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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로스티드 마카다미아 위드 씨솔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라이 로스티드 마카다미아 위드 씨솔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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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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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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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저녁 안 먹으려다 건면국수 하나 먹었어요

낮에 마카다미아와 꽃보다 오징어 많이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으려다가 잘 때 배고프면 또 입터질까봐 건면국수 한 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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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 안 먹으려다 건면국수 하나 먹었어요

다이어트 소스 추천 키위드레싱

저는 평소 샐러드를 즐겨 먹는데  치커리나 양상추 양배추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서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올려줘 밥을 훨씬 덜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소스중 특히 키위 소스가 상큼하고 달콤해서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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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키위드레싱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제공: 헬스조선   머릿결은 피부만큼이나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머리를 잘 감아도 머리카락이 심하게 부스스하거나 기름져 있다면 두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두피도 피부처럼 타입이 모두 다른데, 이에 맞춰 샴푸를 쓰고 말리는 등 잘 관리해야 건강한 두피,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다. 내 두피 타입을 살펴보자. ◇중성 두피=약산성 샴푸로 매일 저녁 감아야 두피가 맑은 우윳빛을 띠거나 청백색이고,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상태라면 중성 두피다. 모공이 열려 있어 산소와 영양분의 흡수가 원활하게 이뤄진다. 중성 두피는 다른 두피 타입에 비해 관리법이 크게 어렵지 않다.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 매일 저녁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씻으면 된다. 각질이나 피지를 제때 제거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자. 샴푸 후에는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완전히 건조시켜야 두피의 적절한 유·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지성 두피=지성용 샴푸, 두피 스케일링이 도움돼 부적절한 식생활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피지 분비가 급격하게 늘어나면 지성 두피가 될 수 있다. 모공 밖으로 피지가 나오면 두피에 퍼져서 얇은 막을 형성한다. 또한 각질, 비듬, 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이 두피에 쌓이면 세균 번식이 쉬운 환경으로 바뀐다. 이때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모공 안에 염증이 일어나서 지루성두피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지성 두피라면 지성용 샴푸를 사용해 두피를 청결히 관리하는 게 좋다. 페퍼민트, 멘톨 성분이나 티트리 등 피지 조절을 돕는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면 된다. 다만, 샴푸할 때 두피를 지나치게 세게 문지르면 피지선을 자극해 오히려 피지 분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또한 지성 두피는 머리를 감은 뒤에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머리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드라이기를 모발에서 2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해 머릿속까지 잘 건조하는 게 좋다. 주기적으로 두피 스케일링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모낭을 막고 있는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는 것인데,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두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 피지선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건성 두피=저자극 샴푸 쓰고 찬 바람으로 말려야   건성 두피는 지성 두피와 반대로 피지 분비가 부족해 두피가 건조하게 말라가는 상태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았더라도 두피가 가렵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못해 두피에 각질과 비듬이 생기기도 한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노화된 각질이 두피에 쌓여 모발은 점차 가늘어지고 탄력을 잃는다. 건성 두피라면 저자극성이나 천연 원료의 샴푸를 선택하는 게 좋다. 비누 또는 알칼리성 샴푸는 피해야 한다. 알칼리성을 띤 비누는 세정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두피의 영양분과 기본적인 피지까지 모두 씻겨나갈 수 있다. 샴푸는 하루 한 번이 적당하다. 샴푸를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가 예민해지고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상처가 나거나 염증으로 악화돼 탈모를 유발할 위험도 있다. 샴푸 후에는 자연 건조 시키는 게 좋고, 드라이어를 꼭 사용해야 한다면 찬 바람으로 말리자. 또한, 헤어 에센스 등으로 모발의 겉 표면을 보호하고 난 후 말리는 것을 권한다. ============ 두피의 피지 분비에 따라서 관리도 달리해야하네요  두피? 관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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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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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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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아침에 침대를 깔끔하게 정돈하면 기분은 상쾌해지지만, 오히려 침대 속 세균과 진드기의 번식을 촉진할 수 있다. 올바른 이불 위생 관리법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침대. / New Africa-shutterstock.com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각질 등이 떨어지고 땀이 난다. 덕분에 이불 속은 밤새 습기가 차고 어두워지며, 이는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이불을 펼쳐 정리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각질과 비듬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고, 축축한 공기는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습기로 가득 찬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진드기와 세균은 이런 최적의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한다. 특히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나 천식 등을 악화시킨다.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이불 위생을 위해서는 바로 정리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두면 진드기의 약 70%가 제거된다.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빨아서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주는 것이 좋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드라이클리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탁과 건조를 마친 이불은 두드려서 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주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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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큰아이 픽업하고 정비😂

헤드라이트가 하나 나가서 ㅠ.ㅠ 차량 서비스센터 왔어요 😂 금방 고쳐진다구 하니 잠깐 기다려봅니다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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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큰아이 픽업하고 정비😂

11/24(일)카페인 충전은 집에서☕️

점심먹고 집근처 드라이브 🚗 한바퀴~~ 달달한간식과 카페인이 땡겨서 집에와서 커피 내리고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에프에 구웠는데 너무 구워서 탔어요🥲 그래도 맛있네요ㅎㅎ 커피랑 같이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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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일)카페인 충전은 집에서☕️

11/24(일)❓️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제가 어제 집근처 스벅에서 드라이브스로 커피를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결제가 안됐더라구요.  순간 두가지 마음이 왔다갔다 했어요.😂  이미 지나간거 그냥 공짜커피 먹은거지VS 그래도 양심상 우리가 먹으거니 계산하고 오자. 남편과 저는 먼거리 였으면 그냥 공짜로 먹었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다행히도 집근처라서 오늘 나가는길에 스벅가서 이야기했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하면서 직접 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서비스로 드리는거라 생각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계속 마음이 편치 않고 찝찝했거든요. 커피값도 비싼 스벅이다 보니... 이제 마음이 편해졌어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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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24(일)❓️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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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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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청국장찌개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저는 새벽운동을 해요, 새벽운동을 한지는 년수로 4년 내년이면 5년째네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겨울에는 운동을 할때 여름처럼 땀이 뻘뻘 나지는 않아요.  아파트다 보니 뛰는데는 한계가 있어 층간 소음이 나지 않는 운동 위주로 하면, 뻘뻘 흘리는 땀은 없어요.  대신에 몸에 열이나고, 약간의 땀배출은 있죠.  그래서 샤워를 안하고, 말리고 있었는데, 등드름과 가드름이 생겨서 고생을 했어요.  그럼 운동을 한후에 머리를 감아주는게 좋을까요??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운동 후에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하는지에 대해 적은 글을 가져와 봤어요.  운동 루틴과 개인 체질에 따라 땀 배출량은 다르다. 두피에 땀이 쌓이면 새로운 머리가 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과도한 샴푸 사용 역시도 권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 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몇 가지 측면을 고려해 보자. 우선, 매우 기름기가 많은 모발, 매우 건조하거나 가는 모발 등 유형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다. 또한 운동 강도, 땀 배출량, 환경 등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운동 후 머리 감기: 땀과 샴푸의 영향 개인 모발 유형에 따라 머리를 감고 관리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수행하는 규칙성 역시 똑같이 적용할 수 없다. 신체 활동 후에는 머리를 깨끗이 씻어야 할 필요성이 크지만 다음 사항을 고려하면 더 좋다. 땀 운동은 신체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두피에 땀을 유발하기도 한다. 땀은 체온을 조절하며 칼륨, 암모니아, 나트륨과 같은 미네랄로 구성한다. 모발은 땀 성분이 두피에 흡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모발이 건조하면서 더러워져 두피에 노폐물과 먼지가 과도하게 축적되면 모낭이 막힐 수 있다. 모낭은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는 부위로 막히면 새 모발의 성장을 방해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샴푸 하기 샴푸로 머리를 너무 자주 감으면 모발과 두피 pH 균형이 깨져 건조함, 가려움증, 비듬이 발생하기도 한다. 모발 세정 제품 상당수는 합성 향료를 포함하며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모발 건강을 해친다. 심지어 두피 자극을 유발하고 모발에 유익한 천연 유분 생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 운동 후 머리 감기 필요성을 평가할 때 고려 사항 과도한 모발 세정이나 먼지 및 땀 축적으로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면, 운동 후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할까? 공통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다음 사항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모발 유형 두꺼운 모발은 일반적으로 머리 감는 빈도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면에, 얇은 모발은 머리를 감지 않고는 오래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 머리 감기 빈도를 정하려면 모발 유형과 유분 분비 정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 활동 유형 및 발한 정도 땀 분비량은 사람마다 다르며 신체 활동 유형에도 영향을 받는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를 보면 운동 중 땀으로 인한 전해질 손실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운동 강도가 원인이다. 강렬한 유산소 운동과 하타 요가는 운동 강도가 다르다.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다면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가 없으며 다음 사항을 고려하자. 가벼운 운동: 가벼운 운동은 땀을 더 흘리기 때문에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는 없다. 강렬한 운동: 강렬한 운동은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으니 그때마다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수영: 수영을 하면 염소와 같은 물질과 피부가 접촉하게 된다. 염소는 모발을 칙칙하고 거칠게 만들 수 있으니 바디 오일로 관리하자. 야외 활동: 야외에서 활동할 때 두피가 열과 햇빛에 노출되어 손상할 수 있으니 두피 보호제를 바르는 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발의 pH 균형 머리를 감는 횟수를 결정하는 주요 측면은 pH 수치 확인이다. 모발의 산도 균형을 디지털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보통 4.5~5.5 사이이면 건강한 모발로 간주한다. 열과 습도 야외 활동을 할 때 햇빛 외에도 조심할 요소가 있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의 또 다른 연구를 보면 건조한 환경에 비해 습한 환경에서 땀 배출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런 경우에는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운동했다면 제품 잔여물, 땀과 유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머리를 감는다.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인지 평가하는 방법 운동 후 머리를 매번 감아야 할지 평가하자. 개인 일상에 어떤 측면이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다음 질문에 답한다. 야외 운동 또는 실내 운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땀 분비량이 어느 정도 되는가? 모발이 기름지거나 건조한 편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평가하면 머리를 얼마나 자주 감을지 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두피의 땀을 씻어내는 것은 다른 신체 부위를 씻는 것만큼 중요하다. 두피에 먼지가 쌓이면 비듬부터 탈모까지 여러 이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감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샴푸나 공격적인 화학 물질을 매일 사용하지 않으려면 드라이 샴푸, 머리 묶기, 땀 밴드 등의 제품을 활용하자. 또 땀이 별로 나지 않는 사람은 매번 감지 않아도 좋다. 결론은 개개인 마다 다르다는 거네요.  운동의 강도와 땀이 난 정도, 또 두피케이스에 따라 적절히 정하면 되겠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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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11/11(월)바프 견과류 먹어요~☺️

견과류도 간식으로 챙겨먹어요~ 요일별로 들어있는 견과류가 다르게 되어있어요.  월요일에는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이렇게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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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월)바프 견과류 먹어요~☺️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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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칼퇴 후 스벅으로🥰🥰

퇴근길입니다 💗 오늘 놀러가기전 커피타임 해야즁 ㅎㅎㅎㅎ 일단 스벅들러 커피사용~😀 드라이브스루 하면 좋은데 텀블러할인이랑 할라구 일단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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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 후 스벅으로🥰🥰

하루 견과류 챙겨요

아몬드 호두 캐슈넛 마카다미아 피칸 헤이즐넛 고루 섭취하네요. 견과류          심혈관 건강 개선           체중 관리 및 당뇨병 예방           뼈 건강 ㆍ노화 방지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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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류 챙겨요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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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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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저는 주 7일 걷기를 하고, 주5일 새벽운동을 해요.  주5일 새벽운동을 할때 운동복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복을 제대로 관리 안해주니 몸에 트러블이 나더라구요.  저는 깨끗하게 관리 한다고 했는데...뭐가 문제 였는지 모르겟어요.  비싸게 주고 산 운동복들 잘 관리도 하고,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복 관리는 잘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운동복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1.땀에 젖은 운동복은 즉시 말리기 운동복을 가방에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가 생겨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운동복을 건조하세요. 2.분리해서 세탁하기 비슷한 소재끼리 세탁해 보세요. 면 티셔츠와 운동용 수건은 합성 소재의 운동복이나 레깅스와 분리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에서 발생한 보풀이 운동복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님 같은 무거운 소재와 단추나 지퍼가 달린 옷은 운동복 소재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3.운동복을 뒤집어 세탁하기 바지, 셔츠, 속옷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부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뒤집어서 세탁해 보세요.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옷 안쪽에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뒤집어 세탁하면 세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세탁 전 식초에 미리 담가두기 세탁 후에도 옷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식초와 찬물을 1:4 비율로 섞은 용액에 20~30분간 담가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운동복 소재에 남아 있는 유분, 먼지, 박테리아를 제거해 세탁 효과를 높여줍니다. 5.적절한 양의 세제 사용하기 옷이 너무 더러우면 세제를 더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많은 세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섬유에 비누가 쌓여 또 다른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인 옷에 사용하는 세제의 양보다 조금 더 적은 양을 사용해 보세요. 또한 나이키 드라이 핏 소재를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가루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냄새를 줄이기 위해 베이킹소다 또는 향기 부스터 사용하기 세탁물에 1/4컵에서 1/2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냄새를 유발하는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탁이 불가능한 운동화에도 약간의 베이킹소다를 뿌리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운동복 전용 향기 부스터를 사용해 보세요. 향기 부스터에는 냄새 제거제가 포함되어 있어 세제와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7.섬유 유연제와 건조기 시트 사용 자제하기 섬유 유연제로 인해 운동복에 잔여물이 남아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쉽게 서식하고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기 어려워집니다. 마찬가지로 건조기 시트는 섬유를 막아 세제가 침투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건조기 볼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구김을 방지해 보세요. 8.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하기 기능성 소재를 강하게 세탁하거나, 고온에 노출시키면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복을 오래 입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해 보세요. 9.가능한 자연 건조하기 합성 소재 운동복의 수명을 늘리려면 건조기를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옷을 완전히 자연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은 냄새를 악화시키고 섬유를 손상시키며 수축이나 형태 변형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전기를 더 많이 발생시키고 신축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면 소재의 옷은 건조기에 넣어도 되지만, 나이키 드라이 핏과 같은 기능성 원단은 고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분리세탁도, 뒤집어 쓰는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일단, 적정량의 세제를 깨끗하게 행구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잔여세제게 남아 있으면, 의류가 상하기도 하지만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것과 식초물은 몰랐던 부분인데, 저도 알아 가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나이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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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11/3(일)노란 은행잎이 예쁜 일요일 날씨 였네요💛

주말 날씨도 좋고 집에 있기 싫어서 드라이브로 양평 다녀왔는데 양평 가로수는 다~~은행나무네요~~노랗게 물든 잎이 정말 예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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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일)노란 은행잎이 예쁜 일요일 날씨 였네요💛

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모두 일어나시면 뭐부터 하시나요? 저도 일어나면 침대 이불 정리하는데.. 반전이네요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이 떨어지고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고 해요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거나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불 두들기를 좀 해야겠어요;;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이 좋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이불정리하지 마세요~ 왠지 이불부터 정리 안하면 이상할것 같지만 오히려 위생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잘 펼쳐 침대를 정리하면 보기에 좋아 기분이 산뜻하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침대 속 세균, 진드기 등을 더 번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이로 인해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펼쳐 정돈해 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게 된다. 함께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이불 털고 개어 놓는 것이 좋아, 세탁은 필수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잘 두들기기만 해도 약 70%가 제거된다. ​차라리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이불이 놓인 자리 이외 부분은 수분이 건조되고 공기가 순환되면서 각질, 비듬 등이 날아갈 수 있다. 또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걸 권장한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면 안 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이 깔끔하게 떨어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로 빤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준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져 드라이클리닝으로 물세탁을 대신한다. 세탁·건조를 마친 이불을 두드려서 털어준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준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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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커피사러 왔어요~💕

드라이브 겸 커피한잔 사려고 나왔어용 ㅎㅎ  지굼은 스벅이구 다이소 들렀다가 집갈껀데 커피가 오래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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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러 왔어요~💕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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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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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잘 챙긴 아침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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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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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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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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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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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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