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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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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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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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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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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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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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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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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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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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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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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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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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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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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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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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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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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 점심:두부샐러드로 든든하게~♡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양배추, 당근, 시금치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고 식물성 단백질 두부 반모 찐계란 1개 그리고 양배추소스 살짝~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샐러드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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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두부샐러드로 든든하게~♡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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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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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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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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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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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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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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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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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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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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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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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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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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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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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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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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