹고싶은 재료 야채 듬뿍넣어서 김밥 말았어요. 든든하게 한줄만 먹어도 포만감이 큽니다.아주 맛있어요~
찰떡쫀득
야채김밥
잡곡밥반공기준비. 당근.양배추는 채썰어 소금살짝절여 물기를꼭짜 깨소금올리브유에무쳐놀고. 계란지단.단무지채썰어놓는다 김에 밥반공기반을놓고 위에 지단계란.채썬단무지.양배추당근쩔여채썬것을길게깔아 잘말아썰어맛있게먹는다. 칼로리도낮고.야채로포만감을느껴 다이어트에 아주좋아요~
웃음주
스테이크와 야채
간단하게 구어먹는 스테이크와 야채
쿠쿠냐
대패야채볶음
원래는 대패숙주볶음을 만들려했는데 숙주사러 나가기 귀찮아서 뒤적거리니 냉장고 구석 자투리 야채들이 눈에 보이네요! 숙주 대신 팽이버섯, 양배추와 양파 넣어 소금 후추 살짝 뿌려 볶았어요. 짜지 않아 그냥 먹어도 괜찮은데 남은건 저녁에 야채 조금 더 넣고 굴소스 넣어 덮밥으로 만들어먹어도 되겠네요, ㅎㅎ 그냥 다 때려넣어 볶기만하면 되서 간단하고 맛도 좋아 추천해요, 😊
아무도
초간단 야채볶음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마늘, 파, 당근 등 집에 있는 야채 몽땅 넣고 볶아주세요. 기름에 마늘, 파 넣고 볶아 준후에 야채를 몽땅 집어 넣고 숨죽을때까지 볶아주세요. 간장, 굴소스 1스푼씩 넣고 설탕 반스푼 식초 아주 조금 넣어서 쎈불에 계속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후추 조금 뿌려주면 완성됩니다. 맛있어요. ^^
앵두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