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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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코스트코 시저샐러드 추천해요(7,900원)
코스트코에서 회원권 없이도 구매 가능한 시저샐러드에요 현금으로 구매하거나 코스트코 제휴 아니어도 일반 현대카드만 있으면 구매 가능해요 채소도 싱싱하고 닭가슴살도 많이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진짜좋은거같아요 샐러드 드레싱중엔 시저 드레싱이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닭가슴살 비린내도 잘 잡아주는거같구요 양도 엄청많아서 샐러드하나에 피자 한조각만 해도 한끼로는 충분히 넘치는거같아요 둘이서 먹으려면 피자 한개 더 하거나 다른거 하나 추가만 해도 넉넉할 양이에요 추천합니다! 샐러드 보통 먹으면 맛없는 채소들만 가득할때있는데 코스트코 샐러드는 로메인이나 양상추같이 맛있는 채소들 위주로 들어있어서 좋아요 7,900원에 이정도 퀄리티 채소들 들어있기 쉽지않은데 코스트코 가까이 사시면 샐러드만 자주 사다먹어도 가성비가 엄청 좋다고 생각해요 회원권없어도 푸드코트는 이용가능하니 꼭 샐러드는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전에는 셀프코너에 양파가 있어서 핫도그 시키면서 샐러드에 양파 살짝 올려먹으면 그거도 별미였는데 요즘은 양파가 없어져서 양파는 따로 달라고 하면 주는거같더라구요 핫도그 드시게되면 양파도 함께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모르는개산책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10분간 절여 숨을 죽인다. 당근에서 나온 물은 면포로 꼭 짜내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당근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견과류나 건포도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산뜻하고 상큼한 맛의 당근 라페가 완성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517b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 브로콜리,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이 조화를 이루며, 바베큐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되죠. 특히 혈당 관리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단순히 다이어트 음식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닭고기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됩니다. 또한 드레싱을 가볍게 선택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후기에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를 추천하는 이유는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때문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거나 곡물을 추가하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유용합니다. 무엇보다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있어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꾸준히 즐기다 보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점심시간 빨리 영양을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자주가는 서브웨이 ,, 입 맛에도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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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사과 샐러드
오늘 점심으로 선택한 메뉴는 바로 양배추 사과 샐러드입니다. 신선하게 채 썬 양배추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주고, 달콤한 사과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완성합니다. 이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단순한 샐러드가 아니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한 끼였어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사과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몸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양배추 사과 샐러드에 호두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살짝 올리면 고소한 풍미와 영양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조합이 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기본으로 한 비네그레트를 곁들이면 양배추의 담백함과 사과의 상큼함이 한층 더 살아나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무거운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면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전체적인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메뉴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준비 과정도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 달콤한 과즙, 신선한 향이 어우러진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먹는 내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언제든지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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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qqu999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사먹는 노브랜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소개할께요 가격도 착해요 가격은 3280 원이고 저는 세일해서 사서 2290원으로 샀어요 구성은 훈제닭가슴살 , 오리엔탈드레싱소스, 방울토마토, 각종잎채소( 양상추 배추 치커리 케일 등)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양도 야채양에 거의 맞아서 ..크게 안짜고 맛있고 좋아요 훈제 닭가슴살도 살짝 짭짤하여 야채와 먹으면 꿀맛이예요 소스도 간장베이스지만 살짝 단맛도 있어서 야채의 씁쓸한 맛을 보안해줍니다 고기와 야채, 소스의 밸런스가 참 좋아서 한번 먹어보고는 계속 사고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가격도 착하니 부담없이 다이어트나 혈당조절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샐러드같아요 가성비좋은 샐러드로 강추합니다
송쩡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블렌시아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상큼한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라디치오에 발사믹 식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에 올리브오일,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속에 부드럽고 바삭하게 튀긴 크리스피 치킨과 병아리콩.옥수수.등이 어우러진 샐러드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샐러드 내용량은 210g에 485kcal 로 씹는 재미와 포만감 가득해서 다이어트 샐러드로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레싱은 머스타드 드레싱이 입맛에 제일 잘 맞는것 같아요. 맛있어요. 파리바게트는 예전 샐러드에 비해 가격이 올라갔지만 양도 풍성해지고 퀄러티가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수경2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가을 산행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남편과 함께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 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를 올려서 바질페스토, 레몬 드레싱과 하몽을 올려 만들 어 운동 후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리바게뜨 샐러드 추천(단백질듬뿍 로스트 에그 샐러드)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단백질 듬뿍 로스트 치킨 에그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한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드립니다. 굿!!! 우선 제일 먼저!!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첫번째! 단백질이 풍부해요. 닭가슴살 + 삶은 계란 + 에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더라구요~~~ 건강하거나 단백질 중심 식단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두번째!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낮아요!! 파리바게뜨 공식 정보에 따르면 205g 기준으로 190kcal. 지방이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가벼운 식사 또는 샐러드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셋째! 무엇보다도 드레싱 선택이 다양하고 조화로와서 좋더라구요. 시저, 발사믹 오일, 레몬 갈릭, 참깨 등 여러 드레싱 옵션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것!!! 시저 드레싱은 고소하고 크리미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리고, 발사믹 오일 드레싱은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아요 그리고 채소(양상추 등)가 아삭하고 신선해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베이컨, 올리브, 방울토마토, 아몬드 등 재료가 다양해서 식감도 풍부해요!!
얌이얌이
서브웨이 참치 샐러드 후기
서브웨이 샐러드 추천 후기입니다 ~~ 서브웨이 샌드위치 메뉴에서 2000원만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요즘 양배추 수급 문제로 샐러드 주문이 불가한 매장도 있던데, 저희 동네 매장은 주문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오이, 피클, 피망을 싫어해서 요 아이들 빼고 할라피뇨도 빼고 주문하는데 그 대신 양배추를 많이 넣어주셔서 좋아요 :) 양배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저는 양배추 양파 많이, 토마토, 올리브 넣어주세요 옵션으로 주문해요 위 사진은 참치샐러드이고, 영양성분은 153kcal, 탄수 9, 단백질20, 지방 4로 꽤나 든든한데 성분도 훌륭해요 ㅎㅎ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칼로리 거의 없는 레드와인식초나 올리브오일로 선택해서 먹어요 ! (아마 이 칼로리는 치즈 제외, 드레싱 제외인 것 같아요! 여기에 아메리칸치즈, 레드와인식초 드레싱 추가해도 228kcal로 성분 훌륭..♥) 치즈도 샌드위치와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아메리칸 치즈가 샐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미세하지만 칼로리도 가장 낮았던 걸로 기억해용 참치는 참치마요로 촉촉부드럽고 참치 양도 꽤 많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좋지만, 더 클린하게 먹고싶다면 샐러드 추천드려요 !!♥
정채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건자두 계란 콘 세발나물 당근 양배추 채 위에 참깨드레싱 올리고 장조림 참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3개 (가늘게 채 썰기) 드레싱: 올리브 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2큰술 디종 머스타드: 1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 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어 필러로 껍질을 벗긴 후, 아주 얇고 길게 채칼로 곱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 오일, 식초, 디종 머스타드, 꿀,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 유화시킵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을 큰 볼에 담고 만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차버리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가다나라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5개 (가늘게 채 썰기 - 대용량 기준) 드레싱: 올리브 오일: 5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3큰술 디종 머스타드: 1.5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아주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한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모든 드레싱 재료를 볼에 넣고 빠르게 저어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과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및 보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즐깁니다.
아파지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가호수
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정말 독특해서 꼭 추천하고 싶은 포케올데이의 퓨전 파스타 포케입니다. 샐러드 집에서 스파게티 면이 베이스라니, 처음엔 조금 놀랐죠. 하지만 포케올데이라서 믿고 시켜봤습니다. 넓은 접시에 스파게티 면이 깔려있고, 그 위에는 큼직하게 구워진 듯한 가지, 아삭한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독특한 맛을 내는 케이퍼가 듬뿍 올라가 있습니다. 신선한 어린잎채소가 산처럼 쌓여 있어 이게 포케인지 파스타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올리브 오일이나 발사믹 글레이즈 기반의 건강한 드레싱이 가지의 구수한 맛과 케이퍼의 짭조름한 맛을 훌륭하게 연결해줍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서도 채소와 건강한 오일을 듬뿍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메뉴를 계속 개발해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샐러드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이처럼 창의적인 메뉴가 가득한 포케올데이에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아파지
포케올데이 곤약/메밀 누들 샐러드
날씨가 더워지거나 저녁 식사로 최대한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제가 찾는 포케올데이의 히든 메뉴! 바로 곤약면/메밀 누들 샐러드 스타일입니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면이 보울에 가득 담겨있는데, 이 면이 바로 곤약이나 메밀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면 위에는 알록달록하게 썰린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아삭한 양파가 올려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눈처럼 소복하게 뿌려진 흰색 가루(아마도 치즈나 코코넛 플레이크)가 시원한 맛을 더욱 강조합니다.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밥이나 곡물 베이스 외에 다양한 면을 활용해서 고객들의 식단 고민을 덜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상큼한 레몬 베이스 드레싱이나 간장 베이스의 시원한 드레싱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면의 탱글함과 채소의 아삭함이 입안에서 터지면서 무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 면 요리가 너무 먹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의 이 누들 샐러드는 정말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깔끔하고 상큼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를 선택하는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바라지2
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저격한 메뉴! 새우와 버섯이 메인인 포케 샐러드입니다. 넓은 보울에 신선한 로메인 상추와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 깔려 있고, 먹기 좋게 썰린 방울토마토가 시각적인 활력을 더해줍니다. 메인 토핑인 새우는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고, 버섯은 향긋하게 볶아져서 새우랑 같이 먹을 때 감칠맛이 폭발해요. 해산물 포케는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슬로우캘리는 늘 최상급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포케 시킬 때 현미밥 대신 샐러드 베이스로 선택했는데, 이렇게 원하는 베이스를 고를 수 있는 게 슬로우캘리의 엄청난 장점이에요. 밥을 넣으면 든든한 포케로, 채소만 넣으면 훌륭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죠. 위에 뿌려진 흰 가루(아마 파마산 치즈나 고소한 드레싱 가루)가 풍미를 더해주는데, 슬로우캘리의 포케는 소스 양도 적당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아서 좋아요. 이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나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로우캘리를 추천할 때 항상 언급하는 메뉴입니다. 슬로우캘리 덕분에 매일매일 건강하고 맛있는 '치팅데이'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다민지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가끔 클린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저 없이 선택하는 메뉴가 바로 슬로우캘리의 두부 & 루꼴라 샐러드예요. 봐도 루꼴라랑 상추가 얼마나 싱싱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믹스 채소가 접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이게 시든 부분 하나 없이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ASMR 저리가라예요. 슬로우캘리는 채소 신선도가 늘 최상이라 진짜 샐러드 먹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메인인 두부는 큐브 모양으로 꽤 큼직하게 썰려 있는데, 겉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고 속은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 몰라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 금방 꺼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런데, 슬로우캘리의 이 두부가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서 좋아요. 텁텁함도 전혀 없고, 함께 뿌려진 아마도 퀴노아 같은 미세한 곡물 토핑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해주는데, 이게 또 은근한 재미를 줍니다. 드레싱도 짜거나 너무 달지 않고 딱 건강한 맛! 가볍지만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한 끼입니다. 이 메뉴는 슬로우캘리의 섬세한 재료 관리가 아니었다면 이 맛이 안 났을 거예요. 슬로우캘리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이 집의 비결 같아요. 이 두부 샐러드 덕분에 '역시 슬로우캘리야!'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가호수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탄단지스팸 샐러드
내가 최애하는 샐러디ㅎ 스팸과 닭가슴살의 조합은 감히 환상의 조합이라고 자부합니다 이거 먹어본사람은 칼로리가 약간의 부담도 있지만 한끼 맛나게 먹을거다 하면 이만한 샐러디 메뉴만핫게 없습니다 라이트 스팸 샐러드 꼭 커스텀해서 드세요 맛과 영양 모두 만족할거에요 요즘 건강식 잘 챙기면 좋잖아요 ^^ 하루에 한끼 식사 샐러디 스팸 샐러드 고고씽 드레싱은 다 잘 어울려요ㅋ 저는 웜볼보다 탄단지 위주가 좋더라구요 포만감도 좋고 양도 넉넉하니. 매장에서 혼자 식사하기 깔끔하고 좋아요 취향에 맞게 드시면 선택지가 좋아서 더 좋구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프다는 인식은 이제 노놉ㅎ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스신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 내가 요즘 자주 먹는 이유
요즘 마음이 꽤 바빠져서 속은 가벼운데 생각은 무거운 날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작은 휴식을 주고 싶어서 메뉴 선택을 좀 더 신중하게 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게 러빙샐러드 포케였고 이 메뉴는 추천이라는 단어를 여러 번 말하게 되는 그런 음식이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먹는 순간에도 편안하고 먹고 나서도 편안하다는 점이다 난 원래 자극적인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금방 속이 더부룩해지는 편인데 러빙샐러드 포케는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다 채소가 신선하게 살아 있고 단백질 토핑이 포근한 느낌을 준다고 해야 할까 특히 연어와 닭가슴살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연어 기본 조합을 가장 자주 먹는다 입에 들어가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좋아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할 때도 이 조합을 가장 먼저 말하게 된다 여기에 드레싱이 가볍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넘어간다 무겁지 않은 맛이 주는 안정감이 있다 마치 마음이 들떠 있을 때 부채질을 멈춰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듣는 사람들도 한 번 먹고 나면 대부분 다시 찾게 된다 바쁜 날엔 점심 식사 대신 가볍게 먹기 좋고 운동을 하는 날엔 에너지 보충용으로도 좋다 한 끼를 선택하는 일이 이렇게 마음에도 영향을 주는구나 그걸 요즘 실감하고 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건 내 일상에 작은 평화를 만들어주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부담 없이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찾고 있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이걸 건네고 싶다
이하린80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 솔직하게 정리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쓰기 전에 제가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포만감 영양 균형 재료의 신선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브랜드의 샐러드 포케를 먹어보면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부분은 양입니다 보통 샐러드 포케는 양이 적어 금방 허기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는 식사로 충분히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은 다른 후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이었고 저 역시 실제로 먹어보니 그 부분을 확실히 공감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건 구성입니다 채소 비율이 높고 단백질 토핑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 전체적으로 식사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료 각각의 맛이 살아 있고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짜지 않아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브랜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드레싱이 자극적이거나 단맛이 강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그린키친은 그런 부담이 없어 꾸준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점심으로 먹었을 때 속이 편해서 오후 일정이 있을 때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포만감은 충분한데 먹고 난 뒤 무겁지 않은 느낌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제가 샐러드 포케 후기를 길게 적게 되는 이유는 이 메뉴가 단순히 한 끼로 끝나는 음식이 아니라 꾸준하게 먹으면 몸의 반응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정도 규칙적으로 먹어봤는데 몸이 가볍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식후 졸림도 줄어들어 오후 집중이 훨씬 잘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는 신선함 포만감 균형 이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먹고 싶지만 맛은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이 조합이 정말 잘 맞습니다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찾고 있다면 앞으로도 저는 그린키친을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민트홀릭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